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만에....다시 나타난 


James1004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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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반년째.....세상에나.....


....일에 치여.....순정만화 잡지 리뷰를 진행 못하고 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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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포기한 건 절대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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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다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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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작년 11월, 12월호를 보면서 다시 전의를 다지고 있어요




숙제가 참 많네요....


그간 보지 못했던....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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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이쁜것~~

갠적으로 항상 '혼달별곡' 표지가 제일 이쁩니다.

+  +


이슈를 볼까요~~


+  +


퓨어 크라운이.......정말 이뻤다는...


저를 흥분하게 했던


1월 녹턴 재연재 소식


2월에도 계속 되고....


3월호까지.....휴재없이 잘 달리고 계신 


"박은아" 작가님


만세!


좋아! 계속 이렇게 가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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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제가 오늘 이렇게 간만에 '로그인'을 하게 된 이유


!

!

!



바로 '순정만화의 전설'이신 


"김혜린 선생님"께서


+ +


무려 신작?[예전에 연재하긴 했던....하지만 완결은?...] "인월"로 컴백하셨다는 사실!


그것도 "이슈"에서 말입니다.


이건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대사건이 아닐 수 없는데요!


+       +


보기만해도.....알흠다운......김혜린 선생님의 작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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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불의 검'아라'가 떠올라.....울컥했습니다.


여하튼, 올 한해....너무 너무 행복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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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작가님들의 기지개에 저는 마냥 좋아라~~


관련된 소식은 제가 최근에 개설한 또 하나의 블로그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 에서 확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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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시일내에 '이슈, 파티' 리뷰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http://blog.naver.com/soonjung-nam/220944168843




이제....한 일주일 정도 후면.....이슈 11월호가 나오겠네요.

물론 이시점에서 파티 11월호는 서점에 깔린지 오래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놀고 자빠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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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하고 뒤늦은 인사를 드리자면....


음....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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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맞을 소리지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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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계속 살아야 한다면....음.....


그래도 살아야겠죠.

ㅋㅋㅋ


뭔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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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슈 10월호를 잠깐 살펴 볼까 합니다.

그냥, 가볍게 봐주시면 감솨....


일단, 지지 6권 +  +

그리고 무명기 5권이 나왔네요.


지지는 3권부터 사야하고.....무명기는 4권부터 사야 할 판....

살게 정말 많습니다....그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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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없는데 말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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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제가 좋아라 하는 녀석들이라서....꼭 삽니다요!


그리고.....음....애네들은......


음.......


'이슈'의 전매특허!


'BL'


ㅎㅎㅎㅎ


저는 '남친 있어요'가 좀...관심이 있지만.....애써 외면하고 있는 중입니다.


얼마전 완결된 '이현숙' 작가님의 '나쁜소년'도 무지 궁금합니다....

+  +

이렇게 제 정신세계는 ....'혼돈의 카오스'로......자꾸만......


ㅎㅎㅎ


"늬들이 게? 맛.....을 알아!!!???"


아.....


역대급 카피가....ㅋㅋㅋㅋㅋ


BL이....대세라고는 하지만....왠지....저는 그래도...왠만하면......혹시나......피하고 싶네요.+  +.


ㅋ ㅑ ~~~~~~~~~~~~~


기가 막힌 일러스트로 시작하네요.


'여우 선생'의 간지 쩌는 모습.


솔직히...이런건.....'브로마이드'로 만들어서 집에 걸어놔야 

+  +



이어지는 연주쌤의 작품도 + = +...


색감이 넘나 이쁜것!


윤지운 쌤의 무명기 어느덧....19화네요

+  +


요즘 제가 보는 모든 만화중에 가장 재미난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파티에서 연재되는 '눈이나려 꽃'이 간발의 차이로....2등 + +


이렇게 다음화가 기다려지는 만화도.....간만인듯....합니다.


아직까지는 '파한집'만큼은...아니어도.....거의 근접한 수준의 재미라고 생각되며....결국은 뛰어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절대로.....20권은 가줬으면...하는 바램이 샘 솟는 작품이죠!


가족의 원수는....과거를 몰라....어리둥절.....하지만......


피해자의 가슴은 속이 타서.....어쩔 줄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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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비.....


......그런데....이게 또 묘하네요.....


언젠가 이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사형수의 가장 큰 비극은 그가 모든 죄를 뉘우치고 가장 선할 때....죽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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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식도......가장 깨끗한....상태에서.....죽어야 할 운명....


자...이제 헷갈립니다.


살려달라고도 하지 않고, 대들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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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이렇게 단죄하는 것이.....'한'을 푸는 것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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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은 묘한 질문을 던져버리셨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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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여우선생은 ......동네 아주머니를 살리겠다고....'무리수'를 두는데요....


이거 흥미진진 * 100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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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이라는 당최 가늠하기 힘든 짐승의 간을 빼내기 위해....


죽은자의 머리를 자르네요....

+  +


뭔가....살짝.....'실성각'



기억을 잊게 해주는 '온'의 간......


동네 아줌마를 위해 오바 하는 여우 선생....


어디에서 뭔가....틀어진듯 한데.....


아......이거 넘나 흥미진진!


그리고 드디어......


"온"과 마주하는 '여우선생!'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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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넘어라!


뛰어넘어!


"파한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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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이 다른 '순정만화'를 그리는 이시대의 진정한 천재 '지운쌤'


+ +


제발....분량좀.....

늘려주세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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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리고~~~


녹턴 없는 세상에서 한때 저에게 애정을 무차별하게 받아오던.....


이제는 2등이 되어버린 그녀 ㅎㅎㅎ 영언이~~


이기하 자까님의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33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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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계속........적은 분량으로 승부하시던....작가님.....왠일인지...이번화는 예전 분량으로 돌아오셨네요.


대가리 빵꾸난 연호는....이제 눈에 뵈는게 없습니다.


이쁜 영언이와의 스킨쉽이.....급합니다!

+ +


"색마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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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급한....그 마음......나는 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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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색마의 간절한 욕망?의 재물로 헌신하는 영언이..........


뭐.....좀 약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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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고딩들이니까....


이쯤에서 끝내자.....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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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ㅎㅎㅎ


한때 원수였던 녀석의 퇴원을 기념하는 파티까지 가게되는 최강찬규...


그리고 .....이 두남녀의 옥상 로맨스는....달달하기만 합니다~~`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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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커플보다....이 옥상커플이 더 좋아진지....이미 오래~~


+  +


"라면 먹고 갈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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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각?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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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진행 좋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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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리고 오늘 제가 이슈 10월호에서....마지막으로 소개할 만화는

바로...요즘 제 시신경과 감성을 묘하게 터치하고 있는...


이시영 작가님의 '네가 있던 미래에선' 46화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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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단행본을 사지는 못했지만.....곧 사게 될게 거의 확실시....되는 만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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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혐의가 짙기는 하지만......

암튼.....


점점.....이 만화에 빠지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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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맨의 아빠님....이십니다.


올~~~


물론....전성기 시절이라고 하네요.


저 미남자가....바로....체게바라 뺨을 치며 우리 주님과 동기동창 먹을 정도로 빠워뿔했다고 하는 군요....


음........하지만, 아들래미의 반응은.....영.....

ㅎㅎㅎ


하지만, 말과 심장이 따로 노는......이자식.....


그래....넌 ....따뜻한 넘이였어!


하지만, 역시나......빠져나가는.....비겁한....오빠.....


게이, 바이, 무성애자......


아싸!!


다 나온다~~~

.

.

.

이렇게 저의 백옥같은 성관념에.....서서히.....기스가....가고 있지요.....

^ ^......니미럴.....


그리고..자세히 보니.....은근히....SD컷이 귀엽다고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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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한편......간지 쩌는 황태자 오빠는.....피리....

아니....리코더로.....꼴값을....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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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의 대화들은.....죄다 리뷰하고 싶을 정도로 잼나고 찰집니다!


압권 of the 압권이 아닐까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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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한 요즘 '이슈'에서 저에게 가장 인상적인 이...만화들......꼭 차근차근...보셨으면 하는 맘이 들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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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호 표지는 '퓨어 크라운'

+  +



그 어느때 보다도 심플하게 집고 넘어가는 '이슈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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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벌써부터 11월호의 무명기...가 넘나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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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기 '단행본'도 3권까지 구입하고....아직 뜯어보지도 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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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까지는 겁나게 바쁠것 같은데....이것 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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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런 어설픈 '리뷰' 아닌 '리뷰'....지만......보러 와주신거....너무 감사해요.


정말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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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발걸음이....오늘이 마지막이라 하더라도.....


저는 그저......'감사'해요.





see u.



요즘은 정말 '블로그' '이슈' '파티' 리뷰 때문에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

ㅎㅎㅎ


왠지 모를 ....고마운 

+ + 


최근에 밀물처럼 들어닥칙......'유저'들 때문에 고민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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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들어 올 때....노 저으라던데....."


다시...블로그에 매일 글을 남겨볼까?.....


매일 수천명 넘는......얼마전엔.....하루 방문자가 2만명을 웃 돈 적도 있었으니.....+ +




하지만.....그런 분위기는 채 보름을 가지 못했습니다 -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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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다른 이야기를 더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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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날 좋은 '봄' 어느날 밤....이었습니다.....

머리에 총을 맞은 걸까요.....


팟캐스트를 시작했습니다.

+ +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라는......

세상에서 가장 느끼한 방송을 만들겠다?는 분명한 목표?하에....ㅎㅎㅎ


그리고.....게으른 저는 '주간 방송'을 희망했건만.....현실은 '월간 방송' ㅠ.ㅠ......


역시.......안되는건가......이넘의 나태함은....


하지만.....


제 방송이 '팟빵' 플랫폼의 8월의 추천 방송으로 ....게다가 '1번'으로.....선정된 덕에

폭포같은 청취율과 .....함께 덩달아 '블로그'가 전성기 때 ...처럼 흥했지만....



역시.....오래 가지 않는 것을 보고.....다시금 ....느꼈습니다.


.

.

.

'돌'과같이 초연하리......


각설하고....



네. 저 요즘 바쁘지만, 시간 쪼개서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앞으로 더 큰 프로젝트?도 꿈꾸고 있습니다.


인간에게 '계획' '이상'이 없다면.....숨쉬는 것의 의미 또한 반감 된다는 생각에 

'나' 자신이.....가장 좋아하는 일을 .....

'매니아'에게.....가장 의미있는 일을.....

시작해보자...라는 생각으로....


그리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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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까지 올라온 저의 '순정남'은......곧 9화 녹음을 하게 됩니다.


참고로.......'이슈' 연재작도 소개할거예요.


제가 요즘 가장 애정하는.....작품으로 ㅎㅎㅎ


혹시....'느끼함'과 '아재스러움'을 견디고 한번 들어 보시겠다는 분이 계실까하여.....'영업' 들어가봅니다.


국내 최고 인터넷 라디오 플랫폼인 '팟빵'이 선택한 '만화 방송'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

ㅎㅎㅎ



http://www.podbbang.com/ch/11622


설마.....뭐 듣는다고....죽기야 하겠어요?

ㅎㅎㅎ


우리나라 '순정만화'의 역사....그리고 현재를 알고 싶은 분들의 방문을 기다립니다.


자. 그럼 '영업'은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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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 늦었지만, '이슈' 9월호를 아주 살짝....만 살펴볼까합니다~


처음에는.....'일본만화'인가 했습니다만.....


자세히 보니...'국내작'입니다.

+ +

"김마늘" "Bu-Nong" 작가님의 ....딱 봐도 19금.....비주얼? 소설....!


'육체의 열락'이라.....


음.......


- -

.

.

.

궁금해집니다.

ㅋㅋㅋㅋ


역시......19금 이었어 ㅋㅋㅋ



자!


'이슈'가 누굽니까!


강하디 강한 언니들 집단 아니겠습니까!


여기서 끝날리 만무하죠 ㅋㅋㅋㅋ


'내가 갖겠다!'

"그 남자를 자빠뜨릴 때까지!!"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이 나라가.....어떻게 된거죠?


이젠.....


정말....


저도.....


보고 싶습니다.


+  +


.

.

.

어떻게 몰래 보고 빠져 나올 방법은 없는걸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 있어요...'


이 작품 예전에 이슈에서 맛뵈기 살짝 봤을 때....엄청 땡겼는데 말이죠....

음......

음.............


'게이'가 꼭 선천적으로 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

.

.- -


나도...맘 먹으면...할 수......ㅋㅋ


위험한? 페이지들을 뒤로 하고 드디어 '작화의 끝판 여왕'님....의 작품이 나타나셨쎄여~~~


ㅋ ㅑ ~~~~~~~~~~~~~~~~~


이기하 자까님~~~애정합니다.

+  +


이거징!!!


양복남은 말 안해도 알죠~~


그래서 더 멋진 그림.....


저는 솔직히....


이기하님 컬러 일러스트 한장만 대형 브로마이드화 하여.....가지고 싶습니다.

+ +

.

.

.

어트케....방법이 없을까요.....

음.....


아.....가지고 싶당~~~


이쯤에서 이기하 자까님의 '지지' 일러스트.....좀 감상해 볼까여~









ㅎㅎㅎ


눈 좀 호강 하셨습니깡?

^ ^


어떻게 이렇게 그릴 수 있는건지.....

ㅎㄷㄷ

+ +


이번 9월호.....아니....요즘 제가 제일 간절히 애가 타는 작품입니다.


은하계 스케일의 윤지운 자까님의 '무명기' 18화네요.....벌써....

+ +




이번 '온' 에피소드.....완전 완전....완전.....꿀잼

.

.

.

지난 화에 제가 했던 예상은 보기 좋게 꽝! 

ㅋㅋㅋㅋㅋ


자.....대사좀 읽어볼까요

+ +


.

.

.

함께 나쁜짓을 일삼던 악당A가......'온'의 '간'을 먹고 머리가 포맷되는 놀라운 임상결과에 이르자....

개부러워 하는....악당B.....


나쁜놈도......'철학자'로 만들어 버리는 자까님......스케일

+  +

.

.

.



아.....역시.....다르다......달라.....

.

.

.

자까님은.....아마도......외계인 '간'을 드셨나 봅니다.

+ +

.

.

.



자까님......같이 먹어요~~에이리언~~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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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튼.....악당B는....뒤 늦게.....악인의 껍질을 벗고....이제는 '사람'으로 살아가지만.....


지은 죄는 공기 중에 떠 돌아 다니며....언젠가는 그 값을 치루게 하는군요.....



ㅠ.ㅠ......

.

.

.

철학자 악당B는....정말 못쓸 놈인걸루.....

.

.

.


요즘 '무명기'에 푹 빠져 있습니다.


덕분에 바뻐 죽겠는데.....


'파한집'을 다시 들춰봅니다.

+ +

.

.

.


혹시나.....아직 '윤지운' 작가님을 모르시는 분이 계시나요?


'무명기' 단행본 1권부터 3권까지만 그냥 조용히 감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

.

.

우리나라에 이런 '만화가'가 계십니다.....그려......




.

.

.말도 안되지만....말입니다.

.

.

.하긴......


외계인의 간을 드셨으니.....

.

.

.

9월 15일이 빨리 왔으면......


강추! '무명기'


이대로만 가라!


20권까지 가라!


아싸 가오리!


그리고 간만에 전혜진, 김략현 작가님의 '리베르떼'

......

마지막이 코 앞이라....생각했지만......


아직은 아닌듯 싶네요

+ +


오른쪽 언니를.......자주 보고 팠지만......


한화에 한번.... 나올까 말까....


심지어...


이번호에선 눈도 없긔.....

ㅠ.ㅠ


음......


무셔....


알았어......그만 째려봐....이 생뀌야.....


아버지의 훈계를 받아치는 되먹지 못한 요즘 아들 클래스.....

+ +



.......


저는 이미 예전에 느꼈지만.....


이 작품은.....


'소년만화'

^ ^

.

.

.


그리고.....이건 쫌.....놀랄만한.......



헉!


저 아빠.......새끼.......


정말....쓰레기였네......


갑자기......느닺없이.....설마........진짜로.......리베르떼....다음화가....궁금해졌습니다.


+  +





이슈에서 '동심'을 맡고 있는 '종이' 자까님의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84화입니다.

.

.

.

.84화라면.....도대체........몇년을.....ㅋㅋㅋ


사실.....'반지'의 컬러 페이지는.....'힐링'의 장이죠

+ +


이번화는 게다가 두마리의 '짐승'?이 '제 심장을 파 헤쳐놨어요.......짐승같은 것들......

+ +


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쿵 짐승!호




심쿵 짐승 2호

 

ㅋ ㅑ~~~~~~~~~~~~~~~~


.

.

.

어쩜 이런 그림을~~~~


'종이' 작가님의 국보급 초 귀요미 그림이 세계로 나가는 그날 까지....응원하겠습니다.

+  +


그리고.....


개인적으로 '녹턴' 때문에 2등이었지만......녹턴 없는 세상에서 잠시 1등을 했다가.......

다시 무명기 때문에 2등의 자리로 내려온......


하지만....아직도 무한 애정중인.....


이기하 자까님의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입니다.


요즘은.....끌어안는것도.....키스하는 것도.....지독하게 ....안 보여주고 계시죠.....

음....

- -


i want .....19.......xxxx



":저.....같이 있던 다른 멤버들은 어떻게 됐나요? 이름이......"



"키 크고 안경 쓴 놈이 영웅 한주


눈 크고 눈썹 짙은 놈이 시아 성철


화장실에서 일낸....아니...암튼...? 미키 치성인 멀쩡하고."

.

.

.

.



"너 우리팀 깨지고 둘만 남은거 기억안나? 내 이름 몰라?




"최강 찬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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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유노연호최강찬규는....다시 '팀'활동을 시작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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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새벽에 약기운에 헤롱되는....James1004의 팬픽이었습니다.....ㅋ




자.......약 먹은 저의 '이슈 9월호' 리뷰를 뒤로 하고.......10월호 예고예요~~


귀엽당~~~


맥 & 지미


+  +


비둘기....는 잘 모르겠고.....


제가 어렸을 때는......청담동 한복판 공터에서[그때는 청담동에도 공터가 있었습니다.] 쥐불놀이를 하고

메뚜기를 잡고....심지어....논밭에서....[그때는 청담동에도 논밭이 있었습니다.] 미꾸라지도 잡았었죠....


요즘은.....그 시절이 너무 그립네요......


아니...


앞으로도....영원히....그리울거예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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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지금의 삶이 나쁜건 아니예요.

저는 '추억'을 되뇌이면서 현실을 윤택하고 행복하게 사는 법을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간만에....


파티, 이슈 2016년도 녀석들을 촬영해 봤습니다.


얼마전......'윙크 창간호'를 봤습니다.


이은혜 작가님의 '블루'

신일숙 작가님의 '리니지'가......실려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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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런 광고 페이지들이.....어찌나......정겹던지요.......


나중에 시간되면......20년 넘은 잡지 리뷰 스페셜이나 한번 해봐야 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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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조금 있으면 해가 뜨겠네요.


먹고 살기 위해 저는 다시 허리를 동이고 일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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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다시 책을 들 시간을 바라보며......하루를 견뎌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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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말이죠.


그정도면.....충분히 행복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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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 구름 잡는 꿈만 꾸다가.....'행복'은 다 옆길로 버리는 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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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이슈 9월호....의 짧은 이야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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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가진것으로 행복할 수 없다면 앞으로도 행복하긴 여간해선....쉽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오늘도 웃습니다.


그리고 이글을 봐주시는 당신께 '감사'하는 것도.....늘 잊지 않습니다.




.

.

see u.






모두가 '휴가'를 떠나는 그야말로 가장 뜨겁고 가장 행복한 시즌이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히키코모리인.....저는 책상에 앉아 경건한 마음으로 .....


1. 에어컨을 켭니다.

2. 방안의 불을 끄고 책상위 스탠드에 불을 켭니다.

3. 아이폰의 '뉴에이지' 음악을 랜덤으로 플레이 합니다.

4.과자와 음료수를 손이 닿는 곳 구석에 배치해 둡니다.

.

.

.

그리고 


"이슈 8월호"를 집어 들고 책 냄새를 맡고?...ㅎㅎㅎ


정독 시작.


^ ^


이번달 '이슈'의 히트 넘버들을 같이 따라가 보실라우?


어떤분께서 댓글로 ^ ^....요 광고란을 찍어 달라고 하셔서.....

ㅎㅎㅎ


텍스트 하나 하나를 읽자니.......등을 따라....식은 땀이......주르륵 흘러 내리며 오싹한 기운이 저를 덮치는 것을 느낍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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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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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요.....


참고로....


'피비' 작가님의 '남친 있어요.'는 솔직히....쫌.....보고 싶습니다.


이슈 경력 3년차....이제 저도 서서히 미쳐가나 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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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멋지네요.....


이슈 갤러리....


심청의 간지나는 왕님....

+ +


철왕좌 포스...철철.....넘치시네


붉은 색감이 정말 넘 조으다....


간만에.....'리베르떼' 소식....한마디를 전하자면....


주인공 '맥'과 괴물 사나이...'지미'의.....요런 씬이....있습니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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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간만에 저 대장 언니가 나와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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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두둥!


이번화가 미치도록 궁금했습니다!


윤지운 작가님의 '무명기' 17화.


지난화에 심장을 후벼파는 .........여인네의 비장미 넘치는 스토리의 마침표와.....함께 새로 시작된

"온" 이야기

.

.

.

정말.....유료 결재로 다음회를 볼 수 있다면 바로 지르고 싶은 충동을 억누를 수 없을 정도로

빨려 들어갔는데요.


+  +


뭐가 이렇게 잼남~~~~


이건....뭐 설명이 불가....합니다.


전설의 짐승님? '온'의 죽음.....그리고 그 원수를 갚으려고 하는 ....자식?.....으로 보이는

이 언니.

+ +


.

.

그러니까.....이 분이 '온'의 후예....라고 예상 됩니다....

현재로서는 말이죠....


여우 선생 일행도 ....'온'의 '간'과 그 효능?이...필요하고...

이 온?언니는.....원수를 갚아야 하고.....


암튼.....대사로 미루어 짐작컨데....이미 2명에게는 원수룰 갚았군요.


여우선생에게 아직 밝혀지지 않은 '과거'가 있는듯 하군요...


미치겠어요~~~~


넘 꿀재미....


ㅠ.ㅠ

.

.

.



"무명기~~~날 가져요~~"


음.......


저는 아직까지는....공식적으로다가..'천칭자리'....

참고로 제 생일은 '10월 4일' ....그래서 제 아이디가  James1004입니다.

ㅎㅎㅎ


얼마전.....별자리가 변동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별자리 한개가 추가됐다나....빠졌다나....암튼....


요즘 ....사실 제가 '운세'가 꽤나 괜찮기는 합니다.......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이 잘 풀리고 있어서....


만화책 볼 시간 없고........날 좋아라 해주는 이쁜 언니가 없는것 빼곤.......행복......

ㅠ.ㅠ

.

.

.

엄마...


녹턴 없는 하늘아래....저에게 '지존'이었던....지지......

하지만.....언젠가 부터....분량이 줄더니만.....

ㅠ.ㅠ

.

.

.

이제는 '무명기' 가....치고 올라와......


No.2 가 되었..^^....


요즘은 '네가 있는 미래에선'이...또 치고 올라와....

No.3가....될 예정이신....

ㅎㅎㅎ


그림의 끝을 보여주시는 '이기하' 쎈세의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그래도 여전히.....가장 먼저 찾게 되는 만화!


최근에....드디어 남주의 아빠........


특급 존잘남의 과거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 +

.

.

.


유노연호 엄마의 언니....그러니까.....'이모'의......이상한 성향?이 나타나 있구요....


일종의 ....집착형 시스터 콤플렉스....같은 걸까요....

음....


이쁜 내 동생을 .....짐승같은 남자에게 줄 수 없다....


뭐....이런거겠죠

+  +


하지만......짐승이 잘 생겼을 때는......상황이 맘대로 안되죠.


ㅎㅎㅎ


.

.

.


언니의...AT필드는......어느덧 해제되고.....


그리고....이어지는 개수작!


"너 입고 싶을 때 언제든 와서 갈아입어. 빨래는 내가 해 놓을께."

[우리집에서 라면 먹고 갈래? + +]


.....안....안돼......

.

.

.!!!!.


그렇게......


그렇게..........


'라면' 먹으러 간 곳에서......'유노연호'를 잉태하신........엄마님....

.

.

.


여러분 잘생긴 것들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 -


암튼.....분량은 적어도 .....괜찮으니....계속 연재 되기만을 바랄뿐.....

+  +


이슈 갤러리: 리베르떼입니다.

색감.....


아......이건 죽이네요.....


단지.....저 둘이.....'남자'라는 것이......가슴 아플뿐....


-  -

.

.


그리고 '나비'


+  +


연주쌤도 작가님 특유의 묘한 색감이 있죠.

.

.

.

^ ^


얼마전, 있었던 '시카프' 소식이 있네요.


사실....'사카프' 전시회 자체는 저도 다녀왔지만.....영 별로였습니다.


단, 여러 의미 있는 행사들은 있었는데요.


전설의 레전드이시죠.


"김혜린" 작가님 수상 소식....



개인적으로....."불의 검"을 국내 모든 만화를 통틀어 최고의 '만화'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전에도....이후에도....아마 '불의 검'의 진정성, 재미, 주제의식.....그리고 한국인 특유의 정서를 담은 작품은 나오지 않을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

.

.

혹시나, 아직도 '불의 검'을 보지 않은 독자님이 계시다면.....필독!+ +!


그리고 '불의 검'과 같은 시기에 연재를 시작해서 ....아직도 연재 중인 '바람의 나라' 특별전이 있었습니다.


저는 다녀 왔는데요.

+   +


솔직히....'시카프'에서 유일하게 볼거리 였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도 계속 출판 되는 책들을 구매하고 있는데요.


언젠가....완결이 되겠지....하고 ^ ^.....지켜보고 있습니다.....


24년째...말이죠 ㅋ


'시카프' 리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http://penabi.com/220758877103


그리고 급박하게 돌아가는 '임주연' 작가님의 퓨어 크라운 30화 입니다.

+  +


지난화에 이어링의 목숨을? 구하려 차에 뛰어든....'시후'가 .......


두둥....


긴머리 존잘남의 비주얼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

.

.

그리고......

.

.

.

이어링은 '배신감'에 ......치를 떨고 시후를 미워하게 되죠.


남자의 순정을 모르는 그대여...


그대 이름은 '여자'여라.....


ㅠ.ㅠ

.

.

.


이어링 바보.


아.....개 슬퍼....


그리고 여차저차......둘은 어른 버전으로 어촌 마을에 짱 박히게 되는데.....


아.......뭐랄까.....


훈훈해 보입니다.

^ ^

.

,

애들만 보다가.....둘다 어른의 비주얼로 나타나니....이제야....뭔가....맘이 편해지는......

이런맘....


나도 잘 몰라...


그리고.......합방?......생활...


와.....


이것들........


.

.

.


개부럽....

.

.

.


암튼, 비주얼을 알흠답지만......내용은 역대급 비장미를 자랑하는........'퓨어 크라운'


시동이 걸렸으니....어디까지 달려갈지...


궁금합니다.

+ +

.

.

.

이어링.....여왕 버전에.....반해버린...ㅈ.ㅓ는.....


- -.

.

.

.


간단하게....너무 간단하게......눈의 띄는 작품들만 몇개 골라서 잠깐 이야기....했네요.

^ ^


그리고 이슈 9월호의 표지는 '리베르떼'님하~~


8월호.....사실 역대급으로 얇기는 합니다만.....커버 일러스트가 너무 맘에 들어요~~

^ ^



예전에 비해 너무 짧게 소개해서 아쉽기는 하군요....음.....


요즘은 새롭게 시도하는 프로젝트도 있고...해서....


또...먹고 살기 위해 하는 업무도 많고....


하지만...


+ +


다행스럽게도 잘 살고 있습니다.


계속 오랜 기간 동안 꿈만 꾸고 있지만.....


정말.....곧......올해 안에...


제가.... 좀 더 재미있는 프로젝트로 '순정만화' 매니아들을 위해 찾아 뵐 것을 기대하며.....



.

.

.


잊지 않고 찾아주신 당신께.....


"감사" 드립니다.



Bye.


^ ^


  1. Favicon of https://fruitfulife.tistory.com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6.07.30 07:29 신고

    으아... 표지 일러스트 맘에 드는데, 요즘 순정만화들은 수위가 엄청 높은가봐요. ㅎㅎ
    BL은 이미 엄연히 한 장르...ㅜㅜ
    그런데 눈은 더욱 커지고 사지는 더더욱 길쭉길쭉. 몸은 넘나 마르고... 그림체가 다 엇비슷해지는 것 같습니다.
    좀 더 개성있는 뭔가가 필요하지 않을까... 과거 순정만화 매니아였고 지금도 만화 자주보는 사람으로 드는 생각이에요. ^^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08.02 02:10 신고

      와! 열매님 + = + 간만이네요~~
      BL.....무시 못하는 엄청난 장르가
      되었죠. ㅎㅎㅎ

      옛날만화 넘나 좋아하지만, 사실
      요즘 순정만화도 충분히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애정을 가지고 보다보면....
      그림도 제각기 색깔이 있구요.^^
      ㅎㅎㅎ

  2. 리사카 2016.08.08 17:03

    오오 .. 찍어주셔서 감사~!! 그저 신간나오는것들 알아보려 찍어달라 부탁드렷는데..
    이렇게 친절하시다니..ㅠㅠ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08.10 06:32 신고

      '리사카'님 ㅎㅎㅎ 별거 아닌것에 이런 댓글까지~~~ㅎㅎㅎ 흐뭇하네요 + +

      자주 놀러와 주세요~~

      감사합니다.^^.

  3. 익명 2016.08.17 00:28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08.17 03:34 신고

      Hi, "Miiiki"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is there.
      ^ ^ can't U see?....

      i'm loving it!

오늘 제가 퇴근할 때 자주 들리는 '성신북스'에서 '이슈 7월호'를 구입했습니다.

+  +


물론 '파티 7월호'는 구입한지 한참 되었구요


옛날처럼 다시.....자세히 리뷰하고 싶은 맘이 굴뚝 같지만.....


이미 저는 돌아 올 수 없는 '강'을 건넜구요....


.

.

.

....


너무 바쁩니다.....

ㅠ.ㅠ



이제 예전에 자주 놀러오시던 유저분들도 모두 떠나시고....아....외롭....ㅠ.ㅠ


하지만.....


마음만큼은.....문학소녀....문학소년!

+ +


개소리는 여기까지.


이번달 '파티' 표지 일러스트는 '이선영' 자까님의 '뱀도'네요

+ +


핡!


관장님 & 마노 


^ ^


언니들은.....좋겠네요

ㅎㅎㅎ


그리고 '이슈 7월호'는 최근 제가 푹 빠져있는 이시영 자까님의 '네가 있던 미래에선' 입니다.


ㅎㅎㅎㅎㅎ


전혀 예상 밖의....일러스트.....여서 .....


몸둘 바를 몰랐습니다.

^ ^

.

.


그리고 '초 장수작품'인 '루어'가 드디어 150화를 돌파했네요

+  +

.

.

.


대다나다!

^ ^


서문다미 작가님께....경의를....표합니다.



그리고....아직 제대로 못봤는데......


이슈를 들춰 보다가 


핡!


핡!



+ +


자세한건.....읽고나서.....주말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일단, 내일까지는 바쁘니까.....책장에 고이 모셔두고......


옆에....'소녀왕'이 보이네요

+  +


연주쌤의 모든 작품을 다 모았습니다.....


'소녀왕'을 마지막으로...말이죠

+ +

ㅎㅎㅎ


현시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순정만화 작가님이시죠.


Respect!


몇일전 개봉한 '게임회사 여직원들' 피규어....


책상에 보이길래 같이 찍었습니다.

^ ^


피규어의 자세한 리뷰는.... 아래 링크를 확인 바랍니다.

http://james1004.com/1245


그리고 요즘 제 폰을 감싸고 있는 초귀요미


+ +


피키툰의 간판스타~~

요즘 '삼성 광고'까지 찍고 주가 왕창 뛴 '개님'


탐이부 작가님 아임펫-'안토니오' 폰케이스도.....한장.....


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냥 웃고 싶을때......이 개를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아마.....

.

.

.


행복해질지도...

ㅎㅎㅎ



그럼, 주말에 짧은 '파티 & 이슈' 리뷰로...또 뵙길....바라며.....




PS.

아참, 요즘 제가 비정기적이기는 하지만, '팟캐스트'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직 2달도 채 안되어서 서툴지만....

서서히....감이 잡혀가고 있습니다.

+ +

.

.

.

시간나시는 '순정만화 매니아'분들은 들러주십사....조심스럽게.....PR....한번 해봅니다.

^ ^


http://www.podbbang.com/ch/11622





최악의 '블로깅'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무슨 염치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내일 모레면....발행될  '이슈 7월호'를 앞두고.....


글을 올립니다.






참고로......저는 이번 '6월호'가 올해 '이슈'중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그냥 넘어갈 수도 없었네요.


암튼.....짧고 굴게 '2016년 이슈 6월호' 한번 살펴 볼께요.


두둥!


나비연재 100화를 돌파하고 드디어 단행본 20권으로 '김연주' 작가님 일생의 작품으로 자리하는 가운데

아직도 저는 도통 내용이 뭔지 .....알수가 없어....답답하기만 합니다.

.

.

.

집에 있는 단행본으로 공부를 다시 하려해도....이제는 권수가 만만치 않아서....도전하기도 쉽지

않은.....상황


- -

.

.

.


초.난.감....


책들은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무명기도 벌써 4권

+  +


한참.....깊이 생각치 않다가......올해들어 감동의 쓰나미로 '이슈의 No.1'으로 가슴 속을 후벼파고 있는

"네가 있는 미래에선"


짱....조으다...


+  +


김연주 쌤과 더불어 절대무적 파워풀 깜놀 스토리 메이커로 '지존'의 자리에 좌정해 계신.....

"윤지운" 작가님의.....컬러 일러스트......


!!!


개인적으로 '남자'만....있어서....그것도 싸가지 더럽게 없는 놈이라.....별루.....

^ ^


핡!


남자의 쇄골이 sexy symbol....이라는 얘기를 어딘가에서 들어본 기억이 있던것 같기도 하고.....


그나저나...색감이 참....맘에 듭니다요

+  +


첫작품인 '이소영'쌤의 심청 벌써 15화.....

믿어지지않음

+ +


깐죽대는 '이안'....


아마도....잘생겨서 봐주는 거겠지.....라고 추측해 봅니다.

= =


강남 언니 비주얼이 완성인 전지현 스타일의 '찰랑 머리'는 심청의 매력 포인트!


오늘도... .....이안의 강남 제비 엿 바꿔먹는 멘트에 심청은 또 심장이 녹아 버렸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이게 어찌된 노릇인지...


'빙의'난발하는 만화라서 정리가 안되게 어지럽지만.....현재 '이안'은 '이안'이 아니라........딴놈인걸루......



심청 15화의 포인트: 가슴은 A컵이어도 '머리빨'만 있으면 희망은 있다!


전혜진, 김략현 작가님의 '리베르떼' 19화....

의외로 진행이 빠르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


전혀 예상 못했던 캐릭터의 죽음으로 인해 예기치 못한 상황이 벌어지네요

+ +


그리고 '끝판왕'이......'아버지'라는 사실과 마주하게 되는 맥....


이게 무슨 개 엿가락 같은 경우인가......


하지만....'맥'은 침착하기만 합니다....


왜냐면......


'주인공'이니까.....

^ ^


왠지..........서서히......마지막을 향해...질주하는 느낌적인 느낌?


심청과 같은 15화 진행중인 윤지운쌤의 '무명기' ....

할말을 잊게 만듭니다....

.

.

.

.

윤지운 작가님과 동시대에 활동하시는 다른분들은.....참.....


피곤하실듯.....

- -

.

.

.

무명기.....

정말....미친듯이 매력 쩌네요.


비운의 언니 '천관'의 에피소드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번편을 다 읽고나면.....


언니들의 기구한 운명때문에....담배 한대를 입에 물게 합니다.....


아......


그나저나....우리에게 익숙한 '모티브' 하나도 보이네요.

^ ^


김유신의 그 유명한 '지가 잘못해 놓고 엄한 말 목을 친 이야기'입니다.

- -


요즘 같았으면....동물 학대인데......


여기서.....울컥....

ㅠ.ㅠ


.

.

.


엄마....


"기녀로 사는 것과 사람으로 사는 것은 서로 다른 것입니까?"


요즘도 가끔씩 남자들이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여성들을 비하하는 많은 말들을 인터넷에 쏟아내곤 하는데요.

그녀들도 ...나름의 사연이 있지 않을까요?


....더욱 답답한 것은....같은 여성들도 그런분들을 이해해지 못하고 같이 욕할때...느끼는 박탈감입니다.

.

.

.

아마도 나는 그런 천한년들과는 격이 다르다...라는 것을 어필하고자 하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

.

.

좀 더 똑똑한 사람들이 있을지는 몰라도 모든 인간은 다 나름의 '격'을 존중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업이 인격 모독의 ....합당성을 제공하는 나라는 후진국이라고 생각합니다.....


-James 생각.....'


"....그래도 뱀은 되지 않겠습니다."


ㅠ.ㅠ.....


아......할말을 잃는다...


"A-Men"


저도 모르게 입으로 이렇게 따라 말했습니다....

교회에서 습관처럼 하는 그말처럼 말이죠....


저는 가끔씩 남을 도와야 하는 경우에....그런데 환경/여건이 허락되지 않을때....도움을 외면하고 싶을 때....

이렇게 되뇌입니다.


"나는 절대 사람이기를 포기하지 않는다."

.

.

저 대사를 보며 한참을 가슴의.....그 어떤.... 울림으로 멍했습니다......


.

.

.

'윤지운' 작가님이 더욱 존경스러워 졌습니다.


28화를 맞이한 임주연 작가님의 '퓨어 크라운'도 

난리 났습니다.


+ +


두둥.....


애 어른 두마리의.....어른 버전 '조우씬'


+ +


대박!


'이어링' ....짱......


저....머리결 트리트먼트 하려면.......와.....돈이....얼마야 + +......!


.

.

.

일단.....이 얘기만....하는 걸루...

ㅎㅎㅎ


매우.....성형외과적 진리다.


+ +


"미모의 힘은 무적이다."


.

.

.



이 무슨 순정 파괴적 발상의 전환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리고.....'송하'작가님.....새 작품인듯 합니다.

디지틀 전용 같구요....


문제는.....


저.....'카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남자를 왜 자빠뜨리려고 하는 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말세입니다.

- -


그리고 지난호에 이어서 연재된 '이채온' 작가님의 '수족과 일기예보' 2화


인간적으로....'이채온' 작가님의 다음 작품이 상당히 기대됩니다.


솔직히 '작화'는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센스'가 장난 아닙니다.

+ +


개그씬도 죽이고, 나름 진지한 주제의식도 그 안에 잘 깔아 주시네요.


수족과 일기예보!

이거 정말 맘에 드네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


.

.

.


"이채온 작가님 화이팅!"


그리고 드디어...제가 요즘 ...점 점.....빠져 들고 있는 이시영 쎈세의 '네가 있던 미래에선"

무려 42화


+ +


둘의 짧은 사랑 이야기에......저는.....감동의 쓰나미....였습니다.


저도......'추억은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굳이....첫사랑의 아련한 기억이 아니더라도 말이죠.....

첫사랑.....그녀......가 생각났더랬습니다....

지금쯤....뭐하며 지내려나.....

.

.

.


'네가 있던 미래에선'


초강추!!!


....이라고 말해 놓고 보니....다음호의 표지가 '렌즈맨'이네요 

ㅎㅎㅎ


어느덧 일년의 절반이....흘러버린....2016년...


.

.

.

저는 굉장히 파란만장하게 보내고 있는데....말이죠....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 ^


시간은 없지만, 하고픈 이야기는 많았던


아주 아주 맘에 들었던 '이슈 6월호'


진작에.....간단한 리뷰라도 올렸어야 했는데 말이죠.....


무지 아쉽지만......


혹시나...이거라도 봐주시는 분들과 함께......^ ^ 하렵니다.


.

.

.

아...이제 자야겠네요.


.

.

.

정말...정말....


저는 요즘 매일 하루에 4시간도 못자는 삶을 살고 있는데요.


희한하게 다....견뎌지네요....


ㅠ.ㅠ.....


.

.

그렇게 생각하니 더.....불쌍.....

.

.

.

피스.





잡지는 원래 발행과 동시에 블로깅을 해야~~~제맛인데.....

요즘은.....너무 늦어집니다.....


물론....공식적인? '잡지'리뷰는 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에....마음에 부담은 없지만서도.....

먼가......죄송스런......ㅎㅎㅎ


얼마전부터 '새로운 프로젝트'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라는 '팟캐스트'를 시작해서 ^ ^ 앞으로

블로그의 지면 리뷰는 좀 더 비중이 줄어들 것 같기도 하지만....


여하튼 

+  +


5월의 시작......월요일.....새벽.......에

블로그 로그인을 했습니다.


'고마워....이슈......'


"너 때문에 .....내 블로그 주소를 까먹지 않게 되는 것 같아....'



.

.


모두들 보셨겠지만~~~이번 이슈 5월호 지난호 보다 더 재미졌습니다.

+  +


특히....마지막장을 넘길때쯤엔.....뭉클함에.....까먹었던 눈물 한방울의 짠맛도 느꼈네요.....


표지는 '리베르떼'....

김략현 작가님의 컬러 표현 확실히 색깔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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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이쁘고 매력적인 언니 캐릭터도 있지만...작가님은 남자만 그리고 계십니다.

 - -



제가 공식적으로 가장 애정하는 '지지' 

책은 계속 사고 있씁죠~~


5권이 나왔네요 

+  +


무려 표지는.......영언이의 어장에 새로 투입된 미중년 아저씨......

롤모델은....'차승원'...


그리고 헐벗은 오빠와 감싸는 오빠......


이 두명의 오빠....모습만 봐도 무서운......


"나쁜 소년"이 드디어 완결

+ +




작가님....


이제는 남자랑 여자가 사귀는 만화로 복귀해 주세요

ㅠ.ㅠ


.

.

.

간절히 비나이다~~~


연재 1년이 지나...이제 서서히.....


내용 파악이 되어가는 심청

+ +


따로.....이야기는 하지 않았지만.....


이번화에서 간지나는 임금오빠와 더 간지나는 무녀언니의 포스가 끝내줍니다.


이제 드디어 '시동'이 걸린다는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

.

.

시동 걸리기 전까지의 내용인 .....


3권 출간

ㅎㅎㅎ


이번 5월호에서 제가 주목하는 작품은 역시나 저의 베스트...


이기하 센세의 '지독하게 재미있고 지독하게 분량적고' 28화!


작가님 지조가 있습니다!

한번 줄인 분량

절대 늘리는 일이 없으십니다.


나중에 큰일 하실 타입!

+  +

짝짝짝....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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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 한대 맞고 다시 찾은 병원에서 영언이의 지극간호....

그리고 새로 어장에 투입된 미중년 아빠....그리고 숨겨진 가정사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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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이 불쌍한 일진소년을 품고 가야겠다고 다짐하는 모성애 돋는 영언이....

ㅋ ㅑ~~~


역시 학원 로맨스는 '일진'이 최고!


저도 좀 더 불쌍해 질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 불쌍해지기도 힘든데 말이죠......


일단......집앞에서 밤마다 담배 피는 고딩들에게 훈계하고 한대 맞아서 


입원.....해서......간호사랑......뜻밖의 로맨스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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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로맨스도 밤이 되면 귀가모드.....


눈탱이 밤탱이 된 슬픈 언니의 뺨에는 거친 상남자의 손바닥이.....[싸다구 날리는 장면 아님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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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심장은 이렇게 또 한번....녹아 내리고.....


아.....ㅆㅂ...

졸라 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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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런 생각하며 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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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 상남자의 1단계 뺨만지기 공격후

이단계 이마에 입맞추기 공격도 모자라서.......

두팔로 갈비뼈부터 등골을 다 빼먹는 .....강경 심장 진압을 실시하는....



"심장을 쪼개는 비천어검류"


3단계 여심 공략으로 영언이의 간을 빼 먹고 있는 유노연호



여러분은 지금 여자가 이쁘면... 이런 자비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잔인한 공격도 받을 수 있구나....

라고ㅎㄷㄷ하고.... 뼈저리게 느끼셔야만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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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께서 분량을 늘려주시는 것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휴재만은 막아서 '녹턴'같은 사태가 벌어지지 않도록 ...편집부는 새벽기도라도 나갈 일전불퇴의 마음으로......

작가님에게 입체적인 압박 부탁드리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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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만세


시간이 없어서 다시 복습을 못하고 있는 나비......고로....내용은 모르겠고......ㅎㅎㅎ


그저....이쁜 그림과 쓰러지는 대사와 독백에.....늘 놀라곤 합니다.


+  +


ㅎㅎㅎ


애도....아니고....저는 왜 가끔씩.....'반지'가 이렇게 잼나는 줄 모르겠습니다~


어쩜~~그림이 이럼~~ 

ㅋ ㅑ~~~ㅇ ㅏ~~~~


저도 이번 여름 전에.... 드디어 새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어서.....

이런 상상을 자주 하거든요.


새집 도면을 펼치고서 가구배치부터......작업공간....만화책장 공간등.......


애처럼 이런 저런 생각들을 하는데....


이 그림....꼭 참고 하겠습니다.

ㅎㅎㅎ


동장군과 여왕님들의 알흠다운 일러스트...


이번 '이슈'는 정말 다 잼납니다.

+  +


퓨어 크라운도 .....예전같으면 한 5장씩 찍어서 올릴텐데....말이죠.....


꼭 보셈~~


신예 '이채온' 작가님의 '신작' 등장했습니다.


예상보다 느낌 산뜻하고 좋습니다.

+ +


다음화도 기대해요~~


'중편'이라서 어느정도 분량인지는 모르겠지만....


첫인상은 이렇습니다.


"야물딱지다!"

+  +



그리고 


두둥!


아.....간만에 저를 .....울게한......작품


너님이....한번 사고 칠 줄은 알고 있었지만.......이렇게 급습할 줄은 몰랐다....

+  +



제가 미쳐 진가를 몰라봤던 '이시영' 쎈세의 '네가 있던 미래에선 41화....


이번 '드래곤 언니'[사실 드래곤이라기 보다는...음....글쎄......] 에피소드에 들어와서....뭔가 느낌이

울컥 할거같다는 촉은 왔습니다만.....아.......몰라.....


나 울어쪄....



ㅠ.ㅠ......


아....ㅆㅂ....말리지마.....단행본 사러 갑니다요~~

밥은 안 먹어도 이책은 꼭 사야겠어요~~


빨리 사야겠어요....


오빠 보기를 돌처럼 하던.....언니 드디어....왼쪽 뺨을 타고 흐르는 눈물을 막을 수 없음....


나의 72%가....에서.....전율이.....


모르는 분은 이전 에피소드들 참고 요망

+  +


알콩달콩하면서......찡하고......이지랄.....


아.......조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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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궁금합니다.


이 만화 보면서 심쿵한 건.....저 뿐인건가요.....


딴 언니들은 괜춘한건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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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씬이 아니구요......


언니 뺨에 흐르는 투명액체를 오빠님께서 핡고 계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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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하고 나니....변태같긴 한데........만화 볼때는 감동이었씀.

^ ^


해부학적으로 시비걸지 말고, 문학적으로 이해하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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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오빠는 언니에게 프로포즈......


노 코멘트....


ㅠ.ㅠ


ㅠ.ㅠ


아.......


직접 보세요......


다음장은 넘기지 않을래요......


제 싸구려....입담으로 모욕하기 어려운 ....조금 진부하지만, 그래서 더 절절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뭘.....꾸밀 필요가 없을 때가 있습니다.

단어들을 많이 나열할 필요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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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한방울 대사 한마디로 책장을 넘기는 손가락이 떨리고 그 떨림이 심장까지

전해져서.......


결국은 이번 4,300원은 충분히 제값을 하고도 남았구나....라고 느끼게 됩니다.



작가님.....좋은 작품 몰라봐서 죄송하고.....


이제라도 잼나게 볼 수 있어서 감사하고.....


그저.....조용히.....찬양하고 갑니다....

-James1004-


감동의 여운을 .....가지고......책 선전을 한번 더....

ㅎㅎㅎ


완벽한 만화 작가의 롤모델 '윤지운' 쎈세의 '무명기' 3권 나왔어요~~

+ +


빨리 사세요~~


파한집처럼 나중에는 구하고 싶어도 못구해요~~!


저에게는 아쉬운 작품이긴 하지만....'리베르떼' 군더더기 없이 빠른 진행으로 4권이 나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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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로 인해......단행본이 '한권'이라도 더 팔렸으면....좋겠어요....

솔직히......정말로 그랬으면 좋겠어요.



한시간도 안걸려서......이렇게 간단히...잡지 얘기를 하고 그만두는게....아직도 좀 어색합니다.....


그렇다고 옛날처럼 하고 싶은 맘은 없습니다.....


그때는....그때대로...부담감이 있었으니까요....


지금이 좋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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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5월호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6월호....기대되네요.


오늘은 5월 2일.....


5월의 시작이자....제 맘 속 영웅이었던 'X-Japna'의 기타리스트 'Hide'의 18주기 기일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엄청 부담스럽고 촌스러운 비주얼이지만......


그래도......그시절 저에게는 우상이었던 '히데 형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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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을 아는 분들과 함께 보고 싶네요......




Tell Me....Live.....



I Miss U......my hero......HIDE....


히데 다큐멘터리









주말이 끝나고....월요일도....지나서....책상 한켠에서 .....'영언이'가 저를 쳐다보며 말했습니다.


"오빠....블로그 로그인 해야지..."


"아....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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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강의 임팩트로....2016년 최고의 표지 일러스트가 될 것만 같은 그녀....


와따시노 영언이가~~이슈의 4월호의 대문을 장식했습니다.


+  +


영언이의 뺨을 어루만지는 저 손의 주인이......혹시나 '나'였다면.....하는 간절한....바램......


바로 뒤에 드는 ....깨달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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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했다....





가끔....순정만화를 보다보면......'나이'를 잊고.....오바하게 되는 순간이...

ㅎㅎㅎ




요즘 리베르떼의 일러스트가 자주 등장합니다.

확실히 '김략현' 작가님의 작화는 '컬러'에서 빛을 발하네요

+  +


멋집니다....


하고....


황홀해하고 있었지만.....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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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저거....


둘 다.........'남자'잖아.


-  -




음.....넋 놓고 있다가....계속 당하고 있습니다.


한때는.......'거리'를 두어야만 했던.....


무시무시하던?.....바로 그 작품.....


BL인듯 BL 아닌 BL같았던.......만화


하지만....알고 보니.....이런 '꿀'이 없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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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쎈세의~~'네가 있던 미래에선' 지난호부터 저를 달아오르게 하고 있쓰모니다~~


어느덧....40화를 맞이한 매력적인....너무나도 매력적인....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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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아이유가 작품명을 지어줬다는.......

"네가 있던 미래에선"

!!!



"너랑 나랑은 지금 안되지

시계를 더 보채고 싶지만

네가 있던 미래에서

내 이름을 불러줘~"

[출처] 아이유-너랑 나|작성자 HS panda


드래곤 언니와 간지나는 한판?을 벌이는 렌즈맨 오빠....

그녀를 이겨보려던....오빠는....


느닷없이....'울컥!'....할뻔한데....안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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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울컥했는데.....


정말......무슨 말씀을 하는 건지 모르는 건가......


나는 알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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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잠시 덮었습니다.


눈을 감고....저 언니의 말을 되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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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그녀...

혹은....나를 아껴주었던 초딩시절 미술 학원 선생님....

아니면....청년 시절...우리 교회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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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도통.....말씀이 없으신....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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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이든....상관 없으니....저렇게 따뜻하게 한마디 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에....

눈물 한방울이 제 시신경을 촉촉히 적시며 눈밖으로 넘쳐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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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갑자기 울리는 진동 소리에....정적과 슬픔이 끊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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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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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 못간 못난 오타쿠 아들이 아직도 밥은 제때 먹는지 걱정이신지....전화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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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곁에.....'진정한 드래곤 언니'가 계시는걸 잊고 계신건...아닌지...여쭤봅니다.

책 읽다고 눈감고 감상에 젖다가 전화 받고 울다가 기도하다가...다시 책을 보다가.....이제 블로그에 이렇게 '고백'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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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사람은 참 많은 경험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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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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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웃길려고 글을 썼는데......' 오늘은 .....안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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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감사합니다.


'이시영' 작가님....


그냥.....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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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있던 미래에선....9권이 나왔습니다.


대략 계산하니....1권부터 지르려면....


음....


한 5만원은 상납해야겠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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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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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강 작화의 파릇파릇 철컹철컹 학원 연상연하 커플 연애 로맨스........를 가장한


'학원 폭력 + 병원 로맨스'


이기하 작가님의

"지독하게 재미있고 지독하게 분량적고" 


27화입니다!


+  +


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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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찬규의....황홀한....라인....

그냥.....확대 감상 하시라고 올려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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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 저의 정체성을 확신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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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만 보면....음.....


사겨라~사겨라~

+  +


BL의 풍모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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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원수'가.....더 이상 '원수'가 아니게....아니...오히려 '친구'로 거듭날 '각'입니다.

음.....


이렇게 전개 되려던 거였어.......


ㅋ ㅑ~~~~


작품의 절반이 뒷골목 '배틀씬'과...이어지는 '병실씬'...입니다.

ㅋㅋㅋㅋ


낭군님을 만나러 왔다가......존잘낭군님의 '정자' 제공자의 수면 장면을 목격하는 '영언이'



+ +


그윽한 눈으로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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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놈도 나쁘지는 않아....."


우리들 독자 따위는 전혀 가늠할 수 없는 무한한 그녀의 어장 넓이.......는 과연 어디 까지인 것인가...

+  +


설령 남친의 아빠라도, 잘생기면 그물을 드리우는 그녀의 촘촘한 투망술....


....저....중원의.....'조조'가 인재를 등용하기 위해서는 지위고하를 가리지 않았다는 당시로서는 '파격'적이었던.......구현령

그것과 일맥한다 하겟다.



+  +


눈탱이 밤탱이 된 남친에게도 최선을 다하는 어장 관리녀.....영언....

우리는 그녀에게서 진정 '사람을 얻기 위해선 마음을 얻어야 한다'라는 말의 의미를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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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혼자보단 보호자 있는게 좋잖아."[표현]

"이제 너네 아빠도 관리하기로 했어, 싸우지 말고 둘이 친하게 지내."[해석]


"나 집에서 쫒겨나라구?"[표현]

"아싸!~~"[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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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것이 왔다는 그녀의 표정.....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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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리는 여기서 그녀의 표정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 새끼...이제 질리네, 메인을 딴 놈으로 갈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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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James1004의 소설 


+  +



이번 '이슈 4월호'에는 여러 단편 작품이 있는데요.


잠깐, 요고~~하나만 보고 마칠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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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 작가님의 '옆자리 웬수'

+  +


존잘남 반장을 짝사랑 하는 주인공 '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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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에는 글래머인데....이런 베이글 언니를 '돼지'라며 디스하는 '옆자리 웬수' 정원....


혜지를 놀리다가 기어코....반장도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는 고급 정보를 흘리는데.....


정신줄이 가출한 혜지....


하지만....느닺없이....고백하는 .....옆자리 웬수....


놀라는 그녀......돼지!......아니....혜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왕 뿜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반장 좋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신선하다~~~~~~~"



옛날 생각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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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어설프게라도....'고백'했으면....좋았을텐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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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아시다시피...

운명의 또다른 이름은 '타이밍'입니다.....



얼굴을 붉히며.....때로는 민망하고 창피할 경우라도.....


결국....지나서 '후회'하는 것보다는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이들어 생각해보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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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절대 하고싶은 일은 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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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는 더이상 하고 싶지 않거든요.

+  +


간절함이 있으면....타이밍도 찾아옵니다

물론....민망함도 동반하겠지만....


어떤 경우든....'후회'보다는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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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지 않나요......


엄청난 미사여구는 없지만, 적절합니다.


꼭.....보시기를.....


정말 사랑스러운 '단편'이었습니다.


이슈에 나오는 수없이 많은 단편들은....어쩌면 '단행본'이 되지 못할 가능성이 많을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이렇게 '잡지'로라도 가질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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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는게.....멍청해 보일 수도 있지만.....잘 생각해 보니, 저에게는 '행복'입니다.

^ ^


다음달 표지는 '리베르떼'의 개 나쁜 새끼가.....주인공이네요.....


물론....나쁜남자 전성시대니까.....


언니들을 좋아할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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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만화들도 재미있었지만~~~간단하게...이정도로 마무리하는 걸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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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일도 하고 학교도 다닙니다.

그냥....


저는 '결혼' 빼고는 저 하고 싶은거 다 하면서 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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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지만, '순정만화'를 소개하기 위해서 새로운 프로젝트도 진행중? 입니다.

+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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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나홀로 열심히 살다 보니......


간혹.....


제일 위에서 말했듯이....


혼자 잠드는 밤에......나를 가슴 속 깊이 이해해 줄 누군가가 너무나도 그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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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저는 ......먼 곳이 아닌 저희 어머니를 생각해 봅니다.


꿈 많았을.....젊은 시절의 울 어머니 입니다.


20살을 갓 넘길 아직 푸르던 ...그때...울 아버지를 만나서.....


결국 '저' 때문에 청춘을 저당 잡히신.....


어머니입니다.


이때가....아직 30살도 안되실 때인데....


저와 제 동생을 어릴 때.... 홀로 키우셨습니다.

[아버지는 사우디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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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김정은' 처럼 생긴 돼지가 다행히 제 동생이고, 오른쪽에 쫌 귀엽게? 생긴 녀석이 '나님'입니다.


어머니가 물론 제 상황과 모든 것을 다 이해 하실 수는 없습니다.

무엇보다....이렇게 '순정만화'를 아직도 보고 있다는 사실은 절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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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한없이 내편이.....그 누군가가......


내가 찾을 수 있는 곳에 있다는건 큰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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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나 그대로였으면 하지만......


어머니는 드래곤이 아니셔서.....언젠가는 저만 혼자 남겨두고 떠나시겠지요...


생각하기 싫지만, 그런 날이 오기 전에 더 많은 추억을 남기고 싶습니다.


어머니 떠나셔서 다시 만날 날 까지, 정말 많은 추억으로 쓸쓸하지 않으시게 말입니다.


그게.....저에게 남은 가장 큰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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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라고들.....부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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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또...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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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16.04.10 20:46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04.15 00:38 신고

      Hi 'ZZZ'

      I'm happy to heat it ^ ^. thanks
      but.....i'm not good at English ....
      I don't think that there are many fans to see these contents ...^ ^

      anyway, thanks to come and see.....

      and i wanna know which one is your favorite Korean Manwha ^ ^?

  2. 익명 2016.04.17 16:10

    비밀댓글입니다



영하7도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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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가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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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코코아과 과자 한봉지....를 들고 자리를 폅니다.

방 불을 끄고.....바닥에 엎드린채로 작은 스탠드 불빛에 의지해서

만화책을 폈습니다.


"2016년 이슈 3월호"를....말이죠.


아이팟의 랜덤 음악과 함께 ...

행복한 1시간여가 그렇게 지나갑니다....


저는 만화를 천천히 보기 때문에 때로는 2시간이 걸리기도 하며....때로는 

"연재 기억 상실 증후군"으로 인해 전달...아니 전전달 책을 다시 꺼내거서 단행본을 펼쳐서 대조해 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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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짧았지만....행복한 시간이 지나고 다시 일어나 PC 전원을 켜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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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James1004입니다.


제가 방금 느꼈던 감성을 이곳을 통해.....짧게[예전보다는 아주 아주 짧게...] 나누고...다시... 저는 깔았던...자리로 돌아가렵니다.


지금 바로 옆 창가의 블라인드를 올리고 창문을 열면 20년전 훈련소의 서럽게 추웠던 그날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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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잠시......젋었지만 독하게 고통스러웠던 그시절과.....

나이들었지만....편안한 새벽의 지금을 저울질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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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지금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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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갑니다......

당신도...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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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예전의 복근과 열정을 그리워 하며...센치해지려는 시도는 접어봅니다.

지금은 이대로의 행복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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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지금은 이렇게 만화책을 보며 나눌수 있는 즐거움이 있어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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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젊음을 그리워하거나.....현실의 공평하지 못함으로 인해....

그 보다 더한....자신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그 어떤 것으로 힘들어 한다면....


그저....잠깐이라도.....만화동산에서....휴식하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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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이 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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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찬 새벽에는 이렇게 나이든 티가 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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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하고픈 말이 있었는데요.


바로 이겁니다.


만화를 좋아한다는 것이 때로는 피할 수 없는 현실에서 나를 다시 아름답게 다른 경험을 통해 그려보는 창조적인 휴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나친 의미부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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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강다리를 서성인 경험이 없었던 것과...술이나 약에 손대지 않았던 것과.....담배를 피지 않는 이유는.....

제가 저답게 해줄수 있는 그 무엇이 있었기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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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힘든 당신에게 쓸데없는 선택지를 권하는 것보다

"만화책을 보세요"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주인공이 되어보고, 상상하고, 수줍어하고, 슬퍼하고, 즐거워하는 것이.....저는 술보다, 약보다, 담배보다....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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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몇년간 쉬지 않고 '만화'를 전하고자 하는 '진정성'을 가슴에 울리고자 한마디 하고....이렇게 시작합니다.


3월호 표지는 '이안'입니다.

대한민국의 흔하지 않은 "금수저 꽃미남 도련님".....그리고 현재는 '조선의 탕자'....

ㅎㅎㅎ


그런데......남자인 제가 봐도....이색히......쩐다.

_  _+


3월호 이슈 갤러리 최고의 일러스트라고 단언합니다.


언니들이 좋아하는 3남자...

렌즈맨과 착한남자....그리고 나쁜남자....


한동안.....이 페이지에서 넘어가지 못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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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책을 사길 잘했다...라고 생각합니다.


적영 & 아루

+  +


배경이 그냥 화이트라서 아쉬운.....


하지만....아루가 웃고 있어서....좋았어

+  +


김략현 작가님의 나쁜남자.....그색히......

나쁜색히.....


역시....언니들은 일단 나쁜남자를 좋아한다는 걸 알수 있는 ......


'풍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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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가'가....없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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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도....너무 없어서.....서글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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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시각은.....이토록 단순하기만 하답니다.

+  +


이번 '이슈 3월호'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만화는 "무명기"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다 볼만했지만, 하나를 꼽으라면 ....

역시, 단연, 무조건...


윤지운 작가님의 '무명기'


어느덧....12화

한바퀴 도셨네요

+ +


Congratulations!!


최근에는 계속 무명기의 히로인~여주 '풍원'의 과거사를 헤집고 있는데요.


어떻게해서는 '여우선생'과 살림?을 차려야겠다는 일념 하나만으로 끈질기게 매달리는 풍원을 볼 수 있씁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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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날 수 없다는 그녀에게...절선생의 고차원 리플 액션이 돋보이는데요....


"주어지지 않는 것을 욕심내는 것을 싫어한다....."

ㅋ 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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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색히....여우 맞아?...- -....?.....

최소...윤동주 감성...

하지만.....질 수 없는 풍원언니...



'오빠...날 가져...책임져...+ +'



그렇습니다!

+  +


결국 여우와 한집 살림을 추구하던 그녀의 간절한 바램은 이루어지고.......


그와중에.....풍원이 품에 안고 흩날리는 여우선생 머리결.....

방금 강남 헤어샾에서 트리트먼트 세팅 쎄게 받으심

?
?
?


그렇게....옛날 얘기 오가는 중에.....

무전취식 망나니에게 질문을 던지는 언니.....


"나가요 언니들 살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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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에서...진정....저는 A코스가 매우 궁금했습니다.

+ +




지금 여러분은 저 개망나니가...드디어 밥값을 하는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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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보면서.....'인간'을 배우곤 합니다.


윤지운 작가님....진심으로 존경합니다.

+  +


부족한 비타민C를 레모나로 보충하듯

만화를 보면서 메마른 '정서'를 보충하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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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풍원의 과거....그리고 어머니에 대한 아련함.....죄스런 감정을 정리하면서.....


'무명기'는 다음 이야기를 준비합니다.


언제나 그랬지만.....최고의 만화가는 늘... '존재'해 왔습니다.


현재....'윤지운'작가님이랑 같이 연재하시는 다른 분들에게는 크나큰 형벌일 수도 있겠지만요....


독자에게는.....부도나지 않는 '보증수표'가 있어서 참으로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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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크에서 연재중인 '달소리'......어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상처를 주는 것도 한마디 말이요....

그 상처를 회복시키는 것 또한.....한마디 '말'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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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반성하게 되고.....위로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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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써 외면하려했던....만화가 있었는데요...


하나는 연재 종료된 'SMDM'작가님의 '너의 시선'....그리고


바로 이작품


이시영 작가님의 '네가 있던 미래에선'.....입니다...

드디어 다음호에서 40화네요

+  +


저는 남정네라서....BL이나....BL느낌이 강조된 만화는 경계?하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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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에서는.....이작품이 가장 무서웠습니다.


특히..예전에 단테랑...!$$^ㅆㄲㅎㄲ쏚쑜 같은.....장면이 나올 때는....정말....등줄기에서...땀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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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2년 넘게 계속 보면서 느껴지는건......BL 늬앙스 너머의 그 무엇?입니다.

언니들이 좋아하는 정서, 감성등이.....너무 잘 그려져 있다는 걸 최근에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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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결국 '단행본'을 다 사모으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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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는 짓일까......--]

중세 봉건 시대로 떠난 3남자....그리고 '샤샤'라는 최근에 등장한 '선수'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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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그림 그리시기 정말 괴로우셨겠다....ㅎㅎㅎㅎㅎ 였습니다.


항상....느끼는 거지만....이만화....


"스타일"이 절반이다

+  +


셀레는 스타일.....받쳐주는 기럭지......

그리고.....가끔씩 Hook처럼 날리는 느끼한....멘트...


드래곤 언니라는 군요...

+ +


샤샤의 그녀....


홀로 높은 성을 까마귀들과 함께 지키며 '외로움'에 갇혀 사는 그녀....


그녀는 상처 받지 않기 위해 다가오는 오빠에게 쐐기를 박습니다.


그리고.....그녀의 눈동자를 흔들리게 하는 오빠의 멘트들.....


사실....


이런 장면....


익숙하지만.....


접하게 될 때마다...설레지 않나요? ㅎㅎㅎ...


페이스 북에서 접하는 기상천외하고 감동적인 프로포즈 장면들....항상 결국은 


'사랑해' '결혼해줘'

이지만....


상대방의 반응 또한....항상 똑같습니다.


한손으로 입과 코를 막은 ....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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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장면이 연출되는 걸 출퇴근 버스와 지하철에서 스마트폰으로 지켜보는 언니들의 심장은....자기 일처럼 뛰죠....


"심장아 가만있어, 니 이야기 아니야..."라고 ....되뇌이며....


그렇게 하루는 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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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장면이 너무 좋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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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써먹을일 없지만.....샤샤가 저 대신 해주니까요....ㅎㅎㅎ


4월호 예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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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저게 정말 표지라고....

?
?


아니....


이 미성년자 녀놈들이.....뭣짓을 하려고 입을 살짝 벌리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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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여러분.....


조금만 참읍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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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하 작가님.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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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청 아청 하시면서까지..독자들 심장을 배려하시는 그 하늘 선녀 같은 마음 씀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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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께서는 모두 알고 계십니다.


+  +


God Bless You....



요즘은 이렇게 짧게 쓰고........'저장' 단추를 눌러도 되나...싶습니다....


뭔가...썰렁한데...

ㅎㅎㅎ



그래도....좋은 말만 쓰고 마니까...


좋은것 같긴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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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이 길었으니.....마지막은 심플하게....




여전히....이곳을 찾아주시는 당신으로 인해....저는 '행복'합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뿐....


"감사"합니다....





See U.



  1. 눈누난나 2016.02.24 11:36

    이번호도 녹턴은 없군요 ㅠㅠ 언제쯤 컴백하실까요 ㅠㅠ
    항상 리뷰 감사합니다. 잘 보고 있어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02.24 18:05 신고

      '눈누난나'님 ^ ^ ㅎㅎㅎ 방문 감사드립니다.

      기억에서 잊으려 했던....'녹턴'이 다시 떠오르는군요...
      ㅠ.ㅠ.....이런 경우가 만화계에서 간혹...심심치 않게 벌어지기 때문에
      놀랍지는 않지만....아끼던 no.1 작품이 이렇게 '연중' 되어 버려 가슴이 매우....쓰리고 아프긴 합니다.....몇녕이라도 좋으니 기다리면 돌아오신다는 약속이라도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만.....ㅠ.ㅠ......아...잊어야지....잊어야돼.....ㅠ.ㅠ....

  2. dd 2016.06.13 13:10

    Aㅏ...... 저 '좋은 남자 만나서...(어쩌구저쩌구)' 짤을 볼 때마다 안쓰럽네요. 저 영상 앞뒤를 보면 저런 뜻이 아닌데, 심지어 저분은 대역이라는...... 글 잘 봤습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06.20 16:21 신고

      음.....그렇군요......- -.....저는 그저....'재미'있으려고....했던것 뿐인데....악의는 전혀 없구여.....네....^ ^ 그렇습니다.

  3. dd 2016.06.29 14:01

    저 짤을 쓴게 기분 나쁘단 뜻은 아니였어요. 재미있으려고 짤 달았다는 거 알아요. ^^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06.30 12:32 신고

      ^ ^ 네. ㅎㅎㅎ
      쫌 무서웠지만...ㅋㅋㅋ 감사합니다~안심시켜주셔서~




설 명절 연휴를 간절히 바라고 기대하고 있었건만.....어느새 말도 없이..속절없이 스쳐지나가더니만......

아쉬움을 달래는 '주말'이 찾아왔습니다.[이번 주말이야 말로 알차게 보내주리라! 다짐하며!]


그리고 이제 다음주면 나올 '이슈' 3월호를 코 앞에 두고, 어제 드디어 완독한 이슈 2월호.....

[애정이 식은건 아닙니다....단지....제가 늙었....ㅠ.ㅠ]




올해부터는 저의 자영업도 바쁘지 않게 셋업을 했는데.....희한하게....계속 취미활동할 시간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게 뭔 골 때리는 상대성 원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그냥 넘기기 아쉬워서 이번 2월호에서 인상적이었던 몇컷을 함께 나누고자 .....잠시 블로그에 로그인 했습니다.

물론.....뒷북이지만....그래도 ......심심하신 분들은 읽어주실거라 믿고.....

^ ^


어느덧.....무명기 단행본은 3권.....

나비는 무려 20권....


헐....


책 사다가....패가망신하겠습니다.....그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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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나는 망해도....사겠지.....암요...

^ ^



나쁜소년.....완결되었다던데.....혹시 5권이 마지막일까요?....

물론....저는 안 볼 거지만...서도.....이현숙 작가님 그림을 워낙....좋아해서 +  +......궁금해지는군요...


담에는.....BL 말고...딴거 해주시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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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갤러리....일단, 가슴 없어 고민이 많은 불쌍한.... 심청이의 표정입니다.

그리고, 마른 언니를 사모하는 방금전에 청담동 헤어샾에서 스탭들에게 머리 볼륨 이빠이 시전받은...

.....무개념 남주색히가....아름답게.....그려져 있네요.

+  +


텍스트를 읽지 않고 보면....참 멋진 일러스트....

ㅎㅎㅎㅎㅎ


키덜트인 저는 .....저 차가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  +


퓨어 크라운이 드디어 24화를 찍었네요.

2바퀴 추카합니다.

^ ^


이번 이슈 2월호에서는 임주연 작가님의 '퓨어 크라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바로 전까지의 해피 발랄함은....가출하고.....+ +.....


뭔가...심각한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감도는....


간만의....이어링의 눈물샷.....


아.....근데...왜 나는 기분이 황홀하지......

[변.태.?....--]


깜놀했습니다......


천사의 화신처럼 백치발랄 아다다스럽게 초딩 라이프 스타일 구가하던......

.....이어링이 갑자기 사춘기 반항녀로 코스프레...

+   +




- -


꼭....저런 년들이 있어요.......못된년......


불난집에 기름 붓는 스킬 오지구요....


그리고......다크 사이드 어브 이어링.....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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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 없는 소원 들어주던 초딩이는 어디 간건가요....


엎친데 덮친격인가.....


시후의 정체도 까발려짐.....


퓨어 크라운....다음화에서 이 난리 부르스가 어떻게 수습될지....무진장 궁금합니다.

+  +


개소름.....

+  +


어머!.......작가님이.......드디어 발동 걸리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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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누난나~~세밤만 자고 일어나면~~다음화를 볼 수 있지요~~

^ ^

조으다~~


이번 이슈에서는 제가 애정하던 '무명기' '지지' 보다 다른 작품들이 더 인상적이었습니다.


서서히....'네가 있던 미래에선'의 맛도 알아가고 있습니다.

ㅎㅎㅎ


이거 다 섭렵하면 저도 당당히 BL 입문하여 게이 될 예정이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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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ㅂ



반지네 이야기도 지난번 '좀비'만큼이나 상큼했습니다.

아니....더 재밌습니다.

ㅎㅎㅎ


그리고.....퓨어크라운의 이어링의 변신 못지 않는 ...


대박 사건이....'나비'에서도 펼쳐집니다.


손소류 같은 하이브리드가.....또 있음

+  +


김연주 작가님은 도대체 이 작품을 어떻게 만드실 작정이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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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과연 끝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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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는......불안하지만....또 한편으로는 기대 되는 이마음~~~


저의 밑도 끝도 없이 길었던 '리뷰'는 공식적으로 마치고....

이제는 그냥....편하게 그달의 인상적인 작품 하나를 소개하며 짧게 ....이렇게 연명?하며 


새로운 저의 '순정만화 리뷰' 프로젝트를 선보일 때까지~~블로그의 끈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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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곳에 찾아 주시는 여러분.


+ +

드릴 말씀은.....



Thank U


이거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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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 불금 아침.....


이제 출근이나 해 볼까.....



Peace.

요즘 '라온'의 노래에 빠져 삽니다.

+ +






  1. 꿍띠 2016.02.12 12:32

    헐...나비...이제 마무리를 지으려나 했는데 뭔가 또 스토리가 이어질듯 하네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02.15 01:45 신고

      ^^ 제가 보기에는.....마무리는 될 것 같은데....마지막으로 한번 더 꼬으시려고 ㅋㅋㅋ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dsks123l BlogIcon 세렌 2016.02.14 10:07

    이제 마지막을 항해 달려가는 나비인데, 소류가 문으로 가게 될 줄은 몰랐네요.
    그래도 집처럼 막 예지를 써서 죽을 가능성은 좀 줄어든거 같은데... 일단 전쟁중이니까 확신은 못하겠네요ㅠㅠ 다들 죽지 말고 살았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02.15 01:46 신고

      '나비'는 그냥 내용 신경 안쓰고 연출과 그림, 대사 보는 거라서...
      잘 모르겠지만...빨리...끝났으면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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