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더경의 명령으로 Pink Planet에 파견되어 임무를 수행하던 '스톰 트루퍼 분대'에게

급한 귀환 명령이 내려집니다.

분대원들은 급하게 수송헬기에 탑승하지만, 왠지'스토미'는 헬기 탑승을 주저하네요.

분대장은 빨리 탑승하라고 외치지만

'스토미'는 끝내 헬기에 탑승하지 못하고...

조종수는 더이상 지체할 수 없다며 이륙을 합니다.

멀어져 가는 헬기를 쳐다보며 '스토미'는 상념에 잠기네요.

 

 

'그래도 기다릴래...'

 

몇시간이나 지날을까요...

저 멀리에서 보이는 하얀 무언가...

조금씩 가까워지는 누군가를 느끼며 쳐다본 곳에는

그렇게나 그리워하던 '토실이'가....

 

 

소총도 버려두고 달려가서 '토실이'를 안고 반가워하는 '스토미'

 

헤어짐의 시간동안 있었던 모든 아쉬움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이제 둘은 다시 예전의

사이 좋은 '스토미와 토실이'로 돌아갑니다.

 

 

할 이야기가 많은 그들에게 이제 Pink Planet은 새로운 집이 되었네요.

 

 

 

 

'스토미'는 오랫만에 '토실이'에게 맛있는 당근을 사주러 가며...

둘은 서로에게 이렇게 다짐합니다.

 

 

 

 

 

 

 

 

혹시라도 헤어지더라도, 나는 이곳에서 항상 너를 기다릴께....

 

 

 

 

 

 

 

 

 

 

 

지난 에피소드 보기

http://james1004.com/266

 

 

 

 

 

 

 

 

-스토미와 토실이의 모든 에피소드 보기-

 

에피소드1

http://james1004.com/222

에피소드2

http://james1004.com/entry/I-Dont-Want-Anyting-But-U

에피소드3

http://james1004.com/266

에피소드4

http://james1004.com/377

 

 

 

 

 

 

 

 

 

-James1004-

 

레고라는 장난감을 어른이 되어 다시 가지고 놀게 되면서, 작년 이맘때쯤 아무 생각없이 촬영했던 이 사진 한장이

나의 '레고 스토리'의 모티브가 되었다.

 

레고라는 장난감으로 '감성' '여운'을 표현해보자....라는 '도전'아래...

아무튼 '스토미'와 '토실이'의 짧은 러브 스토리 시즌1은 끝이 났다.^^.

 

세상만사 '만남'과 '헤어짐'의 물고 물리는 이야기 아니겟는가.....

누굴 만나고 어떻게 살아가는가의 이야기가 바로 '삶'이라고 생각한다.

 

아름다운 만남이 지속 되기 위해선 '약속' '헌신' '믿음' '배려'같은 단어가 실제로

살아 움직이는 경험을 해야한다.

 

그리고....'기다림' 이라는 단어의 깊이도 알아가야 한다.

 

 

요즘 사람들은 모르지만, 나 어릴때는 최고의 발라드 가수였던 '리차드 막스'의 Right Here Waiting'

을 생각하며 만든 에피소드.

 

좋은 노래 감상하며, 한주를 시작하며, 또 겨울을 마감한다.

 

 

 

 

 

Richard Marx - Right Here Watiting

 

Oceans apart day after day
And I slowly go insane
I hear your voice on the line
But it doesn't stop the pain
If I see you next to never
How can we say forever

Wherever you go
Whatever you do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Whatever it takes
Or how my heart breaks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I took for granted, all the times
That I thought would last somehow
I hear the laughter, I taste the tears
But I can't get near you now
Oh, can't you see it baby
You've got me going crazy

Wherever you go
Whatever you do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Whatever it takes
Or how my heart breaks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I wonder how we can survive
This romance
But in the end if I'm with you

 

 

 

 

 

 

 

 

 

*James1004's Lego Story의 모든 컨텐츠는 상업적이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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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홀란드 꾸 2013.04.16 13:27

    형님, 올만에 인사 올립니다.
    요새 다음카페에 좀 뜸하셔서 궁금했습니다.
    그 유명한 리차드 막스의 좋은 노래 들으며, 하루를 힘차게 시작해 볼랍니다.
    뽜이링!!!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4.18 01:34 신고

      ^^ ~~안녕하세요~
      요즘, 정신 없이 많은 일들이 있어서, 곧 다시 레고 스토리는 진행됩니다. ~~
      건강하시고~연말에 또 뵐수 있기를~

  2. Favicon of http://hayhay.tistory.com BlogIcon 해든해리 2013.04.18 19:30

    저도 오래간만에 인사드립니다.
    저도 레고로 스토리 만들어서 올리고 있네요.
    리차드막스라 분위기랑 헤어스타일이 상당히 멋있었다는... 더티 댄싱에 나왔던 와이프분(조연)도 예뻤고... 쓸데없는 것만 생각이 나는 군요 ^^;;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4.20 21:59 신고

      한달 넘게 레고 컨텐츠를 못 만들고 있네요~
      담주 부터는 다시 달리려구요^^~~

      여유는 스스로 만들어야 하는 것 같아요~
      항상 건강하시고, 색다른 레고 컨텐츠로 레고계의 파란을 일으켜주세요~^^~

  3.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13.05.07 12:15

    오오, 이런이야기 재미있네요.
    저도 최근들어 레고를 좋아하게 됬는데 자주 들릴께요 ㅋ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07 21:43 신고

      ^^ 하하~~레고 빠지면 큰일입니다.
      적당히~적당히~
      저두 자주 놀러갈께요~

  4. Favicon of http://blog.lkkkorea.com/ BlogIcon 소스킹 2013.05.07 22:20

    스크롤바 쭈욱 내려서 사진 보는데 너무 재밋어요 ㅎㅎ 사진쭈욱 보는데 영상보는거같네요 +_+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07 22:56 신고

      ^^ 감사합니다~~
      간만에 레고로 다시 이야기를 만들고픈~용기가 ㅋㅋㅋ

  5. Favicon of http://iissue.net BlogIcon 아슈 2013.05.20 21:28

    ㅋㅋ 설정 좋습니다. 전 헬기 보니까 블랙호크 다운이 생각나네요. 레고 공식 온라인 쇼핑몰도 생긴거같던데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20 23:56 신고

      앗! 저도 이거 만들면서 그영화 생각했었는데 ㅋㅋㅋ

      찌찌뽕 ^^~~~

 

 

 

 

 

 

데스스타에서 탈영한 반항심 강한 '삥 트루퍼[BBing Trooper] 2명이 거리에서

돈과 먹을것을 들고 있는 작은 '크리스탈 보이'을 만나네요.

평소 삥을 뜯으며 연명하던 그들은 자연스레 다가가 '좋은 말로 할때 가진거 다 내놔' 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용감한 크리스탈 보이는 '싫다'라고 고함을 치죠.

삥 트루퍼들은 한방에 크리스탈 보이을 기절 시킨후에 돈과 먹을것을 뺏았은후,

맛있는 '아딸 떡뽁이'를 사먹으러 갑니다.

하지만, 왠지 뒷쪽에서 느껴지는 포스에 한 삥 트루퍼가 뒤를 돌아보는데...

등 뒤에서 이모든 상화을 지켜 보던 것은 다름 아닌...

크리스탈 킹 [Crystal King]부부.

시력이 나쁜 삥 트루퍼들에게는 산처럼 보였는지... 바로 옆에 있던

크리스탈 보이의 아빠, 엄마를 못봤나보군요...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둔감한 삥 트루퍼에게 크리스탈 킹 부부가 하는 말은.. 

다름 아닌....

 

You're Already Dead..

 

 

 

 

 

 

 

 

 

 

 

 

 

James1004- 장군운전병님의 영향 때문인지 별로 가지고 있지도 않은 '스토미'를 가지고 스토리를 만드는게 재미있는 요즘~

어렸을때 많이 좋아했던 일본만화 '북두의 권' 한장면이 떠올라서 만들어 본 스토리다.

북두신권의 전승자 '켄시로' 악당들에게 죽음의 권을 날린후에 항상 이렇게 이야기 한다.

'넌 이미 죽어있다.'...라고

이 멋진 한마디 후에....어김없이 죽어나가는 악당들...

그 시절에는 그게 왜 이리 잼났는지....

 

 

그러고 보니, 켄시로 스토리를 만들수 있는 피겨들이 있는것 같으니

한번 도전해 봐야겠다. ㅋㅋㅋ

 

월요일이다.

월요병이 무서운 그대여 ~~ 월,화,수,목,금의 스케줄 표를 보고 당당히 외쳐라!

You're Already Daea!

 

 

Info-품번 8662 Crystal King은 단종 제품이다.

내가 다시 레고를 시작했을 무렵은 2년전에도 이미 단종 되어있던 오래된 제품이다.

하지만, 중고장터에서 우연한 기회에 구입했었다.

만들고 나서는 요즘에는 볼수 없는 유연한 움직임 때문에 Amazing을 연발했었지...

앞으로 나의 Lego Stroy에 아주 가끔씩 등장할 예정이다~~^^~~

 

이제품의 상세 사진이 나와 있는 링크는 이곳에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들어가 보심이~

http://blog.naver.com/xoom?Redirect=Log&logNo=140087876028

손가락 브릭이 자주 빠지는 단점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상당히 카리스마 있고

완성도도 좋은 제품이다.

 

하지만, 단종 되었으니 ..그냥..보기만 하고 뽐뿌는 받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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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전쟁에서 우정으로 하나된 '하얀마음 동호회' 회원들이 모여서 정모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군과 적군에 관계없이 모이는 모임이어서 서로 뭘 하며 놀까.....고민이네요.

정신 없이 떠들다가, 주제를 정한 스토미 하나가 모두를 재미난 놀이로 이끄네요.

 바로 최근 전 우주적으로 가장 유행하는 'Making Love Out Of Nothing At All'  놀이!

하지만, 마지막 글자를 채우지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하네요.

이때 스마트한 우리의 스토미 한마리가 옆동네 '동물 동호회'에서 뻘쭘하게 놀고 있는 

'바니보이'를 급히 데리고 옵니다.

이렇게 적과 아군, 그리고....전혀 관계 없는 피겨까지 모여....Making Love Out Of Nothing At All 놀이는 

재미를 더해 갑니다. 


'사랑' ......'별들의 전쟁'중에도 그 이름은 항상 모두를 행복하게 합니다.






James1004-이번 촬영은 전부 '스톰 트루퍼'로 꾸미고 싶었다.

하지만.....난 스타워즈가 주장르가 아니어서...스토미가 모잘랐다.

할 수 없이 하얀색 스타워즈 피겨는 전부 끌어모아 만들었다.


.

.


그런데...어떻게 해도 한자리가 비어서...결국 '바니보이'를 모셔왔다.

바니보이 또한 하나밖에 없어는 내게는~소중한 피겨!


하지만, 모자란 피겨 덕분에 더욱 의미있고 재밌는 결과가

나온것 같다.


이렇게 완성된 나의 Out Of Nothing At All 

이번 촬영은 나의 어린 시절 추억을 담은 것이다.

20년도 훨씬 전 쯤 전에 내가 좋아했던 Pop Duo -Air Supply- 

그들은 특히 감미로운 '사랑노래'로 유명했는데 

그중에서도 내가 가장 좋아했던 노래가

바로 이곡

Out Of Nothing At All이다.

역사에 길이 남을 아름다운 멜로디와 주제가

지금도 지칠 때 내게 힘이 된다.


당시 한국 내한 공연도 왔었는데, 나는 너무 어리고 돈이

없어서, 가지 못하고  TV중계로만 황홀하게 그들을 지켜봤던 기억이 난다.

 

 

 이 노래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꼭 전하고 싶다.

바로 밑에는 원곡 보다 더 멋진 라이브 영상.



Making Love Out Of Nothing At All-Air Supply

 





티스토리가 이상한건지, 내 컴퓨터가 이상한 건지, 영상이 잘 안보일 때가 있다.

혹시 영상이 안 보이면


이링크를 클릭해서 꼭 한번 들어보세요~~^^~~


Making Love Out Of Nothing At All  뮤직 비디오


Making Love Out Of Nothing At All 라이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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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투락 2012.06.26 10:57

    레고와 미피의 콜라보~!!

    하얀색이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잘봤습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2.06.26 12:45 신고

      따뜻하게 느끼셨다니~~제 의도가 잘 전달된것 같아서 기분 좋네요~~저는 레고로 무조건 위트있게 웃겨야 된다는 생각을
      벗게 하는 작품을 만드려고 노력 많이 하고 있는데~~응원 감사합니다.^^.

      물론, 웃기는 컨텐츠도 엄청 좋아하지요 ㅋㅋ 도투락님 여기서 더 자주 볼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2. 춘향 2012.06.28 16:04

    링크 눌러서 왔다가 좋은곡 알아가게되서 기분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james1004님의 레고관련 글을 보면 위트있으면서도 깔끔한사진 그리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에요~!
    예~~전 네이버 카페에 있을때부터 한번씩 봐왔지만 이제는 자주 들여다 봐야겠습니다 헤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2.06.28 16:59 신고

      Making Love Out Of Nothing At All~정말 좋은곡이죠
      물론....옛날 노래긴 하지만...ㅋㅋ
      먼곳?까지 오셔서 리플 남겨주시고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와서 응원 부탁합니다. ㅋㅋㅋ 즐거운 레고 생활!

  3. monsferbaby 2012.06.28 17:20

    이거좋다.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스톰 트루퍼'에 밀리고 있는 '섀도우 트루퍼'

하지만, 자신의 가격이 더 비싸다는 것을 어필하며 자기도 귀엽다고

인정 받기위한 공격적인? PR을 시작합니다.

 

그러나..흰둥이들은 상대도 안해주네요...

 

 

 

 

 

James1004-섀도우 트루퍼는 예전에 어떤 분께 레고를 구입하면서 서비스로 받았었다.

달랑 하나뿐이어서 어디다 써먹을 때가 없었는데, 이번에 꺼내서 촬영했다.

물론, 다시 봉지에 넣고 꺼낼일이 없어 보인다....

섀도우 트루퍼는 희귀해서 가격도 비쌀텐데...인기는 없다.

참....같은 디자인에 색만 다른데..

왜 사람들은 흰둥이만 좋아하고 껌둥이는 싫어할까?

.

.

.

리터칭이 익숙하지 않아서 자극적으로 이것저것 하다보니

형광 느낌의 부담스런 결과가 나왔다.

뭐.....난 촬영의 스킬보다 컨셉과 스토리, 카피같은 무형의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니까

사진의 퀄리티에는 크게 의미를 두지는 않는다.

중고 20만원 짜리 카메라에 방에서 조명도 없이 촬영하는 악조건을 생각한다면

이정도도 휼륭하다고 생각하고 만족한다.

 

그리니 사진에 대한 불만은 ....접어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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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axxstyle.tistory.com BlogIcon PAXX 2012.06.22 18:34 신고

    화벨 보정만 하시면 괜춘할듯 하네요ㅋㅋ

    http://www.partyluv.com/images/review/20120622_01.jpg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2.06.22 18:58 신고

      우앙~~~니가 나보다 고수구나ㅋㅋㅋ 니가 준 사진으로 바꿔버렸다 ㅋㅋ 담에 알려주라~~
      그리고 자주좀 널러와~~~~

 

 

 

 

 

 

 

제다이를 잡으러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서울까지

날아온 다스베이더경.

강남 거리에서 미녀3총사를 발견하고 눈요기 중입니다.

그런데 요즘 미녀들은

귀여운 Pet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게 유행인가보군요.

가소로운듯, 스토미들을 소환하는 다스베이더경.

 

진정한 White Pet의 종결자는 바로

다스베이더경의 스토미들 !

미녀들도 그들의 애교에 쓰러지네요.

프렌즈의 White Pet 3총사도 질투의 눈으로

스토미의 애교를 쳐다볼뿐...

 

그 누가 이들보다 더 귀여운 White Pet일수 있는가!

 

 

 

 

 

 

 

 

 

James1004- 최근 인기 상종가인 레고 '프렌즈'시리즈의 White Pet 3총사를 이용하여

재미난 설정을 만들었다.

문제는 다스베이더의 White Pet인 스토미들이 다스베이더에게 너무 커서 재미가 없어 보였다는것..

하지만, 내게는 페이스북의 미녀님께 선물로 받은 다스베이더 열쇠고리가 있지 않은가! 하하하!

어쩜 이렇게 비율이 딱 맞을까~~ㅋㅋ

참고로 열쇠고리 다스베이더 경은 구하기 쉽지 않다~^^~

 

선물해 주신 곽선영님께 감사를~

http://www.facebook.com/#!/sunyoung.kwa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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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왜 만들었는지는 모른다.

하지만.....님좀 짱인듯!

이게 과연 장난감 레고 맞는겨?!?!

 

 

 

토실이와 단둘이 살고 있는 스토미는 '다스베이더'경의 부르심을 받고

 '제다이'를 잡으러 전장으로 출정합니다.

하지만, 토실이는 눈치도 없이 주인을 따라서 제다이를 잡으로 같이 가겠다고 나서네요.

토실이를 쳐다보는 스토미의 가려진 헬멧 안에서는 눈물이...

토실이는 '제다이'가 누구인지도 모르지만

주인과 함께 우주 끝까지

함께 할 모양입니다....

 

 

 스토미와 토실이의 또다른 에피소드

http://james1004.com/entry/I-Dont-Want-Anyting-But-U

 

 

 

INFO-다 망해가는 LEGO사는 새로운 C.E.O의 등장과 함께 기사회생한다.

그리고 적자 기업 LEGO사를 살린 주역중에 하나는 다름 아닌

스타워즈의 엑스트라....스톰 트루퍼!

스타워즈 팬들과 레고 팬들은 레고 스타워즈 제품에 열광했고

그중 가장 귀여운 캐릭터로 레고 매니아들에게 절대적

지지를 얻고 있는 스톰투르퍼

국내에선, 단연 최고의 레고 사진 작가이신 '장군 운전병'님이 계신다.

 

장군 운전병님의 블로그 링크

 

장군 운전병님의 블로그에 가면, 스타워즈에 대해 모르던 사람들도

레고를 사러 장난감 가게를 찾을 것이다.

난 스타워즈 매니아는 아니지만, 스톰 트루퍼의 하얀색과 디자인이

이뻐서 가끔 촬영을 한다.

이 사진이 내가 촬영한 모든 사진중에 가장 아끼는 사진이다.

아무것도 없이 달랑 레고 2개로 찍은 사진이지만....

난...이걸 볼때마다 가슴이 찡하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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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군운전병 2012.05.24 08:17

    멋진 사진 잘 봤습니다.
    네이버 블로그가 아니라, 어디에 댓글을 써야하는지 조금 생소하군요.^^
    앞으로 좋은 사진 많이 담으시길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blog.nave.com/ghptkr BlogIcon YB 2012.05.24 16:57

    으잌...ㅋㅋ 토끼다 토끼 긔염긔염

    뭔가 슬픔이 느껴지는 한장의 사진 이옵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2.05.25 08:11 신고

      애뜻하죠 ㅋㅋㅋㅋ~뭐 레고로는 무슨짓을 해도 귀엽긴 해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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