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점심시간에 벤처 스타트업으로 정신 없는 친구와 함께 '구로 디지털 단지역' '버거킹'에 갔습니다.


물론.....그냥 밥 먹겠다는 의견을 제가 개무시하고 끌고 갔는데요.

+  +


그 동네....정말 휘황 찬란하더군요

온갖 벤처들은 다 있는듯.....


구로 디지털 단지역 '버거킹'

상당히 큰 규모에.....어찌나 줄이 길던지....

ㅎㄷㄷ 했습니다.


친구가 쏜다길래 저는 앉아서....웹툰을..

+ +


요즘 보고있는 '네이버 웹툰'의 '여중생A'입니다.

강력추천작이예요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647946&page=4


저는 원래 '웹툰'을 잘 보지 않는데요.

특히....


'네이버 웹툰'은 너무 가벼운 소재가 많아서 저랑은 정말 안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이 작품은.....계속 보게 되네요.


정말 안타까운 ....'행복'하고 싶은 '상처' 많은....여중생의 일상을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

.


어찌되었든 '강추'


최근에 출시된 '열혈강호' 폰케이스가 요즘 저의 아이폰의 주인

+ +


열혈강호의 '양재현' 작가님이 가장 아끼신다는 일러스트

"담화린"입니다.


느낌이 정말 ...


ㄱ ㄱ ㅑ~~~~


웹툰보다 시간 가는줄 모르다가.......

갑자기 나타난


"와퍼"


+ +


올~~~~~~~~


간만이다!

와퍼!


"크아~~~"


리필 되지 않는 음료 위에 서 계신 '헐크'

+ +


와퍼를 감싸는 종이의 질감이랑 디자인이 확 바뀌었습니다.

+ +


뭐랄까....꽤나.....

뉴요커?스러워졌어요


엄청 엘레강스하네요~~


"크아~~이정도 크기는 되야 내 점심끼니가 해결되지~~"


어제 점심은 정말 너무 배가 고파서....

와퍼 정도 크기가 아니면 안될 상황이었습니다.

+  +


봉투 색깔은 바뀌었지만, 맛은 그대로인 '와퍼'


"크아~~~와퍼는 사랑이다~~~"


"크아~~감자다~~"


큼지막하지만......심심한 맛.....

버거킹 감자 튀김....


그래도 한개도 안 남기고 다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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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팠으니까....


ㅎㅎㅎ

^ ^


간만의 버거킹은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역시....


버거는 '버거킹'이 짱이십니다.

+ +



Feat: '레고 헐크' & '열혈강호 담화린 폰케이스'







 

James1004의 '패스트 푸드' 리뷰 리스트 보기

 


 

James1004'의 모든 빨강음식 보기






얼마전에 '대구'의 선배님을 뵈러 다녀 왔습니다.

보통은 '고속버스'를 선호하는데, 이날은 'KTX'를 탔습니다.

+ +


간만에 가보는 '서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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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비싼 요금


허거덕...

버스의 2배

+ +


자리에 앉았습니다.

버스보다는 확실히 좋더라구요.

자리는 좁았지만, 이렇게 책상처럼 테이블이 있어서요

+  +


이게 티켓

+ +


출발하기 전에 사진 한장....

ㅎㅎㅎ


흡사.....비행기 같기도....

ㅎㅎㅎ


오빠~~출발~~


저와 늘 함께하는 레고.....냥이

^ ^

그리고 아래는 저의 영웅


"Freddie Mercury"


심심할까 싶어~~책도 챙겼습니다.


매니아들 사이에서 인기 많다는 

"우리집 아기 고양이"

+ +


시간이 없어서 못 읽었는데, 이제야 읽게 되네요~


좀 이른 시간에 서두르다 보니...'쥬스'라도 마시려고 하나 골랐네요.


'아침에 주스'


사실, 거의 눈 깜짝할 사이에 도착하는 엄청난 포스를 보여 줘서...

책도 몇장 못 봤는데요.


KTX....시간을 절약하려는 사람에게는 최선의 선택인것 같습니다.

물론 돈을 절약하려는 사람에게는 최약의 선택이것 같구요.....

^ ^


간만에 씌워준 저의 '프레디 머큐리' 폰케이스가 빛을 발하네요~~

^ ^


KTX를 타고 가며 불러봤습니다.


'퀸' Don't Stop Me Now!




Tonight I’m gonna have myself a real good time 

오늘 밤 전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낼 거에요 
I feel alive 
전 활기가 넘쳐요 
And the world turning inside out and floating around in ecstasy 
세상은 뒤죽박죽 거리며 환희 속을 떠다니고 있어요 

So don’t stop me now 
그러니까 지금 절 말리지 마세요 
Don’t stop me 
절 말리지 마세요 
’Cause I’m having a good time having a good time 
전 즐거운 시간을, 즐거운 시간을 보낼 거에요 

I’m a shooting star leaping through the sky 
전 하늘을 날아다니는 유성이에요 
Like a tiger defying the laws of gravity 
중력을 법칙을 무시하는 호랑이처럼요 
I’m a racing car passing by like Lady Godiva 
전 신화에 나오는 여인 가이바처럼 빠르게 달리는 경주용 차에요 
I’m gonna go go go 
전 달리고 또 달릴 거에요 
There’s no stopping me 
무엇도 절 막을 수 없어요 

I’m burning through the sky Yeah 
전 하늘 속에서 뜨겁게 타오를 거에요 
Two hundred degrees 
200’도까지 타올라요 
That’s why they call me Mister Fahrenheit 
그래서 사람들은 절 미스터 화씨온도계라고 불러요 
I’m traveling at the speed of light 
전 빛의 속도로 여행을 다닐 거에요 
I wanna make a supersonic man out of you 
전 당신을 초음속 남자로 만들고 싶어요 

Don’t stop me now 
절 말리지 마세요 
I’m having such a good time 
전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낼 거에요 
I’m having a ball 
즐겁게 놀 거에요 
Don’t stop me now 
절 말리지 마세요 
If you wanna have a good time just give me a call 
만약 당신도 즐겁게 어울리고 싶으면 제게 전화를 주세요 
Don’t stop me now 
절 말리지 마세요 
’Cause I’m havin’ a good time 
즐거운 시간을 보낼테니까요 
Don’t stop me now 
절 말리지 마세요 
If you wanna have a good time
즐거운 시간을 보낼테니까요 
I don’t want to stop at all 
전혀 멈추고 싶지 않아요 

I’m a rocket ship on my way to Mars on a collision course 
전 충돌 항로에 놓은 화성으로 가는 우주선이에요 
I am a satellite 
전 인공위성이에요 
I’m out of control 
전 통제가 안되요 
I am a sex machine ready to reload 
전 다시 장전할 준비가 된 섹스기계에요 
Like an atom bomb about to oh oh oh oh oh explode 
곧 폭발할 원자탄 같아요 

I’m burning through the sky Yeah! 
전 하늘 속에서 뜨겁게 타오를 거에요 
Two hundred degrees 
200’도까지 타올라요 
That’s why they call me Mister Fahrenheit 
그래서 사람들은 절 미스터 화씨온도계라고 불러요 
I’m traveling at the speed of light 
전 빛의 속도로 여행을 다닐 거에요 
I wanna make a supersonic woman out of you 
전 당신을 초음속 여자로 만들고 싶어요 

I’m burning through the sky Yeah 
전 하늘 속에서 뜨겁게 타오를 거에요 
Two hundred degrees 
200’도까지 타올라요 
That’s why they call me Mister Fahrenheit 
그래서 사람들은 절 미스터 화씨온도계라고 불러요 
I’m traveling at the speed of light 
전 빛의 속도로 여행을 다닐 거에요 
I wanna make a supersonic man out of you 
전 당신을 초음속 남자로 만들고 싶어요 

Don’t stop me now 
절 말리지 마세요 
I’m having such a good time 
전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낼 거에요 
I’m having a ball 
즐겁게 놀 거에요 
Don’t stop me now 
절 말리지 마세요 
If you wanna have a good time just give me a call 
만약 당신도 즐겁게 어울리고 싶으면 제게 전화를 주세요 
Don’t stop me now 
절 말리지 마세요 
’Cause I’m havin’ a good time 
즐거운 시간을 보낼테니까요 
Don’t stop me now 
절 말리지 마세요 
If you wanna have a good time
만약 당신도 즐겁게 보내고 싶으면
I don’t want to stop at all 
전혀 멈추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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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Stop Me Now


+  +



집안을 정리하고 있는 기간입니다.

그간 정리를 하지 못했던 레고 피겨들을 장르?별로 구분하거나 피겨 소품도 종류별로 모아서 나중에

찾기 쉽게 하려구요.

 

또한 몇년동안 모아온 여러가지 레고 피겨들 중 사용하지 않거나 여러개가 있거나 하는 것들은 과감하게 '중고장터'로 보내서

살림?에 보태거나, 또다른 지름을 ㅋㅋㅋ 위해 유용하게 쓸 예정입니다.^^.

 

돈의 쓰임새가 '레고'에서 '책'으로 많이 이동된 요즘 레고를 팔아 책을 사는 경향도 많아지기도 했네요.

 

여하튼 벼르로 별렀던 일들을 하루종일 걸려서......아주 쓰러질 뻔 했어요.....

 

 

 

 

사진은 청소 중 일부만 찍었습니다.

 

먼저 레고 라이센스 피겨들 입니다.

영화로 알려진 캐릭터들이죠.

당연히 일반 피겨보다 비싸죠....+ +

 

먼저 토이스토리, 스폰지밥 피겨들을 한 봉지로~~

 

 

뚱이 피겨는 두개지만, 혀 내민게 귀여워서 가지고 있으렵니다~

 

토이스토리의 우디, 목장소녀[이름을 까먹었어요]

너무 좋아하는 피겨이지만, 이걸 가지고 놀 만한 일은 없네요.

 

겨우 모은 외계인 3총사~

 

토이스토리의 주역들~~~

 

애증의 스타워즈입니다.

죽어가는 레고사를 살렸다는 레고 스타워즈

 

이걸로 망하신 분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저는 그냥 넘볼 생각 조차 없었지만, 어쩌다가 몇개 모으게 됐는데.....아

 

몇개 모은다는게 참 많아졌네요....

 

정말 구하기 힘들었던 제다이 세큐라.

저에겐 스타워즈 최고의 피겨중 하나입니다.

 

스톰 트루퍼

어떤 매니아는 이 스토미를 5만개나 모았다지만, 저는 그냥 농구팀 정도? ㅋ

 

R2와 3PO

3PO는 신형으로 빨리 바꿔주고 싶습니다~`

 

귀여운 이웍~+ +~

 

레가 공주는 2명이나 있네요.....

나중에 '히키코모리 천국'을 만들 때 사용할 거예요 ^^

 

아미달라 여왕님!

최고죠! 최고!

레고 피겨 역사에 길이 남을거예요~

 

궁극의 레고 아미달라 리뷰

http://james1004.com/370

 

존스박사와 나쁜넘

오른쪽 피겨도 제가 너무 아끼는 피겨+ +

투구 왕 귀엽죠 ㅋㅋㅋ

인디아나 존스 2편에 등장하죠....벌써 30년 전 이야기네요...

  

이건 페르시아의 왕자 피겨들이네요 + +

 

왕자님 등장~

쌍칼이 매력!

 

해리포터도 한봉지 가득합니다..

 

이건 캐리비안의 해적들중 선장 모음 ㅋㅋ

왼쪽부터

바르보사, 잭, 데비존스, 검은수염

 

역시 잭이 제일 귀엽죠.

 

수퍼히어로들...

 

소박하게 주인공들 모여있네요

저는 토르를 제일 좋아해요.

귀엽기는 '캡틴 아메리카와 아이언맨'이 짱이라능~~

 

수퍼맨~~구버전과 신버전....

음.....둘중에 하나는 처분할까요?....

 

이건 라이센스 피겨가 아닌 일반 피겨 모음 상자

 

역시

꽉 차있네요.

 

특이한 녀석일쎄...

 

앜! 이게 모야!

 

정리하느라 세월 다 보냈습니다.

 

OTL...

 

이건 중세 시리즈 관련 피겨들...

 

저에겐 어린 시절 로망이었죠...

 

크라운 군대와 라이온 군대

 

해골 군대

 

해골 군대 라인업...ㅋ

 

크라운과 라이온의 광대들~

 

갯수 확인과 더불어 기념샷쪽 찍어 보려고 열었습니다.

 

 

라이온도 수량확인차....

 

 

 

 

 

 

멋지네요 + +

 

물론 이외에도 별의별 것들이 여기 저기 숨어있었지만, 하루만에 다 정리할 수는 없었습니다.

^^

 

정작 중요한 '브릭'정리는 아예 엄두를 못내고 있네요..

 

 

 

다행히 굶어죽지는 않겠네요 ㅋ

 

 

 

 

정리를 하며 나한테 이런 피겨도 있었나...하며 혼자 신기해 하기도 했구요 ^^

이런 저런 사진을 찍으며 혼자서 재밌게 히키코모리 삶을 즐겼다는...

 

 

전설이....

 

 

 

 

 

 

 

 

카이의 일기 11월10일

 

한달째 그녀를 지켜 봤다.
독특한 피부색, 첨보는 강력한 검과 놀라운 검술
게다가..시크한 매력.
이여자가 내가 평생 함께 할 여자다.
매일 정오, 그녀가 지나는 붉은 광장을 체크 해뒀다.
어제랑, 오늘 그녀 옆을 스쳐 지나 갔는데 결국..
전해 주려던 나의 고백이 담긴 편지를 전하지 못했어....바보같이..
난 왜 그녀 앞에 서면 용기가 없어질까.......
도장의 사형이랑 아는 사이같던데....사형이랑 사귀는 건 아니겠지....
아닐거야 사형에겐 약혼녀가 있으니까.
내일은 그녀와 마추칠때 꼭 전해야지, 마침 빼빼로 데이인데
빼빼로와 함께...
벌써부터 두근 거린다.
이름은 뭘까?
어디 살까?
내 편지를 보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주변에 남자가 없는걸 보면, 꽤나 도도해 보이긴 하던데...
결혼하게 되면....사부님께 주례를 부탁하고, 이제 자객노릇은 그만 두겠어!...
설레서 잠이 안온다.

 -카이의 일기 끝.-

 


세큐라의 일기 11월11일

 

큰일 날뻔 했다.
이상한 빨간넘이 한달째 나를 따라다니길래...
나를 좋아해서 좆아다니는 건줄 알았다... 괜히 설렜는데..
근데,,근데......세상에나 날 죽이려던 자객일 줄이야...
닌자 녀석들 비겁한줄은 알았지만, 이정도일 줄이야...아무리 내가 제다이지만, 그래도 여잔데...

등뒤에서 공격을 할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내 라이트 세이버가 훨씬 빨라서 녀석 목이 떨어졌지만, 자칫 잘못 했다간
위험할 뻔 했어...

제다이가 미개한 이 따위 지구별의 자객에게 당할 순 없지.
그나저나..그녀석..꽤나 잘 생겼던데....올해는 연애하고 결혼하나 싶었는데....

역시...노처녀 신세 못 벗어나나봐...

지구에 오면 팔자좀 바뀌려나 했는데...은하 제국 녀석들보다 나은게 없어...

아...빼빼로 데인데...
나한테 고백하는 남자 하나 없고...죽이려는 자객들만 늘어나니......
그냥...고향별로 돌아 갈까...
지구별에서의 외로운 하루가 또 그냥 지나간다.

 -세큐라의 일기 끝.-

 

 

 

 

 

 

 

 

 

 

 

James1004-원래는 '이쁘고 나이 많은 여자가 솔로인 이유'라는 타이틀로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려고 했었는데....

이넘의 감성이 또....

 

예전에 있었던 실화다.

클럽에서 완전 이쁜 언니가 있길래, 친해져 보려고 나름 터프하게 뒤에서 어깨에 손을 얹고

'언니 이름이 뭐야?'

라고 대쉬하는 플랜을 머리속에 그리고 어깨를 잡았는데,

 

 

'끼약' 하며 도망갔다......ㅠㅜ...

 

...전혀 예상 못한 시나리오여서..그냥 난 목석이 됐고,

그날은 '처참한 치한 모드'로 얌전히 음악을 듣다가 집에 왔다.

 

.

.

.

가끔, 너무 이쁜데 결혼은 커녕 오랫동안 연애를 못하는 여자가 눈에 띄곤 한다.

아마, 위의 스토리의 세큐라 같은 인물일 가망성이 높다.

 

이쁜 언니들아...

지금보다 나이 더 먹으면 이쁜 외모도 점점 시들텐데, 그전에

대쉬하는 오빠들좀 깊이있게 챙겨줘.

어깨에 손 댄다고 '치한'이면

손잡고 밥먹자고 하면 '납치' 되겠구나.

 

 

빼빼로 데이 옵니다.

도도시크함 몇일만 옆집에 맡겨두고

우리 같이 사는 사회 만들어요.

줘서 좋고, 받아서 좋은 이날은 잠깐 '싱글' 휴전해요 ~~

.

.

 

빼빼로 데이 일주일 남았다.

빼빼로 데이에 이번에도 빼빼로 주는 언니 없으면,

 

나 한강 간다....

 

 

 

Info-아일라 세큐라[Aayla Secura] 영화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가장 튀는 여자 제다이

레고로는 8098 제품에 포함되어 있는 레어 피규어다.

스타워즈 전제품을 통틀어 가장 귀여운 여자 캐릭터중에 하나여서

인기가 많다.

 

 

난 운좋게? 피규어만 2만원에 중고장터를 통해 구입했다. 할렐루야!

 

여하튼 세큐라에 대한 정확한 더 많은 정보는

http://www.starwars.com/explore/encyclopedia/characters/aaylasec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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