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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리아 500원의 기적! ~ㅋㅋㅋ

    2012.07.06 by James1004

  • 아니! 이건 모냐!

    2012.07.05 by James1004

  • 한류.....진짜다.

    2012.06.10 by James1004

  • 이젠 프랑스에서도.....한류....--....

    2011.05.02 by James1004

  • Still Got The Bluse....무어 횽님...천국 가는 길에도 기타는 놓지 마세요.

    2011.02.10 by James1004

  • 음악잡지들의 멸종...

    2011.01.28 by James1004

  • The Final Countdown

    2010.05.14 by James1004

  • my iphone is falling in love with Ayanami Rei...

    2010.04.17 by James1004

롯데리아 500원의 기적! ~ㅋㅋㅋ

나는 일주일에 2~3번 정도 동네 동사무소내의 '휘트니트 센터'에서 운동을 한다. 살을 빼기 위해서는 아니고....그냥 건강을 위해서다. 오늘도 즐거운 주말을 맞이하기 위해 상쾌하게 운동을 하고 집으로 가려는데, 비가 온 후여서 인지, 무척이나 바람이 시원했다. 서울에서 제일 좋은 공원이 '올림픽 공원'옆에 사는 특권으로 공원을 한바퀴 돌기로 했지. 그렇게 공원을 산책하다가..... 문제의 롯데리아를 지낙 되었어.... 이곳은 가끔 와서, 햄버거도 먹고 하는 곳이야. 그런데....자세히 보면, 입구에 '소프트 콘 500원' 이라는 광고 보이지? 그게 눈에 들어온 거야... 정말......미치도록 먹고 싶었어. 하지만....아뿔싸...난 쇼핑 하러 온게 아니라, 운동하러 나온거라서....돈이 없었지. 땡전..

James1004's Page/Diary/Essay 2012. 7. 6. 23:27

아니! 이건 모냐!

유튜브에서 달샤벳을 검색해서 보는데 애네들이 같이 나왔어! 어머! 이거 왠 왕건이니! 할렐루야! River, Everyday라......은혜의 강물이 매일 흘러나온다는건가! 주님~탱큐! 누구든 내게 이아이들의 정체를 자세히 알려주세요~~ 사례하겠음!

James1004's Page/Diary/Essay 2012. 7. 5. 21:35

한류.....진짜다.

음악을 듣는 것과 즐기는 것에서 확실하게 나만의 기준이 있기때문에, 애써 피하려 했던 대중가요특히나, 황금 시간대의 가요 프로그램은 사실상 10대 위주의 편성이기에 더더욱 볼일이 없었다. 하지만, 소녀시대의 음악을 보고 들으면서 아이돌 특히 '걸그룹'에 빠져들어갔다.이뻐서 빠졌다기 보다는.....음악과 비주얼이 나를 사로 잡았다. 난 몇년 전까지만해도, 국내 아이돌이 일본을 모방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한류 라는 것이 거품이라고 확신했다.하지만, 냉정하게 판단해서.....이제 일본은 우리나라 걸그룸 과는 게임 자체가 안되는게 너무 분명하게 보인다.일본의 유명 프로듀서가....'이제는 끝났다....따라 잡을 수 있는 갭이 아니다'....라고 한 말에 공감한다. 세계2위의 음악 산업을 유지하는 엄청난 나라지..

James1004's Page/Diary/Essay 2012. 6. 10. 06:24

이젠 프랑스에서도.....한류....--....

난 한류가 거품이라고 믿어왔다....지금도 그리 크게 다르지 않은 생각이지만, 세상에나....유럽에도 한류 바람이란다. 멀쩡한 프랑스 소녀들이 '동방신기'의 노래와 춤을 따라하고 태극기를 그리고 나온다......뉴스를 보는 나도 믿을수 없는 지경이지만.... 6월 10일 파리에서 열리는 SM의 월드투어[SM에 월드 투어라는게 있는지 첨 알았다.--.]에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이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시위 아닌 시위를 벌였다네.....--.....먼 소리냐...... http://star.fnnews.com/news/index.html?no=2650 이젠 유럽에서도 동방신기, 소녀시대,FX, 샤이니 같은 젊은 아이콘이 먹이는구나.... 확실히 일본에 비해서는, 실력과 카리스마 외모등이 경쟁력이 있는 것..

James1004's Page/Diary/Essay 2011. 5. 2. 23:46

Still Got The Bluse....무어 횽님...천국 가는 길에도 기타는 놓지 마세요.

전설의 기타리스트라는 호칭이 전혀 부끄럽지 않은, 깁슨의 엔도서 Gary Moore가 스페인의 한 호텔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었다.... 로니 제임스 디오의 사망이후, 잠잠하던 내 심장에 그늘이 드리워지는것 같다. 횽님 살아 생전, 첫 내한 공연도 못갔는데.....이젠 영영.....Still Got The Bluse를 들을 길이 없어졌다. 우리나라 뿐, 아니라 얼마나 많은이들이 무어의 음악과 연주를 들으며 꿈을 키웠던가. ...씁쓸하다... MBC 수요예술무대에서는 김태원, 신대철, 김세황, 김종진등의 국내 연주자들이 그의 추모 연주를 한다고 한다. 게리무어 추모 연주회 관련 정보. 어제, 오늘 이곡을 많이 들었겠지만, 또 들어봐야겠다. 형.....벌써 보고픈데....어째.... 천국가는 길에서도 기..

James1004's Page/Diary/Essay 2011. 2. 10. 11:32

음악잡지들의 멸종...

http://www.melon.com/svc/studio/new/new_music_story.jsp?MESSAGE_ID=3211646&CATEGORY_SINGLE_ID=11&MAIN=MAIN_TODAY_TD_2 꼭두새벽에 일어나서 멜론의 음악을 들으며 읽은 블로그 기사.... 현재 잡지를 만들고 있는 입장에서도 그렇고....참 우리나라 기형적이다. 2008년 폐간당시 Hot Music의 편집장님과의 통화를 통해 당시의 어두운 분위기를 느꼈던 기억이 떠오른다. 창간호부터 모아오던 Hot Music.....이제는 몇번의 이사와 함께, 단 한권도 남지 않았지만, 그시절이 그립다. 언젠가는 내손으로 전문 음악/대중음악지를 만들리라. 오늘도 꿈꾸며 하루를 시작한다.

James1004's Page/Diary/Essay 2011. 1. 28. 07:06

The Final Countdown

실로 한달만의 포스팅이로구나... 음악을 한다면서, 녹음실을 지집 드나들듯 하면서도, 개인적으로 그 흔한 디지탈 음원 한번 낸적이 없던 내가 드디어, 첫 싱글을 완성했다.....뭐랄까 아쉬움이 많지만...어쨌든.....이제는 정말 오픈만 남았네... 10년전에 첫 녹음을 했었는데.....참 세월이 빠르다...그리고 내 목소리로 첫 번째 창작물이 나와서..... 신기하기도 하고.........[역시 노래는 가수가....--] 요즘, 이노래를 자주 듣는건............아마도 무의식의 작용인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락 보컬리스트 10위안에 들어가는 Joey Tempest의 라이브 버젼..........나도 이건 첨 보는 데..........정말 휼륭하구나.....부럽...부럽...요즘 애들은 보면 웃을..

James1004's Page/Diary/Essay 2010. 5. 14. 04:26

my iphone is falling in love with Ayanami Rei...

드디어, 집으로 도착한 아야나미...레이..^^ㅋㅋ 이제 보조 밧데리만 사면.....유후~ 그런데..........자세히 보니....made in china--.........

James1004's Page/Diary/Essay 2010. 4. 1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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