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나.라/반동분자[맵지 않은 음식]

베스킨 라빈스 31-작고, 맛있고....비싸고 + +

James1004 2013. 9. 1. 03:34

 

 

 

사실, 여름이 시작 할때 가서 찍은 사진인데....오늘에야 올리는

게으름의 결정판!

 

아직도 낮에 뜨거움에 아이스크림이 간절하죠~~ + + ~~

그래서 ..... 결국은...포스팅 결정!

 

 

떡볶이로 배를 채운 ...매우미와 외누니 + +

디저트를 먹으러 온 곳은~~

 

 "매움아~떡볶이 잘 먹었다~여긴 내가 쏘마!"

"난 빨간거 아니면 안 먹어~"

 

짠~외누니의 선택!

 

 역시! 매우미의 선택!

 

진격의 베스킨 라빈스~~~

컵사이즈로 디저트 시작!

 

알프스 산 정상의 청정 무공해 빙수의 느낌이 팍팍~~나는

 

하지만....살찌는 ㅜㅠ

 

이녀석은 제가 좋아하는 체리쥬빌레

저는 아이스크림도 빨간거루만 먹습니다. ^^ .

 

"진격의 외누니!"

 

묘기 대행진~

 

사이좋게 지내자는 의미로....한컷!

 

디저트 먹으며 외누니의 애교?는 계속되고.. + +

 

"외눈아~야 빨리 먹고 나가라고~아줌마가 눈치 주기 시작했어~~~"

 

라고 말하고....같이 애교 부리기~~

 

" 까짓거....한번 먹으면 한순간이면 끝이라구~~~"

 

 그렇게 디저트를 먹고 사라지는 귀요미들~~

 

 언제와도 참 산뜻한 색감의 조화가 셔터를 가만히 나두지 못하게 하는 곳~~

 

 정말 이쁘죠~

 

이렇게 방이동 베스킨 라빈스의 밤은 깊어갑니다.....

 

 

방이동 먹자골목과 방이시장 사이의 랜드마크?

"베스킨 라빈스31"

 

어떤분의 제보?로 알게 된 사실인데, 이자리가 원래는 뭘 해도 망하는 자리였다고 하네요 + +

그런데 베스킨이 들어오고 나서 몇년동안 안 망하고?

너무 장사를 잘하고 있어서 신기하다고~~

 

사실, 이 가게 사라지면, 지역 주민들의 멘붕이 벌어질지도 몰라요...

 

엄청 사랑받는 우리 동네 랜드마크! 베스킨 라빈스31

 

오늘도 맛있게..그리고 비싸게~~밤을 밝히고 있습니다.

 

 

 

 

저 작은 컵 하나에 3,500원 ㅠㅡ....

 

 

부자가 되어서 매일 먹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매우미와 외누니의 공룡 떡볶이 공략전 링크

http://james1004.com/431

 

James1004의 우리 동네 베스킨 라빈스 리뷰

http://james1004.com/417

http://james1004.com/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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