혼자 사는 살림이라.....그릇이 몇개 없습니다만.....

'설거지'는 정말 귀찮은듯합니다.


그래도 해 놓고 보면.....맘은 뿌듯한.....


그이름...

설거지[O] 설겆이[X]


ㅎㅎㅎ

나를 '살림왕'이라 불러다오!

+ +


온집안에 '레고'가 퍼져 있는데요.


그런거 있잖아요.


부엌의 신, 안방의신.....뭐 이런거처럼......저도 '레고 피겨'를 여기 저기 '파수꾼'처럼 세워둡니다.

ㅎㅎㅎ


설거지 후....뿌듯한 기분으로.....만화책도 조금 정리했는데....


그냥....하다 말았습니다.


"포기"


- -...


.

.



이렇게....저의 주말은 시작됩니다.































































.


.


.


.


.


.































2014년에는 정말 웃을일이 없었습니다.

저도 당신도 아마....이나라 국민 모두가 그랬을것 같습니다.


어이 없고, 허탈하며, 슬프고, 화나는 일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국가적으로도 그랬지만, 개개인의 삶도 참 팍팍해지고 있죠.


그래서....

새해에는 제 블로그를 찾는 모두가 행복해지시길 바라는 맘으로 조립하고 촬영해보았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어떻게 '행복'해 지는걸까....많은 생각을 했는데요.


그 시작은 결국 작은 '미소'로 부터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웃는것이 어색하지 않은 일상이 될때, 행복도 그리 먼곳에 있는 것은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조금 더 너그러운 마음으로, 여유있게 미소를 잃지 않기 바랍니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미소 짓는 삶이 행복을 부르는 주문이라는 것을 믿으며...



Happy New Year!



-James1004-




  1. Favicon of https://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15.01.02 09:03 신고

    저도 이.블로그를 찾아왔으니...
    한해동안 행복해지겠네요 ㅎㅎ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1.05 07:19 신고

      ㅎㅎㅎ 쏘이님~~~이제 제가 바뻐서 죽을 지경이네요

      OTL.....ㅠ.ㅠ

      부디....올 한해 무조건 행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s://mocachoco.tistory.com BlogIcon 모카쵸코 2015.01.04 13:06 신고

    james1004님도 행복해지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국내에서 '레고'를 소재로 오리지날 곡 M/V를 만드는 사람은 저 하나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이곡을 알게되었습니다.


같이 '유튜브 음악랩'에서 컨텐츠 크리에터 모임으로 교류하는 뮤지션 '롱디'의 작품

곡명도 'LEGO'


Love Eventually Goes On

해석하면.....대략.....


끝내 사랑은 이뤄진다쯤....될것 같습니다.


+ +


각설하고....보시져!


무려 '라이브 영상'도 있길래 봤어요~~

솔직히 음악도 영상도....제거보다 한수, 두수 위네요

+ +


검색창에서 '롱디'를 검색하면 '아티스트'에 대한 자세한 소개도 있습니다~~

저 '스톱모션 비디오' 만들려면 정말 고생했을텐데....

+ +


대단합니다.






추석 연휴도 이제 끝이네요~~

저는 쌓인 일과 쌓인 '만화잡지리뷰'로 아주 기냥 ㅎㅎㅎㅎ


그 와중에도 애정을 가지고 작업한 저희 두번째 레고 뮤직 비디오

"피해자 X의 헌신" 자료를 기록으로 올리고 있습니다.


이번 작업에는 난생 처음 Featuring 녹음을 했었는데요.


힙합MC EPsta Rei가 그 주인공입니다.


Epsta와의 작업은 1시간도 안걸리는 짧은 작업이었습니다.

깜딱 놀랬다능....


그냥 한,두번씩 랩을 하고는 끝...

+ +


새벽에 너무 정신 없이 했던 작업이라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왜냐면 사진을 못 찍었거든요

ㅠ.ㅠ


EPsta는 현재 'Blossome Day'라는 팀을 이끌고 있구요.

최근에 작업한 커버곡 영상을 소개합니다.





콘티대로 되지는 않았지만, 준비는 열심히 했었죠.


이곳은 믹싱 하던 후배 Lino의 녹음실

+ +


그리고 이곳은 급하게 녹음을 진행했던 강동구청역의 소개 받아간 개인 작업실입니다.

심플하고 아늑한 곳이었네요.


녹음 전에 태블릿 자랑하는 Rei

+ +


제 기타를 들고 설치고 있는 Rei 

누가 보면....속주를 하는줄....+ +


손이 안보임


여기서부터는 녹음중 제가 잠깐 촬영한 Rei의 모습입니다.






태블릿PC가 이렇게 쓰일수도 있구나....싶었습니다.


귀신얘기하며 2시간만에 즐겁게 녹음을 마친Rei

원래 보컬인데, '랩'을 부탁해서 무척이나 어렵게 녹음했습니다만, 마지막에 애드립으로 넣은 멜로디 보컬이 노래를 살렸네요 + +


항상 지나고나면, 더 잘할수 있었는데....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하지만, 좋은면을 보면서 다음에 더 잘 할수 있는 가능성을 보기 때문에 저는 만족합니다.

^^


이런걸 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저밖에 없기 때문에 참 뿌듯합니다.


레고의 귀여움으로 전하는 슬픈 사랑이야기


피해자X의 헌신


아직 안보셨다면, 클릭해 보세요.

+ +


음악은 자신없지만, 메세지는 당신의 마음에 박힐거예요.


감사합니다~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dsks123l BlogIcon 세렌 2014.09.10 17:58

    추석때 바쁜 나날을 보내셨군요!
    바쁘게 보내신 만큼 좋은 작품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네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9.11 03:16 신고

      ^^ 이미 작품은 만들어졌구요~~!
      오늘부터는 정상적인 나날들~~이슈10월호도 방금 완독했네요~~
      여저힌 '나비'는 --.....철학의 세계를 헤메고.....

  2. Favicon of https://ecrivain-inconnu.tistory.com BlogIcon écrivain inconnu 2014.09.11 23:02 신고

    오 완전 신납니다.
    음악작업현장을 블로거 이웃에게서 보기는 또 처음이네요.
    색다르고 좋습니다.
    저도 음악에 관심이 많은 놈이라..^^

    따스한 밤 보내세요. 음악 너무 잘 들었습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9.12 02:27 신고

      음악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르는 힙합이지만, 사실 메세지가 신나는건 아니라서...^^
      막 웃을수는 없지만, 그래도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해요~~

  3. Favicon of https://haenimaru.tistory.com BlogIcon 해니마루 2014.10.29 12:43 신고

    에휴. 음악이 완전 너무 좋네요. 대단하십니다.
    개인적으로 멍멍이군 목소리 좋았어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10.30 00:36 신고

      마루님~너무 간만이네요 ^^~~~방가워요~~멍멍이군이 제 목소리 ㅋㅋㅋ

  4. Favicon of https://haenimaru.tistory.com BlogIcon 해니마루 2014.10.30 10:09 신고

    오~~~ 노래도 잘 하시네요. 멍멍군도 가순줄 알았어요










그녀의 마음은 급합니다.


길 건너에서 그녀를 위해 꽃다발을 들고 서있는 그를 보았기 때문이겠죠...


신호가 바뀌면 그에게로 달려가겠죠...


그렇게 뛰어가는 그녀는 잠시후 자신에게 생길 일을 상상도 못했을 것입니다.


사고는 순식간이었고....


그는 절규합니다.....

오늘은 그녀의 생일인데 말이죠.


오직 이거리에서 '꽃다발'만이 환하게 웃고 있습니다....



'피해자 X의 헌신'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남자와 여자의 비극적인 사랑이야기냐고요?

천만예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 한번 볼까요?


예상과는 다른 이야기 전개에 실망하셨나요?

아니면....뭔가 찡하는 느낌을 받으시진 않았나요?



올해 여름 휴가시즌에도 죄없는 강아지들은 거리로 버려집니다.

절대 약자의 위치에 있는 그들은 무조건적으로 사랑하고 충성하지만, 자신의 모든걸 바친 이들에게 버려집니다.

그렇게 상처받고 거리를 헤메이다 죽어갑니다.


제가 사는 송파구 방이동에는 올림픽 공원이 가까이에 있습니다.

저는 매일 산책을 하는 편인데요.

그곳에서는 주인과 함께 행복하게 산책을 즐기는 애견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그런모습을 볼때마다 '선택'받은 운좋은 녀석들이란 생각이 들곤합니다.


.

.

.


열흘쯤 전에도 그런 생각과 함께 기타를 치며 공원 한구석에서 곡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선택받지 못한 녀석들에게 감정이입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모르게 말이죠...


혼자 곡을 만들며....가사를 쓰면서 눈물이 나더군요.

참 오랫만에 느껴보는 감정이었습니다.

꼭 하나님이,

"창훈아 니가 꼭 이곡을 써서 사람들에게 들려줘."

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가사와 콘티를 완성하는데에 이틀정도의 시간이 걸렸고, 때마침 제가 속해있는

유튜브 컨텐츠 크리에이터 모임에서 받은 과제기간에 맞춰서 발표하자라는 생각에 이르러

곡작업에 있는 열정, 없는 열정을 다 쏟아 내었습니다.


생업이 좀 뒷편으로 미뤄졌지만, 일주일만에 음악작업과 영상 작업을 모두 마칠수 있었습니다.

피쳐링과 여러 기술적인 지원도 후배들이 많이 도와줬구요.


최근에 이정도로 열정을 다해 뭔가를 해본 기억이 없는것 같은데요.

사실 결과물의 퀄리티만을 놓고 본다면, 수정해야 할 곳이 한두군데가 아닙니다.


하지만,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 '주제의식'은 모니터 해 본 결과 다들 공감하는것 같더군요.


이곡을 음원으로 등록할것인가 말것인가를 또 하루 고민하고.....결정했습니다.

어차피 음원 등록을 한다해도 몇푼 벌지 못하는건데, 처음 곡을 시작했을때의 느낌대로

그냥 유튜브 업로드후에 많은 사람들에게 영상을 보여주자로 목표가 바뀌었습니다.

물론, 음원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무료 공유도 할겁니다.


저의 두번째 '레고 뮤직 비디오'는 음원 홍보를 위한 PR영상이 아니라,

영상을 위한 음원제작이었고, 영상은 '메세지'를 위한 수단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제 블로그를 통해서도 자주 이영상을 소개할 생각입니다.






제목인 '피해자 X의 헌신'은 

일본 최고의 추리 소설 대가인 '히가시노 게이고'의 베스트 셀러인 "용의자 X의 헌신"에서 차용했어요 ^^

원작보다 우리에겐 '영화'가 더 유명하죠.


저도 이영화를 보며....정말 한대 크게 얻어 맞은 느낌을 받았는데요.

사랑하는이를 위해 끝없이 헌신하는 모습을 보이는 주인공의 사랑에 가슴이 먹먹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피해자 X의 헌신'이라는 패러디성 곡명을 짓고 이제 유튜브에 올린지 3일째입니다.

몇몇분들로 부터, 피드백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제 영상을 보고 울었다는 어떤분의 이야기도 있었고, 충격이었다, 레고로 어떻게 이런표현이 가능한지 몰랐다...

등등...


물론 제 지인이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래도 저는 '공감'할 수 있는 사람들이 더 많이 늘어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개를 버리지 마세요!'

라는 당위성보다는 버려지는 강아지의 상처, 아니 그것을 초월한 아가페적인 사랑의 실체를 느끼게 하는게 오히려

더 좋은 설득과 치유의 방법이 아닐까 고민해보게 됩니다.


저는 2012년에도 비슷한 주제의식을 전하는 작품을 한적이 있습니다.


James1004's 1st Single: Yes Master


느끼한 목소리 때문에 저도 잘 안보는 영상이지만.....^^....

'주제의식'은 상통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세상이 삭막해지면서, 반려동물들에게는 최악의 암흑시대가 도래한듯합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타인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라는 새시대의 '논리'앞에

절대 약자인 '반려동물'들은 죽음과 한걸음 사이를 두고 견디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위기를 아는지 모르는지 할 줄 아는것이라곤 '사랑'과 '충성'뿐인 그들....


저는 '개'를 보면서 이런걸 느꼈습니다.


개들이 사람 곁에 존재하는 이유는 사람들에게 부족한 '사랑'을 일깨워 주기 위함이라는 ....


감정과 감성이 매마른 시대에 저의 이 작은 메세지가 어떻게 전해 질지 잘 모르지만.....

사명의식을 가지고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만들었습니다.


이제 저는 '생업'전선으로 돌아가지만, 어떻게 해서든 많은 분들이 제가 만든 이영상을 보며 '공감'하며

작은 생명이 느끼는 사랑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이 영상을 만들면서 전하고자 했던 메세지를 한번만 더 말하려고 합니다.




"사랑은 감정과 인연만으로도 시작될 수 있지만, '책임'으로 완성될 때에야 비로소 아름다운것이다" 


감사합니다.


James1004



  1. Favicon of https://ecrivain-inconnu.tistory.com BlogIcon écrivain inconnu 2014.09.05 15:57 신고

    지금 영상을 볼 수 없어 아쉬운 마음이지만 시간내서 꼭 봐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크레이티브한 작업들, 멋집니다.^^

  2. Favicon of https://themovie.tistory.com BlogIcon KurtCobain 2014.09.05 17:16 신고

    아주 멋진 말이예요!

  3. 익명 2014.09.09 11:22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9.09 20:43 신고

      ^^ 비밀글이라길래, 뭔가 했습니다.
      와~~이렇게 응원해주시는 분도 계시니 제가 막~~힘이 나네요 + +

      우리나라의 동물보호의식 수준은 정말 참담하죠 ㅠ.ㅠ
      하지만, 그런 참담함 속에서도 따스한 마음을 가진 분들의 노력으로
      생명이 살아갈만한 세상이 아닐까 합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4. Favicon of https://themovie.tistory.com BlogIcon KurtCobain 2014.09.21 21:03 신고

    혼자 차한잔 마실일이 있어 왔다가 뮤직비디오 한번 더 봤네요.
    정말 멋진것 같아요. 컨셉을 정확히 잡아서 작업 하신게,
    저도 이런거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드네요.대단합니다.
    그리고 용의자X의 헌신 이라는 영화도 보고 싶어 찾았는데 torrent
    다운이 안된는것 밖에 없어서, 나중에 찾아봐야 겠어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9.22 01:04 신고

      앗~~~부끄럽사옵니다. + + .
      음악적으로 수정할 부분도 많고, 모니터 할 수록 헛점이 많지만...
      그래도, 제작여건을 따지고 보면, 충분히 만족합니다.

      그리고 '용의자 X의 헌신'은 반드시 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그 영화를 못 보시면, 정말 '영혼의 손해'예요
      + +

  5. BlogIcon dj gio 2015.04.15 01:26

    어느 블로그 에서 생각없이 클릭했는데 .. 마음이 먹먹합니다..제작자 분의 아이디어도 피처링 하신 분들의 가사와 의미도 너무 쓰리고 마음에 와닿네요..저도 음악하는 사람으로써 음악으로 전해지는 메세지에 큰 감명을 받았어요..신선한 영상도..
    응원합니다..앞으로 좋은 음악과 영상을 통한 메서지 또 부탁드릴께요
    6 반려견과 지내는 저로써는 참 마음이 아픈주제였네요..잘봤습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4.15 19:51 신고

      ^^ DJ Gio님 방문 감솨합니다.
      와...음악 하시는 분이신가보네요.

      저는 현재 취미로 하고 있는데, 제 영상 좋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앞으로도 여유가 되면 계속 만들고 싶은데..

      시간이 별로 없는게 참 문제네요.

      반려견과 함께 지내신다니.....마지막까지 따뜻하게 꼭 함께 해주시리라 믿으며.....^^

      다시 한번 방문 감솨드리며....주변에 많이 알려주시길...

      건강하세요.^^.






누구에게나 의미없이 낭비 되어버린 시간이 있습니다.

되돌릴 수 없는 과거의 시간들.


돌아오지 않을 안타까운 '시작들'

하지만, 그 잃어버린 시간들로 인해 새로운 시작이 사라지고 있는건 아닌지...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은 충분히 의미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은 당신의 남은 인생 중, 첫번째 날이다."


'시작'이라는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이 한 문장이 당신에게 스쳐지나가는 영화의 대사 이상이 되길 바랍니다.


오늘이 '시작'입니다.



-James1004-

일본에 다녀와서 충분히 일과 목표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었지만, 여전히 아저씨 체력은 '열정'과 거리가 멀다.

영화 '호빗'처럼 작은 아이같은 주인공들이 거대한 세상과 맞서 싸우는 모헙의 이야기....


그 어드벤처를 생각하며, 어제까지의 시간을 잊고 다시 일어난다.

오늘이 시작이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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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14.06.24 23:27 신고

    양키 레고님 꽃속에 완전 멋지게 서 계시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6.25 00:18 신고

      조금 더 부지런하다면, 이쁜곳에서 더 많은 사진을 찍어볼텐데요 + +...
      여하튼, 이 사진은 저도 맘에 들어요~~

  2. Favicon of https://haenimaru.tistory.com BlogIcon 해니마루 2014.06.25 09:34 신고

    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자다 깬 아저씨 느낌이 이렇게 상큼하다니.




어느덧 이주가 지나면 2014년의 절반이 채워지게 되는거네요.
시간은 '화살'정도가 아니라 '총알'인것 같습니다.
올해초에 생각했던 마음가짐.... 아직도 그대로인가요.

목표는 여전히 멀지라도, 그 '열정'만은 다시 불 붙여서 남은 6개월어치 총알에 싣고 날아가길 바랍니다.




Burn Again!






-James1004-

절반 왔고, 완전히 지쳤지.
아직 절반 남았고, 처음 마음을 다시 새긴다.

Burn Again!


하얗게 재가 될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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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14.06.24 00:41 신고

    전 올해 하반기에 정말 너무 타서 재가 되어 버릴지도 몰라요 ㅠ.ㅠ
    블로그도 쉬어야나 고민 중이랍니다. ㅋㅋ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6.24 02:05 신고

      앗! 아무리 타들어가시더라도.....그것만은 안됩니다. + + .

      저도 열심히 타들어가겠지만, 블로그와 함께 탈거예요 ~~

  2. Favicon of https://haenimaru.tistory.com BlogIcon 해니마루 2014.06.24 11:56 신고

    그렇군요. 저도 이번주 마지막 남은 시험에 불타야겠어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6.24 13:41 신고

      저는......또...식는듯....

      기운이 없는 오후입니다. --......







태어나면서부터 지금까지 당신은 항상 36.5도!
당신의 몸은 한번도 식은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영혼'은 어떤가요?

당신의 '영혼'은 한번도 뜨거운적 없었던 당신에게 질려있진 않은지....

언젠가 영원히 차가워지는 날이 찾아오는날, 후회없도록 오늘을
불 태우세요.

'열혈'

당신 안에 흐르는 한번도 식은적 없던 뜨거운 피는 이렇게 외칩니다.

"I'm Ready! Master!"
"Burn!"




-James1004-

예전에 만들었던 사진을 재탕하는 재미에 빠졌다.'

http://james1004.com/375

지금 생각해보면, 참 의미있는 사진과 글들이다....


단지 좀 촌스러웠을 뿐이다. 

^^


맥 빠지는 월요일을 불태우고 싶었다!


심장아!

다시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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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그녀의 첫 여름밤...

별들은 반짝이고, 주위는 고요합니다.

모닥불을 사이에 두고 그와 그녀는 무슨 말을 하는 걸까요?

자극적이고 현란한 도시의 밤을 피해 온 이름 모를 이곳에서


영원히 기억될 그들의 여름밤...





-james1004-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모두가 사랑하는 금요일밤에서토요일로 넘어가는 황금의 시간이다.

그리고 난.....홀로 집에서 블로깅을 하고 있다.

억울함을 넘어 분노가....ㅠ.ㅜ

하지만, 아직도 마음 속엔...어린시절의 로망이 숨쉬기에....

그시절 좋아했던 노래를 따라....

사진을 얹어봤다.

예전에 캠핑카 리뷰때 찍은 사진이 너무 좋아서 재활용 + +


사진의 캠핑카 세트 리뷰는 ~~

http://james1004.com/254




ONE SUMMER NIGHT

진추하 & 아비


One summer night the stars were shining bright
One summer dream made with fancy whims
That summer night my whole world tumbled down
I could have died if not for you

Each night I pray for you
My heart would cry for you
The sun don't shine again since you've gone
Each night I think of you
My heart would beat for you
You are the one- for me

Oh, Set me free like the sparrows up the tree
Give a sign so I would ease my mind
Just say a word and I'll come running wild
Give me a chance to live again

Each time I pray for you
My heart would cry for you
The sun don't shine again since you've gone
Each night I think of you
My heart would beat for you
You are the one for me

Each time I pray for you
My heart would cry for you
The sun don't shine again since you've gone
Each night I think of you
My heart would beat for you
You are the one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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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사진의 수정은 하지 말아주세요~

 






  1. 오랜만에 왔습니다 : ) 잠시 블로그를 쉬다가 다시 돌아왔지요 *
    여전히 레고는 귀엽습니다. 레고가 정말 많으신 것 같아요 ..! 오호호호.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6.15 01:08 신고

      짝짝짝~~컴백을 감축드립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힐링'되는 ...그런것도 느껴 보시길~~

      그리고..ㅈ.ㅓ는....레고가......

      음.....

      정말, 아주 많습니다.

      앜 ㅋㅋㅋ



"To Be Mature Means To Face, And Not Evade, Every Fresh Crisis That Comes."

"성숙하다는 것은 모든 생생한 위기를 피하지 않고 마주하는 것을 의미한다."


-프리츠 쿤켈-



정신 심리학자인 쿤켈 박사가 한 말입니다.

이분에 대해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저 문장에 제게 주는 '임팩트'는 분명했습니다.


가끔, 저는 현실에서 도망가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사실, 요즘도 그럴때가 많습니다.


그냥, 장난감이나 가지고 놀면서 + + 만화책을 보며~~~현실에서 탈출하고 싶은 생각이

점점 늘어만 갑니다. ^^ .


그만큼 지금의 세상은 '성인 어른'에게 만만치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외면한 현실은 누적되어 다음에 더 큰 무게로 나를 짖누르게 되고....계속되는 '현실 도피'는 결국

수습 불가능한 상황을 만들기도 합니다.


어려운 일에 직면했을 때, 울며 도망치던 어린 아이 시절이 생각납니다.

그리고, 지금 저는 그 때를 추억하며 웃음 짓곤 하는 것에 만족해야지....그 때처럼 울며 도망치는 삶을 지속하며 살고 싶지는 않습니다.[충분히 그렇게 살았구요 --]


'성숙한 어른'이 되어 생생한 위기를 두눈으로 똑바로 쳐다보며, 내 두손으로 받아 들여 극복해야....다음을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은....궁금합니다.


'다음'이 말입니다.


그게 미치도록 궁금하고, 보고 싶어서....저는 '성숙'하기를 선택하렵니다.




오늘만은 도망치고 싶은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은...




도망치고 싶은 현실과 도달하고 싶은 내일을 저울질 해보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이 현실이 지독히 싫다면....


잠시 아이의 삶을 살되, 반드시 현실로 돌아와서 


어른이 되기를 선택하십시오.




그게 당신의 삶에 대한 예의입니다.


당신의 '삶'은 내일을 '갈망'하고 있으니까요.


오직 '성숙한 어른'에게만 허락된...


'다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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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37start.tistory.com BlogIcon 시냅스 2014.06.10 12:00 신고

    "현실은 누적되어 다음에 더 큰 무게로 나를 짖누르게 되고..." 아..동감하는 말입니다.
    나이드니 변하는건 잠시 도피했다 현실로 돌아오는 시간이 빨라지는 것이네요.
    전 취미에 몰두하는 편인데 완전히 몰입했다 다시 현실로 돌아오면 회복도 빠르고 에너지도 얻는 것 같아요.
    새글 보고 무심히 눌러서 왔는데 좋은 곳이군요. 자주 놀러올께요 :)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6.10 13:23 신고

      저두 ....취미에 몰두하고 싶은데, 그러면...자연스레....현실에서 도망가지게 되더군요.

      너무 약한 멘탈 때문인지, 도무지 현실과 맞딱뜨리려하지 않던 과거를 회상하며.....스스로 힘내기 위해 쓴 글입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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