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꼴같지 않게 고급스런 '레스토랑'에 갔습니다.

친구 마눌님이 이런걸 좋아한다고....

 

남자4명, 여자1명....

OTL....

 

참고로 전 보통때....이런 과분한 요리는~돈 아까워서....잘...안먹어요...아니 못 먹어요 ㅋ

^^

 

Mano Di Chef....뭐라 읽는지도 모르겠네 ㅋ

 

어두운 분위기의 '파스타, 피자, 스테이크, 와인' 뭐 이딴거 파는 곳입니다.

'삼성동'에 있구요...

 

전 두번 왔는데...진짜 맛있습니다~

 

하지만....

 

비싸다고....알고 있습니다. ^^ .

 

 왠지 이런곳에 오면 이런 사진을 찍어야 될것 같긔...+ + ...

 

 하지만...저는 역시 '레고'연출 ㅋㅋㅋ

친구들도 이제는 그냥....그러려니...합니다.

^^

 

그리고~~제 '스피카 박나래 폰 케이스'~~~와 함께~ㅎㅎㅎ

이뿌당~~이뻐~~

 

저의 코스타즈 케이스 리뷰는

2014/02/28 - [Unique Phone Case!!/KOSTARZ[www.korea-starz.com]] - 스피카-'박나래' 폰 케이스가 나왔다네~~^^~~'코스타즈'

오렌지 에이드~~와

 

 이건 무슨 와인 ....어쩌구이지만.....

전 그냥...오렌지 ㅋ

 

제가 지금 이 새벽에 엄청 배가 고프지만, 그냥 참고 있습니다.

곧 여름 오고.....식스팩을 복구해야 하기에...

 

이런것쯤 견져냅니다.~~

 

  ㄱ ㄱ ㅑ~~~

진짜 맛있습니다~~

무슨 샐러드인데....ㅋ

이름 모르구요~

 

 저는 이런거 이름 하나도 모릅니다.

미식가 제 친구가 알아서 주문하고~저는 그냥 먹습니다.

느끼하고~맛있는~살찌는 이 느낌~~

^^

 

 얘도 예술이었죠~~

 

 피자헛, 미스터 피자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썰렁한~~피자.

이녀석도 맛있어요~

 

다 먹구......

 간만에 옆에 있는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봤습니다~

 

 요즘 예매율 상위권이라는 ~~'논스톱'~

오예~

 

 하지만....저는 이게 더 보고 싶었습니다.

3일후면 개봉!

 

모조리 불태워라~~~~~~~~~

존명!

 

새하얗게!~~~!

 

 

 맛있겠쪄? + +

...

 

 이딴게...이곳에선 꽁만큼 주면서 ...5000원..

ㅡㅡ모듬은 8000원....

 

악덕업자들이다..진짜...

 

못 보던 음료수~~등장~~

전 못 먹어서...맛은 모르겠구요

이뿌게는 생겼네요~

 

 이것도 진짜 보고 싶은데~~

이거보면.....

 

애네들 사고 싶어질까봐, 안봅니다.....

떼돈 벌기 전엔....안봐....

 

안볼ㄲㅕ!

 

근데....좀 귀엽네요 ^^

 .

.

.

'셀카'라는거 거의 안찍습니다.

 

지난번 셀카가....아마 3달전이었던것 같네요.

분기에 한번정도는 찍어도 될 정도의 비주얼은 된다고 판단하기에...한장 ^^

 

ㅋㅋㅋ

 

 

자고 싶은데, 일해야 되고.....'리뷰'할 책도 쌓여있고...

 

..

.

.

.

 

 

시간을 사고 싶습니다.

 

OTL...

 

 

 

 

 

 

 

아참!

 

'논스톱'은 재미있습니다~아마 보는내내 '범인'이 누군지  헛다리 집느라 고생할 것예요~

범인은 전혀 예상 밖의 사람 ㅋ

 

ㅎㅎㅎ

  1. Favicon of https://no2016.tistory.com BlogIcon /// 2014.03.04 23:26 신고

    앗 지금 마지막에 약간의 스포가!!ㅎㅎ 너무 공감되네요 친구가 시키기 때문에 메뉴의 이름따윈... 저는 모르고 있다가 포스팅 하려고 메뉴 찾아보고 올릴 때도 있었답니다ㅠ 그 뒤로 헷갈리면 아예 메뉴판을 찍어버려요 ㅎㅎㅎ 좋은 시간 잘 보내셨군요~ 다시 또 찾아온 3월도! 열나게 일하시며~ 유쾌함을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3.08 20:12 신고

      ^^ 저는 떡볶이, 햄버거 취향이라서 ㅋㅋㅋ
      레스토랑은.....뭔가 안 어울리고....잘 알지도 못하고 그러네요.

  2. Favicon of http://ququ.kr BlogIcon 쿠쿠양 2014.03.05 16:30

    오오..맛나보여요~! ㅋㅋㅋ
    저도 저런데 간지는 오래됐네요. 맨날 삼겹살집이라던가 횟집이라던가 ㅋㅋㅋㅋㅋ

  3. Favicon of http://soulfood-dish.tistory.com/ BlogIcon 윤나무 2014.03.08 01:28

    급 셀카 ㅋㅋ
    레고를 참말 사랑하시나봐요 ㅎㅎ 재밌게 봤어요 *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3.08 20:16 신고

      그르게요 ㅋㅋㅋ 레고 없이 어트케 사나 싶기도 하고 그래요~

 

 

 

삼성역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자주 보는 편입니다.

일행들과 보통은 메가박스내의 '버거킹'에서 허기를 채우곤 하는데,

 

오늘은 + + 전혀 듣도 보고 못했던 곳으로 갔더랬죠.

 

이름하야!

 

"스쿨푸드!"

 

 

오예~~~

 

 

 

 

 

저는 무슨 패밀리 레스토랑인줄 알았습니다. + +

 

 PPKKI? 볶기? ㅋㅋㅋㅋ

암튼....재밌고, 럭셔리 합니다 + +

 

친구에게 끌려 간 곳이라서 자리에 앉기 전까지 ...아니 앉아서도 이곳이 뭐 하는 곳인줄 전혀 몰랐습니다. + + .

 

이 그림을 보고 전율이 온몸을 감싸 돌더군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궁극의 '떡복이 칼라!"

 

이거다! 유레카!

 

매우미 보다 더 진한 '빨강'

입술을 파르르 떨게하고!

위장을 뒤집는 ....바로 그 강렬한

 

순수 레드의 비주얼!

 

 

"심봤다!"

 

 

Here Comes Meumii!

 

국물도 엄청 깔끔하게 유부까지 띄워서 나타나더군요~~

국물맛도 엄청 깔끔하고 좋았어요.

 

 음.....포장마차 수준들하고 격이 다르군!

 

그리고 나타난 모듬 떡볶이!

 

프리미엄 퓨전 떡볶이를 표방한다는데.....+ +....

감동이네요!

 

보기만해도 '카타르시스'가 .....

 

정말 너무 맛있어서 말이 안나옵니다.

보기보다는 맵지 않고, 매콤한 느낌에 가깝지만, 그 맛이 정말 .....뭐랄까 매혹적입니다. + + .

정말 오랫만에 비싸고 맛있는 떡볶이를 만났네요!

 


"진격의 매우미!"

"난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

 

그리고 친구가 또 하나의 메뉴를 시켰더군요~~

7500원짜리 김밥이라는데....

 

이름은

 

"스페셜 마리2"

 

크기는 일반 김밥전문점 김밥보다 작고 맛은 10배 정도 황홀한 .....럭셔리 김밥.

 

이걸 '마리'라고 부르더군요....전 첨 보는 음식이었네요 [무식합니다...네 무식한거 맞구요...--]

 

"음.....요녀석 나랑 앉은 키가 비슷하군......"

 

쳐다보는 사람이 없었으면......저 그릇을 혀로 다 핥아먹고 나왔을것이 분명했을 거예요.

 


"세상은 넓고 떡볶이는 많아! 그래....난 아직 더 수행을 해야해!~"

 

이런 컨셉이 과연 서민들에게 먹힐지는 의문이기는 합니다.

 

까르보나라 떡볶이 같은 메뉴를 사람들이 비싼돈을 지불하며 먹을지는 .....말이죠 ^^

 

하지만, 저는 영화보러갈때 꼭 다시 가볼 생각입니다.

다른 메뉴가 궁금해 지더군요!

 

 

 

왜 가게명이 스쿨푸드인지는 모르겠지만, 학생들이 먹을 만한 수준의 음식들은 아닌것 같아요 ㅋㅋㅋ

 

다음에는 '매운 까르보나라'에 한번 도전해 보려구요~~

 

 

 

 

 

^^

 

영화는 기억에 없고, 떡볶이맛만 입안을 맴도는 날 밤에......

 

 

James1004'의 모든 빨강음식 보기 

 

 

 

 

 

 

  1.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13.10.06 09:13

    오호, 진짜 스쿨푸드 입구가 무슨 레스토랑 같네요.
    여기가 그 토니안씨가 운영하는데 맞죠? ㄷㄷㄷ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10.06 22:58 신고

      그렇군요!
      '안토니'ㅋ가 이런 사업도 하는군요

      가격이 애들을 위한건 아닌것 같지만, 저는 대만족이었네요!

  2. Favicon of http://hsutt.tistory.com BlogIcon 돌쇠군 2013.10.06 15:15

    제가 알기로도 토니안씨가 운영하는곳으로 알고있는데
    ( 아닌가요? ) 아리송송..
    어쨋든 제대로 찾아가셨군요! ㅋㅋ
    그리고 떡복이&순대는 진리중의 진리죠! ㅎㅎ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10.06 23:04 신고

      떡볶이 + 순대 + 튀김 + 어묵 이렇게 4가지 풀셋트가 저의 '행복세트'지만 떡볶이 양념이 너무 대박이어서~~

      여긴 무조건 제 아지트로 삼을거예요~

  3. Favicon of http://nnkent11.tistory.com BlogIcon Q의 성공 2013.10.07 13:21

    와~ ㅎㅎ 너무너무 생각나네요 ^^
    맛나게 보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dew-k.tistory.com BlogIcon :DEW K 2013.10.07 13:49

    스쿨푸드 맛있긴 해요 :9
    스팸마리2도 맛있고 매운까르보나라떡볶이도 맛있고,
    최근 먹어본 철판메뉴요리였나? 여튼 그것도 맛있었어요.
    맛있긴 한데 가격대가 좀 비싸긴 하지요 양도 적은 아쉬움도 있고 :<

    아참, 윗분들이 잘못알고 계시는 거 같은데-
    토니안이 하는 곳은 '스쿨스토어'에요 :)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10.08 15:32 신고


      토니안은 스쿨 스토어 ㅋㅋㅋ

      위에 두분 민망하게 되심 ㅋㅋㅋ

      그나저나, 이미 스쿨푸드를 섭렵하셨군여+ +....근데 정말 양은
      적더라구요 ㅡㅡ....

  5. Favicon of http://desert.tistory.com BlogIcon soy 2013.10.07 18:27

    순대는 좋아하는 편인데 떡볶이는 제가 혼자서 사먹어 본적은 없는 것 같아요.
    한국 사람들이 다들 좋아하는 떡볶이인데 저는 왜 관심이 없는지 모르겠어요 ^^;

  6. Favicon of http://kasakyu.tistory.com BlogIcon 마크리쥔장 2013.10.07 22:16

    와우..닌자고..너무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쿨푸드 완전 좋아하는데.저도..ㅎㅎㅎ

    이제는 금액이 참 비싼 분식인데, 또 가게 되더라구요...저도 자주 가거든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10.08 15:37 신고

      오호~~나름 인기있는 식당이네요 + + 몰랐습니다.....

      닌자고~~귀엽게 봐주셔서 감솨해요~

 

 

몇년 전이었는지는 자세히 기억나지 않습니다.

지금은 사라진 동네 도서 대여점에서 만화책을 빌려서 쌓아놓고 보고싶은 날이 있었죠.

개인적으로 완결되지 않은 것은 영화든, 만화든, 책이든, 뭐든....안보는 체질 입니다.

하지만, '베르세르크'는 꼭 봐야 한다길래 30권 가까이 되는것을 빌려왔습니다.

.

.

.

애증이 시작이었죠.

하루 종일 봤던 것 같습니다.

.

.

.

짜임새 있게 전개되는 이야기와, 거대하지만 완벽한 중세적 세계관, 그리고 '그리피스'의 비인간적 내적 욕망과 인간적 정서의

치밀한 묘사...그리고 감정이입....

개성있는 캐릭터의 집합....

 

-원작 베르세르크 일러스트-

 

단점이라고는 '완결'되지 않았다 라는 사실 외에는 전혀 없는 완벽한 작품과 만난겁니다...헉

 

그렇게 '베르세르크'는 일년에 한권씩 출간되고....인내심은 부처의 경지로....

언젠가 시리즈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된 것을 구해서 봤습니다.

실망스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실패 했다고 판단하는 T.V용 시리즈물-

 

애니메이션으로는 '대작'의 그림자도 연출해 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드디어 원작의 '대작' 느낌을 충실히 표현한 '극장판'시리즈가 매니아들에게 선보였죠.

 

이름하야~~'황금시대편'

총 3장으로 이루어져서 '그리피스'의 배신까지가 그 내용입니다.

 

 -제1편 '패왕의 알' 일본 전단지 전면-

 

-제2편 돌도레이 공략 국내 방영 홍보 포스터-

 

원작의 전개방식이 아닌 연대기적 서술로서 새로운 시도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1,2편을 모두 인터넷으로 파일을 다운로드해서 봤는데, 거의 졸도할 정도의 퀄리티로 개거품을 물었죠.

신이시여~~감사합니다~

죽기 전에 이런 명작을 만나게 해주시는군요~~

 

그리고, 몇일전 우연히 메가박스 사이트에 들어가서 개봉작 정보를 보다가 숨이 멎을 뻔 했습니다.

'베르세르크'가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이미 개봉한 것이었죠.

뜨악~~~

 

에반게리온 Q가 국내 개봉한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이건 '개 충격'이었습니다.

저는 사실 '일본 문화 개방' 이전에 치열하게 일본 문화를 발품 팔아 즐기던 옛날 사람이기에, 일본 애니메이션이

국내 상영 한다는 사실을 받아 들이기가 쉽지 않았는지도 모릅니다.

 

아직 완벽한 오타쿠 정보망?이 없어서인지...어쨌든...저는 베르세르크 국내 개봉 자체를 몰랐고,

확인해 본바, 극장에서 상영 종료때까지 몇일 안 남았더군요...

결국, 오늘 형과 부랴 부랴 관람했습니다.

.

.

.

가슴 찡한 옛날 돋는 이야기를 잠깐 하자면,

지금으로부터 25년 전, 처음으로 친구에게 '일본 애니메이션'을 비디오 테잎으로 빌려서 보았습니다.

그 작품이 바로 '건담 샤아의 역습'

당시엔 흔히들 '뉴 건담'이라고들 불렀죠.

[일본어 제목은 '역습의 샤아' 인데, 영어 제목은 '샤아의 역습' ....ㅋ]

 

-건담 '역습의 샤아' 포스터-

 

 

-왠지 국내에서 몇개 없을 것만 같은 저의 보물 1호 '역습의 샤아' O.S.T-

 

O.S.T 리뷰는

http://james1004.com/329

 

 

제가 국내 T.V에서는 방영하지 않는 재미난 일본 애니메이션의 존재를 알게 된 것은 10살쯤...

5년간 저는 '건담'을 ....로봇 대백과 사전으로만 공부했었습니다.

  

-건담 대백과 사전들-

출처 클릭

 

그렇게 5년 간 상상만 하던, 역사적인 '건담'을 첨 본 날이 지금으로 부터 25년 전이었네요.

그리고, 오늘 처음으로 자막이 나오는 일본 애니메이션을 극장에서 관람했네요.

 

눈물이 나려고 했습니다.

 

건담을 알게 된게 지금으로 부터 30년 전,

건담을 처음 본게 지금으로 부터 25년 전

 

그리고 세상은 변하고 변해서....오늘 저는 극장에서 '베르세르크'를 봤습니다.

 

어린 시절 꿈은 아직 못 이루었지만, 아직도 저는 '애니메이션'이라는 꿈 속에서 살고 있네요.

오늘은 참 제게 개인적으로 의미 있는 날입니다.

 

ㅠㅜ...

 

 

다시 '베르세르크'로 돌아가서

이 작품의 관람평을 내리자면, 굉장히 심플합니다.

 

'감동적이다' 입니다.

1,2편 같은 화려하고 거대한 스케일의 전투씬은 없습니다만...원작을 보신분은 충분히 예상하실듯^^.....

 

'그리피스'의 배신이라는 결과에 이르기까지의 내적 갈등을 기가 막힌 연출로 보여줍니다.

일본 애니메이션 역사에 손 꼽힐 '연출'일 겁니다.

내적인 '정서'를 외적인 비주얼로 너무 잘 표현해 주었습니다.

 

1,2,3편이 하나의 작품이라고 봐야 하는게 더 정확하겠네요.

 

나중에 1,2,3편을 모아서 보게 된다면....이건 놀라운 대작의 시작?쯤 되겠지만....ㅋㅋㅋ

그래도 정말 짜임새 있는 작품이라는 것은 확실하네요.

 

아, 그리고 이작품은 1,2편과는 비교 안될 정도로 야합니다.00.

남,녀가 같이 본다면....

참 좋을듯 ㅋㅋㅋ

 

황금시대편의 다음 시리즈는 언제쯤 나올까요....

 

이제 다시 베르세르크의 노예가 되었습니다 그려....허허허....

 

행복한 밤에 ....끄적입니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재패니메이션.....

 

날 친일파라 욕하고 돌을 던져라.

그래도 포기 할 수 없다.

 

내 삶을 돌이켜 보면, 건담만큼 커다란 의미도 없는데...어쩌란 말인가!

 

 

 

 

참고 자료입니다.

 

베르세르크 극장판: 항금시대 제3편 - 강림 [국내 극장 상영 관련 소개글]

 

베르세르크 국내 예고편 영상이 있는 공식 사이트

 

P.S: 4.19일 베르세르크 일본 공식 사이트에 드디어 6.19일에 이번 '강림'편이 블루레이로 발매된다는 뉴스를 발표했습니다.

http://www.berserkfilm.com/news/?p=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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