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위에 '스타트업' 벤처를 하는 친구들이 많은데요.

+ +


다들....인생....모험.....OTL..


얼마전 방문한 합정동의 

친한 녀석의 사무실에서 귀염이를 발견하고는 마구 마구 찍어 댔습니다.

+ +


두둥~~~

무려 '아이언맨' 피규어


헐!


이렇게 LED 라이트 까지~~~

+  +


가분수 너무 귀욥당~~

+ +


위에서 보면 이렇게 아래 받침대도 디테일이 살아있다는걸 알 수 있죠~


마침 제 가방에 있던 레고 아이언맨이 생각나서 꺼냈습니다~


그리고 아끼고 아끼는.....'레고 냥이'

+ +


핡!


저...저....디테일


두둥!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아이언맨'의 인기가 정말 무지막지하네요

+ +


그리고....이 요염한 아가씨는.....


+ +

ㅎㅎㅎ


드래곤 X 프린세스 X 블레이드의 '페이린시아'입니다.

페나비 폰케이스 중에서....


아마도...가장 '모에' '모에'한 아이템이 아닐까 싶네요

ㅎㅎㅎ


이제 내일부터 '추석'이라고 엄청나게 다들 들뜬 상태로 정신 없을텐데요.

+ +


저는.....


.

.


밀린 일 하면서......'만화책'리뷰나 해야겠어요.....




모두들......행복하길....

ㅠ.ㅠ



  1. Favicon of https://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15.09.29 16:17 신고

    피규어를 보다 레고 아이언맨을 보니 꼬마네요 ㅋㅋ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9.29 19:10 신고

      저...쪼그만....레고 피겨를....얼마전에 대학로 우동집에 놓고 와버렸....

      OTL..... ㅠ.ㅠ

    • Favicon of https://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15.09.29 23:21 신고

      아하 ㅠ.ㅠ 피켜 가출...
      블로그에서도 자주 보던 녀석인데...
      상심이 클 것 같아요 ㅠ.ㅠ
      기운내세요 ㅍ.ㅍ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10.01 14:59 신고

      상심은 .....별로 안 크네요....
      대체할 녀석들이 많아서 ㅎㅎㅎ

      내일부터 또 다시 주말이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맛있는것도 많이 드시고 + + 홧팅!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 날짜가 4월 16일....

제가 '이슈 5월호'를 구입한지 20여일이 지났네요.

ㅠ.ㅠ


리뷰가 늦어진.....변명을 말하자면......

제가 월초에 '독감'에 걸려 앓아 누웠는데요.

그렇게 일주일간 최소한의 일만하고 계속 누워있었습니다.


그리고, 기적처럼 '부활'해버렸죠![alleh!]

그리곤....


'일'을 했습니다.

- -


먹고살려고.....

OTL....


For A Living....



혹시나.....

제꿈이 뭐냐고 물으신다면.....


평생 만화책이나 보며 바람따라 구름따라.....김삿갓 선생님 본 받아 신선처럼....살아가는것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ㅠ.ㅠ



여하튼.....어제부터 다시 만화책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겁나 행복한거 있죠.


'돈'은 그저 '만화책' 보며 '애니메이션'보며 살아도 손가락 빨지 않아도 될 만큼이면 괜찮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여기서 문제도 있습니다.


그렇게 살다보면....평생 살긴 사는데....같이 살아줄 사람이 없을거라는거....


....




근데...또 그건 싫으네....

ㅎㅎㅎ


잡설은 여기까지.



혹시라도 저의 '이슈 5월호' 리뷰를 기다려주신 언니들 계시다면.....그리고 지금 이글을 봐주고 계신분들이 계시다면


.....감사합니다....

^ ^


인간적으로 이번에는....짧고 굵게 쓸 생각이예요......물론 ....쓰다보면 맘대로 .....놀고 있겠지만....


이번 5월호 커버는 요즘 이슈가 계속 그러하듯.... 역시나 책에는 실리지 않는 온라인 작품인 '신데렐라 쇼퍼'로 꾸며졌네요.


저는 카카오페이지 웹툰으로 요즘 보고 있습니다.

단행본 1권만 구입하고 나머지는.....대기중입니다.

살까...말까....

ㅎㅎㅎ


http://page.kakao.com/home/46608912?categoryUid=10&subCategoryUid=0&navi=1&inkatalk=0

위의 링크에서 '무료'로 볼 수 있어요.


웬만하면 스마트폰 '카카오 페이지' 앱을 다운로드 받아서 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카카오 페이지 웹툰에 재미있는 작품이 많거든요.


눈알 큰 순정만화 스타일로는 '이상은' 작가님 따라올 분이 없죠.

저는 파티에서 연재하는 '이왕이면 다홍'도 엄청 잼나게 보고 있습니다.


신작소개에서....놀라운 소식은...

'퓨어 크라운 4권'입니다.

아니...언제....벌써.....급기야.....


4권?

+ +.....



2권도 아직 못 뜯었는데....

여하튼 방가워요.


피자 먹을 돈으로 햄버거 먹으며 저는 만화책을 사 모으고 있씁쬬....

다행입니다.


햄버거 먹을 돈으로 붕어빵 사먹으며 만화책 사던 시절보다는 진일보 했으니 말이죠....

아....


내가 말해 놓고도....찡하다....


ㅠ.ㅠ


제가 이기하 작가님을 참 좋아합니다.

왜냐면.....


그림이.....그림이.....


찬양하고 싶어지네요.....


영언이랑 연호랑 듀엣으로 주인공인 만화인줄 알았는데......사실 주연급 조연들이 팔딱 팔딱 살아 숨쉬는 만화

'지지'


요즘 저 커플들 옥상에서 밀당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나저나.....레이디 디텍티브때부터 느꼈지만....


컬러도 흑백도 호불호 없이 완벽하게 멋집니다.

+ +


벽에 걸어두고 싶다.....


4권까지 나온 퓨어크라운 일러스트네요

+ +


와.....사랑스럽다.


저 마빡......횡단하고픈 대륙적 미모 클라스야!

+ +


책을 사면 이런 재미가 있는것 같아요.


모니터로 보는 것과는 다른 종이 냄새 피쳐링 된, 손으로 만져지는 컬러 일러스트....

물론 저처럼 감성적인 옛날사람들만 그렇겠지만....말이죠.


신데렐라 쇼퍼 짤막 원고라네요~


만화 내용을 재미있게 잘 정리했습니다.

편집하느라 고생했을것 같은데~~


이거 보면, 신데렐라 쇼퍼 정주행 버튼을 누르게 됩니다.

일이야....어트케 되든 말든....가끔은 만화 정주행.


돈은 없고 명품은 좋은 주인공 언니

그리고 싸가지 없고 잘생기고 돈 많은 남캐.....


한마디로....'드라마'


이거 보면 왠지 만화 보며 떡볶이 사먹는 자영업자 신세인 제 자신을 돌아보며... 눈가에 액체가 아련히.... 

맺히는 감정에 사로잡히게 되곤 합니다.


제가 그래서 개뿔 아무것도 없이 자충우돌 밀당하는 학원 로맨스가 요즘 더 좋은가 봅니다.

[그런 이유일줄이야.....- -]


'돈'이....문제야....

- -


왜...요즘 언니들은 '명품'을 좋아할까.....니미.....


어쨌든 이슈 5월호의 본격적인 첫 작품은~~

이기하 작가님의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16화네요.

아직도 1화 연재되던 작년 2월호 보던 기억이 나는데....벌써....


연호 처 맞은지가 사실 몇달 전인데....만화상 시간은 달랑 몇일 지난건가.....

월간 연재는 시간을 초월하는 느낌적 느낌이야....


여하튼 연호는 영언이한테서 엄마를 느끼나 봅니다.

물론 만화니까....


만약 제가 여친님 통해서 저희 어머니를 느끼면.....와!

완전....재미없을듯!


역시 이건 만화다! 완전 만화야! 


여러분은 지금 영언이의 오감을 통해 들어와 좌심방을 뒤흔들고 우심실까지 파괴하는 잔인무쌍! 로맨틱 어택 장면을 보고 계십니다.

언니! 심장! 폭행!



영언이 맘속 대사는 아마도....

 앜! 이 잘생긴 연하남 새끼가.... 내 하나뿐인 심장을 비천어검류로 토막내려는것인가!


.

.

.

-상황 해석 짤 -

받아랏! 연하남 필살기!! 손잡고 쳐다보며 고백하기 검법이닷!



연하남 새끼님....날 가져요~



ㄱ ㄱ ㅑ

   ㄱ

~~~~~~~~~~~~~~~~~~~~~~


참...신기한건데 말이죠.


저는 왜 이런걸 보며 어쩔줄 몰라하는 걸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니미.....20년 넘게 순정만화를 보는데, 이런거 보면 항상 설레고 지랄이지 ㅋㅋㅋㅋ

누가 나한테 저렇게 고백해 주길 바라는건가 

^ ^

ㅎㅎㅎ


이어지는 전혜진, 김략현 작가님의 리베르떼 6화네요.

진행 빨라서 좋은 만화~~

그림이 좋아서 더 좋은 만화.


그림은 끝장입니다!

 내용은 아직까지는 좀 진부하다 싶은데 ......뭔가 화이팅 넘치는 소년 만화 보는 느낌이라서 희한해요

+ +


코믹챔프인가! 이슈인가!


이장면에서 깜놀했습니다!


헠!


어리버리한 줄로만 알았던... 주인공 새끼....사실 다 알고 있었어....

+ +


진실 한꺼풀 벗겨진 '리베르떼'

이제 재미 폭탄만 쏟아지면 돼!


종이 작가님의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68화입니다.


볼때마다 애들도 연애하는데 나는 뭐지하며 쓴웃음으로 그림에 열중하려고 노력하는 ....반지의 비밀일기......


진짜 ㅋㅋㅋㅋㅋ

개귀엽네 

ㅋㅋㅋㅋㅋ


앜..피쳐링으로 나온 '큰개'

날 물어줘!!

[개이쁨]


당연하지!

ㅋㅋㅋㅋㅋ


치와와한테 물려도 아픈데, 큰개님한테 물리면......끝장이지!.....원래....솔로는 뭘해도 다 아퍼. 막아퍼 ㅋㅋㅋ


아무튼....응심이를 바라보는 반지의 표정이 말하고 있습니다.


"언니 저 맘에 안들죠?"


자! 넋 놓고 찬양경배하는 시간을 가집시다!


제가 주일에 교회가서도 왠만해선 예배시간에 쳐자빠져 자는데 말이죠.

윤지운 작가님 찬양은 빼먹으면 벌 받을것 같습니다.


이분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독자들을 홀리는 걸까요.....

+ +


아....


물론 아직 3화라서 내용을 좀 더 지켜봐야 하는데...말이죠.


제가 왜 이렇게 호들갑이냐면....


아무래도....'파한집'이 막 떠올라서 그러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옛말에도 있잖아요.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솔직히 비유가 좀 이상하긴 해도 시비 걸지 말자.]


'파한집'스러운 느낌적 느낌 때문에 뭐랄까.....막 미치겠는거....

무명기가 왠지 '파한집' 외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그랬으면 좋겠다라는 바램이 아닐까 싶네요.


여우선생님을 찾아온 쭉빵언니....

화류계에서 활약중이시라는데, 여우 선생님께 기둥서방을 구해달라고 SOS를 요청하러 오심


저시대 중화민족 화류계 언니들은 참 의리있으심.


'무영님'이란 작자가 등장합니다.

왠지 삼류 양아치 매력으로 이쁜 언니를 홀리는 나쁘새끼일것만 같은데 말이죠....


자세한건 직접 보셔야....

^ ^


요즘 작가님이 윙크에서 연재하는 '달이 움직이는 소리'도 같이 보고 있는데요.

왠지 '무명기'가 더 잼날것 같습니다.

+ +


아니....그래야만 합니다!


딱 6화까지만 참고 보렵니다.

'파한집'보다 재미없으면 막 '개디스'하고 '달소리'도 안볼거임.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 

- -


-어느 아저씨 독자의 스토커적 애정-


말이 나와서 하는 말인데...

제가 아퍼 죽겠는데도....누워서.....파한집을 전부 정주행 다시 했다는거 아닙니까....

[나...정말 아팠던걸까?...ㅎㅎㅎ]


서점에 보니까, 절판되서 지금은 살 수 없던데요.

아마도, 애장판으로 다시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내달라는 말임]

+ +


파한집 시즌2 나오길 바래보는데......'무명기'가 그런 저의 바램을 이뤄주길


암튼....기대해봅니다!


뭐...아직까지는 솔직히 내용 별거 없구요[그래도 재밌다고 쇠놰중]

ㅋㅋㅋㅋ


책을 넘기다가 잠시 덮고 주위를 한번 살펴 봤습니다.

ㅋㅋㅋㅋ




깜놀이야!


아니 내가 지금 성인만화 보는건가?

ㅋㅋㅋ


혼자 사는 집에서 놀래서 후방을 주시하게 한 


본격! 만화 시작한지 2화만에 배드씬 나오는 성인만화일지도 모르는 순정만화!

이소영 작가님의 신작 '심청' 2화!


지금 이게 무슨 장면이냐면......그러니까.....


돈 많고 싸가지 없는[아...이런 캐릭 좀 그만 ㅋㅋㅋ] 남자새끼가 돈 많고 싶고 기쎈 심청이를 

어떻게 좀 해보려다가 대차게 처 맞는 장면입니다.



하지만, 남자 새끼는 맞으면 흥분하는 타입!

요즘은 이정도 되야 순정만화 [SM]


본격 만화 시작한지 2화만에 바로 키스씬 나오는 순정만화!


빠르다!


너무 요즘 트랜드야!


대사와 표정이 매칭되지 않고 있어!


'싫어'라고 읽고 '좋아' '막좋아'라고 해석하시면 됩니다.


심청 다음화 예상도 ...[남녀 위치 Change!]

ㅎㅎㅎㅎ


전래동화 '심청이'에 대한 순수한 동심을 뿌리까지 뽑아주시는 작가님의 언니들을 위한 뜨거운 각색의지!

제발 교육부를 몰라주길....

+ +


이슈가 이렇게 보니....요즘은....참 재밌는거 투성이네

+ +


이슈의 원탑 스트라이커 박은아 작가님의 '녹턴' 무려 70화네요

100화까지 쭈욱~~가는겁니다!


30페이지 빵빵한 볼륨은 바라지 않아요~~

휴재만 없었으면....

+ +


작가님 이제 '방울공주'는 포기하고 가기로 해요~~


...


자.....이번 70화는 초 긴장하고 봐야합니다.


일단 이게......만약에.....챔프에서 연재되었다면.....

아니....그런 가정이 불가하겠다는 생각이....


이거 뭐라고 장난스럽게 한마디 할 수도 없고....


아.....씨발.....터진다..터져.....


눈물샘 터짐....

'유리'를 도대체 어쩌면 좋음

ㅠ.ㅠ



어떤 심정으로......지켜봐 왔는데......


'녹턴'이 과연 어떻게 끝을 맺을지 잠시 상상해 봤습니다.

그리고 상상을 포기했습니다.


너무.....슬퍼서.....

ㅠ.ㅠ


작가님...쫌....


씽씽 작가님의 '빨간 망토'라는 단편인데요.


ㅋㅋㅋㅋㅋ

겁나 재밌습니다.


이런 단편은 언제든지 환영이닷


사실....좀....이런 느낌이긴 합니다만....


비엘....

- -

임주연 작가님의 마법소녀 성장 드라마 

퓨어크라운 16화네요.


맘 같아서는 블라자드에서 협찬 들어왔으면 하는 만화인....ㅎㅎㅎ

아니....엔씨소프트라도...

^ ^


이번 이슈 5월호 테마는 거국적으로 '고백'인가 봅니다.

+ +



'지지' '녹턴'에 이어...퓨어 크라운도....

드디어 소년은.....소녀에게.....[아....소년 맞는거지? ㅋㅋㅋ] 수줍은 고백을 합니다.

앞뒤 문맥 다 보면....이게 도대체가 초딩의 고백인지 신춘문예 당선된 문학도의 고백인지 .....


엄청납니다.

[내가 저정도 내공이었으면 벌써 김태희랑 사겼을거다라는 생각이 들정도야!]


그리고 그런 소년의 마음에 소녀도 말 없이 응해 주네요.


아......이쁘다.


퓨어 크라운에도 '로맨스' 꽃이 피어나네요....

+ +


물론.....이후에 계속 되는 엔씨소프트 돋는 스토리....

ㅎㅎㅎ


이시영 작가님의 BL스러워서 쬐끔...무서운+ +

'네가 있던 미래에선' 29화입니다.


귀신이 보고 싶어 환장한 도련님을 위해.....그들이 온 장소는....

'여고'


간만에 '여고괴담' 시리즈를 전부 정주행 하고픈 맘이 생기게 하는 에피소드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1편부터 5편까지 봤는데, 모두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2편은 정말 놀랍죠.


재미는 '여우계단'이 짱이었는데

+ +


5편이 잘 기억나지 않는걸로 봐선....제일 임팩트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역시나.....


이번화도.....저를 실망?시키지 않고 

- -

.....


뭐...사실...이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오해?가 풀리지만.....


그래도.....쫌.........


우리...남자는 여자를....여자는 남자를 좋아해주는 그런 알흠다운 사회를 만들기로 해요~~

+ +


리베르떼 단행본 1권이 나왔습니다~~~

저는 고민중입니다~~~


김연주 작가님의 나비 18권 광고와 함께 92화 시작합니다.


나비를 다시 정주행 하려고 하는데, 이게 보통 각오로는 안되더군요

- -


뭔가 바늘로 허벅지를 찌를 정도의 각오는 되야.....

이번에 보면 4번짼데.....


이번에도 보고 이해 안되면....

초바보 인증이 아니던가!




이번 나비 92화에는 말이죠....

천재 작가님의 천재적 작화가 일품입니다.


연주쌤.....역시 대단하심.


컴퓨터로 작업하는 요즘 작가님들보다 펜으로 승부하는 연주쌤의 터치가....아니 연주쌤의 '뇌'가 몇수는 더 위가 아닐까 싶습니다.



개 멋지다....


인간적으로 이분은......뭔가 '도' 통하신 분 같아요.

뭘해도 이렇게 '간지'가 나는걸까....

+ +


너무 간지가 나서.....저같은 소인배는......내용도 이해를 못해요

ㅠ.ㅠ


학의 뜻을 까마귀가 어찌 알리요...


신지상, 지오 작가님의 

어여와여 도리실 7화예요~


단행본 1권도 나왔군요.


촌스러움의 화신인줄로만 알았던 '고신'은 알고봤더니 '천재+ +'




어라라.....

이거 먼가 역할이 반대로 되야 하는거 아닌가 

ㅎㅎㅎㅎㅎㅎㅎㅎ


와 신난다~~~

간만에 감정이입이 제대로 되고 있어!!!!

[와~~신기하다.]



그런데.....

옛날에 여친님이 저 궁디 빵빵해주던 생각이 나서....

왠지 쫌 슬퍼졌어 ㅠ-


인터넷 검색이나 블로그로 실시간으로 정보를 알 수 있는 요즘에도 

이렇게 책으로 소식을 접하는게 좋습니다.


나는야 아저씨!

^ ^


방가운 소식도 보입니다.

+ +

박은아 작가님의 녹턴 폰케이스예요~~

자세한 내용은 링크 참고~~


http://candyroo.com/shop/shopdetail.html?branduid=1055438&xcode=007&mcode=009&scode=&type=X&sort=order&cur_code=007009&GfDT=aW53UQ%3D%3D


그리고 서문다미 작가님의 

'너의 시선 끝에 내가 있다'

81화네요

+ +


지난화에서 형제간 칼부림이 있었죠


어머!

강간이래....


개새끼네....

저는 이작품을 중간부터 봐서 디테일을 잘 모릅니다.

+ +


단지.....형제간의 개슬픈 이야기라는 것만....인지하며 보고 있습니다.


왜 아픈애를 괴롭히니....

이....


강간범 새끼야....


헐!

다음호가.....마지막인가봐요.

+ +


와......7년간 연재한...작품의 마지막....

46회 대원 수퍼 만화대상이라네요.

요즘은 웹툰쪽으로 지원하는 작가들이 많아서 전통적인 출판만화쪽 작가들은

적을것 같아요.


저는 작가가 아니라서 잘 모르지만......


한번 해볼수 있다면 좋겠다.....

만화가....


저는 아마 '파한집' 같은 만화를 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잘 못 썼네요...


그리고 싶지 않을까....싶습니다.

ㅎㅎㅎ


입선작인 '우정임'님의 수향이 실려 있습니다.

내용도 괜찮지만, '연출'방식이 상당히 독특하고 좋습니다.

앞으로의 활동이 완전 기대됩니다.

+ +


더 쎄져서 돌아와 주세요!

홧팅!


그리고....다음달 표지도 역시나! 온라인에서만 볼 수 있는 '나쁜소년'이네요

그리고....

헐....


정말 '너의 시선 끝에 내가 있다' 마지막인가 봅니다.

세상에....


아직도 저는 연초인것 같은데.....

이슈는 5월호까지 모여있습니다.


줄기차게 온라인 작품들로 꾸며지고 있는 '표지'....


이게 무슨 뜻인지...저는 압니다.


이제 곧...'종이책'을 접는다....는 겁니다.


윙크의 뒤를 따라 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죠.

+ +


암튼....저는 책이 나오는 마지막까지 함께 하렵니다.


유독 굵었던 5월호.....2월호랑 비교하니....장난 아니군요

+ +


무명기도 심청이도 없던...완전 빈곤하던 시절이었죠...

ㅎㅎㅎ


이슈를 다보고 나니..이제 '파티'가 남았네요.

어제는 서점에서 '하루꾼2권'이 나온걸 보고 확 질렀는데요....


일단, 파티 리뷰도 바로 진행해 볼까 합니다~~

늦었어~~너무 늦어버렸어~~

+ +


이상으로 완전 늦었지만, 재미있게 본 2015년 이슈 5월호 리뷰를 마칩니다~


글을 쓰다보면....짧게 마치려고 해도....쫌 길어지는것 같습니다.

ㅎㅎㅎ


재밌게 보셨으면 '공감' 꾸욱 눌러주세요

뭐...그거 눌렀다고 저한테 뭐 떨어지는건 없는데요.

그냥....이렇게 사람들이 봐주는구나....라고 알수는 있거든요

^ ^




저는 언제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순정만화'는 정말 경쟁력있다...라고요.

20년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우리 순정만화는 정말 재밌게 진화하고있습니다.


많이 응원해주기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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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us0 2015.04.16 14:55

    우아아아앙~ 제임스 형님~~!!
    요새 왜이렇게 리뷰가 뜸하셨어요오오오~
    저, 저저저저 앓던 병이 전부 나았어요. 시원하네요.
    10년만이라 어떻게 감격해야 할지.. 원.
    우아앙
    앞으론 절대 안아플겁니다.
    챔프 새거 나왔던데 파티와 함께 리뷰좀 +_+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4.16 18:18 신고

      Minus0님...일빠로 댓글을....ㅎㅎㅎ 감솨합니다.^^.
      앓던 병이 있으셨군요 + +
      저도 예전에 축농증을 심하게 격어봐서....왠지 공감...

      챔프는 오늘 구매할거고, 파티는 벌써 다봤는데 시간이 없어서.....
      그래도 아마 오늘 업데이트 하지 않을까 싶네요
      + +

  2. Minus0 2015.04.16 15:07

    아, 그런데 이슈표지가 온라인작 중심인것은 새로 출간되는 이슈연재작 단행본이 없기때문 아닐까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4.16 18:20 신고

      절대 그렇지 않을걸요...
      새로 출시되는 단행본 생각보다 많구요 ㅎㅎㅎ

      온라인 작품들 홍보차원에서....그리고 거시적으로는
      컨텐츠 전부를 온라인으로 옮기기 위한 포석으로 봐야 합니다.
      + +

      이건 확실하다고 단언합니다.

  3. 상온 2015.04.16 20:33

    너의 시선 다음화가 마지막이라고요? ㅠㅠ 단행본으로 보다가 끝날 날이 머지않았겠다 싶었긴했는데 잘 끝났으면 좋겠네요. 종건이가 그래도 제형이한테 진심이었던 것 같은데 제형이가 너무 불쌍해서ㅠㅠ 항상 눈팅만 하다가 리뷰 너무 재밌게 잘 봐서 코멘트 남기고 갑니다. ^^ 이번 리뷰에는 영혼이 더 깊게 담긴 것 같네요..ㅎㅎ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4.16 20:45 신고

      와!......'상온님' 방문 감솨 드립니다.
      이제껏 제 리뷰를 말 없이 눈팅해 주셨군요.
      왠지 좋으면서도 슬픈 이느낌...뭘까요 ㅎㅎㅎㅎㅎ

      너의 시선..단행본 엄청 많던데...와....저는 BL 코드 때문에
      차마 돈 주고 사 모으진 못하겠더라구요.

      암튼.....너의 시선 끝나더라도 계속 리뷰 봐주시고~~댓글은
      안 남겨주셔도 되요....제가 울고 말죠....ㅠ.ㅠ

      ㅋㅋㅋ 감솨합니다.

  4. 의지 2015.04.16 22:37

    안녕하세요~ 매일 제임스님 리뷰를 눈팅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댓글은 좀 부끄럽고 쑥쓰러워서...
    아무튼 저는 이슈와 파티가 나오는 날이면 꼭 제임스님 블로그부터 방문해서 보는 숨어있는
    열혈 애독자? 중에 한 사람이에요 ㅋㅋㅋ 이번에 이슈가 나왔는데 포스팅이 없길래... 설마
    이제 앞으로 포스팅을 안하시나..?? 걱정했는데 독감에 걸리셨군요.. 이제 괜찮으시다면 다행이에요.
    자나깨나 건강조심!

    저는 제임스님 리뷰 본 다음에 온라인으로 이슈를 보는데, 어쩐지 저랑 취향이 비슷하신거 같아요.
    이기하 작가님 팬에다.. 온라인 연재작 족쇄에 믿고보는 윤지운 작가님! 그리고 언제나 기다려지는
    녹턴까지! 이번에 녹턴이 길어서 참 좋았어요. 저는 방울공주도 좋아하는데.. 둘다 연재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요...

    다른 얘기지만, 혹시 족쇄도 온라인으로 보시나요? 혹시나 단행본 구입해서 보시는거라면
    3권이나 4권쯤에 대박 사실이... 궁금하시다면 네이버 북스에 족쇄 최신화를 보시길...★
    엄청난 반전이 숨겨져 있어요. 저는 대략 예상했지만 어휴...역시나...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족쇄에요.

    파티 5월호 리뷰도 기다릴게요 ^^
    언제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4.16 23:22 신고

      의지님, 방문 감사해요~
      그리고 ㅎㄷㄷ한....장문의 댓글 + +

      가끔씩 이렇게 잡지 리뷰를 늦게 올려야겠군요!
      반응이 이리 뜨거울 줄이야...+ +....
      ㅎㅎㅎㅎ

      게다가 저랑 만화취향도 비슷하시다니 짱 방갑네요~
      자주좀 댓글좀 남겨주세요~~공감도 꾸욱~~ㅎㅎㅎ

      족쇄 2권은 나오자 마자 샀는데요.
      벌써 연재는 3권을 넘어가나요?
      ㅠ.ㅠ....

      개궁금하다.....반전이라니.....더 궁금합니다.

      제가 '족쇄'를 미친듯 찬양하는데....책 나올때까지 과연 견딜 수 있을런지요.....암튼....이제 저는 밀린 업무도 제껴두고....'파티 리뷰'진행하는걸루....ㅋㅋㅋ

  5. 비화림 2015.04.18 16:47

    저는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이번달 '심청'에서 나오는 장면을 보자면 로맨스물의 전형적인 클레셰인 여가 남주를 떄린다->이런 뇨자는 니가 처음이야!!->결과적으로 여주도 반함 이라는걸 보면서 남주는 마조히스트인가? 여주는 새디스트인가?라는 생각을 하는 제가 이상한가요?ㅋㅋㅋㅋㅋ 그리고 파한집은 중고로 찾아 보려고 해도 대여점용밖에 없어요 ㅠㅠ 아니 수요가 넘치는데 왜 공급을 안해주니 ㅠㅠ 아 그리고 한가지 진지충을 빨자면 제임스님은 농담으로 애기한거지만ㅋㅋㅋ(뭐 물론 저도 농담으로 받아드리긴 했음니다만...)뭐 저는 남자는 무조건 여자를 여자는 무조건 남자를 좋아해야 한다는 말에 동감하지는 않습니다. 이건 제 신념과도 연관 있는건데 저는 사랑앞에서는 모두가 평등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솔직히말해서 이성적인 성적가치관을 추구하는 세상에서 그와다른 성적취향을 갖고있는 사람에게 소수보다 다수의 취향을 권고하는것은 어떻게보면 성격만 다른 뿐이지 이것도 인권의 문제중에 하나가 아닐까도 생각되고... 머 물론 저도 만화책보다가 아니 난 분명히 남X여 커플로 밀어주고 있는데 그리고 내가보기에 작가는 노말로 이어주려고 하는데 소수의 팬들이 BL로 장르타면 이건 뭔가 싶기도 하고... 하여튼 그렇네용~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4.19 05:22 신고

      와....엄청난 장문의 댓글!
      + +

      ㅋㅋㅋㅋ 감솨합니다.
      심청은 일단 뭔지 모르지만, 정신없이 진행 빨라서 좋고
      진도 잘 빼서 더 좋고 ㅋㅋㅋ

      파한집 없으시군요 + =
      저는 언젠가 '파한집'은 애장판 나올거라 확신하는데요.
      문제는....그게 언제인가 하는거라서 - -....
      대여점용이라도 상태 깨끗한거면 구입해도될것 같아요.
      언니들은 깨끗하게 잘 보더라구요.
      저도 대여점용 가끔씩 사는데, 잘 고르면....좋은거 같아요.
      + +

      그리고 말씀하신 성적취향에 대한부분은 일단, 저는 '동성애자'에 대한 편견이 전혀 없습니다.
      심지어....저는 동성애자들을 여러명 알고 있고,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기, 아주 오래전부터
      그런 부류의 사람들과 어울려 다닌? 사람입니다.^^.
      누구보다도 성 소수자들에 대한 많은 것을 알고 있죠.
      반 전문가예요 ㅋㅋㅋ

      단지...제가 이성애자이다 보니....BL은 못 견디겠어요 ㅠ.ㅠ
      무서워요.....실제로 BL물들이 실제 동성애자들의 사랑과 좀
      거리가 멀어요 ㅋㅋㅋ
      이부분은 설명하기 힘드네요

      암튼, 전 동성애자와 성소수자들의 인권에 대한 인식이
      지나치게 오바인 사람입니다.^ ^.

    • 비화림 2015.04.19 14:47

      솔직히 저도 BL은 못견디겠어요 우연히 하다가 스샷(?)으로 슬쩍봤는데...그때 직감했죠 '아 이건 읽을게 못되는구나' 더군다나 저는 만화책 선정 베이스가 그림>스토리지만 스토리도 굉장히 중요시하는 사람이라서...(나한테 그림은 이쁜데 스토리를 똥으로 투척한 작가가 있어서 그런지 요즘에는 정말 스토리를 더 중시하게 되더라구요) 왠만한 BL내용 보면 죄다 19금 장면의 향현이더군요... 뭐 이건 밑도 끝도 없엉ㅠ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4.20 11:33 신고

      언니들이 BL을 좋아라 하니까....요즘 더 많이 등장하는것 같은데요^^
      아저씨 입장에선...

      ㅠ.ㅠ.......
      ㅋㅋㅋ

    • 비화림 2015.04.20 20:17

      ㅋㅋㅋㅋㅋ비운의 아저씨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4.21 01:28 신고

      ~^ ^~

  6. BlogIcon 유리 2015.04.26 18:11

    와ㅜㅜㅜ 이슈중에 녹턴만 챙겨보는데 이번화 대박이네요ㅜㅜㅜ이렇게급전개가...;;; ㅜㅜㅜ 6월호 리뷰도 써주셔요 흑흑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4.28 10:02 신고

      ^^ 네~이번호는 오늘 사서 내일이나 모레쯤 리뷰 할 생각입니다.
      + +~~


-흡혈고딩 피만두 독자 선물 이벤트 THE LAST!-

 

 만화 폰케이스 전문 제작사 "페나비"가 출시한 '탐이부' 작가님의

인기 만화 "흡혈고딩 피만두" 폰케이스!
제품 출시 기념으로 진행되는
'릴레이 독자 선물 이벤트 드디어 그 마지막' 순서!

 

 이번에 작가님의 이벤트에 응모한 당첨자에게 드리는 선물은 ~~~

'비밀'입니다.....???

 

 피만두 폰케이스, 피만두 머그컵 그리고 피만두 후드티...

그리고 드디어 마지막 선물!

 

이번 이벤트의 참가자격은 '피만두 폰 케이스'를 구입하신 독자분께

만 해당됩니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피만두' 폰 케이스
귀여운 피만두를 이제 폰 케이스로 항상 간직하세요.
그리고! 이벤트도 도전해 보세요!

 

이 귀여운 녀석을 'Get'하고 이벤트 선물도 노려보는겁니다.

+ +


피만두 작가님의 최신작이자 야심작인 '아임펫' 소개 영상입니다.

이미 피키툰을 제패하고 있다는 소식.....

ㅎㅎㅎ
꼭 보세요!





간만에 사무실 근처 '맥도날드'에 갔더랬죠~


그리고 그리운 '빅맥셋트'를 ....주문했습니다.


오늘은 언제 봐도 귀여운 '몬스패닉' 폰 케이스와 함께~~

+ +


그리고 사무실에서 얻은 '대학내일'을 들고와서 봤어요~


연예인인줄....

+ +


이언니 누규?


국민대 의상디자인학과 11학번 

'박연경'찡~~

되시겠다

+ +


왠지 학교 퀸카일듯


빅맥...정말 간만이네


이거 많이 먹으면 안좋다는데.....

계속 먹게 되네

- -


짭쪼름한 이맛~~


ㅋ ㅑ~~~

햄버거엔 '코카콜라'!


빅맥을 먹으며 본 대학내일에서 발견한 신작 웹툰 소식

카카오페이지 웹툰에서 요즘 밀고 있는 '블록버스터'입니다.


'달빛조각사'


쓰러지는 퀄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http://page.kakao.com/home/47196143?navi=1&inkatalk=0


요즘 잡지에서도 '웹툰' '툰'이라는 단어가 익숙하게 쓰이고 있네요

+ +

좋은 자세다!


한편 저의 빅맥은......


이렇게 제 살로 환원되고.....


계속 책을 보는데.....

헐...


이 잡지 대단합니다.


'대학 총장'을 깝니다.

+ +


수원대 이인수 총장이 이 잡지 보면 아주 찢고 싶어질듯 ㅎㅎㅎ


그리고 4컷 만화~~

아.....좋다.


양영의 일기장.


대학내일의 컨텐츠 상당히 풍부하고 좋습니다.

아주 맘에 드네요


인기 걸그룹 '레인보우'의 메인 보컬 '지숙'이 나왔네요.


걸그룹이라서 얼굴만 이쁘고 ....그런게 아니더라.....


나름의 자신만의 '철학'이 있습디다....

+ +


그리고.....'성담론'에 대한 이야기도.....


하긴, 요즘 대딩을 알거 다 알고, 할거 다 한다는데....

음....


개부럽.

-- 


취향을 존중합시다.


요즘 '잡지'의 트랜드를 확인하는 귀중한 점심 식사시간이었습니다.

+ +


빅맥이 무슨 맛인지 기억도 안나.....


대학내일....이제 정기 구독해야할듯

+ +



괜찮은 신인 걸그룹 발굴!

CLC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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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jmi.tistory.com BlogIcon Jmi 2015.03.31 10:35 신고

    빅맥 맛이 기억나지 않는다니.ㅋ 이번 호만 그런건지 몰라도 재미있네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4.01 03:05 신고

      빅맥 맛이 기억나지 않으신다니.......와...
      건강한 식생활을 하고 계신겁니다. + + .
      저도 이제 그런 생활 하려구요...

    • Favicon of https://ijmi.tistory.com BlogIcon Jmi 2015.04.02 11:52 신고

      제가 아니라 제임스천사님이 잡지 보느라 빅맥맛도 잊었다고 적어 놓으셨잖아요. 저도 허구한날 인스턴트에 레토르트만 먹어대서 건강한 식습관을 길러야해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4.04 21:34 신고

      아.....ㅋㅋㅋ 맞다...ㅋㅋㅋ

  2.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5.04.01 22:34 신고

    요즘 대학내일 잡지로 출연한 대학생들이 하나 같이 연예인 같이 느껴지네요 ㄷㄷ





"전설"을 내 손안에....


More Info

http://penabi.com/220298153067






  1.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5.03.13 08:36 신고

    빨간머리앤 케이스도 있군요....









이번에 출시된 국내 최초의 정식 원피스 하드쉘 타입 폰케이스 

총6가지 모델중 개인적으로 '조로' 모델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너무 귀여움.....

^ ^


원래 주인공보다 '악역'이나 '조연'이 빛이 나는법...

'조로'가 역시 최고인듯 싶습니다.

+ +


알라뷰

'롤로노아 조로'

^ ^


More Pics?

http://penabi.com/220279484839




  1. Favicon of https://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15.03.11 14:15 신고

    WANTED에 마치 폰케이스가 날 잡을 수 있으면 잡아봐~ 하는 표정이네요 ㅋㅋ
    케이스가 푸른 하늘과 잘 어울리는 색이에요 ^^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3.11 20:33 신고

      사진을 찍으면서 든 생각중 하나는.....

      태양이 비추는 푸른 하늘이 가장 좋은 배경이고 가장 좋은 조명이다
      입니다.^^.


제가 '죠스'를 좀 과다하게 사랑했네요.

이번 겨울에 '죠스'에서 찍은 사진이 정말 많아요 

ㅎㅎㅎ


ㅋ ㅑ ~~~

예전에는 떡볶이 1인분에 오징어 튀김 2개를 올리면 딱 3,500원이었습니다.

지금은....4,000원

ㅠ.ㅠ


그래도 맛있으니까....자주 먹지만요.


프렌차이즈 떡볶이중에는 '아딸'과 함께 가장 맛있고 가장 맵습니다.

+ +


아직도 추운날에는 이 어묵 한꼬치면 ~~ ㅋ ㅑ~~


요즘도 자주 제 폰을 덮어주는 무적의 '이정우'

"난 통이다!"


최고죠!


겨울 내내 읽고 있는 

포목점 은여우의 연애기담.

+  +


흑요석님의 살인적 작화 때문에 구입하는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내일도 아마.....사무실 앞

죠스 떡볶이 성신여대역점에는 제가 책을 들고 우아하게 떡볶이를......


쳐먹고 있을겁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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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amejay.net BlogIcon G.J. 제이 2015.03.07 16:38 신고

    저... 결국... 저질러버렸어요 ㅠ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3.07 21:20 신고

      + + 오잉....혹시 제품을 구매하신건가요? 앜 ㅎㅎㅎ

      아~~확인해 봐야겠네요...어떤제품을 ㅋㅋㅋ

    • Favicon of https://gamejay.net BlogIcon G.J. 제이 2015.03.09 02:04 신고

      루피가 너무 귀여워서 그만...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3.10 20:40 신고

      앗! 루피를 .....ㅎㅎㅎ 감솨합니다. 아참. 혹시 제품 받으셨다면 이벤트에도 꼭 응모 부탁드립니다~~+ +~~ 크리츠님이라면 분명히 선물 득템하실듯!







이번달부터는 먼가 좀 더 정상적으로 책을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사실, '이슈' '뉴타입'은 25일쯤에 발행되기 때문에 그 다음달이 넘어가기 전에 보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3월을 넘겨 버렸다능....


아까비...ㅋ


그래도 월초 '리뷰'라니~~

이 얼마나 감동적인 순간인지.....



2015년도 월간 순정만화 '이슈' 4월호를 한번 파보도록 할께요~~


일단, 커버 일러스트는.....

'김다희' 작가님의 

"연애 가르쳐줄까?!"

입니다...


응?


지난호도 그렇고, 이번호도 그렇고 이슈 종이책이 아닌 사이버 세상의 만화들로 커버가 꾸며지고 있습니다.


소외감이 느껴집니다...

ㅠ.ㅠ


하지만, 알수 있어요.

이슈 제작하시는 분들의 '온라인/디지틀' 전환을 위한 애타는 맘을....


'그래.....오빠도 갈아탈께.

근데...일단 책 망할때까지는 그냥 사줄께. 

온라인이고 인라인이고 그담에 가자 ㅋ'


첫장을 넘기자마다 등장하는 

"오빠 나좀 사줘~"

라고 말하는 저...광고...


두둥~~~


나비 18권.....임팩트 보소!...

저는 16권까지 구입후 쌩까고 있는데....음 17,18권 둘다 질러야겠군요.

+ +


나같은 호구들 때문에 장사 할맛 날듯...


저는 아직 사지 않았지만, '종이' 작가님의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11권...


애독자 선물에 간만에 저도 도전해보고픈 선물들이 나타나셨습니다.

+  +


일단 죄다 지갑인데요


고양이 버스가 가지고 싶네요

+ +


그래서, 시간이 없지만, 한번 도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당첨되면 다음호에 알려드리고, 떨어지면 쪽팔리니까 없던일로.....


신작소개....


어머! 낼름 사줄께!


이기하님의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3권이 나와버렸네요~

저는 2권 사고 아직 뜯지도 못하고 있지만요....

일단, 표지의 '최강찬규' '유노연호'가 아주!.....

맘에 들지는 않지만.....--


그래도 '영언이'를 애정하는 마음으로~


이슈 갤러리입니다.


언니들 '혼' 빼놓는 일러스트....


연주쌤의 미친 일러스트 등장~

여자는 '묘운'이겠지만, 남자는 누구일까.....류상?.....


아시어스....일지도....ㅎㅎㅎ


주인공 투샷이래요

+ +


남자 주인공이 확실히 '류상'이었나.....

기억이 안나요.


사실, 나비는 기억나는게 별로 없어요.


기억들이 모두 나비처럼 나풀 나풀 뇌에서 떠났어요~~


환상적인 일러스트를 감상하다 또 한장을 넘기니...


세상에.....

+  +


뭐라 표현할까.


돌아온 탕자를 맞이했던 애비의 마음이랄까.

전교1등하던 딸이 나쁜 친구에게 홀려 비행 청소년이 되었다가 어머니의 간절한 기도로 다시 돌아와 검정고시부터 착실하게 

준비해서 '사법 고시'를 통과 했을때의 기분이랄까...

서태지가 은퇴하고 다시 복귀해서....[아..지겹다.]


아무튼, 방갑습니다!


미치도록 아련 터지던 '연모'에 야멸차게 마침표를 찍으셨던 '이소영' 작가님이 다시 '이슈'로 돌아오셨습니다!

+ +


이소영 쌤의 신작은 허약 체질이던 '이슈'에게 단비 같은 흡사 '건강 건강 열매'가 아닐수 없습니다.


새로운 연재작은 고전중의 고전 '심청'되시겠습니다.

물론 많은 각색이 예상됩니다.


뉴타입 심청 어드밴처!


지난달까지만해도 카피가

좀 더 휘황찬란 했던거 같은데....ㅎㅎㅎ


뉴타입 어드밴처! 생각보다 전개가 무지 빠릅니다.

어드밴처 맞네! 맞아!


처음부터 '휘'..아니 '심청' 등장하십니다.


인상은 '강남'미녀 

패션센스는 '조선'언니


하지만, 다 필요없고 스펙이 아주 불우합니다.


양반인듯한데 가난하고, 아빠는 시각 장애인....엄마는 없긔....

그 와중에 쌍꺼풀은 관리 잘됨.


불우한 강남 미녀 '심청'은 알바가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구준엽'돋는 '스님'과 조우합니다.


스님 가라사대...


"왕비가 될 상이로군요."

 + +


하지만, 스님의 멘트는 뒤끝이 안좋습니다.


왕비가 되려면 '용왕'을 만나라.

[신분 상승을 하려면, 익사하라.]


보통 사람 같았다면, 미친xx야 하며 자리를 떠나야 했을테니지만,

심청은 다릅니다.


신분상승에 대한 강한 내적 갈망이 이 헛소리를 '참된가르침'으로 인식하게 합니다.

+  +


이후에도 빠른전개가 펼쳐지데....스포는 여기까지, 직접보세요.


'연모'는 잊고 보셔야...ㅋㅋㅋ


그리고, 커버 일러스트를 차지하던 온라인 작품

김다희 작가님의 '연애 가르쳐줄까?!'의 짤막 원고랍니다.


일단, 그림이 100점 만점에 100점

+  +


조타....


그림때문에 일단 단행본 나오면 무조건 삽니다.


저는 이런 눈깔 크고, 순진한 얼굴로 나는 백치 아다다보다 더 얼빵해~~라고 말하는 듯한

천사표 언니 캐릭터....그냥 딱....넘흐 조아 + + 막 조아~


http://nstore.naver.com/comic/detail.nhn?productNo=1309111


위의 링크에 가시면 무료로 3화까지 볼 수 있습니다.

+ +

저는 책으로 살거라서 굳이 가서 봐야죠...?응?..ㅎ


[시간 흐름...]


지금 무료로 볼 수 있어서 봤는데 ㅎㅎㅎ 귀욥다 ㅎㅎㅎ

클릭해 보세요~


..... 오빠가 한마디만 할께.


"연애! 가르쳐줘. + + .[간절...]"



이슈 4월호, 신작들이 죄다 앞에 포진 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 순정만화계에서 현재 활동하는 수많은 작가님들 중에서 과연 '최고'는 누구일까요?

...


사람들마다 다 다르겠지만, 제가 분명하게 한가지 장담할 수 있는FACT 한가지가 있습니다.


"윤지운" 작가님에 대한 '호불호'란 없다.


지난해 완결되었던 '눈부시도록'은 정점을 찍은 작품이었지만, 윤지운 작가님의 '최고작품'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왜냐면, 앞으로도 쓰실 작품들이 모조리 다 재미있고 감동이 넘실거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난호부터 시작된 '무명기' 이제 2화인데요.


할말을 잃게 만듭니다.


제 짧은 입술로 '윤지운' 작가님의 작품에 대해 나불거리는 것 조차 '죄악'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냥 아무말 안할래요.


처절하게'완벽'합니다.


무조건 보세요.


모든것을 잃고 한 여인으로 인해 목숨줄을 이어가는 남자의 마지막 대사입니다.


ㅠ.ㅠ


저 남자....곧 죽음.....

죽기 전에 멘트가 ......니미......씨발.....너무 간절해....


"죽이래......"


클라스가 다릅니다.

아예 다릅니다.


윤지운 작가님은 보통 사람이랑 '뇌'의 구조가 아예 다르십니다.


작가님, 영혼을 다해 존경합니다.


이장면으로 2화가 시작되지만, 암말 안하는걸루~~~~+ +~~~~~

1권 나오기만 오매불망할래요~


전혜진, 김략현 작가님의 리베르떼 5화입니다.


제가 유튜브에서 우연히 찾은건데요.


리베르떼, 북트레일러라고 해야하나...

이런 영상이 있더군요

+ +


발군의 실력을 보여주는 '맥'에게 쌍팔년도 '갑질'을 해대는 꼴을 못봐주고 파트너 임대를 요청하는 언니.


하지만, 죠슈아...이새끼.

썪었어...

그냥...뼈속까지 썪은놈이야....

- -


한편, 괴물이라고 여겼던 '테라톤'의 정체는..?


순정만화인지, 소년만화인지 헷갈리지만 그림이 좋아서 볼만한 '리베르떼' 일단은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  +


심심해서 한번 봤어요

+ +


음......'사랑점'

드디어 기회가 찾아왔다는군요.


역시, 잡지에서 나오는 이런 글들은 절대 신뢰할 수가 없다니까 ㅎㅎㅎ


창조적 일러스트의 세계~

종이작가님의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67화입니다.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컬러의 세계....


빨리 돈 벌어서 다 사야 할텐데....

저는 나이 들어서도 이런 귀엽고 아기자기한걸 엄청 좋아하는지라.....아....+ +....


곱단쌤의 데이트 이야기...


조엘이래! 앜!


어떻게 저렇게 그릴수 있찌 ㅋㅋㅋ

앜~~~귀엽다~~~


이슈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작품 2위 

이기하 작가님의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15화입니다.

+ +


영언이 '남친 생김' 고백에.....

절친 '승하'언니 반응


단호해!

단호박인줄!


"남친 자주 바꿈"병에 시달리는 '영언'이는 이번에는 '유노연호'와 노후를 함께 할 각오로 밤새

연애블로그 공략집 공부하다....늦게 일어나서 씻지를 못하심


오랜만에 꼬질꼬질한 모습으로 우리동네 목욕탕을 찾은 날은 

한 달에 두 번 있는 정기휴일이 왜 꼭 걸리는 거야 

오 꼬질꼬질 지저분한 내 모습 그녀에게 들키지 말아야지 하면 
벌써 저기에서 그녀가 날 왜 어이없이 바라볼까 

-DJ DOC,머피의 법칙 가사중-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


영언이 표정 잼~~~


머리 한번 안감은게 무슨 대역죄라고 저리 호들갑인지.....ㅎㅎㅎ

냄새좀 나면 어때.....헤어지면 되지 ㅋ


여하튼.....연호는 영언이를 뜨거운 가슴으로 어택!


아~~하지만 이 로맨틱한 장면에서 ㅋㅋㅋㅋㅋ 영언이는

죄스러움을 한없이 느끼며.....


ㅎㅎㅎㅎㅎ


오늘도 '지지'세상은 즐겁습니다.


단지, 분량이 적은것에 대한 개탄스러움은 이루 말할 길이 없음입니다....

[작가님의 패턴이 점점 박은아 작가님스러워지시니.....불안 불안....]


신지상, 지오 작가님의 '어서와여 도리실' 6화가 이어집니다~


이번화에서는 그간 강주가 가지고 있던 '고신'에 대한 잘못된 정보에 대한 인식개선의 장으로 펼쳐집니다.

+  +


강주 귀여움

 ^ ^


'조또'가 아마 '로또' '뽀또'같은 사랑스러운 단어겠죠?....아마 그 비슷한걸꺼야~...설마 '욕'은 아니겠지.

그래도 이게 순정만환데 ㅎㅎㅎ


아닐꺼야~~


강주의 순수한 마음은 '무개념'으로 승화되고.....


이런....니미럴.....

도와주려고 했는데, 상처를 주고 말았어....


하지만, 보통 순정만화에선 이렇게 재수없는 녀석들이 매력쩔게 되어있지.....


'고신'에게 '감정이입'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현실에 체념하며 주위 사람들에게 받는 오해에 익숙해진 남자 사람의...고독이란....

ㅠ.ㅠ


ㅌㄷㅌㄷ...


점점 별나라 이야기로 진화? 되어가는 임주연 작가님의 '퓨어크라운' 15화


"어그로"

???


머리에 손이 달린 녀석에게 반하는.....백미호..

ㅎㅎㅎ

뭐야 이거 

ㅋㅋㅋ


자가님이 평소 '게임'을 열심히 하시는것 같습니다.

이 희한한 이야기는 다음을 예상할 수가 없습니다.

+ +


상상, 그 이상을 볼 것이다!


"퓨어 크라운"


이시영 작가님의 '네가 있던 미래에선' 28화가 이어집니다.


유령을 보고 싶은 도련님....

왜?


사후세계의 심오함.....


따위는 없어.

ㅋㅋㅋ


"죽고난 뒤에도 살만해?"

라고....물어보고 싶다고....하십니다.


BL돋는 '네가 있던 미래에선' 요즘은 볼만해요

+ +

예전처럼 대놓고 잔인하게 비벼대는 끔찍스런? 장면들이 없어서요~


?

?

?

귀여워~~

[역시 연주샘의 센스는 언제나 탁월하심 ㅎㅎㅎ]


김연주 작가님의 '나비' 91화입니다

+ +


누가 저보고 그러더군요.

'나비'를 다시 자세히 보라고.....


그래서.....말했습니다.


'시간'이 없다....


그렇습니다.


저에게는 '시간'이라게 없습니다.


그냥....그렇다구요.

ㅠ.ㅠ


간만에 저도 이해할 만한 옛날 이야기가 ....

'성호월님' 이야기


사부님의 과거는...과연....


악인?


아....추억 돋네요.


"내가 품었던 너희들이다. 다시 또 찾아 품어줄 것이니....."


아까 하던말은 다시 이어보자면.......


'나비'를 다시 봐야겠습니다.

어쩌면 저는 시대를 대표할 역작을....까고 있었던건 아닐까....하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시간'을 창조해서라도 다시 봐야되겠습니다.

1권부터....말이죠


서문다미 작가님의 '너의 시선 끝에 내가 있다' 80화가 이어집니다.


헉...설마....


죽인거임?


형제의 삶은 참.....잔인하네요.

ㅠ.ㅠ


그리고 등장한 개나쁜 아버지....


사건 은폐....그리고....


이만화는...너무 슬퍼.....

ㅠ.ㅠ


뭐라 농담 따먹기 하는게 죄송한 만화입니다.

......


이슈를 때문에 가끔씩 이런 초단편을 접하게 되죠.

김승원 작가님의 '만화가 그리고 친구'입니다.


간만에 여운 감도는 단편이었습니다.


좋은 느낌이다....


월간 ...티슈..


티슈래...

ㅋㅋㅋㅋㅋ


신일순, 간경옥 ㅋㅋㅋㅋㅋ


그리고, 드디어, 드디어,


언제나 소량생산을 가훈삼아 작업하시는 '박은아' 작가님의 '녹턴' 69화입니다.

지난호를 보신분들은 '작가님'의 '약속'을 기억하실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키셨네요.


유리앞에....나쁜새끼....범이새끼가 나타났습니다.

[이제 욕할 기운도 없어......- -]


이새끼....꼴 보기 싫지만.....작가님 맘이니까 ㅎㅎㅎ.


"정확하게 캐치하는 유리찡"


아저씨한테 열등감이 있었어.....그게 이사단을 불러 일으킨거네....


ㅠ.ㅠ


니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그 끝은 ....아주 그냥.....유리찡...순결을 ...ㅠ.ㅠ 개갞끼....


대사 하나 하나가.....그냥 팍팍! 꽃힙니다.


녹턴을 보는 '남자'독자의 시선을 어떻게 설명할수 있을까요.

아주 그냥 .....


이런 '감정'의 소용돌이는 뭐라 설명이 안되네....


'유리'를 지켜주고 싶은데.....

방법이 없네

^ ^


녹턴....너무 사랑스럽다

+  +



For The 유리, By The 유리, Of The 유리!

유리를 위한, 유리에 의한, 유리의.....만화


"녹턴"


그냥 웃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슈 5월호 광고입니다.

역시 온라인 작품이 커버일듯.....

+ +


윤지운, 이소영 작가님의 가세로 이제 '이슈'가 명함좀 다시 내밀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힘들었지...

ㅌㄷㅌㄷ


마지막 페이지는 '녹턴' 9권 광고~~


아직 안사신 분들은 지르시길~~

물론 저는 샀습니다.

그리고


아직 못 뜯고 있습니다.

ㅠ.ㅠ


두둥~~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녹턴'

'폰케이스'입니다.

+ +


자세한 내용은 '페나비' 블로그 리뷰를 참고하시길~~~

http://penabi.com/220282820209


아.....알흠다와....

+ +


어느덧 4권이나 모인 '이슈'

색감이 아주 찬란하네요~~~


3월의 본격적인 시작과 함께, 이슈 리뷰를 마쳤습니다.


이글을 쓰는데 보통 2시간 이상이 걸리는 군요.

오늘은 시간을 한 번 쟤봤습니다.


음.....


'공감'좀 눌러달라는 말입니다.

ㅎㅎㅎ


아직도 2015년 초입니다.


여러분, 하고 싶은일 맘먹으면 못할것도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올 한해, 여러가지 계획들을 가지고 있는데요.


제 블로그를 통해 제 계획들이 이루어져가고 있음을 나눌 생각입니다.



요즘은 순정만화들도 '웹툰'이 아주 재미집니다.

저도 몇편은 주목하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슈, 파티, 윙크에 실리는 작품들만이 주는 매력은 또 다르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게됩니다.

저는 이 종이책이 주는 따뜻함을 계속 사랑하는걸루.....


^ ^

자~~그럼, 저는 몇일 뒤....'파티' 리뷰로 다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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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혹시나 '페이스북'이나'인스타그램'으로 덕후 라이프 함께 하실분은 서슴없이
'친구신청' 부탁해요.
^^
특히 '우리만화' 좋아하고 서포트 하시는 분들과 '의리'있게 '삶'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밑의 링크엔 '블로그'엔 없는 저의 또다른 '삶'이 녹아 있습니다.

'드루와~~요'
^^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dsks123l BlogIcon 세렌 2015.03.02 18:56

    전 나비 18권 소식을 보고 그 다음날 바로 시내에 있는 교보랑 영풍을 갔는데..
    두군데 다 없어요 ㅠㅠ 문의 하니 28일에 발간일이라고 아직 않 내려왔다네요ㅠㅠ
    그래서 연락 준다니까 기다렸는데 28일날 안오고 약속있어 못가는 오늘 왔네요OTL
    오늘 일이 있어서 못 갈 거라 생각했는데 다행히 사러 갔다왔네요ㅠㅠ
    좀 쉬었다가 리뷰 올려야겠어요^^

    * 3/3까지 연주님이 사인보드를 상품으로 단행본 인증샷을 찍어서 올려주면 추첨을 해서 주신다네요~ 제임스님도 시간 되시면 응모해보세요^^ (주소:cinie.egloos.com/5868115)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3.02 22:57 신고

      어머나! 세상에! 이런 고급 정보를 + +~~
      저도 도전해야겠네요 ~~ 올레~~~

      감솨합니다~

      오늘, 서점 갔는데.....잡지만 사왔네요 + + 단행본은 보통 광고 나오고
      한 보름 있어야 나오는것 같던데, 일찍 나왔네요~

      이벤트 당첨 되었으면 좋겠네요....아참, 그리고 세렌님께 저도 선물 드릴께요`'연주쌤 싸인 파일...^^...

  2. 사호 2015.03.03 00:30

    평소처럼 james1004.com으로 들어오니 없는 페이지라고 나와서, 엄청 당황...그러다 어찌저찌 검색으로 다시 들어와보니 이슈 4얼호 리뷰가 딱!^^반갑네요. 저도 이슈 나오는 날 기다려서 사오는 사람으로서 제임스님 리뷰가 참 재미있습니다.
    박은아 작가님의 지난 공약에 웃으면서도 정말 지키실 수 있을까 했는데 지키셔서 기뻤습니다. 역시 이슈에선 녹턴이 제일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요즘은 단편이 좀 적은 느낌인데 이번 단편은 저도 좋더군요. 군데군데 그려진 연민의 굴레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3.03 13:42 신고

      헛! 제 블로그 주소를 외우시다니`~'사호님' 감격스럽사옵니다. + + .
      이슈책을 매달 구입하시는 분은 정말 찾기 힘들죠....'동지'!!!

      그나저나 언제나 저의 어설픈 장난같은 리뷰를 잼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저랑 같이 '녹턴'매니아라니 더 기분이 ㅎㅎㅎ

      이제 '무명기' 시작했으니~저는 무명기도 좋아하는걸루~~
      즐건 3월 한달이 되시길 바래요~~

      자주 자주 와주세요~`

  3. 비화림 2015.03.04 20:04

    생각지도 못하게 리뷰글이 ㅎㅎ 이소영 작가님 새 연재 하시는 군요 저는 이소영 작가님 작품중에 '모델'만 일어봤는데 '아르카나'는 이제 읽어보려고하고^^ 갠적으로 저는 '호러콜랙터'와 '연모'는 재 스탈이 아닌것 같았는데 제임스님은 어떠세요? ^^ 저는 윤지운님을 '파한집'으로 알았는데 사려고 보니 절판크리ㅠㅠ 중고로 살수밖에 없어요 ㅠ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3.04 23:43 신고

      이소영 작가님, 그림도 사극전개도 모두 사랑합니다.
      특히 '연모'는 제가 예전에 사랑하는 90년대 순정만화같은 비장함 때문에
      정말 좋았죠 + +

      윤지운 작가님은 제가 아는한 순정만화계의 'Top'작가님...
      파한집은.....왜 절판 되었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요....참....

      물론....저는 전권 소장중이지만....ㅋ

    • 비화림 2015.03.05 19:57

      와 '파한집'전권 소장이시라니 좋겠당 ㅠㅠ 중고나라가면 없어서 못팔던데 왜 대원은 재판을 안하는 거죠 ㅠ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3.06 00:48 신고

      제생각에는 '파한집' 애장판 박스세트로 내년쯤에 한번 나올것 같아요
      +_ +

  4. 사과 2015.03.29 15:23

    녹턴게이스 예쁘네요

  5. 익명 2019.01.20 22:29

    비밀댓글입니다


간만에 강남역 '맥도날드'에서 허기를 떼웠는데요.

신기한게 문에 보이길래....


주문했습니다.


그림만 봐서는 뭔가 엄청난게 나올것 같아서요

+   +


불고기 버거 세트 + 허니버터 쉑쉑 + 통 이정우 아이폰 케이스~~


그나저나....이거 머임?


롯데리아 양념감자?

ㅎㅎㅎ


이거 하나 주면서....500원....

어째..이거 데자뷰....ㅋㅋㅋ


[맥도날드 때문에 롯데리아가 기분나빠합니다.ㅎㅎㅎ]


봉투에 500원짜리 가루를 뿌립니다~~


두둥~~

요렇게 겉으로 보면 전혀 티가 안나요~~~


좀 다르죠.

허니버터 쉑쉑~~


그넘의 '허니버터' 

참...

ㅋㅋㅋ


맛은 솔직히 괜춘했어요.

하지만, 왠지 머랄까.....속은 기분은 어쩔수 없더군요

^ ^


간만에 '불고기 버거'였는데요.


예전에는 '전설의 맛'이었는데....요즘은 하도 맛있는게 많다보니 감동이 많이 줄었어요....

아쉽...


^ ^


이넘의 '허니버터' 붐은 과연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ㅎㅎㅎ


난 아직 '허니버터칲' 한번도 제대로 먹어본적도 없는데...




주말에도 일하는 나를 위한 '여자친구'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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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dsks123l BlogIcon 세렌 2015.03.01 13:50

    그놈의 허니버터칩 땜에 허니버터 열풍이군요 ㅋㅋㅋㅋ
    저도 오늘 슈퍼네엇 허니버터칩버전인 자가비 허니마일드를 봐서 하나샀네요 ㅋㅋㅋ
    빨리 열풍이 좀 지나가서 본 제품을 좀 자주 먹어봤으면 좋겠네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3.02 01:32 신고

      한번이라도 좀......진짜를 먹어보고 싶습니다 ㅋㅋㅋ
      그런데, 솔직히....짝퉁들도 맛있어요 ^ ^

      한동안 이유행 계속 갈것 같아요 ㅎ

    •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dsks123l BlogIcon 세렌 2015.03.02 07:00

      근데 허니버터칩이랑 허니버터 자가비를 둘 다 먹어본 입장에선..
      자가비가 너 맛납니다!!! 본 제품이 새 제품에게 패배 했어!! 그것도 같은 회사 제품...OTL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3.02 22:59 신고

      저는 '오리지날 허니버터 칲' 한박스 사서 매일 한개씩 먹어보고 싶어요. ㅠ.ㅠ....도대체....무슨 맛일까.....


      OTL...

  2.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5.03.03 07:42 신고

    허니버터칩보다 더 맛있더라구요....
    한정판인게 아쉬운데... 이벤트성으로 계속 나오겠죠. ㅋ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3.03 13:35 신고

      아....한정판이군요.. + + ..

      맛은 확실히 괜찮더라구요~




감동의 액션 어드벤처 환타지!

"원피스"


세계 최고의 만화로 군림하는 작품인 '원피스' 스마트폰 케이스

드디어 국내에 출시됩니다.


국내 최대의 만화 전문회사인 '학산문화사'와 만화폰케이스 전문제작사 'PENABi'

오랜 준비끝에 드디어 '원피스 스마트폰 케이스'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5가지 정규 모델과 1가지 애플 전용제품으로 출시 되는 이번 '원피스'제품은 일본을 제외하고는 세계 최초의

정품 인증을 받은 '고품질 하드케이스'입니다.


자부심을 가지고 구입하셔도 됩니다.

+ +


원피스 폰케이스 국내 출시에 맞추어 저희 PENABi는 구매자분들에게 원피스 직소 퍼즐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3월 말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참가 바랍니다.

세계 최고 품질의 하드케이스를 많은 분들에게 알려주세요.


PENABi가 그 정성에 보답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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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enabi.com/22028644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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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폰 케이스 '루피'모델 리뷰 보러가기

http://penabi.com/220286484371


원피스 폰 케이스 '조로'모델 리뷰 보러가기

http://penabi.com/220286494573


원피스 폰 케이스 '트라팔가로우[SD]'모델 리뷰 보러가기

http://penabi.com/220286508758







-Main Model-

-Trafalgar Law[Original Version]-


원피스 폰 케이스 메인 모델 '트라팔가 로우[Original Version]모델 리뷰 보러가기

http://penabi.com/220286529580





원피스 폰 케이스 '구입처' 구경가기

http://candyroo.com/shop/shopbrand.html?xcode=015&mcode=001&type=X


원피스 '직소퍼즐 '이벤트 페이지 가기!

http://penabi.com/220270880699




  1. Favicon of https://gamejay.net BlogIcon G.J. 제이 2015.03.01 13:05 신고

    오.. 갖고 싶은 욕구가.. 피만두 살까 고민했는데 갑자기 이런 케이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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