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많이 내린 어느날

 

 마음씨 착한 '빨강 망토 차차'는 할머니에게 맛있는 과자를 드리려고 길을 나섭니다.

 

  숲 속 외딴 곳에 살고 계신 할머니에게 가려면 험한 길을 따라 가야 하죠.

 


그리고.....숲에 혼자 나온 차차를 발견한 늑대.

 

"할머니가 이과자를 보시면 엄청 좋아하시겠지~~"

 

"흐흐흐....한겨울 먹이도 없던 차에 잘됐군."

 

차차는 등뒤에 도사리는 늑대의 위협도 느끼지 못한채 할머니에게 ....

 

늑대는 밤이 되기까지 몰래 따라갑니다.

 

 그리고 해가 지고 어두워 지자, 굶주린 늑대는 차차에게 달려갑니다.

.

.

.

.

 

그리고....

 

 

 

차차가 사라진 마을에선 주민들의 수색작업이 벌어지고 다음날 아침 숲속 한 가운데서 발견된 것은 ....

 

 

차차의 빈 바구니 뿐이었습니다.

 

 

 

 

 

 

 

 

 

 

아침에 눈이 쌓인다는 얘기를 듣고 6시에 기상해서 피겨들을 가지고 동네 공원에 가서 촬영을 했습니다.

빨강망토 이야기를.....비극으로

 

 

외로운 겨울 저는 왠지 + + 비극이 좋아요.

 

^^

 

 

 

 

 

 

 

James1004Lego Play 모두 보기

 

 

 

 

 

 

 

 

어제 레고를 정리를 다하고....

'캐리비안의 해적' 식구들만 오늘 다시 꺼내 보고 싶었습니다.

 

비닐에 피겨가 따로 따로 이렇게 보관되어 있죠.

 

귀찮지만, 간만에 모두 꺼내 보았습니다.

 

그리 열심히 모은 시리즈가 아니어서 별로 많지는 않네요.

 

해적들과 말총머리 캐릭터들....

왼쪽부터 5번째까지가 나쁜 해적들이죠.

소라 머리 해적 한명만 더 모으면 되는데......구하기가 쉽지 않네요  + +

 

해적 선장 모음.=  =

데비존스랑 잭 선장이 제일 귀여워요~

 

4편에 나오는 인어 언니들~~

왼쪽 언니의 눈물이 영화의 흐름상 상당히 중요하죠 + +

 

제 레고 스토리에서도 유용하게 쓰였죠~

 

여자 주인공 ~ 오른쪽 언니 헤어가 이런 스타일의 시초였습니다.

그 뒤에 인어에도 나오고.....

 

잭선장~~

 

월 터너와 가운데는....이름 까먹었는데, 잭 선장과 항상 함께하는 일등 항해사.

제일 귀엽다능~~ + + ~~

 

포니테일 이런 스타일도 이 제품에서 처음 나왔죠.

 

캐리비안의 해적은 레고사에서 상당히 많은 신경을 쓴 흔적이 많은데요.

특히 여러가지 얼굴 프린팅과 헤어 스타일을 선보였죠.

 

하지만, 스타워즈 같은 대박은 치지 못한듯...

필요 이상으로 너무 비쌌던게 문제...

 

월터의 아빠...

표정이 너무 슬퍼...ㅠㅜ

 

이렇게 보니 음....몇개 없네요.

정부군과 마부등 엑스트라 5명 정도가 더 있긴 한데....중고장터에 처분하려고 내놨네요 + +

 

식구 총집합~~

 

폼 난다~~

뒤로....최근에 '겟'한 '닥터 슬럼프' 박스세트가.....ㅋ

 

다 봤으니....다시 집으로~~

소라 해적 영입하면 다시 가족 사진 정식으로 한방 박으려구요 ^^

 

지퍼락 하나에도 다 차지 않는군요....

 

라이센스 피겨 모듬 상자로~~

 

상자가 너무 구림 ㅋ

 

 

 

 

 

이제 아침이네요.....야식? 이른 아침 먹고...잠시 자야 겠어요~~

 

골라 골라~~^^~~

 

그래도, 이왕이면 조금이라도 화끈한거로 ㅋ

 

 

 

 

굿모닝~

 

 

 

집안을 정리하고 있는 기간입니다.

그간 정리를 하지 못했던 레고 피겨들을 장르?별로 구분하거나 피겨 소품도 종류별로 모아서 나중에

찾기 쉽게 하려구요.

 

또한 몇년동안 모아온 여러가지 레고 피겨들 중 사용하지 않거나 여러개가 있거나 하는 것들은 과감하게 '중고장터'로 보내서

살림?에 보태거나, 또다른 지름을 ㅋㅋㅋ 위해 유용하게 쓸 예정입니다.^^.

 

돈의 쓰임새가 '레고'에서 '책'으로 많이 이동된 요즘 레고를 팔아 책을 사는 경향도 많아지기도 했네요.

 

여하튼 벼르로 별렀던 일들을 하루종일 걸려서......아주 쓰러질 뻔 했어요.....

 

 

 

 

사진은 청소 중 일부만 찍었습니다.

 

먼저 레고 라이센스 피겨들 입니다.

영화로 알려진 캐릭터들이죠.

당연히 일반 피겨보다 비싸죠....+ +

 

먼저 토이스토리, 스폰지밥 피겨들을 한 봉지로~~

 

 

뚱이 피겨는 두개지만, 혀 내민게 귀여워서 가지고 있으렵니다~

 

토이스토리의 우디, 목장소녀[이름을 까먹었어요]

너무 좋아하는 피겨이지만, 이걸 가지고 놀 만한 일은 없네요.

 

겨우 모은 외계인 3총사~

 

토이스토리의 주역들~~~

 

애증의 스타워즈입니다.

죽어가는 레고사를 살렸다는 레고 스타워즈

 

이걸로 망하신 분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저는 그냥 넘볼 생각 조차 없었지만, 어쩌다가 몇개 모으게 됐는데.....아

 

몇개 모은다는게 참 많아졌네요....

 

정말 구하기 힘들었던 제다이 세큐라.

저에겐 스타워즈 최고의 피겨중 하나입니다.

 

스톰 트루퍼

어떤 매니아는 이 스토미를 5만개나 모았다지만, 저는 그냥 농구팀 정도? ㅋ

 

R2와 3PO

3PO는 신형으로 빨리 바꿔주고 싶습니다~`

 

귀여운 이웍~+ +~

 

레가 공주는 2명이나 있네요.....

나중에 '히키코모리 천국'을 만들 때 사용할 거예요 ^^

 

아미달라 여왕님!

최고죠! 최고!

레고 피겨 역사에 길이 남을거예요~

 

궁극의 레고 아미달라 리뷰

http://james1004.com/370

 

존스박사와 나쁜넘

오른쪽 피겨도 제가 너무 아끼는 피겨+ +

투구 왕 귀엽죠 ㅋㅋㅋ

인디아나 존스 2편에 등장하죠....벌써 30년 전 이야기네요...

  

이건 페르시아의 왕자 피겨들이네요 + +

 

왕자님 등장~

쌍칼이 매력!

 

해리포터도 한봉지 가득합니다..

 

이건 캐리비안의 해적들중 선장 모음 ㅋㅋ

왼쪽부터

바르보사, 잭, 데비존스, 검은수염

 

역시 잭이 제일 귀엽죠.

 

수퍼히어로들...

 

소박하게 주인공들 모여있네요

저는 토르를 제일 좋아해요.

귀엽기는 '캡틴 아메리카와 아이언맨'이 짱이라능~~

 

수퍼맨~~구버전과 신버전....

음.....둘중에 하나는 처분할까요?....

 

이건 라이센스 피겨가 아닌 일반 피겨 모음 상자

 

역시

꽉 차있네요.

 

특이한 녀석일쎄...

 

앜! 이게 모야!

 

정리하느라 세월 다 보냈습니다.

 

OTL...

 

이건 중세 시리즈 관련 피겨들...

 

저에겐 어린 시절 로망이었죠...

 

크라운 군대와 라이온 군대

 

해골 군대

 

해골 군대 라인업...ㅋ

 

크라운과 라이온의 광대들~

 

갯수 확인과 더불어 기념샷쪽 찍어 보려고 열었습니다.

 

 

라이온도 수량확인차....

 

 

 

 

 

 

멋지네요 + +

 

물론 이외에도 별의별 것들이 여기 저기 숨어있었지만, 하루만에 다 정리할 수는 없었습니다.

^^

 

정작 중요한 '브릭'정리는 아예 엄두를 못내고 있네요..

 

 

 

다행히 굶어죽지는 않겠네요 ㅋ

 

 

 

 

정리를 하며 나한테 이런 피겨도 있었나...하며 혼자 신기해 하기도 했구요 ^^

이런 저런 사진을 찍으며 혼자서 재밌게 히키코모리 삶을 즐겼다는...

 

 

전설이....

 

 

 

 

 

 

 

 

 

 

 

 

 

 

 

 

 

 

 

 

 

 

 

 

 

 

 

 

 

베이더경의 명령으로 Pink Planet에 파견되어 임무를 수행하던 '스톰 트루퍼 분대'에게

급한 귀환 명령이 내려집니다.

분대원들은 급하게 수송헬기에 탑승하지만, 왠지'스토미'는 헬기 탑승을 주저하네요.

분대장은 빨리 탑승하라고 외치지만

'스토미'는 끝내 헬기에 탑승하지 못하고...

조종수는 더이상 지체할 수 없다며 이륙을 합니다.

멀어져 가는 헬기를 쳐다보며 '스토미'는 상념에 잠기네요.

 

 

'그래도 기다릴래...'

 

몇시간이나 지날을까요...

저 멀리에서 보이는 하얀 무언가...

조금씩 가까워지는 누군가를 느끼며 쳐다본 곳에는

그렇게나 그리워하던 '토실이'가....

 

 

소총도 버려두고 달려가서 '토실이'를 안고 반가워하는 '스토미'

 

헤어짐의 시간동안 있었던 모든 아쉬움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이제 둘은 다시 예전의

사이 좋은 '스토미와 토실이'로 돌아갑니다.

 

 

할 이야기가 많은 그들에게 이제 Pink Planet은 새로운 집이 되었네요.

 

 

 

 

'스토미'는 오랫만에 '토실이'에게 맛있는 당근을 사주러 가며...

둘은 서로에게 이렇게 다짐합니다.

 

 

 

 

 

 

 

 

혹시라도 헤어지더라도, 나는 이곳에서 항상 너를 기다릴께....

 

 

 

 

 

 

 

 

 

 

 

지난 에피소드 보기

http://james1004.com/266

 

 

 

 

 

 

 

 

-스토미와 토실이의 모든 에피소드 보기-

 

에피소드1

http://james1004.com/222

에피소드2

http://james1004.com/entry/I-Dont-Want-Anyting-But-U

에피소드3

http://james1004.com/266

에피소드4

http://james1004.com/377

 

 

 

 

 

 

 

 

 

-James1004-

 

레고라는 장난감을 어른이 되어 다시 가지고 놀게 되면서, 작년 이맘때쯤 아무 생각없이 촬영했던 이 사진 한장이

나의 '레고 스토리'의 모티브가 되었다.

 

레고라는 장난감으로 '감성' '여운'을 표현해보자....라는 '도전'아래...

아무튼 '스토미'와 '토실이'의 짧은 러브 스토리 시즌1은 끝이 났다.^^.

 

세상만사 '만남'과 '헤어짐'의 물고 물리는 이야기 아니겟는가.....

누굴 만나고 어떻게 살아가는가의 이야기가 바로 '삶'이라고 생각한다.

 

아름다운 만남이 지속 되기 위해선 '약속' '헌신' '믿음' '배려'같은 단어가 실제로

살아 움직이는 경험을 해야한다.

 

그리고....'기다림' 이라는 단어의 깊이도 알아가야 한다.

 

 

요즘 사람들은 모르지만, 나 어릴때는 최고의 발라드 가수였던 '리차드 막스'의 Right Here Waiting'

을 생각하며 만든 에피소드.

 

좋은 노래 감상하며, 한주를 시작하며, 또 겨울을 마감한다.

 

 

 

 

 

Richard Marx - Right Here Watiting

 

Oceans apart day after day
And I slowly go insane
I hear your voice on the line
But it doesn't stop the pain
If I see you next to never
How can we say forever

Wherever you go
Whatever you do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Whatever it takes
Or how my heart breaks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I took for granted, all the times
That I thought would last somehow
I hear the laughter, I taste the tears
But I can't get near you now
Oh, can't you see it baby
You've got me going crazy

Wherever you go
Whatever you do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Whatever it takes
Or how my heart breaks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I wonder how we can survive
This romance
But in the end if I'm with you

 

 

 

 

 

 

 

 

 

*James1004's Lego Story의 모든 컨텐츠는 상업적이지 않고,

개인의 인격을 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임의로 업로드 하셔도 무방합니다.

단 사진의 수정은 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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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레고 글로벌의 입장에서 '한국'은 굉장히 작은 시장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레고사의 많은 제품들의 국내 정식 발매가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최근의 레고 행보를 보면

한국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흔히들 '봉다리 제품'이라고 부르는 소제품이 국내에서 드디어 정식 발매되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시장이 레고본사에 '의미'있게 다가온다는 증거입니다.

 

레고 프렌즈 봉다리 3총사의 출시는 제게 엄청난 '희소식'이었습니다.

'프렌즈' 시리즈를 구매하는 가장 큰 목적이 바로 '소품'이었기 때문인데, 이렇게 귀여운 동물 3마리를 단돈 5천원씩에 하나씩 구매할 수 있다는 건

거의 '복음' 수준입니다.

 

제품 자체가 너무 작기 때문 간단하게 실사로 소개하기로 해용~~

 

봉지샷입니다~가장 설레이는 순간입니다~

 

가장 가지고 싶었던 41018 고양이 제품을 대표로 개봉하는 것으로 해봐용~~

 

작은 설명서와 투명 봉지가 들어 있네요~

 

조립은 딱 2분 걸립니다. ㅋㅋ

 

이렇게 41019 바다 거북이 도 2분만에 조립 끝~~

 

41017 다람쥐 제품도~~

 

세제품을 열거해 보아요~~

가장 완성도 좋은 제품은 다람쥐 제품이네요.

 

자~~어떤 동물이 가장 귀엽게 나온거 같나요~

저는 고양이를 가장 기대했었는데, 실제로 가장 귀엽고 잘 만들어진 제품 구성은 '다람쥐'네요~~

 

자~~~대장 고양이를 중심으로 라스트~~

 

 

 

 

이 소품들로 만들 James1004's Lego Story가 벌써 부터 기다려집니다.

 

머리속엔 수없이 많은 상상과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우리모두!

 

레고를 즐기며! 동물을 사랑하기로 해요!

 

닌자고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한 '레고'의 새로운 승부수!

Chima!

 

30250 이제품은 국내에는 정식 유통되는 제품이 아닌 일명 '봉다리 제품'으로

레고 동호회를 통해 유저에게 한개를 구입했습니다.

 

피겨를 구입할 수 있는 가장 저렴한 가격이어서 다른 박스 제품 보다는 피겨 수집이 주요 목표인

저 같은 사람에게는 딱입니다!

 

70000번 소제품과 같이 특별한 필요성 때문에~구입했습니다.

http://james1004.com/372

 

워낙 작은 제품이라 조립에 10분도 안걸렸습니다.

 

자 그럼 사진으로~~간단하게 볼까요~

 

봉다리 제품은 별로 만져본적 없어서....신기합니다~

 

인스도 작고 귀엽네요~

 

귀엽져?

 

펼치면 이런식으로 조립도가 그려져 있어요~

 

일단 피겨 완성!

너무 귀엽네요! 저 앙증맞은 발톱 ㅋ

 

옆모습! 70000의 피겨와 같이 무게 중심이 아슬아슬 해요~

 

뒷태! 이렇군요!

 

기체 조립은 3분정도 걸립니다 ㅋㅋ

솔직히 70000 기체보다 더 귀여워요~~

 

밑에는 저렇게 스키가 장착 되어 있어요~

 

저 파란색 광물 브릭이 이 '키마' 스토리의 어떤 핵심 같아요~

 

조립후 남은 부품은 이렇답니다.

 

키마 시리즈 피겨의 맛을 보고 싶다면, 이제품으로도 충분할 것 같아요~

앞으로 '키마'의 선전을 지켜보며~다른 피겨 구입을 결정해야 겠네요!

 

 

 

 

 

추운 겨울, 주인의 학대를 피해 거리로 나선

 '바둑이'와 '누렁이'는 쓰레기통을 뒤지다가 서로를 발견합니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에게 다가가 그간 있었던 이야기로

추운 겨울 밤을 함께 지세우며, 서로의 체온을 나누며 마음을 함께합니다.

 

그날 이후 지나가던 거리의 고양이들은 그들을 이렇게 부릅니다.

 

'커플' 이라고...

 

겨울이 봄처럼 따뜻해지는 마법.

 

커플...

 

 

 

 

 

이전 에피소드 보기

http://james1004.com/360

 

 

 

 

 

-James1004-

얼마전 웃고 싶어 만든 이야기의 짧고 따뜻한 외전?

http://james1004.com/360

 

아직 한해의 시작인 1월이다.

나도 당신도 올해는 '커플'이라는 계획을 반드시 성취하자.

God Bless U!!!

 

 

 

 

 

*James1004's Lego Story의 모든 컨텐츠는 상업적이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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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e those your eyes, is that your smile


 

 I've been lookin at you forever


 

 But I never saw you before


 

 Are these your hands holdin' mine


 

 Now I wonder how I could have been so blind


 

 For the first time .....

 

 I am looking in your eyes


 

 For the first time~~I'm seein' who you are


 

 I can't believe how much I see


 

 When you're lookin back at me


 

 Now I understand why love is.......


 

 Love is....

 

 ?

 

 ??

 

No! Master~~No~~~!

What The FXXX~~ 

 

 .

.

.

.

 

 

 

 

 

 

요즘 통 일이 없어 백수 생활을 하는 'A'는 애완견 '바둑이'를 끌고 산책을 합니다.

그런데 마침 맞은편에서, 이웃집에 사는 소문난 미인 'B'도 애완견 '누렁이'를 데리고 산책을 나왔네요.

 

그렇게 둘은 스쳐지나가려 했지만, '바둑이'와 '누렁이'는 주인들을 제쳐두고

꼬리를 치며 서로에게 끌립니다.

 

강아지 두마리가 어쩔 줄 몰라 붙어 있자, 백수 'A'와 미인 'B'도

서로에게 눈길이 갑니다.

 

이웃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마주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가슴이 뛰기 시작하고, 먼가 하고 싶은 말이 생깁니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지긋이 서로를 쳐다보는 두사람

'A'그리고... 'B'

 

옆에서....주인들의 모습을 지켜 보며....자신들도 곧 맺어질 것을 직감하는

애완견 커플 '바둑이'와 '누렁이'

 

.

.

.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A'과 'B'는 서로의 애완견을 교환하고 가던 길을 가버립니다.

평소에 누렁이를 탐내던 A와 늘 깨끗한 흰둥이 강아지를 원했던 B는

평생 기르던 가족을 첫눈에 '교환'해 버립니다.

 

첫눈에 서로를 '사랑' 할 줄 알았던 커플은

첫눈에 '거래'를 해버리는.....

 

슬픈 개 같은 이야기...

 .

.

.

.

 

 

For The First Time!

 

 

 

 

 

 

-James1004-

사람은 웃어야 산다.

최근에 너무 감성 돋았다.

 

근데, 이거 웃기에는 너무 어려운 내용인가?..--

 

-Info-

작년에 출시하여 빅히트를 기록하는 '레고 프렌즈' 셋트에

들어있는 피규어와 동물들을 사용해서 이야기를 꾸몄다.

피규어는 액션의 제약이 많아서 별로지만, 동물들의 귀여움은

아주 맘에 든다.

올해 새로 출시되는 프렌즈 후속 제품들의 동물들도 기대이상의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어서 앞으로도 '히트'를 이어갈 듯 하다.

.

.

.

레고야....너네 때문에 내가 연애를 못한다....ㅠㅜ...돈 없어서...

 

 

 

 

 

 

 

 

반전을 꾸미면서....'사랑 엔딩'도 하나 만들었다.

올 여름은 모두...이렇게 버닝하자.

 

 

 

 

 

 

 

Kenny Loggins

-For The First Time-

 

 

 

 

 

 

 

Are those your eyes, is that your smile?
I've been looking at you forever, but I never saw you before
Are these your hands holding mine?
Now I wonder how I could have been so blind

For the first time I am looking in your eyes
For the first time I'm seein' who you are
I can't believe how much I see
When you're lookin' back at me...
Now I understand what love is, love is
For the First Time

Can this be real? Can this be true?
Am I the person I was this mornin' and are you the same you?
It's all so strange..how can it be?
All along this love was right in front of me

For the first time..I am looking in your eyes
For the first time I am seein' who you are
I can't believe how much I see
When you're lookin' back at me
Now I understand what love is, love is
For the First time

Such a long time ago I had given up on finding this emotion ever again
But you're here with me now
Yes, I found you somehow
And I've never been so sure

And for the first time
I am looking in your eyes
For the first time, I'm seein' who you are
I can't believe how much I see
when you're lookin' back at me

Now I understand what love is, love is
For The First Time...

 

많은 영화 음악 주제가를 부른 매력적인 보이스의 케니 로긴스

그가 부른 최고의 러브송

 

 

For The First Time...

 

 

 

 

 

 

 

*James1004's Lego Story의 모든 컨텐츠는 상업적이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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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 이제부터 나는 어제까지와는 다른 모습으로!

 

 0[공]: 공중을 나는 독수리 처럼 높은 곳을 향해!

 

 1[일]: 일년을 하루같이 최선을 다해! 진심으로 성실하게!

 

 3[삼]: 삼백 육십 오일 후에 나는 새로운 모습으로 이곳에 서 있으리라!

 

 

당신과 내가 바라는 그 모든것이 이루어 지길 바랍니다.

하지만, 노력한 만큼만 이루어질 것입니다.

태어날 때 하늘로 부터 부여받은 재능과 사명에 한해 만큼 가까워 지기를...진심으로 바랍니다.

 

 

 

 

 

 

 

 

-James1004-

1월1일에 업데이트 하기 위해 12월 31일에 만든 레고였지만....인터넷이 안되는 ㅠㅜ 복병을 만나 1월 2일에 올리는 올해 첫 컨텐츠....

올해는 '레고'외에도 많은 장난감으로 나만 할 수 있는 '도전'을 할거라고 다짐해 본다.

 

제발 계획이 하루만 미루어져서라도 이루어 지길....오늘처럼^^

 

 

 

 

 

 

 

 

 

 

 

갈색머리 '숙희'는 오랫동안 남몰래 좋아하는 '남선생님'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랫 짝사랑 끝에, 그가 지나가는 길에서 기다려 용기 내어 고백하려던 날 그곳에서 본 장면은....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인 노란머리 '순자'와 '남선생님'이었습니다.

언젠가 '순자'가 꼭 소개 시켜준다던 남자친구가...그일 줄이야.....

 

혹시나 뒤돌아서 자기를 쳐다볼까봐 뒤로 숨기 '숙희'의 러브레터는 앞으로 얼마나 오랫동안

책상 속에서 잠들어야 할까요....

어쩌면....영영 뜯지 못하는 편지가 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버리지는 못하겠죠.

그리고, 이날의 눈물도 그렇게 오랫동안 잊지 못하겠죠.

 

'숙희'는 그렇게 비밀 하나를 간직하고 조금 더 어른이 되어갑니다.

 

 

 

 

 

 

 

 

 

James1004- 참 간만의 '레고 스토리'다

http://james1004.com/343

한달도 더 지났다...

 

아이디어가 없는 것은 아니다.

아이디어는 항상 넘쳐난다.

 

두번째 싱글 준비와, 선거? 때문이었다...

물론 내 레고 이야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고는 생각치 않지만 나와의 약속을 계속 어기고 있네 ㅋㅋ

 

어쨌든, 내 레고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 이런 식일까? ㅋㅋ

 

담에는 조금 더 즐겁게....

 

'남선생님'이 알고 봤더니 '에일리언'이었다거나 '숙희가 '순자'를 잡아먹고 '순자'로 변해서

행복하게 오래 오래 살았다거나....

 

...

 

..주말이다..

 

 

'문재인'이라는 소망이 사라지고 맞이하는 첫 주말....

즐거운 이야기가 나올 턱이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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