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면서부터 지금까지 당신은 항상 36.5도!
당신의 몸은 한번도 식은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영혼'은 어떤가요?

당신의 '영혼'은 한번도 뜨거운적 없었던 당신에게 질려있진 않은지....

언젠가 영원히 차가워지는 날이 찾아오는날, 후회없도록 오늘을
불 태우세요.

'열혈'

당신 안에 흐르는 한번도 식은적 없던 뜨거운 피는 이렇게 외칩니다.

"I'm Ready! Master!"
"Burn!"




-James1004-

예전에 만들었던 사진을 재탕하는 재미에 빠졌다.'

http://james1004.com/375

지금 생각해보면, 참 의미있는 사진과 글들이다....


단지 좀 촌스러웠을 뿐이다. 

^^


맥 빠지는 월요일을 불태우고 싶었다!


심장아!

다시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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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 Mature Means To Face, And Not Evade, Every Fresh Crisis That Comes."

"성숙하다는 것은 모든 생생한 위기를 피하지 않고 마주하는 것을 의미한다."


-프리츠 쿤켈-



정신 심리학자인 쿤켈 박사가 한 말입니다.

이분에 대해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저 문장에 제게 주는 '임팩트'는 분명했습니다.


가끔, 저는 현실에서 도망가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사실, 요즘도 그럴때가 많습니다.


그냥, 장난감이나 가지고 놀면서 + + 만화책을 보며~~~현실에서 탈출하고 싶은 생각이

점점 늘어만 갑니다. ^^ .


그만큼 지금의 세상은 '성인 어른'에게 만만치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외면한 현실은 누적되어 다음에 더 큰 무게로 나를 짖누르게 되고....계속되는 '현실 도피'는 결국

수습 불가능한 상황을 만들기도 합니다.


어려운 일에 직면했을 때, 울며 도망치던 어린 아이 시절이 생각납니다.

그리고, 지금 저는 그 때를 추억하며 웃음 짓곤 하는 것에 만족해야지....그 때처럼 울며 도망치는 삶을 지속하며 살고 싶지는 않습니다.[충분히 그렇게 살았구요 --]


'성숙한 어른'이 되어 생생한 위기를 두눈으로 똑바로 쳐다보며, 내 두손으로 받아 들여 극복해야....다음을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은....궁금합니다.


'다음'이 말입니다.


그게 미치도록 궁금하고, 보고 싶어서....저는 '성숙'하기를 선택하렵니다.




오늘만은 도망치고 싶은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은...




도망치고 싶은 현실과 도달하고 싶은 내일을 저울질 해보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이 현실이 지독히 싫다면....


잠시 아이의 삶을 살되, 반드시 현실로 돌아와서 


어른이 되기를 선택하십시오.




그게 당신의 삶에 대한 예의입니다.


당신의 '삶'은 내일을 '갈망'하고 있으니까요.


오직 '성숙한 어른'에게만 허락된...


'다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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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 중인 야식이 앞에 나타난 공원의 ..... 귀염둥이

 

토선생!

 

 

 "토선생~식사중이셈?"

 

 

  새벽 산책을 나온 아주머니들의 폰카 모델이 되곤 하는....토선생...

 

 "오늘도 모델일 열심히 하는구나"

 

 앗~~토선생이 멋진 포즈를!

 

 

 + _ +

 

 놓칠수 없는 토선생의 매력~~

 

 

 

 "토선생 나왔어~야식이~여기좀 봐주셈~~"

 

 "어라~야식아!~ ~"

 

 "헉!....놀랬잖아...토선생...그렇게 뚫어지게 쳐다보면..."

 

 "야식아~너 오늘은 뭐 드셨셈?~~"

 

 "방금 아줌마한테 열심히 포즈 취해줬는데, 먹을 것도 안주고 가버렸네....당근 땡기는데...~~"

 

 "토선생~춤추면 내가 당근 줄께`~"

 

 "이렇게~ 이렇게~"

 

 "어때? 어때?~아줌마들이 좋아하는 춤인데~이거 한방이면 이틀은 먹을 걱정 없지~~"

 

"꺄~~악~~ 최고야~최고~"

 

 "그래? 좋아? 더 해주지~오예~이렇게 이렇게~~"

 

 "....토선생....이제 그만해...- -"

 

 "토선생~난 이제 간다~~아줌마들이랑 잘 놀아~"

 

 "야식이....자식....춤추면....당근 준다더니....-.-"

 

 "뻥이었어~~"

 

 "그럴줄 알았다! 난 이제 저쪽 아줌마들한테 영업간다~안녕~내일 보자~~~"

 

 토끼는 당근을 줄 아줌마를 찾아 길을 떠나고...

 

 

 

 

 

올림픽 공원이 차별화 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토끼'입니다.

토끼가 공원의 주인이나 마찬가지죠.

수십마리의 토끼들이 공원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공원을 찾는 시민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

가끔씩 토끼를 귀찮게 구는 어린이나 어른이?들이 있어서 걱정도 되지만....

 

대부분의 주민들은 매너가 좋고 의식수준이 높아서 토끼를 만지거나 위협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토끼들도 사람들을 별로 무서워 하지 않습니다.

혹시라도 토끼랑 놀고 싶으신 분들은 토끼가 좋아하는 음식을 준비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앗! 또다른 토선생 등장!

 

야식이의 새벽 산책은 계속 됩니다~~

 

 

 

 

 

 

야식이의 새벽 산책 1 보기

http://james1004.com/405

 

야식이의 새벽 산책 2 보기

http://james1004.com/406

 

야식이의 새벽 산책 3 보기

http://james1004.com/407

 

야식이의 새벽 산책 4 보기

http://james1004.com/408

 

 

 

 

 

Lego Story - "세상속으로"의 모든 컨텐츠 목록 보기는 여기 클릭!

 

 

 

 

 

 

 

시즌이 거듭되며, 그 인기와 퀄리티가 점점 높아지는 Lego 미니피겨 시리즈 9탄을 드디어 모두 모았습니다.

OTL.....

너무 인기가 많은건지, 시중에 물건이 없는건지.....정가보다 비싸게 ...그것도 겨우 구매했지만, 이번에도 쓸만한 녀석들이

많아서 후회는 없네요~~~

 

특히 저는 '사이클롭스'와 '경찰'을 다량 구매 목록에 넣어서 현재 5개 이상씩 구매 완료 했습니다.

판사, 로마황제, 지킬&하이드와 외계병사는 비인기 종목으로 전락했습니다만...

 

제생각에 로마황제의 '토가'는 나중에 분명히 많이 필요할 것 같고, '판사'의 헤어는 그랜드 피아노나 오르간 표현에

필요할 것 같아서.....이번 시즌에는 어느것 하나 '잉여'가 없는 알찬 구성이라고 평가합니다.

 

어쨌거나!

간만에 귀찮은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아직까지 유저가 촬영한 사진중에는 디테일한 이쁜 사진이 없고, 정식 명칭 대신 이런 저렁 별칭으로 불리고 있길래...

 

좀 늦었지만,  미니 피겨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제대로~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자 그럼 1번 타자 부터 등장해 주세요~~

사진에서 보시듯이 웨이터가 들고 있는 쟁반과 와인병은 '필구' 아이템입니다.

여러모로 쓸데가 많을 거 같네요.

 

싸이클롭스는 제가 다량 구매 목록으로 정한 아주 매력적인 제품으로 현재 중고판매에서도 프리미엄이 별로

붙지 않아서 언능 땡겨야 할 녀석들입니다.

'그리스 로마'신화 스토리를 준비중인 저에게는 너무나 방가 방가운 피겨예요!

사진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얼굴은 '투페이스'로 눈을 반쯤 뜬 표정의 연출도 가능합니다.

 

 

헐리웃 배우입니다.

현재 중고로는 프리미엄이 붙었지만, 개인적으로는 '헤어 아이템'을 빼고는 별로인 언니.

 

 

출시 전 부터 초절정 인기를 구가 할 것이라 예정된 일명 '완무기사'

생각보다 퀄리티가 좋습니다.

역시 중고 시장에서는 벌써부터 '프리미엄'이 붙어있습니다.

 

 

로마황제는 특별히 어떤 연출을 하고자 하는 유저가 아니라면, 특별히 매력이 없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 스토리를 꾸밀 예정이기 때문에 '토가'가 필구여서

몇개를 더 구해 볼까 합니다.

 

 

인기 피겨로 자리 할 '경찰'입니다.

매력적이며 깔끔한 의상 프린팅과 세련된 경찰모 디자인 때문에 현재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저도 여러개를 구입해서 '특별한 스토리'를 준비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미피의 Best 5에 넣고 싶은 피겨예요.

 

 

 현재 모든 피겨중에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수퍼스타  일명 '치킨 알바생'입니다.

디자이너에게 '찬양'을 하고 싶은 엄청난 귀요미 입니다.

과감하게 '팔'부분을 빼버리고 날개를 단 것이 굿 아이디어!

치킨 탈과 발톱 표현등...

전 미피 시리즈를 통틀어 최고의 '센스'를 자랑하는 칭구!

 

 

왠지 몹시 화가 나있는 ㅋㅋ롤러 더비걸~

'Dervy란 단어를 영화에서 몇번 접한것 같은데,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는

모르겠네요~~늬앙스는 느껴집니다만.....

어쨌든, 요즘 세상에는 아무도 타지 않는 전통적인 방식의 롤로스케이트 소품이 있기에 두개 정도 구해서

데이트 씬을 연출해 보면 쓸만할 것 같습니다.

 

 

이번 미피 시리즈중 가장 정교한 디자인과 완성도를 가진 '점쟁이 언니'!

헤어 스타일과 몸통 프린팅등, 헐리웃 여배우와 요정과 비교해 보아도 한수 위입니다!

타로카드도 꼭 소장해야할 아이템!

이번 미피 시리즈중 최고의 작품입니다.

 

잉여로 전락한.....판사 아저씨

이번 미피에서는 판사, 황제, 박사 등.....사회 고위층 직업들이 천대 받고

가장 하위층이라 할 수 있는 '알바생'이 가장 비싼....

'아이러니'한 사태 발생!

ㅋㅋㅋㅋㅋ

 

 

얼굴 프린팅과 강화복의 퀄리티가 아주 휼륭한 외계인입니다.

하지만, 왠지 인기는 없네요.....

저는 '우주'관련 제품들에는 영.....

하지만, 2개를 구입했습니다..왜일까요 ㅋㅋ

 

 

인어언니!

딱히 이걸로 뭘 꾸미기가 힘들어서 땡기지 않을뿐, 제품 자체로 보면 휼륭합니다.

기존에 '캐리비안의 해적' 레고 제품의 '인어'가 개당 2만원이 넘는 비싼 가격에

거래 되는 현실로 볼때, 이 언니를 왕창 모아서 얼굴과 헤어를 바꾸어 인어 가족을

꾸미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처음 보는 종류의 피겨입니다.

살짝 당황스럽지만, 먼가 멋져보입니다.

로봇 애니메이션 좋아 하시는 분들에게는 매력덩어리가 될 수도....

일단 한개는 구입했는데, ....

나중에 시리즈가 나오게 된다면, 버닝하게 될 녀석들인것 같아요.

예전 제가 좋아하던 애니

'머신 로보트'의 로봇들이 연상되어 추억 돋았습니다.

 

 

피겨의 인기와 비인기의 기준은 '퀄리티'가 아니라

'이쁘게 나왔느냐' '쓰임새'가 있느냐로 구분 됩니다.

결국 지킬박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어디 써먹을 방법이 없다는 ....

얼굴은 그렇다쳐도, 의상도 모두 찢어져 있는 연출로만 쓸 수 밖에 없으니..

좀비 도시 연출 할 사람이 아니라면, .....아무 필요가 없게 만들어 졌지만,

저 손에 든 글라스?가 첨 보는 녀석이기에 ..역시 레고는 똑똑합니다.

 

 

시즌 초반에 나온 '요정'의 인기는 엄청났습니다.

저도 한때 20개 이상 모았다가 현재는 7개만 가지고 있는데요.

이제 여자 요정도 나왔네요.

헤어 스타일이 독특해서 가지고 있어야 할 제품이며, 현재 인기가 많아서

정가의 2배이상의 가격으로 팔려가고 있습니다.

저도....그렇게 구했구요

OTL...

 

 

마지막으로 '배관공'도 은근히 인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소품과 모자가 첨보는 아이템이다 보니....

저도 한개만 겨우 구했는데, 실제로 보니 아주 맘에 드네요.

보자마다, 재밌는 스토리가 떠오를 정도로 ~~사길 잘했네요.

 

 

 

 

미피시리즈가 시즌을 더 할 수록 더욱 업그레이드 되며, 사람들의 니즈를 잽싸게 캐치하는 Lego사의

민감한 돈 벌이 마인드를 잘 알수 있게 해주고 있는데요.

 

다음 시즌에 등장할 '꿀벌 소녀' 때문에 벌써부터 매니아들이 난리나는 것을 보면

'레고'사가 선수는 선수다...라는 생각 밖에 안드네요.

 

어쨌든, 이렇게 다 모으데, 고생을 많이 했네요....

 

 

제가 뽑는 이번 미피의 Best Choice는

 

1. Fortune Teller

2.Cyclops

3.Chicken Suit Guy

4.Mermaid

5.Policeman입니다.

 

요정 언니...미안...

 

 

 

여러분의 선택은? ^^.

_AMAZING   SPIDERMAN_

 

 

 

 

원본 자료 3

 

 

레고에 어쩜 이번 스파이더맨 주인공이랑 딱 매치되는 이 헤어가 있단 말인가 !

ㅋㅋㅋㅋㅋㅋㅋ

 

 

 

 

 

 

 

원본 자료 4

 

 

 

 

원본처럼 자연스럽게 반으로 나뉘는 스킬을 아직 모름 ㅋㅋㅋ 약간 아래를 쳐다보게 하려다가.....무서워서 ㅋㅋㅋ

 

 

 

 

 

 

 

다른 수퍼 히어로들도 '포스터 재현 작업'에 도전하고프지만.....귀찮네요.

이거 보면 왠지....나두 '히어로'가 되는 착각에 빠질까 싶어 ....

 

이런게 '로망'인가봐여

 

 

 

 

 

 

 

 

 스파이더맨 포스터 레고로 Re-make하기  Project 1

http://james1004.com/366

 

스파이더맨 포스터 레고로 Re-make하기  Project 2

http://james1004.com/367

 

스파이더맨 포스터 레고로 Re-make하기  Project 3

http://james1004.com/368

 

 

 

 

새로 출시된 미니피겨 시리즈에서 겨우 구한 '치킨 알바생'

기존의 알바생 3인방을 한방에 눌러버린 귀여움쟁이!

 

자세히 생각해 보니...저렇게 동생들이 다들 한마리씩은 있더군요.

 

요즘 동물 사랑이 대세죠!

 

동물을 아끼고 사랑합시당~~~~

 

 

치킨맨을 주인공으로 한 간만의 코믹 감동작 '배달맨의 하루' 이야기도 보고 가시져

http://james1004.com/364

 

 

 견디기 힘든 추운 겨울 속에서 '그'는 살고 있었죠.

 

그리고 그 추운 겨울 속 어딘가엔 '그녀'도 살고 있었어요.

 

 끝날 것 같지 않던 기나긴 겨울이 너무 싫었어요.

 

 어디를 가도, 무엇을 해도.....

 

 지독한 추위는 그들을 따라다녔죠.

 

그날도 열심히 추위로 부터 도망치던 '그'와 '그녀'...

 

 그렇게 지나칠 수도 있었어요.

 

  '그'가 뒤돌아 '그녀'를 바라보지 않았다면 말이죠....

 

처음 말을 건네기는 쉽지 않았어요.

 

 다행히....'그녀'는 '그'의 인사를 외면하지 않았죠.

 

 추위에 쫒겨 다니던 '그'와 '그녀'는 그렇게 서로를 쳐다 봤어요.

 

 아마 '그'가 먼저였을거예요.

 

 수줍은 '그녀'에게 성큼 성큼 다가선것은 말이죠.

 

 처음 잡은 두손은 아주 따뜻했죠.

 

 끝날 것 같지 않던 겨울의 끝이 오는 소리가 들렸구요.

 

잡은 손을 놓고 싶지 않은 것은 '그녀'도 마찬가지 였어요.

 

춥고 아프던 겨울이 물러가던 그날...

 

'그'와 '그녀'가 항상 손을 잡고 함께 걷기로 한날

 

 서로에게 따뜻한 봄이 되어 주겠다고 말했던 날...

 

그날의 그 느낌은 조금씩 사라져 갔지만....

 

 그날의 기억은 아직도 잊지 않고 있어요.

 

 '처음' 이라고 부르기로 한 그날 말이예요.

  

봄이 찾아왔고 그 춥던 기억도 사라져 갔어요.

 

 그리고, 그 봄은 '우리'라는 이름이 준 선물이라는 것도 알게 됐죠.

 

 아직 '우리'라는 이름 안에 있기에 따스한 햇살 속에서 웃을 수 있어요.

 

 항상 찡그리기만 했던 표정은 이제 잘 기억나지 않아요.

 

 아직도 서로를 바라보는 것이 즐겁기도 하구요.

 

 '그'는 늘 '그녀' 곁에 있겠다고 말하곤 해요.

 

 '그녀'는 '그'가 없는 '오늘'과 '내일'을 상상할 수 없다고 하네요.

 

 지금은 춥기 때문에 손을 잡는 게 아니예요.

 

 이렇게 서로를 쳐다보며 손을 잡고 있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손만 잡고 있는 것만도 아니예요....

 

 '그'와 '그녀'는 '처음'보다 가까워졌어요.

 

 '우리' '함께' '서로'라는 말이 점점 익숙해 져가고 이제는....'평생' '영원'이라는 단어를 공부하고 있어요.

 

 변하지 않을거예요.

 

 우리는 늘 기억하기로 했거든요.

 

 뭐냐구요?

 

'처음' 이라고 부르던 '그날'을 말이예요....

 

 

 

 

 

'그'와 '그녀'에겐 이제 다른 종류의 '겨울' 찾아 올 수도 있어요.

하지만, 지난 겨울과는 다를 거예요.

 

 

금방 다시 따뜻해 지는 법을 알고 있거든요.

 

 

 

 

'처음을 기억하시나요?'

 

 

 

 

 

 

 

 

 

 

 

 

 

The First Time 코믹 스토리

http://james1004.com/360

 

 

 

 

-James1004-

인터넷상에는 많은 '레고' 관련 동호회가 존재한다.

네이버 '브릭나라' 가장 크고 유명하며

개인 사이트로는 '브릭인사이드'가 또한 매니아들의 플랫폼이다.

 

그리고 선수들의 '훈훈한 동호회'가 있으니

그 이름은 '브릭 딕셔너리'

http://cafe.naver.com/brickdictionary

 

멤버수는 많지 않지만, 그 따스함이 가족같다고나 할까....

그중에 이쁜 사진 올리기로 유명한 '뭉치'님이 계신다.

 

뭉치님이 이번에 '커플'을 주제로 '레고 이벤트'를 진행한다길래

겸사 겸사 '이야기'를 만들었다.

 

워낙 감성돋는 이야기로 요즘 도배를 하고 있었는데,

'처음'이라는 주제로 '웃긴 이야기'를 몇일 전에 만들었고

이제는 '슬픈 이야기'를 만들 차례였지만....

 

햇살돋는 구성과 멘트가 떠올랐다.

역시나 '처음'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만들었고

개인적으로도 '삶'을 살아가는데 굉장히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레고로 감성과 여운이라는 색다른 무언가를 만들어보려고 노력했던 날들 속에

이제는 '햇살 돋는 이야기'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한 경험....

 

그나저나.....상품에 눈이 어두워 만들었는데......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다.

상품 못 타면 ...어토케!!

 

OTL....ㅠㅠ

 

 

 

PS: 뭉치님 행복하게 오래 오래 커플로 지내시길~~~

뭉치님의 블로그에 가면 감짝 놀랄 '귀요미' 사진들이 가득하다.

http://blog.naver.com/bonespoir

 

 

 

 

 

 

 

 

 

*James1004's Lego Story의 모든 컨텐츠는 상업적이지 않고,

개인의 인격을 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임의로 업로드 하셔도 무방합니다.

단 사진의 수정은 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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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e those your eyes, is that your smile


 

 I've been lookin at you forever


 

 But I never saw you before


 

 Are these your hands holdin' mine


 

 Now I wonder how I could have been so blind


 

 For the first time .....

 

 I am looking in your eyes


 

 For the first time~~I'm seein' who you are


 

 I can't believe how much I see


 

 When you're lookin back at me


 

 Now I understand why love is.......


 

 Love is....

 

 ?

 

 ??

 

No! Master~~No~~~!

What The FXXX~~ 

 

 .

.

.

.

 

 

 

 

 

 

요즘 통 일이 없어 백수 생활을 하는 'A'는 애완견 '바둑이'를 끌고 산책을 합니다.

그런데 마침 맞은편에서, 이웃집에 사는 소문난 미인 'B'도 애완견 '누렁이'를 데리고 산책을 나왔네요.

 

그렇게 둘은 스쳐지나가려 했지만, '바둑이'와 '누렁이'는 주인들을 제쳐두고

꼬리를 치며 서로에게 끌립니다.

 

강아지 두마리가 어쩔 줄 몰라 붙어 있자, 백수 'A'와 미인 'B'도

서로에게 눈길이 갑니다.

 

이웃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마주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가슴이 뛰기 시작하고, 먼가 하고 싶은 말이 생깁니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지긋이 서로를 쳐다보는 두사람

'A'그리고... 'B'

 

옆에서....주인들의 모습을 지켜 보며....자신들도 곧 맺어질 것을 직감하는

애완견 커플 '바둑이'와 '누렁이'

 

.

.

.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A'과 'B'는 서로의 애완견을 교환하고 가던 길을 가버립니다.

평소에 누렁이를 탐내던 A와 늘 깨끗한 흰둥이 강아지를 원했던 B는

평생 기르던 가족을 첫눈에 '교환'해 버립니다.

 

첫눈에 서로를 '사랑' 할 줄 알았던 커플은

첫눈에 '거래'를 해버리는.....

 

슬픈 개 같은 이야기...

 .

.

.

.

 

 

For The First Time!

 

 

 

 

 

 

-James1004-

사람은 웃어야 산다.

최근에 너무 감성 돋았다.

 

근데, 이거 웃기에는 너무 어려운 내용인가?..--

 

-Info-

작년에 출시하여 빅히트를 기록하는 '레고 프렌즈' 셋트에

들어있는 피규어와 동물들을 사용해서 이야기를 꾸몄다.

피규어는 액션의 제약이 많아서 별로지만, 동물들의 귀여움은

아주 맘에 든다.

올해 새로 출시되는 프렌즈 후속 제품들의 동물들도 기대이상의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어서 앞으로도 '히트'를 이어갈 듯 하다.

.

.

.

레고야....너네 때문에 내가 연애를 못한다....ㅠㅜ...돈 없어서...

 

 

 

 

 

 

 

 

반전을 꾸미면서....'사랑 엔딩'도 하나 만들었다.

올 여름은 모두...이렇게 버닝하자.

 

 

 

 

 

 

 

Kenny Loggins

-For The First Time-

 

 

 

 

 

 

 

Are those your eyes, is that your smile?
I've been looking at you forever, but I never saw you before
Are these your hands holding mine?
Now I wonder how I could have been so blind

For the first time I am looking in your eyes
For the first time I'm seein' who you are
I can't believe how much I see
When you're lookin' back at me...
Now I understand what love is, love is
For the First Time

Can this be real? Can this be true?
Am I the person I was this mornin' and are you the same you?
It's all so strange..how can it be?
All along this love was right in front of me

For the first time..I am looking in your eyes
For the first time I am seein' who you are
I can't believe how much I see
When you're lookin' back at me
Now I understand what love is, love is
For the First time

Such a long time ago I had given up on finding this emotion ever again
But you're here with me now
Yes, I found you somehow
And I've never been so sure

And for the first time
I am looking in your eyes
For the first time, I'm seein' who you are
I can't believe how much I see
when you're lookin' back at me

Now I understand what love is, love is
For The First Time...

 

많은 영화 음악 주제가를 부른 매력적인 보이스의 케니 로긴스

그가 부른 최고의 러브송

 

 

For The Firs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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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핍박을 피해 숨어 살던 몬스터족 출신 '송씨'는 새해를 맞이하여 다시 한번

열심히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일해 보기 위해 직장생활을 시작합니다.

 

여기저기서 실직을 당하던 송씨는 어렵게 '일반인 주식회사'에 입사하네요.

하지만 무서운 외모 때문에 일반인 동료 직원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맙니다...

급기야, 동료들은 사장님에게 송씨가 회사 기물을 몰래 훔치고 있는것 같다며

모함을 하기 시작하네요.

성실한 몬스터로 태어난 송씨지만 타고난 외모 떄문에 직장에서 자주

쫒겨 났는데, 이 회사에서도 억울한 따돌림은 여전합니다.

 

오늘도 송씨는 동료들과 떨어져서 점심을 먹고 있네요

그런데, 난데없이 그 앞에 나타난 '강아지' 한마리....

송씨는 먹을 것을 나눠 주려 했지만, 강아지가 원하는 건 먹을 것이 아닌가 봅니다.

송씨와 친해지기 위해 달려드는 강아지...

 

모두가 피하기만 하던 그에게 먼저 다가온 이 세상의 첫번째 손님...

 

이제 송씨는 따돌림 당하는 회사를 그만두고 나오기로 합니다.

 

늘, 회사에서 쫒겨나던 송씨는 상처만 가지고 나오곤 했지만,

이번 회사에서는 다른 것을 가지고 나오네요.

 

 

 외모보다는 마음을 볼 줄 아는 '눈'을 가진 특별한 '그것'

 

송씨는 '친구'라고 부르기로 합니다.

 

죽기 전에 꼭 한번 가져보고 싶던 바로 그것....

 

'친구'

 

 

오늘은 송씨가 회사를 그만두며 웃는 '첫번째' 날입니다.

 

 

 

 

 

 

 

 몬스터족 '송씨'의 또 다른 에피소드 보기

 http://james1004.com/232

 

 

 

 

-James1004-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인간관계'다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정해지는 '혈연관계'를 가족이라고 부른다면,

 

자신의 의지로 만드는 '혈연관계'를 나는 '친구'라고 부른다.

'피'만큼 진한 '우정'이라는 줄로 이어지는 이 '관계'야 말로

세상을 살아감에 큰힘이 되며, 때로는 세상을 사는 이유 그자체가 될 때도 있는...

 

그래서 나는 '친구'도 하늘이 내려준다라고 믿는다.

 

내가 좋아하는, 아니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팝의 명곡이 있다.

 

You've Got A Friend

 

 

 

 

When you're down and troubled
And you need a helping hand
And nothing, oh, nothing is going right,
Just close your eyes and think of me
And soon I will be there
To brighten even your darkest night

You just call out my name
And, you know, wherever I am
I'll come running
To see you again
Winter, spring, summer or fall
All you've got to do is call
And I'll be there, yeah yes I'll be there
You've got a friend

If the sky high above you
Should grow dark and full of clouds
And that old cold north wind should begin to blow
Just keep your poor head together now
And call my name out loud
Pretty Soon I'll be knocking on your door

You just call out my name
And, you know, wherever I am
I'll come running
To see you again
Winter, spring, summer or fall
All you've got to do is call on me now
And I'll be there, yeah yes I'll be there

Well, ain't it good to know that you've got a friend
When people can be so cold
They hurt you yes and desert ya,
Well, they take your soul if you let them,
Yeah, but don't you let them

You just call out my name
And, you know, wherever I am
I'll come running as fast as I can
To see you again
(Oh Yes don't you know 'bout)
Winter, spring, summer or fall
(Baby) All you've got to do is call on me now
I'll be there, yeah yes I'll be there

You've got a friend
You've got yourself a friend in me

You've got a friend in me
Oh You've got a friend in me
You've got a friend in me
Walking, talking. friend
You've got a friend in me
No matter how low you may go sometimes
You've got a friend in me
Or take some constelation for one thing now
Its good to know yeah yeah yeah
You've got a friend

 

 

이보다 단순하고 아름다운 '친구'에 대한 노래가 있을까?

이노래를 들으며 한번 생각에 잠겨보자.

 

 

날 위해 달려와서 함께 해준

 

'친구'를....

 

 

 

 

 

애들아....

고맙다.

 

 

나랑 '친구'해 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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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머리 '숙희'는 오랫동안 남몰래 좋아하는 '남선생님'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랫 짝사랑 끝에, 그가 지나가는 길에서 기다려 용기 내어 고백하려던 날 그곳에서 본 장면은....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인 노란머리 '순자'와 '남선생님'이었습니다.

언젠가 '순자'가 꼭 소개 시켜준다던 남자친구가...그일 줄이야.....

 

혹시나 뒤돌아서 자기를 쳐다볼까봐 뒤로 숨기 '숙희'의 러브레터는 앞으로 얼마나 오랫동안

책상 속에서 잠들어야 할까요....

어쩌면....영영 뜯지 못하는 편지가 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버리지는 못하겠죠.

그리고, 이날의 눈물도 그렇게 오랫동안 잊지 못하겠죠.

 

'숙희'는 그렇게 비밀 하나를 간직하고 조금 더 어른이 되어갑니다.

 

 

 

 

 

 

 

 

 

James1004- 참 간만의 '레고 스토리'다

http://james1004.com/343

한달도 더 지났다...

 

아이디어가 없는 것은 아니다.

아이디어는 항상 넘쳐난다.

 

두번째 싱글 준비와, 선거? 때문이었다...

물론 내 레고 이야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고는 생각치 않지만 나와의 약속을 계속 어기고 있네 ㅋㅋ

 

어쨌든, 내 레고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 이런 식일까? ㅋㅋ

 

담에는 조금 더 즐겁게....

 

'남선생님'이 알고 봤더니 '에일리언'이었다거나 '숙희가 '순자'를 잡아먹고 '순자'로 변해서

행복하게 오래 오래 살았다거나....

 

...

 

..주말이다..

 

 

'문재인'이라는 소망이 사라지고 맞이하는 첫 주말....

즐거운 이야기가 나올 턱이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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