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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에는 정말 웃을일이 없었습니다.

저도 당신도 아마....이나라 국민 모두가 그랬을것 같습니다.


어이 없고, 허탈하며, 슬프고, 화나는 일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국가적으로도 그랬지만, 개개인의 삶도 참 팍팍해지고 있죠.


그래서....

새해에는 제 블로그를 찾는 모두가 행복해지시길 바라는 맘으로 조립하고 촬영해보았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어떻게 '행복'해 지는걸까....많은 생각을 했는데요.


그 시작은 결국 작은 '미소'로 부터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웃는것이 어색하지 않은 일상이 될때, 행복도 그리 먼곳에 있는 것은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조금 더 너그러운 마음으로, 여유있게 미소를 잃지 않기 바랍니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미소 짓는 삶이 행복을 부르는 주문이라는 것을 믿으며...



Happy New Year!



-James1004-









한남자가 있었습니다.

터프한 턱수염에 긴 갈색 머리를 가진 그는 사람들의 몸에 '신념'을 새겨주는 멋진 직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한여자가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에 밤이 내리면 그녀는 무대위에서 불나방들의 '영혼'을 지배했죠.


그런 두사람이 이제 몇시간 후면 영원히 '하나'가 됩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이커플의 앞날이 끝도 없이 기나긴 꽃길이길 바랍니다.


힘든세상이죠.

도 많이 벌어서, 행복하게살고 다른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커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지금같은 마음으로 늘 사랑이 넘쳐서....


불타 오르길 ....


활활~~~~


"지옥"보다 더 뜨겁게 

+ +


힘든일도 좋은일도 언제나 '함께'입니다.


지금부터 

영원히...


그리고....


매일 매일 19금...

+ +








Now & Forever.


진심으로 축하한다.







-James1004-


한남자 Mogly군은 Tattooist입니다.

평생 간직할 '신념'을 몸에 새겨주는 멋진 사나이입니다.


https://www.facebook.com/Tattooist.Mogly


현재 이태원에서 크루들과 함께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한여자 'Kira'Performer/ Artist입니다.

요즘은 한국을 떠나 외국에서도 밤을 지배하는 여전사인걸루~~


https://www.facebook.com/kira.lee.710


그녀는

최고의 EDM 퍼포먼스 그룹

Asobi Connection의 보배입니다.


https://www.facebook.com/ASOBIconnection.fanpage


이런 커플이....이제 몇시간 후면....


이렇게 나타난다는군요.


말이돼?


--....


일단 보고 확인하는걸루.....




한류 EDM 퍼포먼스 유닛! 아소비 영상 한번 보실까염?

^^





P.S

축의금만 주면 되는 일을 괜히 크게해서....몇시간이 사라졌어...

OTL...


내 금쪽같은 시간들....레고들...


아참..'레고'는 이 커플을 위해 제가 소장하고 있는 수백개의 레고 피겨들을 깔아놓고 이리저리 조합해서 만들었습니다.

꽃길과 하트도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니...억울해서....축의금 대신 이거 주고 퉁칠려구요....

^^




니미...

그나저나....

.난 언제 장가가냐

ㅠ.ㅠ




엄마......








요즘 매주 '대학로'갑니다.

제 후배와 함께 컨텐츠 진흥원과 유튜브에서 주관하는 '유튜브 음악랩' 모임에 참가하고 있는데요.


모임전에~~'맥도날드'에 들렀습니다.



연극의 거리 '대학로' 정말 오랫만이네요~~


6시쯤이었는데, 저녁시간이라 그런지 사람들 줄이~~


빅맥+케이준 디럭스를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300원을 추가하면 '콜라'를 '맥피즈'로 교환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더군요.


예전에 한번 먹어본 것 같던 '맥피즈'

한번 더 먹기로~~


요즘은 해피밀 선물이 '드래곤 길들이기2' 피겨들이네요

+ +

귀엽당~~


후배의  선택-빅맥 세트

저의 선택-케이준 디럭스 세트

+ +


그리고 이녀석이 바로 '맥피즈'

블루베리~~


콜라 보단 확실히 맛있더군요

+ +


괜츈했어!


맥도날드 감자튀김은~~다른곳 보다 맛있는거 아시져?

짭잘한게~~

몸에는 드럽게 안 좋겠지.....

--


귀요미샷!


감자튀김을 보면 항상 ....제일 긴걸 하나 찾아서 사진을 찍곤 합니다.

+ +

특히 맥도날드에선 긴게 잘 걸려요~~


그리고 간만에 먹어보는 '케이준'

그것도 '디럭스'


아마도 '한정판'이겠죠~~


개봉!

....


좀....이쁘게 좀.....담지

--


케이준과 상하이의 차이는.....


'돈' 차이


통살버거냐 아니냐....


어차피, KFC 징거버거에 비할바가 아니기 때문에 굳이 '상하이' 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케이준이 오히려 색깔있고 좀 더 싸고 좋아요

+ +


디럭스는 '빵'의 차이가 있습니다.

호밀빵이라고 하나?

암튼 쫌 더 간지납니다.

+ +

디럭스는 일반 케이준 보다 더 맛있을까요?


네!.....


맛있다....라고 생각하며 먹을뿐입니다.

--

ㅎㅎㅎ


심리적 차이겠죠.

그래도 맥도날드 버거중엔 맵고 짭짤한게 제 스타일입니다~


요즘은 폰 케이스를 다시 '스피카'로 교체해서 달고 다닙니다~~

눈누난나!~~~



왜냐!


스피카의 미국 진출 신곡 I DID IT이 출시되었거든요.


정말 엄청납니다.


우리 K-Pop 대단합니다.

ㅎㄷㄷ


그중에서 스피카 단연 '실력'으로 '승부'하는 그녀들


짱인듯!

















긴 하루 끝에 좋은 책이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만으로 그날은 더  행복해진다.

-캐슬린 노리스-




'독서'에 대한 '좋은말'은 너무 많아서 다 열거 할 수 없을 정도 입니다.

주로 '독서'의 효용성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데요.

독서는 인생을 업그레이드 시킨다 라는 내용이 가장 많은것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거창한 '계산'을 떠나

 단순히 '책'은 '행복'이라는 말에 공감하는 것이 진정한 '독서'의 시작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T.V와 라디오 보다 재미없는 책을 보는 이유는 그것으로 내 인생이 더 럭셔리 해질것이기 때문이다....

라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그냥 '책'을 읽는 행위가 '행복하다'라는 것을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세월이 지나서 더 많은 미디어가 나오더라도.

종이로 만들어지는 책은 계속 될 것이라고 합니다.


대체할 수 없기 때문이라는군요.

+ +



-James1004-

놀이동산에 가지 않은지 10년이 넘었다.

내게는 '서점'이라는 놀이동산이 있기 때문인데, 책을 보는것 책이 쌓여있는 곳에서 헤메이는 것의 즐거움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독서'란 '서점'이란....일종의 무언의 부담감인것 같다.


책이 좋아서 책을 보지만, 덤으로 책에서 얻는 수많은 정보와 교훈은 나를 늘 중심이 있는 사람으로 만든다.

그냥 이글을 읽는 분들에게 전하고 싶다.



유일한 나를 만드는데 지금 보는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이 도움이 되는가?

혹시 밤에 엎드려서 스탠드 불빛을 통해 눈으로 빨려드는 활자로 인해 행복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글을 못 쓰는 이유가 읽은 것이 없어서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는가?





만화책으로라도 좋으니 책을 보며 행복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해보겠는가?

장담껀데, 그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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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필요한 것은 무지와 확신 뿐이다."


-마크 트웨인-


때때로 가장 큰 성공은 계산하지 않는 저돌적인 확신으로 이루어 지기도 합니다.

요즘은 너무나 많은 치밀한 계산법이 존재하다보니, 이런 무모한'도전'에 인색해지는것 같습니다.


확신이 있다면, 계산을 뛰어넘는 무지함이 오히려 도움이 되기도 하죠.

물론 끈기있게 밀고 나가야 합니다만.....



-James1004-

사업을 하거나 취미생활에도 때로는 계산이 악이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럴때는 초심으로 돌아가서 열정을 추억하고 다시 Go!

남은 한달.


계산기를 끄기로 했다.


보름동안 귀를 막고 앞만 향해 처음 마음으로 돌진하단.

그리고 그때일은 그때 생각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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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의 지인이 제게 알려준 팁인데요 

보고 나서 뿜었습니다. 

귀엽더라구요 ^^


사실, 실용적인지는....의문입니다만....

이런거 충분히 시도해 볼만 하더라구요 + +

저는 '애플' 제품이 몇개 있어서요 

ㅎㅎㅎ


"케이블을 정리하는 창의적인 방법" 이라는 기사 링크입니다. 

^^

http://www.huffingtonpost.kr/2014/07/09/story_n_5569588.html





그래서....이렇게 한번....



ㅎㅎㅎ



재밌네요~~~~


그나저나.....주말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저는 한일이 별로 없는데 말이죠....

ㅠ.ㅠ





어제까지였죠.

저는 교회 패밀리들과~~함께 아슬아슬하게 먹었는데요.


징거버거 할인 + 응원버켓!

좀 오바이긴 했지만, 다 먹어봤습니다~~


추억의 강남구청역 KFC 

~~

20년을 한결같이 이곳에서 영업중...


4명이서...작정을 하고 + +


응원버켓은~~오리지날, 마늘, 크리스피~~골고루~~

코울슬로는 넉넉하게 2개!


요즘 마늘맛을 계속 밀고 있는것 같은데요.

제생각에는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 +

이유는 간단합니다.


손에 양념이 묻기 때문에 귀찮아서....


오리지날이 살짝 보이네요~~


막차로 아슬아슬하게 먹은 '징거버거'

2900원~~~

뭐....


사실 그리 저렴한것도 아니지만....

여럿이서 오면 이익입니다.

왜냐면, KFC에선 음료수가 무한 리필이라서요 

+ +


뭐....일단, 오늘부턴 쫑이니까....자세한 설명은 생략!


그럼~~2,900원짜리 KFC 징거버거~~


일도양단!


역시....통살은....KFC 징거버거가 지존입니다.

....아무리 인기 하락세라고 하더라도....인정할 건 인정해야죠.

징거버거.


니가 짱!


그리고 드디어 '응원버켓' 시작!


일단, 추억의 오리지날 치킨 + + ~~~

사실, 이게 제일 맛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아주 많아요~~


디테일 샷~!

KFC 할아버니지는 이닭으로 세계를 제패하셨지 + +


그리고 한국인이 사랑하는 매콤한맛!

크리스피 치킨!

저도 이치킨을 사랑하죠 + +


기름기 줄줄~~~

KFC는 닭을 삶는다는데....그래도 튀긴 일반 닭보다는 좀 덜하지 않을까.....싶긴해요 + +

코울슬로를 다 먹어갈 때쯤~~콘 샐러드 추가!

징거버거도 추가!

....

+ +


저는 코울슬로를 더 좋아하지만, 역시 둘다 같이 먹으면....꿀맛 + +


그리고 드디어!

마늘 치킨 두둥!

이 양념이 좀 부담스럽지만, 맛이 참 좋아요~~^^~~

손에 안 묻게 '포크'를 주면 좋을텐데...말이죠~~

절대 그런 서비스는 없을듯~~


뭐....사실 양념 빼면, 그냥 크리스피 치킨이랑 똑같긴 합니다~


그리고....비스켓도 추가...+ +...

옛날에 비스켓 크기도 더 크고, 버터도 주던 시절에 비하면....허접하지만, 그래도.....

KFC 비스켓은 원츄예요!


비스켓 정말 작죠?

레고 보다 조금 큰 정도 + +


이렇게 잼을 발라서~~~

+ +

먹으면


정말 최고죠!


아~~이토록 맛있는게 많은 KFC 


I Love U~~


매일 맛있는거만 먹고 살고 싶다~~~


그러면서도......날씬하고 싶다.....


.

.

.

그렇게......입맛을 다시면서.....저는 이제 잠자리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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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는 방법은 수만가지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많은이들이 이야기하는 행복의 시작은 바로 내게 있는것에 감사하고 집중하는 삶입니다.


쉬우면서도 어려운것 같은 바로 이것.

또한 '비교'하지 않는 삶이 행복을 유지하는 중요한 방법이라고들 합니다.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지금 내게 있는 것에 감사하고 조금씩 앞으로 나가는것.

쓰러지더라도, 내 옆에서 날 응원하는 한사람이 있다면,


그리고, 

그 모든것을 사랑할 줄 안다면 '행복의 파랑새'는 이미 귀에 들릴 정도로 바로 옆에서 

노래하고 있는거 아닐까요.





-James1004-

지금 한번 적어보자.

남들이 보기엔 당연해도, 내게 있는 놀라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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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일본을 다녀오느라 미뤘던 '살사' 버거에 도전했습니다.~~

맛이 어떠냐구요?


그럼....


자......


이곳은 제가 일주일에 한번씩은 이용하는 맥도날드 & 맥카페, 강남구청역점


라이더들의 머쉰~~이 출동을 대기하고 있네요!


두둥!~~


새로운 '라이더' 

+ +

이친구는 제가 다니는 교회 후배.....

아이들에게 축구를 가르치는 엄청난 일을 하고 있는 스포츠맨!


매장안에서 발견한건, 바로 이겁니다.

'마리오' 대란으로 맥도날드 덕좀 본듯합니다.


물론, 저는 그런 하수들이나 낚이는 상술에는 결콘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냥, 무너져줍니다.

+ +


일단....


오늘이네요.

스폰지밥.

헐~~


메뉴판을 보며.....


"귀욤아 뭐 먹고 싶니?"


"살사!"


"I Got It"


저희 교회 크루들이 이날 맥도날드를 접수할 기세를 보여줬죠 + +


이번 월드컵에 맥도날드가 투자좀 한 티를 여기 저기서 내고 있습니다.


케챺이 이정도면.....감자가 도대체....ㅋㅋㅋ

그나저나...

케챺 디자인이 바뀌었네요~~


와~~


별루다~


일단 제가 선택한 '살사 치킨 버거 세트'예요.

살사가 두종류더라구요.


저는 '치킨'을 좋아해서 일단 '치킨'을 골랐구요~~

소고기 좋아하는 분은 '살사 비프 버거'~~


주문하시면 될듯!


담에는 저도 '살사 비프 버거' 도전해 볼께여~~


제가 사랑하는 스피카 '나래' 폰 케이스~~

^^


"안뇽~~맥도날드는 음료 리필이 안되기 때문에 아껴서 마셔야되염~~"


FiFa에 돈좀 썼나봐요~~~~

우리는 16강 진출 실패라서....기분 나뻐 죽겠는데 ㅋㅋㅋ


"자~~~이제 먹어 볼까! 살사 치킨 버거!"


아니....일단 감자 먼저~~~


맥도날드 감자튀김은 알아주죠.

맛있어요~~

전 빅사이즈를 애용하지만, 이날은 워낙 감자가 많아서....ㅋ


"감자 좀 드셔 보실라우? + +"

포도...어쩌구하는 음료인데요.

일행들이 하나를 더 시켰는지, 한잔이 남길래 마셨습니다.


겁나 맛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버거에는 '콜라'가 진리입니다.

+ +

두둥!~

베일을 벗은 '살사 치킨 버거'

음....

양상추 삐져나오고 난리~~


일단....빵의 비주얼도 다르네요~~

검은깨가 + +


한입 물어봤어요~~~


생각보다 치킨이 살아있쪄?

사실, 스파이시 시리즈랑 맛은 거의 비슷했습니다.


살사틱한 소스맛이 나지만, 뭐랄까...

제 기준으론 약했습니다.


제가 두입 물면 이렇게 됩니다.

다섯번 물면 


빡!


끝!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1955가 최고다.


살사 치킨 버거는 그냥 월드컵에 빤짝할 시즌 상품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절대 맛 없다는건 아니구요.


먼가 중요한 식재료가 추가 된게 아니라서, 그닥 특별하지 않다는 뜻입니다.


"잘 먹었따~~~빵빵해졌어!~~~"

+ +




....아참!

비키니 몸매, 식스팩.....관리 하시는 언니 오빠들은....

그냥..

패스...









"가장 큰 위험은 위험 없는 삶이다."


동의 하시나요?


저는 동의합니다.


누구나 안정적인 '삶'을 동경하지만, 지금 세상에 그런 '안정'이란 단어는 '도전'과 함께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만히 유유자적하는 삶...


가능하겠지만, 그 상황에서도 '갈등'은 피할 수 없을것입니다.

'갈등'은 필연입니다.


차라리 스스로 선택하는 '도전'으로 위험있는 삶을 '모험'으로 승화시켜 살아가는것이 현명하리라 여겨집니다.


혹시 평탄치 못한가요?

사실 누구가 그렇습니다.


문제는 당하느냐, 선택하느냐가 아닐까요?...



-James1004-

예전에 외로운 사람의 삶을 생각하며 촬영한 사진인데, 오늘 다시 글을 새겼다.

위험 없는 삶.....


인생은 나그네 길이라는데, 위험 없는 삶이라는게 가능할까. 

위험이란 말 대신 '갈등'이란 말을 써 넣으면...모두에게 해당될 것 같다.


평탄함이란 상황이 아니라, 마음가짐이다.


나는 적어도 그렇게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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