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늘....한량처럼 살던 저에게....이토록 많은 일이 있을 줄이야.....


탱자 탱자 놀면서 신선놀음하다 주님곁으로 갈 줄 만 알았던...저님의 라이프는 요즘 정말.....ㅠ.ㅠ


죄송합니다.


10월이 훨씬 지나서......이미 11월호가 나온 판국에 '10월호'라니요.....


하지만, 이제껏 몇년간 지켜온.....'룰'이 있기에.....

일단, 어거지 같지만......그 룰을 지켜보렵니다.


+  +


사실....대충 형식적으로 매꾸려 했지만.....


세상에....


이번 '파티 10월호' 


꿀잼인것, 넘나 좋은것.....


그래서.....그나마 최소한 이정도 기록은 남겨야 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예전처럼 짤을 막 섞고....그러지는 못하겠지만....그래도....혹시나 들러주신다면....잼나게 봐주시길.....




.

.

.

.

세상...오래 살고 볼 일입니다.

제가....바쁘다니요....


제가.....






뭔가........색즉시공스러울 듯한....신작.....

하지만, '책 유저'는 볼 수 없을 것이 뻔한...

ㅎㅎㅎ


'터치 라이프[Touch Life]'라는군요

+  +

.

.

.

일단, 그림이....아주 맘에 듭니다.


꼭....뭐랄까....'일본 애니메이션'의 여주인공적인 느낌?


제가 진행하는 '팟캐스트-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를 통해 소개한 '펠루아 이야기'

.

.

.

방송 후라....그런지.....더 애정이 갑니다.

^ ^


김연주 작가님의 '펠루아' 53화.


'링크'를 남겨둡니다.


http://www.podbbang.com/ch/11622



꽃기사의 꼴깝으로 시작하는 '펠루아'.....


여인숙 여인네와 함께 '영화'를 찍고 계시는데.....


'라린'의 눈이 말합니다.


"야! 이 개XX야!, 감히 파비나 기사단의 명예에 X칠을 해!!!"


"몸으로?!!!!"

.

.

.

ㅎㅎㅎ


작가님은 언어유희의 천재~~


밤일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에 대해 논하는 펠루아 이야기...

ㅎㅎㅎ


좋당~~~


웃다가 마는 만화는 절대 아닙니다......


이런 멋진 진짜....'손그림'이 있습니다....


그래서....저는 단행본을 꼭 꼭! 사고 있씁쬬!


+  +

.

.

.

나중에 저의 자산이 될것이기에....

ㅎㅎㅎ


엄청난 속도로 진도를 빼고 있는 보면서도 믿을 수 없는....

"이왕이면 다홍" 56화

+  +


이상은 쌤.....혹시....'다홍이'를......완결내실....심산이신건가......


안돼......ㅠㅠ......

.

.

.

그냥 계속....생업 뺑뺑이를 돌려주세요.....

천년만년 보고 싶습니다...


최근에 '주리'의 '용기 & 도전'...


그 진정성에서 많은 자극을 받았습니다.


저렇게 살면.....반드시 '행복'해진다....라고 생각합니다.

+  +


여러분은 지금 수년간 짝사랑하는 오빠를 적군에게 양도하는 

진정한 '상언니'의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 +


소박맞고.....우울 터지는 '주리 언니'에게 껄떡거리는.....거북청년....


설마......설마.....


''조엘 오스틴" 목사님의.....유명한 멘트가 떠올랐습니다.


"주님은 하나의 문이 닫을 때.....다른 문을 여실 계획도 세우신다...."고 말이죠....



하지만.....


꿩 대신 닭......따위는 필요 없다는......지조 있는 주리언니.....


"못 오를 나무"를 자처하시는데.....

.

.

.

.

이번화는 '거북청년'의 달달한 멘트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4,000원 값을 하는 것 같습니다.

^ ^

.

.

.

간절한 사랑이 떠나가지만, 그 사랑을 메우고도 남을 또 하나의 위로같은 사랑이 기다린다......

.

.

.

세상살이가 ....다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파티가.....'이슈'를 닮아갑니다.



'무셔....' 

ㅠ.ㅠ

.

.

.

.

.

.

.


'대세'는 'BL'.....


거스를 수 없나봅니다....

ㅠ.ㅠ



그리고.....이선영 쌤의 '뱀파이어 도서관' 

+  +


이번화....쫌.....울컥 했습니다.

.

.

.

이번 파티 10월호....넘나 좋은것!


이 야생 남매의 .......숨겨진 진실.......


ㅠ.ㅜ


사실......동생은.......괴물....이었고.....


이 괴물은.......소녀의 가족이 되어버렸.......

....

아....


.

.

.

자.....긴 설명은 필요 없습니다.


.

.

.

'정'이란게 이렇게 무섭네요.....


숨겨진 또 다른 '반전'은 꼭 직접 확인 하시길.....


빨리 밀린 '뱀파이어 도서관'을 구입해야겠다고 ....맘 먹게 됩니다.

+  +


성실해 지신.....'박은아' 작가님.....


'방울공주'....7권이 나올 때 쯤......다시 정리 하겠습니다.


.

.

.

하지만....저는....솔직히 '녹턴'이....그립네요....

ㅠ.ㅜ

.

.

.

'다정다감'도 다시 찾아 봐야겠습니다.



"작가님 홧팅!"



그리고 끝날듯 끝날듯.....ㅎㅎㅎ 애간장 태우는 '조민영' 작가님의 '혼담별곡'

35화입니다.


결국......'잉과응보'....'권선징악'

.

.

.

저색히.....드디어 잡혀갑니다.

.

.

.


음......

역시.....순정만화에는 ....나름의 심판...스타일이 있는거죠.....


저자식도....나름......스스로 감정의 지옥에 빠져 있었다는......


그리고......


인연의.....끝.


.

.

.

저 나쁜 색히.....안면의 떨림....으로......'이생의 업보'를 .....표현하네요.....


뭐랄까.......너무 감정이 절제된 느낌이 들긴 했지만.....


실제로....저럴 수도 있겠다.....싶었습니다.


물론......고수들의 신경전이라는 전제하에....


무조건....나쁜놈은 없다...라는 거겠죠....


다들...나름의 사연이 있는 법....


그리고 이제 남주는 딴 언니와 혼인을 한다는 군요....

음....


머.....딱히 '로맨스'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잘 한 일 없는 찐따같은 언니지만, 왠지.....측은해 지는 군요.

- -

.

.

.


왠지 40화가 되기 전에....'혼담별곡' 막을 내릴듯.....

ㅠ.ㅠ


터치 라이프!

역시 "온라인".....이었습니다.

-  -


그리고 아쉬운 마무리....


저 수많은 분들의 멘트는 하나같이 '더위'였습니다.

ㅎㅎㅎ


정말 올 여름이 덥긴 더웠나 봅니다.


사실....저는 잘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더위에 민감하지 못해서....


조민영 작가님과.....


이선영 작가님.....만이....


"더위"가 아닌 다른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 ^


다음 11호.....그러니까...현재 서점에 깔려있는 ㅎㅎㅎ


^ ^


표지는 '하루꾼'이네요~~


자~~


언능 언능 진도 뺄께요~~


.

.


오늘도....어설프디 어설픈.....저의 '파티'....이야기를 봐주러 오신 여러분께.....


"감사"를.....


.

.

.

see u.












불과 보름전만해도 에어콘이 없으면 못 산다고 지랄을 했던 내영혼.....


이제 창문을 열어 놓으니.....시원하다 못해 춥기 까지합니다.


.

.

아마도....혼자여서 더 추운거겠죠.

^ ^


Winter is coming


.

.

.

여러분은 어떤가요?

옆구리 따뜻하세요?


.

.


저는 이미 '나홀로' 삶에 완벽 적응이 되어 있는 상태지만...그래도 '가을'이 다가오는 느낌은 내성이 안생기네요.



그래도....이렇게 '만화책'으로 '로맨스'를 간접경험하며.......시대의 비극인 '히키코모리형 오타쿠'적인 삶으로 '행복'을 세뇌하는데

거의 성공하지 않았나....싶네요.



.

.

.

니미....

ㅠ.ㅠ



자.....어김없이 '파티' 10월호가 나왔습니다

+ +


그리고.....지난달 우리를 잔인하게 쌩깠던 정은수 작가님의 '물밤'이 표지를 장식했습니다.

그렇게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경제사범 광복절 특사 나오듯이....

'죄'를 면하려는.....작가님의 뻔뻔함에 치가 떨려.....감히 일갈 합니다!





"사랑해요~"

[니미럴....여러분 '물밤'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물밤'은 저의 파티 '헤드라이너'죠.


드래곤 볼의 '손오공'

슬램덩크의 '강백호'

바람의 검심의 '켄신'

가요계의 '소녀시대'

중국집의 '야끼만두'

..아 그건 아닌가....


암튼..


.

.

.

여하튼 물밤is Back!



파티 10월호.


언니들 좋아하는 과장님과 저의 그녀 예은이....둘이서 '황순원'소나기 놀이를 하고 있네요.


물론.....둘 다 죽지는 않아요.


단지 내가 부러워 뒤질뿐.

- -


첫장을 넘기니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학산앱' 광고가 전면에~~


요즘 아시다시피 '온라인'이 대세이기 때문에....


대원, 학산, 서울


이 3개 메이저 만화 출판사중에 제가 보기에 가장 앱에 선두주자가 '학산 문화사'인것 같습니다.

파티앱....그리고 학산앱.....2개나

+ +


사살 요즘 웹툰 앱들이 워낙 깔끔하고 이쁘게 잘 나와서 저는 학산앱 별 기대가 없었는데


나름 잘 만들었습니다.[정말로]

+ +


아직 초창기라 작품들이 꽉 차있는 느낌은 아니지만, 의지가 엿보이네요.


아직까지는 '윙크''마녀 코믹스'가 출판사쪽에서는 가장 포지셔닝을 잘했다고 보는데요.

학산앱이 과연 어느정도 분발할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마녀 코믹스' 안 써본 분들은 한번씩 도전해 보시길 권합니다.


파티 플러스, 학산앱, 마녀 코믹스 모두 모두 좋은 성과가 있길 바래봅니다.


물론 제가 조만간 모두 '영상' 리뷰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


기대해 주세요!


학산 문화사 통합 신인 공모전 소식입니다.

+ +


만화 출판사의 '공모전'에 사실 별 기대가 없는데 현실인데요.


최근 저는 '정은수' '보민' 작가님 같은 '진주'가 계속 등장한다는 사실을 알아버려서....

그냥....쌩깔 수도 없습니다.


이왕이면 '펜맛' '손맛'을 아는 출판만화에 특화된 여류작가님들이 파티, 이슈, 윙크에 더 많이 보강되었으면....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 ^


여하튼 홧팅!


.

.

.

.

갑자기....이 얘기가 하고 싶어졌어요.

제가 구수한 옛날 얘기를 하나 더할께요.


때는....199X년 서울 어린이 회관내 '육영재단' '댕기' 편집실에서의 일입니다.

당시 '고딩'이었던 저는 국내에서 제일 잘 나가던 만화 잡지 '댕기'의 모니터 기자였고 

가끔씩 그렇게 편집부에 들렀던것 같습니다.

그때 그곳에서 기자님과 수다를 떨고 있었습니다....


작은 방안에 가득한 만화책....그리고 가운데는 난로....가 있었던거 같기도 합니다.

정확히는 모르겠지만.....참 좋은 분위기였었는데요.


어떤 사람이 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수줍은 듯한 모습으로....


원고를 들고....


'만화가 지망생'이었던 거죠.


물론 누구인지는 잘 모릅니다.


저랑 얘기하던 기자님이 뜻밖의 손님?을 맞이하여 이야기 하던 모습...


그리고 그 손님이 쓸쓸한 모습으로 편집실을 나가던 모습을...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하루에도 저런 친구들이 2~3명씩 찾아오곤해."

"다 받아주고 싶지만, 그럴수는 없거든..."


깜놀했습니다.


하루에....2,3명?....

+ +

.

.

.


만화의 인기는 대단했지만, 인식은 좋지 않았던 당시.....

만화를 보거나 만화를 그리거나.....


모두 좋지 않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런 암울한 시대에.....만화가를 꿈꾸는 언니들이 그렇게나 많았습니다.


그분들이 지금 다 꿈을 이루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소년만화든, 순정만화든 만화 잡지 1세대 유저입니다.[미안해....나 아저씨야 ㅠ.ㅠ]

우리나라의 만화잡지가 처음 나오던 시절부터 모두 다 섭렵하던 .....불량아였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의 흐름을 몸?으로 전부 느끼며 살아온 사람으로서 이런 말을 자신있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여성들은 대단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여성 만화가들은 더욱 더 대단합니다.

정말로 정말로 대단합니다.


+  +


저는 당시에도 그런 느낌을 받았고, 지금도 여전히 느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대다수의 많은 남자 작가들은 '일본만화'를 배끼듯 작품을 했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드래곤볼'의 아류 같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그 잘나가는 '허영만' 작가님도 한때는 '아류' 취급을 받던 ....

 저렴한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순정만화는 달랐습니다.

일본만화의 영향을 받는 분들도 있었지만, 

독창적이고 깊이가 있었고 꽤나 한국적인 정서를 감성적으로 잘 그려나가는

작가들이 득실득실?했습니다.


그것도.....믿어지지는 않지만....


모두....20살에 말이죠.

+ = +


믿을수 있습니까?

+  +


20살, 21살.....이런 나이에 전부 데뷔를 해서 25살 이전에 모두 인기작가가 되어버렸습니다.


그게 우리나라 순정만화 잡지 1세대 작가들의 활약상이었습니다.

황미나, 김진, 김혜린, 강경옥, 이미라, 신일숙, 한승원, 원수연, 이은혜, .....그리고 유시진, 천계영 작가까지...


지금의 '김연주' 작가님 같은 클래스가 그때는 열댓명이 있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매년마다 한,두명씩 '연주쌤'같은 천재들이 계속 잉태되었습니다.



저는 그런 선배들의 엄청난 내공의 유전이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지금까지 저를 이세계에 감금?당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거겠죠.....

+ +


'보민'작가님을 보면서.....아직도 어딘가에서....엄청난 '진주'가 빛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나라 '순정만화'는 강하니까요.


요즘 단행본을 못보고...못사고 있는데....

애정하는 '눈이 나려 꽃'이 벌써 단행본 2권

ㅠ.ㅠ

.

.

빨리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말이죠


이게 요즘 '물밤'을 위협하는 유일한 대항마

ㅎㅎㅎ


두둥!!!!


한달의 기다림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또 한달을 기다리게 한...배신의 아이콘!


정은수 작가님의 '물고기의 밤' 22화입니다.

+ +


첫 작품에서 기를 죽이고 들어가는 파티 10월호.


그리고....혹시나 까먹은건 아닌지.....3권을 사라는 압력성 광고가 이어지네요...


제가....물밤 팬인데....아직 못사고 있네요.


 캬~~~핡!


배신의 아이콘이신 정은수 작가님이 지은죄를 한방에 무마시키려는 심장어택을 선택하시었습니다.


한참....책을 못 넘겼습니다.

ㅎㅎㅎㅎㅎ


과장님: 예은아.

주대리: 네.......과장님.....

과장님: 우리 심심한데 '뽀뽀'나 할까.

주대리: 심심하지 않아도 해드릴께~~

+  +

하지만.......이상하릇하게......

새로 온 또 다른 과장 사건으로 인해.....


둘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AT필드가 조금씩......드리우고.......


...


그 새로 온 그 과장 새끼가....사도였네...사도였어...



나중에 다시 얘기하자.


저말이...나중에는.......나중에 보자....가 되고......


그 나중에가.....


'강'을 건너게 한다능.....


핡!


이건 그냥 너무 귀여워서 오려봤습니다.


"주예은' 콜렉션 중이거든요.


완성되면 ....보여는 드릴께

^ ^


하지만.....이런 닭살 애정 행각도 이어집니다.

ㅎㅎㅎ


.

.

.

이제 호칭이


과장님, 주대리에서


'예은아' '오빠'로....발전

ㅎㅎㅎ

.

.

.

이제 여기서 '여보,자기'가 되느냐....'남'이 되느냐인데....


저는 이미 오래전에....예은아가 '현민'이랑 연결된다에...올인 했던 사람이라....


참으로....안타까운 장면이 아닐수 없네

 ㅋ ㅑ~~~


그리고, 이와중에 여러분이 아셔야 할건, 정은수 작가님의 잘 노는 언니라는 사실인데요.


예전에 '술집' 인테리어나 지금도 저 의자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런거 청담동, 이태원 내지는 호텔 라운지에나 있는 건데요.

.

.

.

아...


하긴....인터넷 보면 다 나오긴....하지만.

- -

.

.

그래도 저런 자연스러운 연출은.....경험한 자?만이 그릴수 있는 그 무엇이 아닐까....싶습니다.


센스 있는 배신의 아이콘.....


- -


한달을 쉬어놓고.......분량이 적어.......


.

.

.

기대감에 부풀었으나.....허망함만....남네.....


그리고 '뱀파이어 폰케이스' 광고도 짠~~

ㅎㅎㅎ


이선영 작가님의 명품 일러스트 폰 케이스가 궁금하신가요?

Click!

http://candyroo.com/shop/shopbrand.html?xcode=007&mcode=004&type=X


이선영 작가님의 '뱀파이어 도서관' 16화입니다.

기복없이 항상 재미있는 '뱀도'


이라면.....언니들 비중이 적어도 너무 적다는건데......


아주 큰 흠이네.....

- -


뱀도의 매력이라면 진중하게 흘러가는 스토리를 위협하는 '전격 개그'

'인형가'에선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ㅎㅎㅎ


그래서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둘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역시 '인형가'


왜냐면......거기엔 '언니'가 주인공이거든....그것도 이쁜 언니가.....

- -

.

.

.


회장님...예상대로....개새끼인데요.

'마노'를 가지고 놉니다....그려.

+ +


그리고 결국 그놈의 USB가......문제는 문제였습니다.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게된.....헌터들과 뱀파이어들


이제... '전쟁' 벌어지나요

+ +


그나저나 얼빵한 마노......


언니들의 모성애 자극남....일듯.....


이번화...진짜 웃기고 재밌습니다.

보통 이렇게 그림 잘그리시는 분들은 안웃겨야 정상인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구입 안하신 분들은 빨리 지르세요~~

이선영 작가님의 명품 만화 

뱀파이어 도서관 2권.


+ +

.

.


아....물론 제가 제일 먼저 사야겠지만요....

ㅎㅎㅎ


두둥~

제가 요즘 물밤 만큼이나 애정하는 '눈꽃'인물 관계도가 나타났어요


ㅠㅠ

.

.

소옥이....보고프....

젤 귀여웠는데........


니미....


드래곤 볼로....다시 살려주고 싶다....


그리고 아래쪽은 황궁 공인 ㅆㄴ 리스트


그중 역시....

최종보스 '덕빈'과 왠지 김태희급 비주얼의 '홍비' 그리고 불여시 공인 9단스러운 '미인'이...눈에 띕니다.



이런거....보면 황후 상위 랭커는 '미모'순이었나봅니다.


황제새끼....이쁜 언니순으로 황후 시키는듯.....


 제 맘속 상층부에 또아리를 틀고 안정권에서 사랑받던 뱀도, 펠루아를 

여지없이 자빠트린 영혼의 저격만화



A씨: 뱀도 & 펠루아



.

.

.

.


임해연 작가님의 눈이 나려 꽃이 어느덧


12화


한바퀴를 돌아 연재 1년!


+ +


정말 첫화부터 1년동안 단 1회도 예외 없이 '재미'있었던,

 말도 안되는 진행을 보여주었습니다.


작가님 최소 마법사.

지칠줄 모르는 재미와 더불어, 항상 마지막 페이지에선 다음화를 기대하게 했던

애 타는 요술로 희대의 대 사기극을 펼쳐주신

임해연 작가님께 독자들을 대표하여 '약빤 마법 만화 대박 무공 훈장'을 수여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분량이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아 '부상'은 절대 없음도 밝힙니다.


소옥이 억울하게 저세상으로 가고.....


저 쌍년은 신이 났습니다.

['황후 죽음의 음모의 배후에 저년에 있다'에 내 영혼을 걸지!]



그리고 잘나가는 세력에는 항상 줄서는 언니들이 있기 마련....

+ +


그렇습니다.


줄을 서려는 눈치 빠른 언니와, 어쨌거나 저쨌거나 좀 구리게 눈치 보는 언니와.....


개기다가 응징당하는 언니도 있습니다.


...저...대사 보세요....

여러분.'덕빈'이....이렇게 무섭습니다.

+ +


하지만, '미인'의 의지도 강력합니다.


현재 진행상 '황후' 대기번호 서열 3위의 미인 언니는,

레벨 2단계 점프를 위한 '임신 아이템'을 획득하여 전의를 불사르고 있습니다.

+ +


이빈 작가님의 '안녕 자두야' 237화예요.


초딩시절이었습니다.


선생님은 말씀하셨죠.


"아무리 더워도 밀폐된 공간에서 선풍기 틀어놓고 자면 안된다."

"그 다음날 니 자리에 꽃 놓인다."

.

.

.

라구요.....


그렇게 쇄뇌당한 저는 올 여름도 절대 선풍기를 틀어 놓고 잔 적이 없죠.

+ +



.

.

.

.

이거....우리나라에만 있는 괴담이라는데......


진실은.....어디에...


+ +


?


웅녀님....오셨다는데....어디 계신지...

ㅠ.ㅠ


이제 책으로는 더럽고 치사해서 안오시나 봅니다.


그리고, '펠우아 이야기 6권' 단행본 광고네요~~


참고로....저는 몇일 전에 구입했습니다.

+ +


아시어스가 표지예요~


펠푸아 이야기는 단행본이 아주 고급스럽게 잘 빠졌는데요.

안에는 펼침면 일러스트양면으로 첨부되어 있습니다.


뒤쪽은 세로 컷 일러스트


물론 전부 알고 있지만, 단행본의 깨끗한 종이로 보니 더 재미있습니다.

ㅎㅎㅎ


연주쌤 매니아라면 질러야 '예의'

+  +



김연주 작가님의 펠루아 이야기 어느덧 42화...


ㅎㅎㅎㅎㅎ


'전지적 작가 참가 시점'

한동한 뜸하다 했습니다.

ㅋㅋㅋㅋ


이만화는......어디 가다가 볼장 보는 만화.


펠루아 갔다....테사 갔다....펠루아 갔다....왕궁으로.....


어떻게 보면 굉장히 제한된 공간 속에서 연출되는 듯한 느낌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골때리게...재밌네....


오늘도 '펠루아'는 귀엽습니다.


뭐, 딱히 이렇다 할 '에피소드'는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아직 기대하고 고대하는 두남자의 한여자 쟁탈기도 ...없습니다.


'펠루아'는 오늘도 그렇게 평화롭습니다....

+  +


이상은 작가님의 이왕이면 다홍 44화네요.

항상 신기방기한 다홍이....


그 흔한 키스씬도 없이 44화라니.....

+ +


귀여운 그림이 이토록 위력적이라는걸 보여줍니다.



이제서야 '우진'이 잘나가는 모델이라는 걸 알게 된 '다홍'


바람 잘 날 없는 다홍이는 이번에는 '초상권' 사태에 휘말립니다.


.

.

.

제발....이제 다홍이좀 '편안'히좀 살자......


초상권 사태를 해결하러 나타는 '흑기사'

우진이

+ +


핡!


이상은 작가님의 이 마법이 아직도 '노예'처럼 저를 이 만화에묶어두고 있습니다.


어쩜 저렇게 그리징~~

ㅋ ㅑ ㅎ ㅏ~~~


다홍이 표정

 +  +



아직도 뿌잉뿌잉에서의 채권채무관계가 해결 되지 않은 다홍이.....


받을 돈이 있는데, 돈 줄 사람이 더 역정내는 대다난 시츄에이션!


저런 언니가 바로 현대판 '우렁각시'


+  +


지금 오빠가 너같은 언니를 급히 구한다!


아직 사지 못했네요.

이왕이면 다홍 6권입니다~~


빠른 시일내에 지르도록 해야겠어요~~`


그리고 백만년째 판매중인 박은아 작가님의 방울공주 6권


.

.

.


그런데..


!!!


7권이 발행된답니다!


아니....이게 무슨.....


티끌모아 태산인가!


코딱찌만큼씩 연재되던게 쌓이더니 한권 분량이 나왔나 봅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 +


어쨌든 다행이긴 합니다만.....신기하기도 합니다......

와.....


7권 발매가 임박한 박은아 작가님의 방울 공주 87화입니다.


신기하게도 최근에 '휴재'가 없습니다.


물론 분량은 개미 뒷다리 털만큼씩만 연재되서......열불나지만...

그래도 연재 되는게 어디인가 싶기도 하고....


이게 좋아라 해야 하는건지, 말아야 하는건지....

ㅋㅋㅋㅋ


올!!!


도무지 뭔 내용인지 모르겠다!


놀라와!


전혀 기억이 안나!


언제나 남들 '애정' 돋을 때 질투하는 짐승같은 오빠가 있는법이지....

.

.

.

나같은.....

+ +


신인 우나영 작가님의 '나비와 소원'이라는 작품인데요.

미리보기입니다.


아마도 디지틀 서비스인것 같습니다.


이 언니가 주인공

+ +


헐.....


그런데


"나비"래요

+  +


끌리지 않습니까!


올컬러 단편이라는데.....


음...


단편도 광고를 하는군요.


서문다미 작가님의 '루어' 143화네요

+ +


엄청난 대작이 서서히 '엔딩'을 향해 나아가고 있죠.


아참, 저는 최근에 드디어 '루어' 22권 단행본을 몽창 질렀습니다.


새거같은 중고를 거의 반가격에 구입했어요~~

그래도...권수가 많아서 출혈이....

OTL....


아무튼, 현재 5권까지 보고 있습니다.


제가 이달 중순까지는 좀 바뻐서 그 후에 나머지는 다 읽어 볼 것 같은데


정말 5권까지.....신들린듯이 읽어 버렸습니다.


개.꿀.잼!


그리고.....아쉽지만, 옛날 그림체가 요즘보다 더 좋은것 같습니다.

- -


smdm 작가님의 그림체 변화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루어'


한국 순정만화 환타지의 거의 '레전드'로 남을거라고 봐도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보면서 계속 감탄하고 있어요.


엄청난 '설정'들......

아구가 잘 맞게 만들어가려면 머리 뽀개지셨을듯.....


암튼, 이제서야...좀 속이 시원합니다.

+ +

그렇다는군요...

+ +


뭔가 최근에 '루어'는 '학습'의 에피소드 같습니다.


그렇답니다....

ㅎㅎㅎ


뭐...저는 내용을 잘 모르니까.

+  +


분위기상....요즘 확실히 '끝장'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번화에서만 하더라도 이렇게 양면 페이지가 몇장이나 될 정도로 '루어'는 격정적으로 '결말'을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저는 빨리 단행본을 다 읽어서 역사적 순간에 같이 흥분좀 해야겠습니다.

+ +


조민영 작가님의 혼담별곡 4권 광고네요

저는 최근에 1,2,3권을 모두 다시 몰아 봤습니다.


처음 봤을때와 잡지에서 연재를 봤을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놓치고 대충 넘겼던 디테일들이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아마 4번째 읽으면 또 다시 보이는 것드링 있을테죠.


'혼담별곡'


저는 굉장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좀 헷갈리는 연출이 '흠'이긴 하지만, 그림도 설정도 스토리도 정말 아구가 잘 맞고 기가 막힙니다.


왠지 이작품도 점점 끝을 향해 가고 있는 느낌인데요....


작품의 가치보다 왠지 저평가 되는 느낌이라서 ...


"이 연사 힘차게 이 작품을 찬양하다 가렵니다!"


그리고 '하루꾼' 미리보기

+ +

.

.

.


뭔넘의 '미리보기'가 이리 많은겨!!!


'혼담별곡' 휴재의 여파가 안닌가 싶네요

ㅎㅎㅎ


음.....시즌2에는 이런 언니가 등장하는군요.

언능 3권이 나와주길~~~~


새로운 하루꾼이 정말 궁금한데 말이죠

+ +

아직도 어떻게 생겨먹은 놈인지....'1'도 모르겠습니다.....


파티 10월호의 대미는....역시나

'자두'가 장식하네요.

238화!


이번 에피소드는 '편식'에 관하여....입니다.


사실.....저도 어렸을때 '소세시' '햄' 이딴거만 먹었습니다.

김치도 잘 안 먹어서....부모님께 엄청 혼났습니다.


사실...요즘도 '쉰김치'같은건....잘 안먹습니다.

- -


그렇게....나님은.....아직도....초딩....입맛....


자두는 '파'를 싫어하는군요....

음....


사실....저도 '파'...별로예요.....그래도 먹으라면 그냥 먹습니다.

굳이 피하진 않는편인데요....


하지만....그것보다 제일 싫은 음식은.....


골때리게도 


"무"입니다.


무를 아예 안 먹는건 아니고....꼭 집어서 '김치'에 들어가는 '무'는 안먹습니다.


'깍두기' '총각김치'....뭐 이딴거죠.


희한한게....


같은 사각형이어도 '치킨'과 같이 먹는 하얀색 무는....무지 잘 먹는데 말이죠...


희한합니다.


다분히 '심리적'인 요인이라고 하는데요.


아무튼.....저는 '깍두기'는 정말 못 먹겠습니다.


OTL.....


ㅠ.ㅠ


.

.

.

이유가 뭘까요....


자두의 저 표정을 보니....


군대에서 강제로 제 입에 '깍두기'를 집어 넣었던 '고참' 생각이 납니다.

ㅠ.ㅠ


생각만 해도....오싹했었는데......

ㅎㅎㅎ


그 고참 다시 만나면......


죽여 버릴지도.....

- -


한놈만 걸리랍니다.

ㅋㅋㅋㅋ


파티....약 먹..ㅋㅋㅋ


"파티 블로그 바로가기 링크"



그리고 '자두 인형' 나눠주는 이벤트가 있습니다.

+ +




좌표

http://blog.naver.com/party_land/220474005327


완전 가지고 싶어....저도 댓글 테러를....했습니다.

ㅎㅎㅎ


담청되라. 당첨되라. 당첨되라. 당첨되라

+ +


그리고......자두를 끝으로....


파티 10월호는....End

허무하네요....


뭔가....너무 허전해....


자...그럼 마지막으로 '작가님'들의 후기를 감상해 볼까요

+ +


음....'물밤' 최근에 휴재에...분량도 적은듯한....느낌이....

바로....'작가님' 이사 때문인것 같습니다.


다음호를...기대해 보려~~~합니다.


+ = +

저도 설렙니다.


명품 작화 실력을 갖추신듯~~~~


자....이분의 활약을 기대해 보기로 ...


아니.....무슨 이벤트를....

+ +

?


일단....보민 작가님 블로그는....

http://normore.blog.me/


블로그 하실 시간은 없으신지....좀 심심합니다.


그리고 드디어 11월 호 광고....


와....


'BL'이...드디어...표지를.....

ㅎㄷㄷ


무섭다...

+  +


자.....간만에 잡지에 '칼'을 대 볼까요

^ ^

.

.

.

왠지 저 과장님 & 예은이 엽서를 품고 살면.....올 가을 갑자기 '선녀' 같은 오타쿠 언니가

절 만나러 강림해주지 않을까....하는.....


망상을.....해봅니다.


ㅠ.ㅠ


마지막 페이지는 


두둥!


'루어 23권'입니다.


22권 지른지....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 -

.

.

또....


자.....이렇게 말도 안되지만, 10월호까지 열권이 모였습니다.

.

.

.

정말 말도 안되네요.


분명 어제 1월호 샀었는데.......

9권은 언제 나타난걸까...

- -


여하튼.....세월이....세월이.....이렇게 흘러 흘러 가고 있습니다.

시간을 아끼기로 해요~~


이렇게 이번 파티 10월를.....아쉬움 가득한 맘으로 덮었습니다.


파티에선 '물밤' '눈꽃' '뱀도' '펠루아' 순서로 잼나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슈에서는 '녹턴' '지지' '무명기' '심청'을 잼나게 보고....

윙크는....사실.....전부 재밌습니다.

ㅎㅎㅎ


요즘은 '녹턴'이 소식 깜깜이어서.....확실히 '이슈' 보다는 '파티'를 볼 때 더 설레는데...

특히 이번 이슈 9월호가 많이 허망해서....파티를 많이 기대했는데요


이번 10월호 파티는 9월호 이슈랑 도찐개찐이었습니다.

ㅠ . ㅠ

.

.

.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요상한 기분....

ㅎㅎㅎ


작가님들 작품....한개만 빠져도 '티'가 나는.....제가 너무 센서티브한것 같네요

.

.

.


자....이젠 다시 '이슈' 10월호를 기대해 보는걸루~~~

[발행 시기가 차이 나니까 유저 입장에서는 꽤나 잼나네요~~]


.

.

.


리뷰 초반에 옛날 얘기를 했습니다.

어느 이름 모를 만화가 지망생의 '댕기 편집실' 방문기.....


아직도 그때 그분이 편집실에 나두고 간 원고의 그림까지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종이 위에 펜으로 가늘고 정교하게 그려나간 그림들....

그리고 글씨....


가끔씩 생각합니다.


쓸쓸하게 편집실을 나갔던 그 언니는......과연 꿈을 이루었을까..

혹시 지금 내가 알고 있는 어떤 만화의 작가는 아니었을까....


정말로....정말로....궁금하지만.....


그 생각의 끝은 이렇게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그 언니는 적어도....'행복'했을것이다....

라구요.



블로그를 찾는 여러분 모두가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최근에 없는 살림?에 또 다시 무모한 짓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또 한번 '결혼'과 멀어져 갑니다.

ㅎㅎㅎ


무슨 짓을 시작했는지는 차차 말씀드릴께요....

음....결론을 말하자면....

저는......음....



죽기 전에 '행복'했었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새로운 도전이 '돈'을 벌어줄지, 돈을 까먹게 될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 도전으로 저는 적어도 저는 죽기전 '하나'의 후회는 덜게 되겠죠.

그리고


그 과정 속에 충분히 '행복'할테구요.


결과는 모릅니다.


저는 그저....'결혼'만 포기하면 되니까요.

^ ^


괜찮습니다.


30살이라고 사기쳐도 될만큼 건강하고 동안얼굴이고...잘생겨서 걱정없습니다.

.

.

.

ㅠ.ㅠ

[정말?]


.

.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여성'들이 '혐오'의 대상이 되는 무서운 나라....

대한민국에서....


제 블로그를 찾는 언니들이 모두 건강하고 


무엇보다


제발...."행복"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끔씩 이런 공격을 받습니다.


"너 계집애냐, 집에 온통 만화책, 장난감에.... .....또 순정만화는 왜이리 많아. 너 미쳤냐?"

"이제 정신 좀 차려라.....게이도 아니고.....새꺄..언제 장가갈래."


그러면 저는 웃습니다.


"당신은 말은 그렇게 하지만, 제가 행복하지 않아도 책임 지지는 않을거잖아요."

"저는 욕 먹어도 제가 행복하게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누구도 제 행복을 책임 지지 않는다는걸 아니까요."












순정만화 잡지 리뷰 전체 보기

 

 

 

 

James1004의 만화 리뷰 전체 보기





"죄송합니다."


제가 가장 사랑하는 월간지 '파티'리뷰를 이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일로 많이 늦었네요.

댓글이 없어도 제 '리뷰'를 기다리는 분들이 계시다는걸 최근에야 알게되어서 ....

암튼, 늦은 리뷰지만, 잼나게 읽어주시길~~부탁드리며

+ +


진격의 2014 파티 10월호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파티 10월호는 제가 애정하는 김연주 작가님의 시원한 느낌의 일러스트!

+ +


감동입니다.

오르테즈 홀릭!~~


첫페이지를 펼치니까, '학산 신인 공모전'이 나오네요~

학산에서 데뷔하신 '정은수' 작가님~~의 뒤를 이를 새로운 주인공은......

기대는 하지만....과연 '물밤' 같은 대박이 또 나올까요

+ +


그리고 설레는 소식도 함께하네요~~

백화연화 엔딩후 거의 1년만에 '임해연' 작가님의 신작이 두둥!~~~


올해 '파티'는 느낌이 좋습니다+ +

구중궁궐 서바이벌 ㅋㅋㅋ이라니~~


요즘 순정만화는 정말 ㅎㅎㅎ


'사극'은 언제나 먹어주는 아이템이죠

기대할께요~~~~조선시대같지는 않고......음.....Feel이 좋은데 말이죠~~


이걸로 끝이 아닙니다.

역시 임해연 작가님과 비슷한 시기에 엔딩한 '글로리어스' '장예서 작가님도 옛날 이야기로 다시 컴백하시네요


와~~~정신이 혼미해지고 있습니다.

ㅎㅎㅎ


다음호는 정말 무진장 푸짐하겠네요~


단군신화 환타지라......왠지 라이트노벨 '나와 호랑이님'의 설정이 떠오르지만....순정만화로 만나는 단군신화 환타지

어떤걸까요.


두편의 신작이 같이 합세하는 '파티'라....

이건 뭐...굳히기 한판이네요


+ +


파티에서, 멋진 선물을 주네요~~

지브리 설정자료집, 아트북, 저는 오리지날 일본판으로 나우시카를 소장했었는데요.

이게 꽤나 재미있습니다.


저도 한번 신청해 볼까...하지만, 귀찮습니다.

리뷰 쓸 시간도 없는데....


착한분에게 돌아가길~~


파티 10월호 첫 작품은 김연주 작가님의 '펠루아 이야기' 31화입니다.

한달에 1화씩....벌써 3년 가까이 연재 하신거네요.


이슈에 연재하는 '나비'가 워낙 장편이다 보니, 펠루아는 얼마 안된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실제로 단행본도 4권 밖에 안나왔으니....1년에 두권도 안나온거나 다름 없네요.


그나저나, 파티 커버의 일러스트 멋진데, 요~그림도 뭔가 컬러 매칭도 좋고 괜찮네요.

여자가 없는 그림이라서 언니들이 좋아할듯....


이번화에선 골때리는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뭥미?

 + +


이게 지금....'사람'인지....짐승인지

아저씨의 무식한 감각으로는 도통....

?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허수아비처럼 생겨서.....오르테즈랑 과거가 있었다는건데...

--


오르테르를 사모하던 이 요상한 캐릭터의 등장이 그저 잠시 스쳐지나가는 에피소드의 소재인지....

아니면, 스토리에 영향을 주는 뭔가 대단한 녀석인지는....


아직까지 미지수 입니다.


왠지, 아시어스와 칼부림좀 할것 같은데요...


저기....잠깐.

이게 뭔 소리얌?


+ +


첫날밤 세리모니를 다시 정식으로 하고 싶다는 고상한 표현임?

음....


어린넘의 시키들이...--...


빨리하도록.

+ +


OTL...


ㅠ.ㅠ


차라리, '나비'를 쉬세요~~~

펠루아는 아니되옵니다.


'한회' 쉰다는 말이...월간지를 구독하는 독자에게는 사실상 2달을 견뎌야 하는.....

그러니까 작가는 .... 60일간의 세계일주를 하고 오겠따는....말이 아니던가!


ㅡ.ㅡ 

60일


이이지는 작품은 마성의 매력

이선영 작가님의 '뱀파이어 도서관' 5회


뭔가 사건 하나 끝나나 싶더니만....이어지는 사고!

도서관에서 쫒겨난 뭔가 사연 있는 새로운 캐릭터가 '마노'에게 접근합니다.


음....뭔가 '성비'가 ....남자가 너무 많은 만화다라는거 눈치 채셨나요?


음....일단 이렇게 불만 하나 생성.


전략적인? 대빵의 섹시한 컷이 이번화에도 여러개 등장합니다.

대빵은 녀석에게 불만이 많네요.


하지만, 새로운 캐릭터 '카벨'은 눈앞에서 또다시 얼빵한 '마노'를 데리고 튑니다.

남자로 태어났으면 여자를 안고 튀어야지.

--...


장성한 남자를 안고 튀는 ....놈이라....


그렇게 새로운 어드벤처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뒤의 재미난 내용은 직접 확인하시라고~~

Pass

^^


저도 점점 관장님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

돌겠당~~~


그리고 이상은 작가님의 이왕이면 다홍 32화입니다.

5권이 나올때가 됐는데...아직 소식이 없는 다홍이입니다.


요즘 이슈 온라인에서 상은쌤이 새로 연재하시는 작품 '신데렐라 쇼퍼' 아시나요?

http://james1004.com/918


상은샘 스타일 좋아하시는분은 한번 체크해보시길~~

단행본 1권이 나왔는데, 여자가 보면 분명히 재밌게 볼 작품입니다.

ㅎㅎㅎ


앜! 귀엽다~~~

최근에 등장해서 거친 매력 보여주고 있는 '주리'

잘난 남정네 가득한 집에 와서 귀여운 짓을 하는중


이상은 작가님이 그리는 저 SD컷은 벗어날수 없네요.

여하튼.....집안 곳곳에 스며있는 다홍의 흔적에 위기의식에 잠기는 주리언니...


한편 다홍이는 우진이와 D마트에서 쇼핑중이시죠.

아주 기냥 '다홍이'는 뭐랄까....


청량음료입니다.

그냥 보고 있으면 입이 벌어지는.....


헤~~~~


앜! 머리에 귀 달렸따!!!

어트케~~~~~~~


우진이의 하우스는 '다홍이'스럽게.....


그리고 우진이의 직장 동료이자 친구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드디어 우진이의 비밀에 자연스레 접근하는 다홍이.

+ +


셜록홈즈같은 명석한 좌뇌의 활약이 빚어낸 망상은.....


호스트?...

ㅎㅎㅎ


재밌당~~~


미치겠땅~~~

진짜, 제가 전성기였던 옛날에는 이런 순정만화가 왜 없었을까요

^^


그리고, 파티의 터줏대감인 서문다미 작가님의 '루어' 132화입니다.

다홍이는 32화....루어는 132화


허.거.덕.....


제가 이제 파티 1년째라.....'루어'는 보긴 보되....먼 소리인지 감이 잘 안왔거든요.

요새...쬐끔 감이 옵니다.

그리고, 너무 궁금해서.....일단 10권 주문

ㅠ.ㅠ


니미.......내돈....


이번화에서 다시 현세의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굉장히 중요한 설정과 단서들이....

족보도 좀 복잡하고...헷갈리지만...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루어 매니아는 꼭 보셔야 할거예요~~


다시 돌아갈 수 있다!

~~


나도 이제 곧 이해할 수 있다!

루어!


순정 환타지 대작의 세계에 저도 티켓팅 합니다~~


그리고 이게 왠일인가요

온라인 독점 작품 예고가 또 하나! 퉁!


최미연 작가님의 킬러는 슈트를 입는다

다음달부터 연재 된다네요

+ +

보이드씨와 마찬가지로

올컬러 연재라는군요.

헐!


다음달은 신작이 3편이 쏟아지네요.

와.....


쥑인다....

이작품은 '단행본'으로 소개하게 되겠네요~~

반응 좋으면, 단행본도 올컬러 출판이 될지 모르겠네요


김희은 작가님의 '보이드씨의 기묘한 저택' 11화입니다.

이제 2권도 나온다는군요

+ +


이번에도 초판 선착순? 선물이라는 창조적 압박을 해올지....궁금하네요.

--

...


이번화에서는 '루서'의 에피소드가 마감됩니다.

루서는 라벨이 일련의 보이드씨의 저택 사건의 실마리를 가지고 있는 용의자로 점찍고....


맥빠지는 .....사건 종료 명령과 함께...


루서는.....알아서는 안될 비밀을 알게 됩니다.

연출이....기냥..

짱이심!


엔딩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면.....연재를 사수하시길....

+ +

아마도 2권에 여기까지 내용이 수록되겠죠?

....물론...확신은 없습니다만....


그리고 새로운 에피소드 시작!

+ + 


이어지는 작품은 조민영 작가님의 혼담별곡 15화입니다.

작품 초기의 매력적인 설정이나 주인공의 비밀이 베일에 쌓여 있던 시기의 긴장감은

많이 해체된 요즘이지만....


'조선시대'라는 별나라에 사는 남녀를 통해 지금의 '결혼관'을 되집게 만드는 의미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은 변함 없습니다.

이런 작품이 '드라마'화가 안되면 그게 더 이상합니다.


분명히 이작품은 '드라마'로 대히트를 칠겁니다.

+ + 

제촉은 분명합니다.


저 도령, 눈밑의 다크서클은......


이 야녀와 같지 아니한가!


매씨의 정략결혼 전략과 백가의 소 뒤걸음 치듯 맺어준 인연.....

하지만, 결과는 '백가'의 승리


이번화는 모든 결혼을 준비중인 언니,오빠들이 한번쯤은 가볍게 읽고, 깊이 생각해 볼 무게감을 지녔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혼담별곡'


한방이 있어요

+ +


그리고 언니들 쓰러지게 하는 후안의 머리 쓰다듬기...

음...내가 저거 많이 써 먹었지....

ㅎㅎㅎ

아름다운 리즈 시절이여~~


그리고, 이어지는 이빈 작가님의 안녕 자두야 215화

이번호에는 한회분량만 실렸네요

쫌 아쉽....


저는 요즘 유튜브로 안녕 자두야를 1화부터 보고 있는데요.

아주 기냥....꿀잼입니다.


이제는 혼자 있을때, 오프닝 송을....흥얼 거릴정도구요.

이 작품 꽤나 보는 분들도 많고~~

강추합니다.

^^


이번 이야기는 자두 3대에 흐르는 엄청난 기운?에 대한 이야기~~

왼쪽의 다이얼로 돌리는 전화기 정말 간만이네요.


저희집에 처음 전화기가 생겼던 그날이 떠오릅니다.

꼭 저렇게 생긴 전화기...


처음 전화기가 울려서 ...놀래던 그 순간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자두 판박이 '엄마'의 소녀 시절~~

아~~~

이뿌다~~


'자두'는 그냥 귀엽게 끝나는 만화 이상의 '여운' 있어서 참 좋습니다.

물론 요즘 언니들은 공감하기 힘든 '추억'의 코드이긴 하지만.....


사랑한다

자두~


그리고 파티 10월호를 장식하는 마지막 작품은 정은수 작가님의 '물고기의 밤' 12화네요!

일단 저는 변덕이 심해서인지....

파티의 헤드라이너가 많이 바뀌었는데요.


펠루아, 보이드씨......

최근엔 그냥 '물밤'이 최곱니다.


그림도 내용고 전개도...

그냥


물고기의 밤 

최고!


한때는 파티가 이리저리 빵꾸나서 물밤이 다 때우고.....휘청거리는것처럼 보였는데, 이제는 신작이 넘쳐나서 대부흥기를 맞이하네요.


물밤이 참 선방했습니다.

--...


회사 언니 한명...시집가시고~~

아마도 예은이 또래인듯합니다.


그리고 속속 등장하는 회사 피플들....

그중에는 '과장님'도 계시고....


과장님이 준 가방을 메고 왔나요...

예은이 먼가 뻘쭘해집니다.


이제 같이 '섬'에 가야할 사이인데 말이져..ㅎㅎㅎ+ +


그런데...뻘쭘한건 예은이만이 아닌듯......러브라인 형성 무드.

하지만, 저는 알죠...이둘은 결코 이루어지지 않는다는거....

ㅎㅎㅎ

뭐...이젠 다들 아시겠지만...


그리고.....ㅆㄴ 등장!

예은이랑 비주얼 차이가 너무 심해서....불쌍해 보이기도 ....


어드던 수다 패밀리 다시 모였네요.

장소만 술집에서 피로연장으로...

+ +

역시 주제는 '결혼'


한장 한장, 넘어가는 꿀재미 ~~

물밤....분량이 2배로 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여기까지만 올립니다.

더 올리고 싶지만...


ㄱㅅㄲ 등장!


이런 ㅅㄲ들이 진짜 있긴 있습니다.

제가 좀 봤습니다.

조심하시길.....

+ +


그리고, 파티 고유의 염장 어택!

오라인 찌라시로 오프라인 독자 괴롭히기!


니미....

--

그냥 다 보여주던지.....

아님 

말던지...


하루꾼 1권은 다들 사셨나요?

올해 순정 출판물 최고의 문제작이죠.

아주 ....문제 많아요....


신인의 평균 기대치를 미치도록 높여놨어.....

보민 작가님

.....문제아임.

?

ㅎㅎㅎ


1권 리뷰 참고 해주세요~~

이건 보통 만화가 아닙니다.

+ +

http://james1004.com/921


헐....이번에 등장하는 오빠.....포스가......

하루꾼 저리가라.....아주가라...

+ +

진짜...잘 생겼다.


하루꾼 2권을 또 언제 기다려야 하는걸까요.....

참.....


연재작과 예고작들 소개는 모두 끝났구요~~

즐겨찾기 해두면 손해 볼일 없는 

'파티' 블로그 링크 해 드립니다.

http://blog.naver.com/party_land


후기 페이지에도 볼게 많아요~~이 페이지를 좀 늘렸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아쉽습니다.


제일 눈에 띄는건....연주 샘의 연출인듯 성의 없는 한줄 멘트 --.....

아...근데...'포스' 쩔어~~

멋져요~~


11월, 12월호는 무진장 두껍게 나오려나요~~

Aleh~~~

이번화에선 역시나 휴재된 '방울공주'

"언제나 불길한 예감은 틀린적인 없지~"


다음화에선 두꺼운 분량으로 만났으면....

제 책장에 방울공주 6권이 다음권을 도대체 얼마동안 기다려야 하느냐고.....서럽게 저를 째려봅니다.

ㅠ.ㅠ


그래도, 녹턴이 재밌으니까....견딥니다.

우리 방울이가 죽어 유리를 살렸네....그랴....

ㅠ.ㅠ


심청이였어...방울이...


파티의 뒤표지는 보민 작가님의 '하루꾼' 1권 광고네요~~

이거 정말 안사면 손해인데....


어떻게 홍보를 할까......고민입니다.


두둥~~

하루꾼 북트레일러나 한번 더 볼까요~~


저의 오색 찬란한 파티 10권의 포스~~~

왠지 뿌듯~~~

+ +


이게 지금은 '짐'처럼 여겨집니다.

하지만, 10년, 20년 후에는 '행복'의 소스가 됩니다.


순정만화 선배의 조언을 잊지 마시길....


올해 연주샘의 표지는 이렇게 2개네요~~

컬러감이 정말.....

아 좋아~~~


무엇보다 '아시어스'가 없어서 너무 좋아요

막 좋아요.

짱이야!


이상, James1004의 한참 늦은 '파티' 10월호 리뷰였습니당~


몇일전, 역시 뒤늦게 업데이트한 '이슈' 10월호 리뷰에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썼는데요.

우리나라에 대본소 순정만화 단행본 문화가 시작된게 60년대라는데요.

연재지가 생긴건 27년전 입니다.

88년 '르네상스'죠.


제가 처음 순정만화를 본게바로 그시절입니다....

연재지 1세대로서 가장 후회되는게...바로


그시절 샀던 책들을 버린겁니다.

그리고, 그때 더 사지 못했던 작품들.....


'짐'이라고 생각해서 버렸는데, 지금와서는.....가끔...20년전 그책의 그 페이지가 너무 보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절대 방법이 없는것을 알기에 더 미치겠는.....


앞으로 1~2년 후면, 천지가 개벽하지 않는한 '잡지'는 사라집니다.

파티도...이슈도..

모두....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스마트폰의 '앱'으로 온라인으로 그렇게 연재지를 보게 됩니다.

지금 보는 웹툰처럼요.


그렇게 우리 순정만화 잡지의 역사는 30년으로 마감합니다.

그리고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은


마지막 세대입니다.


별거 아닌것 같지만, 여러분은 30년 종이연재지의 마지막 역사의 산증인이죠.

저는 이책들을 지금만을 위해 모으는게 아닙니다.


아주 오랜 시간후에, 내 감성이 바닥을 칠때를 위해 모읍니다.

내가 그때....세상이 모두 차갑던 시절...."파티"를 보면서 내 감성을 지켰지...라고 위로하려구요.


하루꾼을 보며 눈물짓고, 자두를 보고 웃고, 물밤을 보며 미치도록 빠져들던.....노총각의 정점 시절을 기억하겠죠.


20년도 더 된 그 학창시절, 저는 학업이라는 과중한 스트레스 속에서도 '순정만화'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르네상스 댕기를 보면서....말이죠.


불의검의 비장함과 바람의 나라의 환타지 세계...Jump Tree A+가 주는 학창시절의 로망....

그리고 그것을 관통하는 깊이있는 감성의 터치.


요즘 같은 각진 세상에서 '순정만화'의 역할은 더더욱 절실하다고 생각하기에 

저는 남자들에게도 추천을 하는데요.


글쎄요......

^^


정리하면....., 이 감성의 두께가 추억과 교집합되면, 사람이 '포근'해 지더라구요.


종이책의 마지막 세대를 사는 여러분도 잡지는 아니더라도, 단행본을 사서 책장에 꽂아두고 먼지를 털어가며 보시길 바래요.

언젠가는 그 추억이 행복으로 치환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이런말은......여러분 친구들에게는 절대 들을 수 없는 '선수'의 조언입니다.

^^

Good Luck.


그럼, 저는 이제 밀린 업무를 처리하러 ㅋㅋㅋ


See U ......Next Month



끝.



이슈 10월호 리뷰도 확인해보세요 ^^


http://james1004.com/940



P.S

이글 읽으시는 분께 한가지 부탁입니다

제가 취미 활동으로 만드는 '레고 영상'인데요

깊이있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한번씩만 클릭을 부탁할께요

^^


음악적으로는 사실 ....어설프지만....

메세지가 분명히 전달되기에....공개하기로 했구요.

꼭 한번씩 봐주시고, 마음이 움직이시는 분들은 '공유'도 부탁드립니다.


^^ 

"사랑은 감정으로 시작하지만, 챔임으로 완성됩니다."


감사합니다.

^^




순정만화 잡지 리뷰 전체 보기

 

 

 

 

James1004의 만화 리뷰 전체 보기







그리고, 혹시나 '페이스북'이나'인스타그램'으로 덕후 라이프 함께 하실분은 서슴없이
'친구신청' 부탁해요.
^^
특히 '우리만화' 좋아하고 서포트 하시는 분들과 '의리'있게 '삶'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밑의 링크엔 '블로그'엔 없는 저의 또다른 '삶'이 녹아 있습니다.

'드루와~~요'
^^


 







큰일 났습니다.

ㅠ.ㅠ


오늘이 9월 6일 벌써 예전에 마쳤어야할 만화 잡지 리뷰가 왕창 밀려버렸습니다.

만화 잡지리뷰를 시작한지 이제 약 10개월....


처음으로 겪는 대 혼란 

ㅎㅎㅎㅎㅎ


앜!


저의 또다른 취미생활인 '음악' 제작 때문에 이렇게 된건데....

음.....

추석 연휴기간동안 수습해야겠죠.


하지만, 추석기간에도 사실 할일은 쌓여있어서 고민이 정말

ㅠ.ㅠ


제가 잡지는 따로 '순결해제'? 의식을 블로그에 올리지 않는데, 오늘은 그냥...모인김에 미개봉 샷을 한번 찍어 봅니다. 

+ +

일단...시작하기 전에 제 M/V 한번 ^^ 감상 부탁드립니다~


"피해자 X의 헌신"



자 그럼~~밀린 9월`10월 잡지를 한번 볼까요~


제가 사랑하는 '이슈' 10월호 이미 구입은 10일전에 했는데....

ㅠ.ㅠ


그리고 뉴타입 9월호예요~~

왕 뺏찌 선물이 아주 대박입니다 

ㅎㅎㅎ


그리고 제가 제일 사랑하는 파티 10월호~~


드디어 '랜선 파이터' 표지 찬스 플러스 10월호~~엄청 기대되요

+ +


소년만화 지존 코맥챔프 벌써 18호 ...

헐.

+ +

그리고 최근 신작으로 다시 출발하는 '코믹 콘서트 20호'입니다.


어떤걸 먼저 보고 리뷰할까~~고민인데, 아무래도...'코믹챔프'부터 하는걸루

+ +

~~


그럼, 저는 이제부터 독서 모드로`~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