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경우에 있어서, 기다리는 것은 현명한 일입니다.

하지만, 책임감 없이 하늘에서 행복이 떨어지기를 멍하니 바라보는 것은 '나무'나 해야 할 일입니다.


"바람이 불지 않을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앞으로 달려가는 것이다.

-데일 카네기-



내가 해야할 일을 하고 나머지는 하늘에 맡기는것이 지혜롭고 성실한 사람에게 주는 

하늘의 교훈일것입니다.


나태한 긍정주의에 빠져있는 사람에게 또는, 타인 의존적 사람에게 

오늘 이 문장은 천천히 하지만 강하게 이야기 해주고 싶습니다.


나로...'나'에게 



-James1004-

나를 위해 쓴 말이다.

손에 바람개비가 돌지 않아서....멍하니 바람을 기다리는 내게 말이다.


그대는 어떠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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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든 원하지 않든 간에 우리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나 혼자만 따로 행복해지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다.


-달라이 라마-



상처를 받은 독한 삶일수록 세상에 이렇게 소리치곤 한다.

'두고봐! 내가 어떻게 사는지!....너희들 모두를 다 무릎 꿇게 해주겠어......'


?


과연 그럴까요?

그렇게 세상 모두 위에 서서 유아독존하면......'행복'해 질까요?

....


마찬가리로....


상처로 곪아터진.....영혼을 감싸고....은둔하여 '신선'처럼 산다면....

행복 할까요?



어제, 오늘 그런 생각을 하며....'달라이 라마'의 말을 떠 올려 봅니다.

'연결'되어 있다라는 의미를 생각하면 할 수록 더욱 그렇습니다.


'상처'를 피해가지 말고, '상처'로 분노하지 말고...

치유하고....

용서하고...

이해하고....


그렇게 같이 행복하길..


샬롬.






James1004

옛날 사진 재탕해먹기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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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abaro.tistory.com BlogIcon 하바로 2014.06.17 21:40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ㅎㅎ

  2. Favicon of https://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14.06.19 23:44 신고

    으아~~ 인연이란건 너무 복잡해요 ㅠ.ㅠ
    그저 단순히 사는게 젤로 행복하다능 ㅋㅋ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6.23 22:06 신고

      맞는것 같아요.
      생각이 복잡하다는건, 그만큼 내가 행복하지 않다는 것일뿐...
      요즘.....사람과 행복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있는...

      안타까운 저를 보며 --



"To Be Mature Means To Face, And Not Evade, Every Fresh Crisis That Comes."

"성숙하다는 것은 모든 생생한 위기를 피하지 않고 마주하는 것을 의미한다."


-프리츠 쿤켈-



정신 심리학자인 쿤켈 박사가 한 말입니다.

이분에 대해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저 문장에 제게 주는 '임팩트'는 분명했습니다.


가끔, 저는 현실에서 도망가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사실, 요즘도 그럴때가 많습니다.


그냥, 장난감이나 가지고 놀면서 + + 만화책을 보며~~~현실에서 탈출하고 싶은 생각이

점점 늘어만 갑니다. ^^ .


그만큼 지금의 세상은 '성인 어른'에게 만만치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외면한 현실은 누적되어 다음에 더 큰 무게로 나를 짖누르게 되고....계속되는 '현실 도피'는 결국

수습 불가능한 상황을 만들기도 합니다.


어려운 일에 직면했을 때, 울며 도망치던 어린 아이 시절이 생각납니다.

그리고, 지금 저는 그 때를 추억하며 웃음 짓곤 하는 것에 만족해야지....그 때처럼 울며 도망치는 삶을 지속하며 살고 싶지는 않습니다.[충분히 그렇게 살았구요 --]


'성숙한 어른'이 되어 생생한 위기를 두눈으로 똑바로 쳐다보며, 내 두손으로 받아 들여 극복해야....다음을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은....궁금합니다.


'다음'이 말입니다.


그게 미치도록 궁금하고, 보고 싶어서....저는 '성숙'하기를 선택하렵니다.




오늘만은 도망치고 싶은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은...




도망치고 싶은 현실과 도달하고 싶은 내일을 저울질 해보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이 현실이 지독히 싫다면....


잠시 아이의 삶을 살되, 반드시 현실로 돌아와서 


어른이 되기를 선택하십시오.




그게 당신의 삶에 대한 예의입니다.


당신의 '삶'은 내일을 '갈망'하고 있으니까요.


오직 '성숙한 어른'에게만 허락된...


'다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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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37start.tistory.com BlogIcon 시냅스 2014.06.10 12:00 신고

    "현실은 누적되어 다음에 더 큰 무게로 나를 짖누르게 되고..." 아..동감하는 말입니다.
    나이드니 변하는건 잠시 도피했다 현실로 돌아오는 시간이 빨라지는 것이네요.
    전 취미에 몰두하는 편인데 완전히 몰입했다 다시 현실로 돌아오면 회복도 빠르고 에너지도 얻는 것 같아요.
    새글 보고 무심히 눌러서 왔는데 좋은 곳이군요. 자주 놀러올께요 :)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6.10 13:23 신고

      저두 ....취미에 몰두하고 싶은데, 그러면...자연스레....현실에서 도망가지게 되더군요.

      너무 약한 멘탈 때문인지, 도무지 현실과 맞딱뜨리려하지 않던 과거를 회상하며.....스스로 힘내기 위해 쓴 글입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

 

 

 

 

 

 

 

 

 

갈색머리 '숙희'는 오랫동안 남몰래 좋아하는 '남선생님'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랫 짝사랑 끝에, 그가 지나가는 길에서 기다려 용기 내어 고백하려던 날 그곳에서 본 장면은....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인 노란머리 '순자'와 '남선생님'이었습니다.

언젠가 '순자'가 꼭 소개 시켜준다던 남자친구가...그일 줄이야.....

 

혹시나 뒤돌아서 자기를 쳐다볼까봐 뒤로 숨기 '숙희'의 러브레터는 앞으로 얼마나 오랫동안

책상 속에서 잠들어야 할까요....

어쩌면....영영 뜯지 못하는 편지가 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버리지는 못하겠죠.

그리고, 이날의 눈물도 그렇게 오랫동안 잊지 못하겠죠.

 

'숙희'는 그렇게 비밀 하나를 간직하고 조금 더 어른이 되어갑니다.

 

 

 

 

 

 

 

 

 

James1004- 참 간만의 '레고 스토리'다

http://james1004.com/343

한달도 더 지났다...

 

아이디어가 없는 것은 아니다.

아이디어는 항상 넘쳐난다.

 

두번째 싱글 준비와, 선거? 때문이었다...

물론 내 레고 이야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고는 생각치 않지만 나와의 약속을 계속 어기고 있네 ㅋㅋ

 

어쨌든, 내 레고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 이런 식일까? ㅋㅋ

 

담에는 조금 더 즐겁게....

 

'남선생님'이 알고 봤더니 '에일리언'이었다거나 '숙희가 '순자'를 잡아먹고 '순자'로 변해서

행복하게 오래 오래 살았다거나....

 

...

 

..주말이다..

 

 

'문재인'이라는 소망이 사라지고 맞이하는 첫 주말....

즐거운 이야기가 나올 턱이 없잖아!

 

 

 

 

 

 

*James1004's Lego Story의 모든 컨텐츠는 상업적이지 않고,

개인의 인격을 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임의로 업로드 하셔도 무방합니다.

단 사진의 수정은 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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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소녀에게는 인자한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소녀의 어머니는 남쪽 왕국의 왕비였고, 온 나라 백성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녀의 어머니는 암살자에 의해 살해당합니다.

 

 

 

 

암살자는 북쪽왕국의 사주를 받은 자라고 알려졌지만,

훗날 남쪽 왕국 내부의 소행이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습니다.

 

소녀에게는 잔인한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소녀의 아버지는 젊은 시절 기사 작위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가 충성을 바치기로 맹세한 나라는 '남북 통일 왕국'을 오랫동안 괴롭힌 적국인

'지팡왕국' 이었습니다.

 

 적국의 군주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받은 기사 작위로,

 

 그는 지팡왕국으로 부터의 독립을 위해 싸우는

조국의 기사들을 압제하며 탄압하는 만행을 서슴없이 자행하게 됩니다.

 

하지만, 조국은 지팡왕국으로 부터 독립을 얻게 되고,

검은 기사는 언제 그랬냐는듯이 남왕국의 군주를 모시는 기사로 임명됩니다.

 

 하지만, 그런 그의 충성은 얼마 가지 못해 다시 변절하고,

급기야 왕을 몰아내고 스스로 남쪽왕국의 왕좌에 앉게 됩니다.

 

 그리고, 동조자들과 함께 잔인한 공포정치를 펼치며 왕국을 유린합니다.

 

 그의 불법적 왕위 찬탈에 반항하는 가문과 기사들은 모두 죽음을 면치 못했습니다.

 

 그렇게 그는 백성들에게서 '자유'를 빼앗은 대신 '빵'을 주어 백성들의 반발을 막기로 합니다.

 빵을 위해 그는 새왕국 운동'이라는 새로운 정책을 내놓게 됩니다.

결국, 백성들의 근면한 노동과 강력한 공포정치로 인해 남왕국배고픔없는 새왕국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그렇게 배고픔은 사라져갔지만, 왕위 찬탈 후에 만연한 '불법'은 온 나라의 정신을 황폐하게 만들어 갔고,

나라는 점점 혼탁해졌습니다.

 

 '검은 왕'으로 불리며 공포 정치를 펼치던 그의 권력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었고,

사람들의 정신은 검은 사상으로 물들어 갔습니다.

 

 그리고, 그런 그의 지나친 욕심은 결국 자신의 신복에게 살해당하는 최후를 불러오게 됩니다.

 

살해당한 폭군, 검은 왕의 이름은 다카키 마사오’, 남쪽왕국 역사상 가장 잔인한 왕으로 기억되게 됩니다.

 

 그리고.....소녀는 그렇게 아버지, 어머니를 잃게 되는 비극의 주인공이 되어버렸죠.

 

그후 소녀는 아버지와 닮으려 하는 왕국의 또 다른 왕들의 모습들을 보게 됩니다.

그리곤, 깨닫게 됩니다.

아버지와 가장 닮은 것은 그들이 아닌 자신이라는 것을....

 

 소녀는 그렇게 '붉은 기사'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백성들은 소녀에게서 인자했던 '어머니'의 모습만을 보았는지,

그녀를 사랑하며 지지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 그녀가 '쥐들의 왕'을 이어 '붉은 왕' 되겠다고 했을 때에도

백성들은 역시 그녀를 지지해 주었습니다.

 

 '쥐들의 왕'이 죽을 병에 걸려 그 목숨이 얼마 남지 않자, 붉은 기사는 서서히 왕좌에 앉을 준비를 합니다.

아니, 왕좌를 되찾으려 합니다.

 

백성들 중에 붉은 기사로 부터 잔인했던 '검은 왕'의 모습을 보았다는 사람들이

 ...하나, 둘씩 생겨나기 시작했던 것도 아마....이 무렵이었습니다.

 

 

 

 

 

 

붉은 기사는 그렇게 어머니의 모습으로 태어나서 아버지의 눈빛을 닮은 기사로 변해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남쪽왕국의 미래는 이제 어두웠던 '검은 왕의 시대'로 되돌아갈 위기에 쳐해졌습니다.

 

 

 

 

 

 

 

 

 

 

 

 

 

잊혀져서는 안 될 이야기 Part 1

http://james1004.com/351

 

잊혀져서는 안 될 이야기 Part 2

http://james1004.com/352

 

 

 

  1. Favicon of http://verrocchio.tistory.com BlogIcon 주수현 2013.05.27 01:23

    정말 대단하십니다....

    직접 스토리를 다 쓰시는건지??

    봐도봐도 볼께 만네요 이블로그는 .. ㅎㅎ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27 12:37 신고

      ^^~~

      레고 스토리 만드는게 저의 가장 큰 행복입니다~

      지금 이글은 ....눈치 채셨겠지만, '박근혜' 대통령 당선을 막기 위해

      만들었던 저의 '레고 선거 운동'이었구요 ㅋㅋㅋ

      자주 와 주셔서 감사해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남쪽 왕국'엔 왕이 있었습니다.

 

왕은 권좌에 앉자마자, 자신들에게 충성하는 영주들에겐 높은 관직을 하사했고, 거대 상인들에게는 

세금을 감면해 주며 철권으로 통치하기 시작합니다.

영주들은 배가 불러왔지만, 백성들은 굶어 죽어 갔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등, 그렇게 남쪽 왕국은 기울어만 갑니다...

 

 왕은 특히 모든 짐승 중에서도 자신의 습성과 매우 닮은 '쥐'를 좋아했습니다.

 

 천대받던 쥐들은 새로운 왕의 등극과 함께 전국적으로 번성하기에 이릅니다.

 

 남쪽왕국은 쥐들의 세상이 되었고,

왕국의 백성들은 왕을 '쥐들의 왕'이라 부르며 왕이 죽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백성들의 아우성이 들렸는지, 왕은 죽을병에 걸려 버렸습니다.

왕위에 오른지 불과 5년만이었습니다.

 

 왕과 함께 왕국을 뒤흔들던 최고 권력가 가문의 '붉은 기사'는 수많은 영주들과 기사들의 추대와 함께

'쥐들의 왕'의 뒤를 이어 왕좌에 앉으려 합니다.

 

 붉은 기사에게는 영주들과 기사들이 바친 '대세의 검'과 ' 모든 공격을 막아 줄 '보수의 방패'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남쪽 왕국에는 붉은 기사 외에도 또 다른 왕위를 노리는 '초록 기사'가 있었습니다.

초록 기사는 해양도시 출신으로 '봉건제도'를 폐지하고 새로운 '시민 왕국' 건설하자며 사람들을

선동하며 '붉은 기사'에게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초록 기사는 시민들로 부터 받은 노란색 '담쟁이 검'과 같은 해양 도시 출신의

경쟁자이자 조력자인 또 다른 기사에게서 받은 '진심의 방패'를 가지고 있었죠.

 

 하지만, 그런 초록기사의 '담쟁이 검'과 '진심의 방패'도 붉은 기사의

'대세의 검'과 '보수의 방패'의 강력한 힘을 당해 낼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초록기사는  '신왕국 건설'을 위해 사력을 다해 '붉은 기사'와의 일전을 감행합니다.

 

 하지만, 이때! 느닺없이! 난데없이! 별안간!

보라색 갑옷을 입은 '보라 기사'가 큰 목소리를 울리며 등장합니다.

 

 '보라 기사'는 이미 크나큰 악행으로 사람들에게 버림 받은 잊혀진 기사였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도 왕위 쟁탈전에 끼어 들겠다며 도전장을 내밉니다.

 

자신이야말로 '쥐들의 왕'과 후계자인 '붉은 기사'를 심판할 유일한 기사라며

새로운 세상을 위해 출사표를 던집니다.

 

 보라 기사에게는 북쪽 왕국에서 받았다고 전해지는 붉은 '종북의 검'과 남쪽 왕국의 소외된 이들로 부터 받은 '진보의 방패'가 있었습니다.

 

 그녀의 왕위 찬탈의 가능성은 제로에 가까웠지만,

그녀의 뒤에는 무시무시한 '핵마법'을 가진 '북쪽왕국'의 지원이 있다고 전해지기에 사람들은

'보라 기사'를 싫어하면서도 두려워하기도 했습니다.

 

 '보라 기사'는 남쪽왕국의 소작농들과 대장장이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자신을 불사른다며

'북쪽 왕국식'의 무시무시한 공격을

호언장담하며 초록 기사와 붉은 기사 모두에게 가시 같은 존재가 되어버렸죠.

 

 초록 기사는 자신의 '신왕국'과 비슷한 내용으로 서민들의 지지를 빼앗아 가는 보라 기사가 얄밉지만,

그녀를 상대하는 것 자체가 간지 빠지는 행동이기에 그냥

조용히 사라져 주기만 바라고 있습니다.

 

 보라기사는 일단 초록 기사 옆에서 붉은 기사를 같이 공격할 모양새를 갖춥니다.

붉은 기사는 그런 보라 기사가 한마디로.....너무나 가소롭습니다.

초록 기사를 상대하기에도 머리가 아픈데, 꼴 같지도 않는 저급 기사가 왕이 되겠다고 하는

모습까지 봐야 해서 무지 화가 납니다.

 

 아뿔싸!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보라 기사가 깜빡이도 켜지 않고 기사도에 어긋나는 공격을 감행합니다.

명문 가문의 후예인 '붉은 기사'는 이런 저질 공격을 당해 본 적이 없어서 순간 당황 합니다.

 

 아니 그런데 이게 왠일 입니까!

'종북의 검' 앞에 '대세의 검'은 무용지물! '보수의 방패'는 금방이라도 두동강이 날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장면을 지켜보는 '초록 기사'는 겁이 납니다.....

초록 기사는 원래 싸움을 할 줄 모르는 허울 뿐인 '기사' 였던 것이었습니다.

이런 맹렬한 싸움에 끼었다가는 자기도 '재물'이 될 것 같습니다.

그저 멍하니 바라볼 뿐.....

 

 '세기사'의 아니 '두기사'의 왕위를 건 승부를 지켜 본 떠돌이 광대,

쌍둥이 형제 S와 S는 이 소식을 남쪽 왕국을 돌아 다니며 꽁트로 만들어 퍼트리고맙니다.

 

'~보라돌이가 뽀를 발라 버렸네~~'

'영주들이 만들어준 반짝이는 철검이 싸구려 대장장이의 검 앞에 무릎을 꿇었네~~'

 

사람들은 쌍둥이 형제 S N S의 꽁트를 보며 놀라움과 즐거움에 어쩔 줄 모릅니다.

S N S 형제의 광대질은 삽시간에 왕국 전체에 알려지며, 세기사들의 다음 결투에 왕국 모든 사람들의 관심이 몰리기 시작합니다.

 

 이 소식을 들은 남쪽 왕국 최고 권위의 예언가 3인은 고민에 빠져버립니다.

이들은 평소 '쥐들의 왕'의 후계자는 반드시 '붉은 기사'가 되어 나라를 굳거히 할 것이라며

 사람들에게 예언을 했고, 그를 따르라고 사람들을 가르쳐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영주들의 부탁을 받고 '대세의 검'와 '보수의 방패'를 만든 장본인이 이 예언가들이라는 소문도 있었기에 예언가들은 이 사태를 어떻게든수습해야 했습니다.

이 예언가들의 이름은

' Jo' ' Joong' 'Dong' 이었습니다.

 

 왕이 될 가능성이 전혀 없는 '보라 기사'의 공격에 완전히 넉 다운 된 '붉은 기사'는 자존심에 금이 갔습니다.

 

 그리고 서민들의 지지를 한몸에 받고 있던 '초록 기사'는 '붉은 기사'보다 더욱 안절 부절 입니다.

가뜩이나 아직 자신의 힘이 '붉은 기사'에 못 미쳐서 다른 기사의 도움을 받으며 불안하게

왕위 도전을 하고 있던 초록 기사의 지지자들 중

많은 수가 이제 '보라 기사'를 지지하기 시작합니다.

 

 S 와 S의 소문은 왕국 전체에 퍼졌고, 보라 기사는 아더왕 이래로 가장 위대한 기사가 되었으며,

붉은 기사는 '쥐들의 왕' 보다 더 초라한 패배자가 되어있었으며.....

 

초록 기사는....아무도 관심이 없습니다........

 

 열 받은 '붉은 기사'는 Jo, Joong, Dong 예언가들을 찾아갑니다.

 

붉은 기사: 야! '나 왕 되는 거 맞아?'

예언가들: '예 영주님, 영주님이 반드시 왕이 되십니다....

그러니 걱정 말고 다시 재결투를 해서 다른 영주들과 수도시민들의 지지를 회복 하셔야 합니다.'

붉은 기사: 나 질 떨어지는 저 '북쪽 왕국 스파이년'이랑 다시 싸우기 싫은데.

예언가들: 걱정마세요. 영주님, 저희가 왕국 결투 규칙을 영주님께 유리하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절대로 승리할 수 있습니다.

붉은 기사: S와 S, 그 광대 세끼들이 왕국을 돌아 다니며 날 까고 다닌다던데...니네 모하냐?

광대 따위도 못 잡고! 니네 예언가 맞아?

예언가들: 영주님.....'쥐들의 왕'도 그넘의 광대들을 잡아 보려 했는데,

오히려 더욱 날 뛰어서 그냥 가만 두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영주님을 지지하는 다른 기사들은 그 광대놈들보다

저희 말을 더 잘 믿기 때문에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저희가 강건너에서 최근에 들여온 최면 마법으로 

영주들과 기사들의 지지율은 꽉 붙잡아 놨으니까,

영주님은 그냥 '쥐들의 왕' 이 죽기만 기다리시면서

결투장에서는 싸우는 척만 하셔도 됩니다.

 

 그렇게 초록, 보라, 붉은 기사의 결투는 계속 됩니다.....

 

존재감 없는 초록 기사..

변칙 공격으로 결투의 신으로 등극한 보라 기사...

밑천 드러난 붉은 기사....

 

그렇게 '쥐들의 왕'은 일주일 후에 죽는다는 소문이 왕국에 퍼졌고, 왕국은 새주인을 기다립니다...

 

보라 기사는 과연 끝까지 결투에 임하여 붉은 기사를 왕좌에서 쫒아 낼까요?

초록 기사와 힘을 합쳐 새로운 왕국을 만들까요?

 

 

 

사람들에게 버림 받은 '보라 기사'의 대 활약으로 왕국의 새주인의 판도는 어지러워졌습니다.

과연 '남쪽 왕국'의 새왕은 누가 될까요?

 

일주일 후에 '쥐들의 왕'은 죽습니다.

 

'대세의 검' '보수의 방패' -붉은 기사-

 

'담쟁이 검' '진심의 방패' -초록 기사-

 

'종북의 검' '진보의 방패' -보라 기사-

 

왕국 모든 기사들이 각기 세 깃발 아래에 모여 새왕국의 꿈을 꾸는데......

 

 

 

 

 

 

5년에 한번씩 찾아오는 영화보다 재미있는 스펙타클 블록버스터

'왕좌의 게임'

 

이번 시즌 처럼 재미있는 '왕좌의 게임'은 다시 없을 것 같습니다.

 

 

 

 

 

 

 

 

 

 

 

 

 

새 왕의 이름은 오직 하늘만 알고 있습니다.

 

 

.

.

.

 

 

 

당신은 어떤 기사를 지지 합니까?

 

 

 

 

 

 

 

 

 

대통령이 될거야 1편 보기

http://james1004.com/319

 

대통령이 될거야 2편 보기

http://james1004.com/322

 

대통령이 될거야 3편 보기

http://james1004.com/334

 

대통령이 될거야 4편 보기

http://james1004.com/346

 

대통령이 될거야 5편 보기

http://james1004.com/349

 

 

 

 

 

 

카이의 일기 11월10일

 

한달째 그녀를 지켜 봤다.
독특한 피부색, 첨보는 강력한 검과 놀라운 검술
게다가..시크한 매력.
이여자가 내가 평생 함께 할 여자다.
매일 정오, 그녀가 지나는 붉은 광장을 체크 해뒀다.
어제랑, 오늘 그녀 옆을 스쳐 지나 갔는데 결국..
전해 주려던 나의 고백이 담긴 편지를 전하지 못했어....바보같이..
난 왜 그녀 앞에 서면 용기가 없어질까.......
도장의 사형이랑 아는 사이같던데....사형이랑 사귀는 건 아니겠지....
아닐거야 사형에겐 약혼녀가 있으니까.
내일은 그녀와 마추칠때 꼭 전해야지, 마침 빼빼로 데이인데
빼빼로와 함께...
벌써부터 두근 거린다.
이름은 뭘까?
어디 살까?
내 편지를 보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주변에 남자가 없는걸 보면, 꽤나 도도해 보이긴 하던데...
결혼하게 되면....사부님께 주례를 부탁하고, 이제 자객노릇은 그만 두겠어!...
설레서 잠이 안온다.

 -카이의 일기 끝.-

 


세큐라의 일기 11월11일

 

큰일 날뻔 했다.
이상한 빨간넘이 한달째 나를 따라다니길래...
나를 좋아해서 좆아다니는 건줄 알았다... 괜히 설렜는데..
근데,,근데......세상에나 날 죽이려던 자객일 줄이야...
닌자 녀석들 비겁한줄은 알았지만, 이정도일 줄이야...아무리 내가 제다이지만, 그래도 여잔데...

등뒤에서 공격을 할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내 라이트 세이버가 훨씬 빨라서 녀석 목이 떨어졌지만, 자칫 잘못 했다간
위험할 뻔 했어...

제다이가 미개한 이 따위 지구별의 자객에게 당할 순 없지.
그나저나..그녀석..꽤나 잘 생겼던데....올해는 연애하고 결혼하나 싶었는데....

역시...노처녀 신세 못 벗어나나봐...

지구에 오면 팔자좀 바뀌려나 했는데...은하 제국 녀석들보다 나은게 없어...

아...빼빼로 데인데...
나한테 고백하는 남자 하나 없고...죽이려는 자객들만 늘어나니......
그냥...고향별로 돌아 갈까...
지구별에서의 외로운 하루가 또 그냥 지나간다.

 -세큐라의 일기 끝.-

 

 

 

 

 

 

 

 

 

 

 

James1004-원래는 '이쁘고 나이 많은 여자가 솔로인 이유'라는 타이틀로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려고 했었는데....

이넘의 감성이 또....

 

예전에 있었던 실화다.

클럽에서 완전 이쁜 언니가 있길래, 친해져 보려고 나름 터프하게 뒤에서 어깨에 손을 얹고

'언니 이름이 뭐야?'

라고 대쉬하는 플랜을 머리속에 그리고 어깨를 잡았는데,

 

 

'끼약' 하며 도망갔다......ㅠㅜ...

 

...전혀 예상 못한 시나리오여서..그냥 난 목석이 됐고,

그날은 '처참한 치한 모드'로 얌전히 음악을 듣다가 집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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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너무 이쁜데 결혼은 커녕 오랫동안 연애를 못하는 여자가 눈에 띄곤 한다.

아마, 위의 스토리의 세큐라 같은 인물일 가망성이 높다.

 

이쁜 언니들아...

지금보다 나이 더 먹으면 이쁜 외모도 점점 시들텐데, 그전에

대쉬하는 오빠들좀 깊이있게 챙겨줘.

어깨에 손 댄다고 '치한'이면

손잡고 밥먹자고 하면 '납치' 되겠구나.

 

 

빼빼로 데이 옵니다.

도도시크함 몇일만 옆집에 맡겨두고

우리 같이 사는 사회 만들어요.

줘서 좋고, 받아서 좋은 이날은 잠깐 '싱글' 휴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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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데이 일주일 남았다.

빼빼로 데이에 이번에도 빼빼로 주는 언니 없으면,

 

나 한강 간다....

 

 

 

Info-아일라 세큐라[Aayla Secura] 영화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가장 튀는 여자 제다이

레고로는 8098 제품에 포함되어 있는 레어 피규어다.

스타워즈 전제품을 통틀어 가장 귀여운 여자 캐릭터중에 하나여서

인기가 많다.

 

 

난 운좋게? 피규어만 2만원에 중고장터를 통해 구입했다. 할렐루야!

 

여하튼 세큐라에 대한 정확한 더 많은 정보는

http://www.starwars.com/explore/encyclopedia/characters/aaylasecura/

 

 

 

 

 

 

 

*James1004's Lego Story의 모든 컨텐츠는 상업적이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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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ayhay.tistory.com BlogIcon hayhay 2012.11.29 05:26

    세큐라 피규어만 갖고싶네요.
    원래 구공기때부터 트윌족 여성인 '미션 바오'를 좋아했고 같은 제작사, 바이오웨어에서 나온 매스이펙트의 리아라도(트월족과 상당히 비슷합니다) 좋아해서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2.11.29 15:31 신고

      저두 우연한 기회에 브릭나라 중고장터에서....거금 2만원에피겨만
      구했어요 .....ㅋㅋㅋ

      그때는 잘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면...행운이려나....
      그나저나 여러가지로 서포트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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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 무뚝뚝한 철수는 영희에게 반해 버려 프로포즈를 했습니다.

매력적인 영희는 평범한 철수의 어떤면인지는 모르지만...왠지 모를 믿음에 그의 프로포즈를 받아들였고

그런 영희를 기쁘게 하기 위해 철수는 뭐든지 하며, 둘이는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아주 오랜시간 동안 서로만을 바라보며 손을 놓지 않고 사랑하던

그들이었지만, 하늘은 먼저 영희를 데리고 갑니다.

언제나 자신만을 사랑해주던 철수를 두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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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철수는

둘이 늘 함께 앉던 의자에 바둑이와 함께 앉았습니다.

그리고는 영희가 있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기네요...

 

보통때는 꽃을 두고 서성 거리다 집으로 돌아가던 철수지만

오늘은 ....너무나도 영희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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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잘 지내니? 영희야...

난 사실 잘 못지내...

미안해 그리워 해서....오늘은 니가 너무 너무....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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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는 ..왠지....밤이 늦어서야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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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1004-클래식 영화를 가끔 보곤 한다....

그중에 나의 기억 속에 아련하게 담겨 있는 영화 몇편이 있다.

The Way We Were...추억이란 제목으로 우리나라에 소개된 이영화를 알게 된지도 한 30년 정도 된것 같다.

아주 어린 시절데 본 영화지만, 바브라 스트라이젠트가 부른 주제곡은 머리를 땡하고 울렸다.

...

영화의 내용은 잘 기억 나지 않는다.

해피엔딩이 아니라는 사실만 알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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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북에서 가끔씩 보게 되는 오래된 커플들의 감동의 사연을 보고는 '레고'로 표현하고 싶었다.

난 이야기로 웃기거나 재미있는 반전을 만들거나....하는것에 남들보다는 소질이 있는것 같다...

하지만, 내가 만들고 싶은 이야기는 '감동'과 '여운'이 있는

의미라는 것을 찾을 수 있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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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와 영희 그리고 바둑이가 나오는 오늘의 에피소드 같은 삶이 아름답다고 생각하지 않는

세상이 오는 것 같아서.....가끔은....삭막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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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y We Were-Barbra Streis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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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axxstyle.tistory.com BlogIcon PAXX 2012.08.30 19:35 신고

    40회 축하드리러 왔습니다ㅋㅋ 축하드려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2.08.30 22:25 신고

      고맙다~~브로~~그런데.....다시 계산해 보니 38회다 ㅋㅋㅋ
      50회 올라갈때 수퍼 이벤트 한번 해야겠쓰~~ㅋ

    • Favicon of https://paxxstyle.tistory.com BlogIcon PAXX 2012.09.02 22:03 신고

      형 파티럽 이사간거 아세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2.09.03 11:28 신고

      주말에 애기 들었다. 엄청 고생했따며? ㅜㅜ....도와주지 못해서 미안
      난 전혀 모르고 있었다... 곧 찾아가마~

  2. ming 2012.09.16 20:03

    영상은 어디가면 볼수 있을까요?? 학교 과제로 스탑모션을 하는데 연출적인 부분에서 참고하고싶어서 여쭤봅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2.09.17 14:32 신고

      어떤 영상을 말씀하시는건지...?^^
      http://james1004.com/category/Lego%20Story/Lego%20Video

      참고가 되시려나..모르겠네요~^^

  3. 유영진 2012.09.27 18:31

    잘봤습니다 우연히 검색해서 들어왔는데 레고로 꾸며주신 이야기가 너무 좋네요
    너무 멋집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2.09.29 09:48 신고

      ^^ 검색해서 오셨다니 더욱 반갑네요~
      자주 찾아주세요~^^~
      즐건 추석 되세요~

  4. mactavish 2012.11.08 13:44

    브릭인사이드에서 왔습니다^^ 아니 근데 저분은 문재인 후보님 아니신가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2.11.08 15:09 신고

      ㅋㅋㅋㅋ 앜... 그러네요
      전혀 생각 못하고 있었네요 ㅋㅋㅋ
      센스 있으십니다

 

 

 

반지를 불의 산으로 가져가는 '반지 원정대'인 프로도 일행은 먹을게 없어서 배가 고파옵니다.

하지만, 물고기 잡이 선수인 '골룸'은 두마리나 잡아 왔네요.

배가 고픈 프로도는 파격적인 제안으로 골룸을 게임의 현장으로 인도합니다.

게임에서 서로가 거는것은 물고기와 절대반지!

첫번째 판에서 골룸은 오른쪽에 배팅했지만, 프로도가 중앙에 있는 반지를

보여주자, 귀한 물고기 한마리가 어느새 '샘'의 손으로...

약이 오른 골룸은 한마리 물고기마저 게임에 걸기로 합니다.

판은 돌아가고! 골룸의 결정은 왼쪽!

아....하지만, 왼쪽엔 아무것도 없네요.

좌절하는 골룸!

하지만, 이게 왠일입니까!

프로도의 왼손에 있는 절대반지

 

'야바위의 제왕 ' 프로도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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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rd Of The Gamblers2 보기 ^^

 

 

 

James1004-프로도는 착하고 골룸은 나쁘다......

이걸 비틀어 보고 싶었는데, 먼가 재미있는 소재가 필요했고, 영화 타짜가 생각났다.

레고로 디테일을 표현하기 쉬운 야바위가 머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영화에서 보던 접시에 주사위를 숨기던

야바위가 생각났다 ㅋㅋㅋ~

접시를 섞는 장면을 연출하기가 힘들어서 Shuffling~이라고 텍스트를 적은게 조금 아쉽지만~

재미있는 작업이었다~^^~

 

다음 이야기 ~ 두호빗의 야바위에선 과연 누가 승리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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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남자는 밤새 여자친구 몰래, 다른 이쁘니들과 클럽에서 흥청망청...

하지만, 착한 그녀는 그 소식을 전해 듣고 집에서 울고 있습니다.

그때서야 나쁜 남자는 정신을 차리고, 그녀의 집에 찾아가지만

그녀는 쳐다 보지도 않고 울고만 있네요.

한번만 쳐다봐 주기를 바라는 그는....후회하고 있지만.

그녀는 그의 후회하는 표정을 보면, 또 다시 흔들릴까봐

창문쪽을 향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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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사랑하는 그녀를 울리지 마세요....

 

 

 

 

 

 

 

James1004-간만에 감성돋는 새벽.....비는 오고....레고로 또 다시 뚝딱 뚝딱.

나쁜 남자는 역시 바이크가 제격!

착한 그녀는 역시 하얀 원피스!

 

나쁜남자의 저 얼굴은 어떤 제품에 들어있는 걸까요?^^~

이제 늦 장마가 그치고...햇살이 드리우면 좋겠다.

 

새로운 시작이 날 기다리기에...햇살로 시작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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