핡....벌써! '추석'이네요

+ +




1-"니 친구들은 다 성공해서 자리 잡았는데, 넌 언제까지 그렇게 애기처럼 너 하고 싶은거만 하고 살거니?"

2-"...이번에...우리 집안에....큰 일이 있어서...돈이 좀 필요한데.....너 혹시 모아 놓은 돈 좀......."

.

.

.

그리고..가장 강력한 ....


3-"넌 도대체! 언제 결혼 할 거냐..., 아니 여자는 있냐.......

너 ...혹시...홍석천..처럼...뭐 거시지...그런거냐...?+ +"

.

.

.


3종 폭격 세트가 아마도 저를 기다리겠죠.


추석이 되면, 외국으로 여행을 가거나 일을 한다고 핑계대고 가족 친척들과의 진검 승부를 피해 달아나는 동지들도 있다고 하는데요.


저는 단 한번도 이 격한 굴욕의 대 격전장을 피해 본 적이 없습니다.

언제나 당당하려고 노력합니다.

+ +


하늘 아래 태어나 부끄럽게 살지 않았으니....


단지....남들이 밟는 수순을 좀 늦게 따라 간다하여 부끄러워한다면 어찌 사내 대장부라 할 수 있겠습니까!


.

.

.

.....


그런데...올해...는 쫌....피하고 싶네요....



니미....


졸라....무섭다....



추석을 코앞에 두고......james1004는.....'자살각'

ㅠ.ㅠ


.

.

.

차디찬...피보라 몰아치는 추석이....다가오네요.



Winter Is Coming!


어렸을때는 좋았으나 나이드니 세상에 둘도 없이 무서운 '추석'

+ +

.

.

그 추석의 고통을 삭혀줄.....저만의 진통제....


"이슈 10월호" 리뷰를 시작해 볼까합니다.

^ ^


지난 9월호가 참.....아쉬웠는데, 이번 10월호는 좀 회복세에 들어섰다고 말씀 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아쉽게도.....이번에도 박은아 작가님의 '녹턴'은 휴재입니다.


이정도면....뭐...'고문'이죠.

.

.

.

'족쇄'도 완결되고..'녹턴'도 장기적인 휴재 모드로 들어가고....

'이슈'는 침체기....

ㅠ.ㅠ


그래도....'화이팅'


아직 1권도 안 샀는데....2권이 나오나 보네요

+ +


윤지운 작가님의 '파한집' 사촌 동생 '무명기' 2권 

두둥~~


초판 선물.....


졸라 귀엽당~~~

여우선생, 무진의 SD 책갈피....라니 

+ +



핡!


도라에몽 선물이라니!!!!!


저도 도전합니다!!!


이거다!!!!


뭐든지 담는다!!!

+ +

내꿈을 담아다오~!


'가방'은 제가 찜할테니~~~딴거 신청하기로 해요~~~

+ +


신간 소식입니다.

기대되고...또 두렵기도.....한....


......


돈 달라고....아우성이구나......

아주...기냥.....


날....죽여라


심청도 벌써 2권

+ +


지지 4권 표지, 컬러 일러스트네요....


와.....정말 이슈에서 그림 지존 잡숫고 계신 이기하 센세의 '지지'


영언이 미모 작렬하네요.....

브로마이드로 벽에 걸어두고 싶은건......저만 그런건가요

+ +


저 깡패새끼....눈빛.....

언니들 다 죽겠네...


개섹쉬....


이어지는 '이슈 갤러리'는 

무명기 2권 표지네요

+ +


'지지'만큼은 아니지만.....이것도 멋지기는 매 한가지.....


헤어스타일이 좋네.....

저도 저런 스타일이기는 합니다만.....ㅋ


온라인 작품 소개로 이슈 10월호 문을 여네요

+ +


이은영 작가님의 '마왕'입니다.


뭔가 제목이 포스있는게....왠지 굉장히 스릴러스럽고 무거운...


분위기는....아니구나

- -

.

.

.

ㅎ ㅏ  ㅎ ㅏ


맛뵈기 장면만으로는 도무지 뭔 내용인지 알 수 없으나.....

환생물인것만은 확실한것 같네요.


전생의 인연을 현생에서도 이어 보려 지랄하다 악연도 튀어나오면서 '갈등'과 '위기'로 손에 땀을 쥐게....할때 쯤이면....SD 컷이 나오겠지

ㅎㅎㅎ


잼나겠따~~~

^ ^


마왕 소개컷이 지나고 바로 나오는 이슈의 터줏대감

김연주 작가님의 '나비' 97화


칼부림의 현장으로 소환!


지은 죄가 많다며.....손목을 그어 황천으로 보내달라는 오빠의 ....표정에는....

연주쌤의 다른 캐릭터들이 그러하듯.....

진심인듯 아닌듯 엘레강스한 건조함이 흐릅니다.

.

.

.

비현실적인.... 캐릭터들의 시크함이 바로 연주쌤 만화의 특징이자 매력 포인트.


오잉?

+ +


나비....세계관에...

'총'이...있었나요?

^ ^


첨 보는듯.....


나비 다시 4번째 정주행을 해보려는데.....좀 처럼 시간이 안나서....환장하겠습니다.

저 언니가 의외로 존재감이 있는데.....왜...나는 대충 봤는가

- -




이어지는 만화는 전혜진, 김략현 작가님의 '리베르떼' 11화입니다.

솔직히.....아무 기대를 하지 않고....봤는데....

.

.

.



재밌었습니다.

ㅋㅋㅋ


.

.

.

이런게 '반전'인가

+ +



테라톤이 된 '지미'...하지만 역시 주인공 답게 의리로 갑니다.

지미를 포기하지 않는 맥


개 멋짐....


테라톤을 죽일 기회를 날려 버리고 간지나게 주인공 코스프레를 한 댓가는....


졸라.....컸으니......


"사형"  OR  "무기징역"

+ +



한편 맥과 지미의 알흠다운 사랑의 대화를 모두 모니터 하는 군부...

.

.

.

그리고

멍청하게 비밀로 해야 할 첩보 내용까지 모두 멋지게 대사로 친 간지나지만 어벙한 주인공 덕분에

.

.

.

안경 언니.....의 소셜 포지션 대위기!


솔직히 뻔하게 달려오다가.......이제야 뭔가 보여주는 느낌입니다.


테라톤의 비밀은 일찌감찌 까발려 졌고....이제 슬슬....로맨스도 나와 줄 법한데.......작가님은 단호박!

이 만화는 '소년만화'닷!


이시영 작가님의 '네가 있던 미래에선' 34화네요.


이슈 잡지 책에 연재중인 만화중에 유일하게 제가 못 본 앞 부분이 있는.....작품.....

멋 모르고 BL 코드 때문에 쌩깠던....만화...


하지만....알고 보면.....색깔 있는..

+ +


.

.


BL 만화...

ㅎㅎㅎ


지난화 막판에 등장한 바로 경극 퍼포먼스 보여줄 것만 같은 이 오빠는 화성의 명문....

다큐봇, 노스텔지아의 아버지?로 유명한 '루카스'랍니다.


버릇이라고는 개 쌈 싸 처 먹은 토비아스와 말장난을 하고는 데이비드 카퍼필드 마법처럼

사라지시고......


열심히 '루카스' 가문에 대해 설명하는 렌즈맨 오빠


그리고.....좀 쑈킹하게도.....이 오빠......

"비밀"이 있습니다.


알고보면.....토비아스 뺨치는....귀족????....


점점......이 묘한.....기지배같은 남자들의 이야기에 끌리고 있습니다.

+ +


송하 작가님의 겨울이 지나기 전에 3화네요.


초강력 남색 인생 막장 개 비참 우울 드라마.....

.

.

.

이번화를 보고.......갑자기....기분이.....우울해 졌습니다.



아......

좋아하는 감정은 숨기기 힘들죠.....


형을 좋아하는 동생이라니.....


참......잔인한 운명이네요.....

ㅠ.ㅠ


니미.....ㅆㅂ.......

우째....


동생의 성향을 알게 되어......아니....동생의 자신을 향한 마음을 알게 되어 충격의 쇼크, 혼돈의 카오스의 세상에서

헷갈리던....형은.......


끝내..........임신한 부인을 남기고......황천길로 떠나네요.


ㅠ.ㅠ


엄마.....


그렇게 주인공 '태연'은 형을 죽인것만 같은 죄책감에.....폐인의 길로 걸어 들어갔던거네요....


ㅠ.ㅠ


졸라....술푸다....


아니....이게 무슨 편집 방향성인가!


개우울 쩔게 만들더니만.....바로 '반지' 등장

+ +


ㅎㅎㅎㅎㅎ

아몰랑~~~


종이 작가님의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73화가 이어집니다.


반지...저 표정...ㅋㅋㅋㅋㅋ

참 적응 안되네요


이번 에피소드에는 '반지' 동생 '단지'가 등장합니다.

짱 귀요미~


귀여운 동생으로 인해 인생 폭발되는......반지.

^ ^


그냥....그림을 보는것만으로 행복해지는 '반지'

독특한 저 그림체...


단행본으로 언젠가는....다 지를날이 오리라....다짐하며....


이슈 갤러리에.....연주쌤의 쓰러지는 일러스트가 실려있습니다.

+ +

색감이 좀 옅은 느낌인데...그래서 그런지....뭔가 여백이 넓어 보이네요.


묘운이랑 예지자 언니같네요.

.

.

.

아님 말구.....


연주쌤 그림을 보다 이걸보니...색감이 정말 찐하네요

+ +


특히.....저 언니의......특정....부위는......정말......



어머나 

임주연 작가님의 '퓨어 크라운' 5권

+ +

.

.

.

ㅎㄷㄷ 합니다....


표지는 역대급!!!


단행본 5권 광고와 함께

임주연 작가님의 퓨어 크라운 20화~~


새로운 에피소드가 진행되는 산뜻한 분위기.


지난호에도 상큼한 샷이 있었는데

이번화에도....


이런 인생샷이...

+ +


조으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쓸데없는 소원을 이뤄주는 가게 영업은....생각보다 잘 되고 있구요...

+ +


한편.....얼빵한 마법소녀가 얼빠진 가게를 운영하는 반면...


똑똑한 마법소년은 ....알바를 뜁니다.


내세울게 비주얼 뿐이라.....'모델'을 하고 계심.

+ +


.

.

.

엄밀히.....미성년 아니..아동 학대적....노동 강요지만.....무지몽매한 머글들이.....알리 없고....

암튼...소년은.....빚을 갚기 위해 거친 세상 속에서....미모를 발산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두둥!


새로운 언니 등장이요~~~


퓨어 크라운의 세계는 이제 위기의 제2라운드를 맞이합니다~


"네크리스!"


심심해서......제 운세좀 봤습니다.


참고로....저 그림이 왠지 저를 표현한듯한...착각에....

제가...토끼띠에 10월 4일생이라....ㅋㅋㅋㅋㅋ


그나저나....'전체운'이 아주 맘에 드네요....

피곤한 줄 모르고...집중하면.....'새성과'를 이룬다니......


음....


왠지....당연한 소리 같은데...ㅋㅋㅋ


사랑점은.....패스.

- -


자~~~제가 쫌 기대하며 보는 작품이죠


심청 1권 단행본 광고와 함께 이소영 작가님의 '심청' 7화가 이어집니다.

+ +


지난화까지가 '심청'의 몸풀기였다면 이번화 부터가 바로!!!

본격적인 'The 심청 대 모험 활극 로맨스'의 시작입니다.


Oh Yeah!



어쩌다가 '심청'과 함께 조선시대로 강제 전송 당한 강씨 집안 둘째 아들 '이안'

운송수단?에게 화풀이 해보지만, 대답없는 활짝 펼쳐진 꽃잎은 그저 아름답기만 한데......


ㅋㅋㅋ


심청의 속눈썹은 아버지의 유전인가.....


심청의 아버지는 학처럼 고고한 자태로 단한번 소원으로 딸의 시집가는 모습을 그리며....효녀의 

가슴에 "유교적 희생정신" 뽐뿌질을 해대는데......[물론 과거 회상씬]


다시 돌아온 과거의 집은 이미 폐가가된지 오래.....

아버지는 온데 간데 없고 ....


용왕을 만나 팔자를 고쳐 보겠다던 언니는 다시금 아버지를 찾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겠다고 ....지극한 '효심'쩌는 마인드로 탑재하고......


이 언니 은 강남 스타일인데....정신이 아주 처절하게 조선시대를 누비고 있다!

대단함!


물론...아직 팔자를 고쳐보겠다는 불타는 열정은 어딘가에 꼬불쳐 두고 있을겁니다.


그리고 얼빵한 용왕께서는 오늘도 역성만 낼뿐 .....


뭔가 심청에게 제대로된 구호활동은 해주지 않습니다.

.

.

이런 자식이 젤 싫음

- -


그래도 잘생긴 새끼가 뭔가 부족한게 확실하게 자리잡고 있으니

 한결 마음은 편한게.......인간적이고 조으다.

+ +



그리고.....심청은 고고한 드레스를 활동복으로 환복하고 아버지를 찾아 효녀 코스프레를 시작합니다.

.

.

그리고......미래...아니....현대에서 같이 타임 슬립한 재벌2세는......안타깝게 되었습니다...그려.....


역지사지...래 ㅋㅋㅋㅋㅋ


재벌 2세와 억척같은 언니의 조선 팔도 기행.


이제 시작합니다.


이번 이슈 10월호는 뒤쪽에 메인 작품들이 모두 몰려있네요

+ +


윤지운 작가님의 무명기 8화


시작부터 기구한 팔자의 가난한 부부의 하소연으로 문을 여는 무명기...


anyway....여우선생이 자리를 비운 사이.....

집 앞 마당의...

....우물에서...갑자기...느닺없이...


..'사다코'가...

+ +

.

.

.



여러분은 지금.....


무명기 & 링 

콜라보레이션 작품

+ +

을.....보고 계십니다.

ㅎㅎㅎ



사다코....아니 이 뱀 언니와 우연히 조우한 무진은 마침 손에 들고 있던 도끼로 용감하게 일격을 날리는데....


아.....하지만......

무진 선수.....언니에게 한방에 K.O

.

.

.

알고 봤더니....이 언니....사다코는 아닌듯...합니다.

+ +


점점....천녀유혼 뺨치는 판타스틱 오리엔탈 고스트 버스터로 신기방기하게 잼나지는 '무명기'


'파한집' 2부라고 봐도 무방한 이작품에 무한 애정이 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녹턴'과 함께 이슈의 헤드라이너인 

이기하 작가님의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21화 등장하심

^ ^


간만에 또 다시 소년만화 빙의!


본격 학원 폭력물 '지지'

+ +



친구들이 다구리 당하는 목소리를 전화기 넘어 들어버린 '최강찬규!'

바로 지난 9월호 이슈에서의 달달한 로맨스는 개나 줘 버림~



Angel 이기하 : 연하 꽃미남 2명과 연상 꽃미녀 두명을 잘 이어서 독자들 심장을 살살살~태워줘야지~

Devil 이기하 : 다 필요없어! 로맨스 따위! 독자고 지랄이고~학교는 지옥이야! 이만화는 내가 집도한다!


^ ^

ㅎㅎㅎ


최강찬규가 이성을 잃고 초샤이어인이 된 사이...

'유노연호'는 절대로 견드려서는 안되는 프라이버시 침해에 '헐크'로 변하기 일보직전....


꼭....저런 찐따같은.....선생이 있어요....있어......


암튼.....이놈이고 저놈이고....지금 분노 게이지 충만!


이제 곧!


동방신기로 크로스~~하나요~~

ㅎㅎㅎ



그와중에.....불꽃 분노중인 꽃미남 두명의 심리상태에 대한 배려 따윈 없는 절대 없는 연상 언니의 꽃미소~~


일단....나는 조타!



하지만....놀랍습니다.

+ +

언니의...

"나두고 어디 갔나..."가 연상 시켜버린....


추억의 연결고리......

너와 나의 심쿵 고리

어쭈구리 아싸가오리~~

내 심장도 여리 여리~~

[바비톤으로]



남주가 괜히 남주가 아닙니다.....


폭발할때는 활화산 짐승남!......로맨스에는 달달한 순정남+ +.......


이새끼가....그런 놈일쎄!


.

.

.


학원 폭력 하이 퀄리티 그림 달달 연상연하 심쿵 로맨스 '지지'.....분량은 살짝 아쉽지만......

이번달도 '지존'의 자리를 지키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    +


+ +



A YO GG !!!


지지를 끝으로~~이슈 10월호는....아쉽게 빠이....


그리고, 최근에 저를 넋 나가게 만든 '족쇄'

+  +


단행본 4권 광고가 나오네요.


그리 많지 않는 4권 분량의 스릴러+로맨스 '족쇄'


의외로....언니들에게는 호불호가 갈리는데요.

저에게는 불같은 꿀재미를 선사해주었습니다.


특히.....요즘 보기 힘든 고퀄의 작화는 '이기하' 센세를 위협할 수준!

 +  +


제 블로그에서도 '족쇄' 리뷰가 있으니 꼭 한번 살펴 보시길.....추천합니다.


이런 작품이 또 나와야 하는데......말이죠......


이슈 11월호 표지는 '처녀는 달린다.'입니다.

ㅋㅋㅋㅋㅋ


제가 우연히 저 작품 1권을 봤는데요

개 쓰러질 뻔...했습니다요

^ ^


언니들이......저런 만화로 해소?하는구나.....라는걸 느꼈다고나 할까.

ㅎㅎㅎ


암튼....차마....제가 구입은 못하는 만화지만, 살포시....추천!


....한마디로...요런 느낌? ㅋㅋㅋㅋ


그나저나....'녹턴'......


다음달에는 연재가 재개 될까요?......


이제 저는 맘을 비웠습니다.....


깨끗하게.....


부디.....건강하시길.....


두둥!~~


임주연 작가님의 '퓨어 크라운' 폰케이스 2종도 출시되었습니다.

+  +


오색찬란! 

ㅋ ㅑ ~~~ ㅎ ㅏ ~~~


자세한 제품 정보는... 하단 링크를 참고 바래요~~

http://candyroo.com/shop/shopbrand.html?xcode=007&mcode=019&type=X


엊그제....시작한것만 같던....이슈가....벌써 10월호.....이제 2권만 더 나오면......2015년도.....쫑인가.....


.....올해 하고팠던 일들을....다 마치지 못하는 '한'이 서리기 전에 더 성실히 노력해야겠다는......생각[오직 생각만]을 해 봅니다.

+ +



....

참......바쁘긴 한가 봅니다.


분명히.....사진을 찍고 처음 리뷰글을 쓸때는 추석 연휴의 시작이었는데.....

마치고 보니.....추석 연휴 마지막 날.....저녁이네요

^ ^


추석 연휴중에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던일이 정말로 많았는데.....말이죠.....


제대로 한게 하나도 없고....심지어 추석 당일에는 아퍼서....

ㅠ.ㅠ.....


.

.

.

결국 소중한 연휴를...날린 기분이 들어서 원통하기 까지 합니다만.....


그래도.....저는 오늘도 '감사'기도로 하루를 마치게 될것 같습니다.




이번 추석에도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났고, 여전히 여기 저기에서 비교 대상으로 전락하는 수모를 겪었지만 OTL....

피하지 않고 당당했습니다.[작년 보다는 줄었네요 + +]

작년과 별반 다르지 않은 통장 잔고지만....[ZERO].....여전히 그 통장을 채울 기회는 남아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좋아하는 '만화'들은 제 책장에 가득히 저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충분하진 않아도....웃을 수 있는 정도가 된다면.....


저는 '감사' 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의 소유자라는 생각에......


'행복'은....멀지 않다 생각합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한주, 또 한달......기대해 봅니다.


혹시 아나요.....


영언이 같은 언니를 길에서 만나...꼬실런지....


홧팅

+ +


.

.

.

오늘도 어김없이 제 블로그 주소를 클릭해서 찾아와 이글을 봐 주시는 분들께...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Happy Thanks Giving Days......














순정만화 잡지 리뷰 전체 보기

 

 

 

James1004의 만화 리뷰 전체 보기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dsks123l BlogIcon 세렌 2015.10.02 17:18

    추석은 무사히 보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슈가 여름 다되간다고 호러를 넣었나봐요...
    무명기 봤을때 깜놀했....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폰으로 보고 있었는데 폰을 던질뻔했어요ㅠㅠㅠ
    나비는 정말 난리통인지라 스토리는... (먼산) 그나마 위안인게 11월 이슈에 성휘연이!!!! 그 순애보 문의 성휘연이 나왔다는것!!!! 이게 저에게 위안입니다 ㅠㅠㅠ 드디어 나왔어 휘연아씨ㅠㅠㅠㅠㅠ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10.05 19:42 신고

      ㅎㅎㅎ 저도 깜놀했습니다.
      아니....원래 윤지운 작가님이 이렇게 오싹한 그림이었던가...
      싶어... 서 + +.....ㅋㅋㅋ

      성휘연.....와.....세상에....어쩜.....기억이....가물 가물....
      아....늙어서 그런지....점점 뭔가 힘들어 지네요 ^^

      힘내시고~~항상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홧팅!

  2. 니기럴 2015.10.04 03:01

    찬스 플러스 리뷰 요즘에 안하시네여 ㅜㅜ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10.05 19:43 신고

      앗!.......찬스 플러스....+ +

      갑자기 마구마구.....땡기네요....
      사실.....생업에 충실하다보니...ㅠ.ㅠ

      용서해 주세요....

      아무도 안보는줄 알고......다시 시작할까요?...^^





저는 분명 미쳤던것 같습니다.

암요....


미쳤습니다.

- -

.

.

.


최근에 '파티'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인 '펠루아 이야기' 단행본 6권이 나왔습니다.

아니...최근도 아닙니다.

한달도 더 전에 나왔으니까요.


하지만, 저는.....


지금에서야 5권을 리뷰합니다.


왜냐면....


.

.

.

미쳤다니까.

ㅎㅎㅎ



살다보면......'타이밍'이라는걸....놓칠 때가 참 많은거예요.

그저....저는 그 타이밍을 잠시? 놓친것뿐입니다.


물론 저는 '연재'를 충실하게 따라가고 있기 때문에 내용은 다 알지만, 이번에 뒤늦게 5권을 다시 보면서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명작의 진가는 '단행본'이닷!


+  +


펠루아 이야기 5권은 진정 '행복' 그 자체였던 것입니다.


여러분, 7,000원에 살 수 있는 행복을 소개해 드립니다.


Let's Get It Started!



참고로...지난 책 리뷰이지만, 이 리뷰를 끝까지 보시면.....'촉'이 좋은 남자가 짚어내는 '오르테즈'의 진짜 모습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을거예요

자. 그럼! follow me


끝까지 읽어보세요

^ ^


아시겠지만~~5권에는 오르테즈 언니의 '클리어 파일'이 부록으로 들어있습니다.

+ +

6권에는 '아시어스'가 들어있다던데.....

별로 가지고 싶지는 않네.


암튼, 저는 '콜렉터'라서 저 파일은 저 상태 그대로 보물창고로.....GoGo씽~



두둥~~~


김연주 작가님의 대표작인!

"나비"를 씹어 삼키는 작품

"펠루아 이야기"

5권입니다.

+ +


최근에 나온 6권까지를 통틀어 가장 이쁜 일러스트가 표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 +

황홀~~~


그리고 책의 반대편은 이렇게 감싸져 있네요.


쓸모없는 파비나 기사단이려나.....


올~~~연재작과는 많은 차이가 있나봐요.

아쉽게도 2014년도 파티는 지금 봉인되어 본가에 있기 때문에 대조하며 확인할 수는 없지만, 무지 기대하며 페이지를 넘겼습니다.

^ ^


작년에 나온 책을.....이제서야.....

ㅠ.ㅠ


내가 죄인이오!


내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파티 코믹스에서 '펠루아 이야기'는 머랄까 작정하고 이쁘게 만들고 있는데요.

이렇게 펼침면 컬러 일러스트는 기본입니다.

+ +


조타~~~


사실 항상 7,000원짜리 단행본을 보며 다른 책들도 그냥 2,000원씩 더 받고 이렇게 나왔으면...하는 바램이 있거든요.

그래야 소장하는 맛도 나고....


뭐....그런거 아니겠습니까

^ ^


궁극의 언니 '오르테즈'....


뒷면은.....음.....역시 쓸데없는 파비나 기사단입니다.

......


아무리 순정만화라지만....인간적으로......기사정도 되면 좀 근육도 있고....그래야 하는데


다들.....조인성같이 생겨서.....

- -


애가....아마도 롤모델인듯..


하지만....모름지기.....성을 지키는 기사단이라면...


이정도는 생겨줘야 하는거라고 봅니다.

.

.

.


.


동석이형 홧팅!

.

.

.




그렇습니다.

약 먹을 시간이 지나서 글을 쓰다보니.....


개소리가 나오는 겁니다.


'약 먹을 시간'이 이렇게나 중요합니다.

+ +


여차저차


첫장을 넘기자 등장하는 귀요미


핡!


심 To The 쿵.


"마리나"


확대해 볼까요

+ +

고급 종이에 인쇄된 마리나를 보니 더욱 귀엽습니다.


앜!~~~


그렇습니다.....


저는 첫장부터 '펠루아 이야기'에 압도 당해 버렸습니다.

.....


너무 귀여워서 페이지가 넘어 가질 않아!

+ +


'작화'는 정말 중요합니다.


연주쌤은 진심 '국보'입니다.


자...연주쌤을 지키는 기사단을 만들어야겠어요.


이름은......피봐라 기사단....

+ +


이장면은 정말 언제 봐도 개귀염~~


테사 공작의 따님이신 고귀한 오르테즈 여신님은 한동안의 시집살이?에서 휴가차 남편과 친정으로 

오는 도중 괴한들의 습격에 그만 여차저차하여....


평민 코스프레를 하게 되고.....


또 여차저차하여......테사로 무사귀환하는데요.


자초지정을 모르는 꼬맹이의 상상은 귀엽기만 합니다.

ㅎㅎㅎ


"이럴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

ㅋㅋㅋ


그렇게......친정에서의 첫날밤은......고생끝의 평온함으로......끝나게 됩니다.


이런 페이지를 그냥 글씨 없다고 넘겨 버리는 미개한 족속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저는......정말 한참을 멍하니 바라봤습니다.

이게.....뭐여.....


+ +


와....


저는 기본적으로 '그림'이 좋아야 '좋은 만화'라고 봅니다.


그런면에서 '펠루아'는 100점입니다.


연주쌤의 모든 기량이 총동원 된.....초반에도 강조했듯이....


"나비"를 씹어 삼키는 ㅎㅎㅎ 작품입니다.


일단.......중세 배경 처리에 굉장히 공을 들여 작업 하시고 계시는 작가님의 노고.....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는 알지.....

+  +


귀찮은거 싫어하시는 작가님이 이거 작업 하시느라 얼마나 많은 커피를 드셨을까......+ +......



심리전 ...불꽃 튐

ㅎㅎㅎ


연주쌤의 로맨스는 항상 같은 패턴이지만, 볼 때마다 감탄하게 됩니다.


대사가 많지만, 다 읽은후엔 몸에 전율이 흐르게 만드는 작가: 윤지운

대사는 짧은데 다 읽은후 생각에 잠기게 하는 작가: 김연주


진지함과 개그의 적절한 콜라보레이션

+ +


둘이 침대에만 있으면 이만화는 끝도 없이 재미집니다.

ㅎㅎㅎ


사실 6권이 더 잼나지만~~~


아직 20살도 안된 년놈들의 침대위 심리애정극은 거의 열반의 경지....


그리고.....언니들은 이런 연주쌤의 연출을 다들 좋아라 합니다.


물론......저도 애정합니다.

+ +


그리고......오르테즈의 심리전도 이어지죠.


기가 막히다~~~


작가님!


천재!


페이지를 넘기는게 죄스러울 정도로 생각하게 하고 즐겁습니다.


....그리고....두둥!


연주님 팬이라면 이제는......다 알려진......호박씨 스토리....


오르테즈의 첫사랑? 첫남자?....


그는 바로.....아시어스네 동네에 사는 ....무려 쥴스의 형제인 꽃기사 '녹스'


와.....


어떻게 이런 진행을 하실 생각을 .....


만화의 진행상.....이건 초기 설정부터 예정되어 있던 수순입니다.


아무튼......이 녹스는 6권에서 본격 등장하겠군요

^ ^

.

.

.

불륜각...


앜!

귀여워~~


전반적으로 5권은 1권~4권까지보다 더 재미집니다.


그리고, 그림도 가장 이쁜게 많구요~~


주인공 부부가 테사로 와서 지내는 어쩌면 평온한 나날들의 이야기로 꾸려지는데요.


재미는 오사게 쏟아짐~~


깨알가타~


음.....역시.....그리실 때....힘들었을듯....


여하튼.......평온해 보이는....세모녀의......만남은.....


잠깐일뿐이고

ㅎㅎㅎ


속 모르는 엄마의 어택에 영혼의 스위치를 잠시 OFF 시키는 오르테즈 언니


그리고......이번 5권에서는 그간......부부이면서 서로를 모르던 남녀의....


고백....그리고 지능적 '썸'의 시간을 보여줍니다.


기가 막혀.

기가~~


언니의 공격!


해석: 야 이 새꺄~난 너랑 정략 결혼 한게 아니야. 

내가 널 가진거야.

.

.

.

그래야...


녹스랑 바람을 필 수 있어...

.

.

.


오르테즈는 '녹스'네 동네 영주인 '아시어스'를 선택한거죠.



남편이랑 결혼하고....연애는 .....기사랑 하는거니까요.


와....




진심....소름.....좌악~~~~


오르테즈.......그 속을 알 수 없는 ...언니.....


하지만, 오빠는 알아 버렸어.


넌......이쁘고 독한 언니였어


+ +

.

.

.

'너를 선택한 건 나야'라는 말은.....사랑의 고백이 아니라, 서열의 확인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이 언니는 너를 이용하는거야. 그런데 굳이 말 안하려 했는데, 나는 잘 나가는 언니니까, 그냥 직구 던지는거다. 자세한건 알 필요 없고.....넌 내꺼야'



그런데.....


이후로....


그런.....오르테즈의 전략은.....변경 되어갑니다.


왜냐면....진심으로 '아시어스'를 애정하게 되니까요.



.

.


이거거든!


이런 맛에 순정만화 보는거거든~~~


제가 이제껏 모은 펠루아 이야기입니다.

^ ^


이제 내일은 '파티' 10월호를 사면서 '펠루아 6권'도 질러야 겠죠.


이것으로 간단하게? 펠루아 이야기 5권 리뷰를 마칩니다.


현재 연주쌤은 이슈에서 '나비'를 연재중이신데요.

사실 저는 '나비'를 포기했습니다.


정말 대단한 설정과 스타일[이건 정말 인정]....다 좋았는데요.

하지만, 나비는 독자를 설득하는데 실패한 만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너무 긴 호흡 속에 사람들은 길을 잃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이 만화 '펠루아 이야기'는 연주쌤이 시행착오 끝에 내 놓은 최고의 작품입니다.


그저 그런 귀족의 사랑이야기를 뛰어 넘는 언니의 치밀한 계산 속 애정이.....진짜로 바뀌는 과정.


펠루아는 5권 이후로 '깊이'를 더해가며 '나비'에 맞먹는 작품으로 자리할거라 확신합니다.


정점에 오른 작화와 심플하지만, 담을 수 있는 갈등요소를 시니컬하게 잘 담은 만화.

'펠루아'


기가 막힙니다.


기가 막혀요~~


여러분.



우리나라 순정만화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 +


와.....



끝.






 

아래 사진을 클릭하시면 해당 '펠루아 이야기' 권수의 '리뷰'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펠루아 이야기는 제가 진행하는 '팟 캐스트' 

"순정만화 읽어주는 남자" 9번째 에피소드로 소개됩니다.


궁금하신분들은 놀러오세요

^ ^


국내에서는 현재까지 유일한 '순정만화 전문 리뷰 라디오 방송'인 '순남'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과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http://www.podbbang.com/ch/11622

 

 

 



James1004의 '순정만화' 리뷰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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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dsks123l BlogIcon 세렌 2015.09.01 07:21

    5권은 마리나의 귀여움이 더 돗보였던 것 같네요^^ 너무 귀여웠어요//ㅅ//
    이제 본격적으로 녹스도 등장할거고, 두근두근한 삼각관계가 시작이겠군요ㅠㅠ
    과연 아시어스의 멘탈은 지켜질수 있을지.. 걱정되네요ㅠ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9.01 18:51 신고

      간만에 '펠루아 이야기' 보며 진짜 힐링이라는걸 해 봤습니다.
      ㅎㅎㅎ 마리나 완소죠~~

      연주쌤의 만화는 정말 시대의 보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드디어....

제가 애타게 애정하며 보던 '족쇄'완결되었습니다.

ㅠ.ㅠ


온라인에서는 벌써 완결 되었다고 하네요.

책은 한 보름쯤 전에 나왔고, 저는 서점에 깔리는 날 바로 집어왔습니다.

.

.

.

일단 이렇게 시작하며 리뷰를 시작하려 합니다.


'기대 이상'


'민송아' 작가님의 차기작을 목 빼고 기라리련다!


이런 '여운'은.....정말 간만이다.....


입니다.

+ +


역시 최고였습니다.


"족쇄"는 4권이라는 단행본으로 본다면 짧은 분량이었지만, 아낌없이 불태운 '수작'입니다.


장르의 특성상 '스릴러'적인 반전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에...특히나 이번 4권에서는 가장 큰 반전이 기다리고 있어서

사실 '리뷰'로 말하기가 힘듭니다.


'스포일러'는.....안하고 싶어요.


정말 이 책 4권 두고 두고 볼꺼예요.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도 꼭 구입해주시길 바래요.

[혹시나...'남자' 사람이 이글을 보신다면 무조건 강추입니다.]


저는 온라인 주문도 자주 하지만, 왠만하면 서점에서 직접 책을 사는 것을 즐깁니다.

그것또한.....'행복'이기 때문인데요.


몇일을 기다리며 기다리다 제가 자주가는 성신여대역 '코믹시티[성신북스]'에 입고 되었다는 말을 듣고 바로 집어왔습니다.


남주....의 우는 모습이 커버로 ....


왠지.....심장이......쿵쾅되는 느낌을 절제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리고는.....바로 '순결 해제'

+ +


헐.....


작은 고모 '사망'

+ +

.

.


나현이는....인간 백정인가......

ㅎㄷㄷ


비닐을 제거하고 겉 표지를 펼치니....이런 장면이 등장했습니다.

+ +


아....진심....이거 폰케이스로 만들어서 간직하고 싶다....


민송아 작가님 그림 정말 너무 이쁩니다.


개인적 생각....으로 이슈에서 연재중인 '이기하' 작가님이랑 좌청룡 우백호 하실듯 합니다.

+ +


ㅎㅎㅎㅎ

동물의 멍청함은 귀여움에 비례한다....


사실....저는 이게 '사람'에게도 적용된다고 봅니다.


괜히....


'백치미'가 있는게 아니라는.....

^ ^


갑자기....헤어진 제 여친의 하염없이 귀엽던 백치미가 떠오릅니다.

.

.

.

니미.....



그나저나.....'민송아' 작가님......어디 산골에 거하시는듯...뱀이 나오고....고라니가 나오는....동네

+ +


와.....


앜~~~나현아~~~


오빠 동생해라~

+ +


제가 이책을 산게.....저 날짜보다...더 일찍이었던거 같은데....

- -.....

음....


4권의 초장부터.....피를 봅니다.


남매의 실질적인 보호자 역할인 변호사님과 준현이 별장에 왔을때....이미 사건은 벌어진 후입니다.


여러가지로 남매의 발목을 붙잡고 늘어질 것 같던.....

하지만, 남매에겐 힘이 되어 줄것만 같았던


"작은고모"는.......이미 조카에게 살해 당한 뒤였습니다.


개 무서운 언니....


"서나현"


그냥....다 죽임....

+  +


그리고.......오빠와 단둘이서......

하는 말이.....


"나 잘한거지?


.

.

.

....


뭐라해줄까....


제가 해줄 수 있는 말은 여기까지 입니다.


남매가 있었습니다.


남매의 어머니는 달랐고, 같은 아버지일거라 믿었는데....사실은 아버지도 다른....


사실상 남남이었던....무늬만 남매였던 ....


서준현, 서나현...


그리고 둘은 끔찍하게 서로를 사랑했고.....오빠를 지독하게 사랑하던 동생은 '사랑'을 지키기 위해

모조리...죽입니다.


그리고 그런 동생을 바라보는.....오빠...

.

.

.

그리고 이제 마지막 살인후....둘은 아무런 방해도 없이 앞으로 사랑하며 살아갈 날을 그려봅니다.

.

.

....


하지만....


나현이는 이렇게 웁니다.

.

.


아....니미.....씨발.....이장면에서 저도 그냥 울어버렸습니다.


정말....


저 장면에서 '서나현'의 감정은 처절하게 슬펐을듯.....


그리고....오빠는.....

언제나 처럼 멍청한 표정입니다.


아니....사실 조금은 다르겠지만....


준현이는 뒤 늦게서야 알게됩니다.


둘이 남남이었다는걸.....


아버지가 달랐다는걸.....

말이죠.


....


이글을 쓰면서......또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이제는 오빠가 울차례....


그렇게 기억은 그를 더욱 아프게 합니다.


단행본 4권 말미에는 항상 그렇듯이 짧은 작가님의 후기가 전혀 생뚱맞게 등장합니다.

한참 슬퍼 죽겠는데....

ㅎㅎㅎ


책도 무광 코팅 표지와 심플하게 작은 크기로 이쁘게 잘 나온 '족쇄'


개인적으로는 표지들의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계속 만지작거리게 되는 .....만화책


족쇄, 두남매 이야기.

.

.

.


간만에 짧지만 강렬한 스릴러 + 로맨스를 봤습니다.


족쇄 1권을 본 그 순간부터 정말 제가 '족쇄'에 차인듯 이 작품에 빨려들어갔었는데요.

마지막이 너무 아련해서 '여운'이 한참 남을것 같습니다.



사실, 이만화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나뉠거라는 생각이 좀 들긴합니다.


혹시나 오빠가 있는 여동생 독자라면 전혀 공감이 가지 않을것 같고...

^ ^

.

.

.

불륜, 근친상간 같은 자극적인 소재에 민감하다면....또 어떨지 모르겠지만....


사실...이 작품은 순수한 사랑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이게 진실입니다.


이 만화는 '사랑'을 말하고 있어요.



족쇄 4권의 감상을 이것으로 마무리합니다.


좋은 작품으로 간만에 영혼에 신선한 자극을 준 '민송아' 작가님 그리고 '이슈'에 무한 감사를

+ +



아래 그림을 클릭하시면 '족쇄' 두남매 이야기에 대한 리뷰 페이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 ^









James1004의 '순정만화' 리뷰 모두 보기

 

 

 


"만화왕국과 댕기" 전체 리스트 보기는 여기 클릭 ^^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dsks123l BlogIcon 세렌 2015.08.31 09:27

    족쇄는...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건 멋진데... 멋진데.....
    제가 감당할 수 없는 작품이였어요ㅠㅠ 너무 무서워ㅠㅠ 소재가 너무....(먼산)
    저의 공력으로 감당할 수 있는 작품이 아니였나봅니다ㅠㅠ 내공을 더 쌓아야겠어요ㅠ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8.31 19:19 신고

      앗~세렌님 ^^

      '족쇄'에 대한 호불호가 분명할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저는 정말 기가 막힌 만화라고 생각해요.

      잘 따라가다보면....나중에는 불륜이니 근친이니....하는 코드들은
      사실 주제를 뒷받침하는 역할일뿐이어서 ^^

  2.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란벌단 2020.03.28 18:41

    민송아 작가님은 2016년에 나노리스트를 연재 시작해서 2018년에 완결되었고 지금은 이두나를 연재중입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20.07.13 02:55 신고

      제가 오랫만에 블로그에 왔더니....간만의 댓글을 보게 되네요.^^. ...네 저도 봤어요~~차기작 기대하고 있네요~

  3. BlogIcon 여니 2021.07.09 15:01

    족쇄 두남매 이야기 조금 어린 나이던 중학생?때 보고 너무나도 애정하던 만화였는데 카카오페이지에서 보다가 고딩이 된 이제 서판권이 만료되었다는 걸 듣고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중고 서점이나 중고사이트 등을 다 뒤져보고 있지만 재고를 구하지 못했다는...T-T 너무 보고싶네요.. 잠깐잠깐 컷만 봐도 설레이는데.. 왜 판권이.. 어째서ㅠㅠㅠㅠㅜㅜ잘생쁨의 표본 준현이와 너무 아름답구 애처로운 나현이!

  4. 루비 2021.10.04 09:28

    둘은 결국 함께였을까?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이번에도 보름이 지나서야 리뷰를 하는 저의 근성에 박수를 보냅니다.

[무슨....늑대인간도 아니고...]


+ +


저는 요즘 따라 옛날이 몹시도 그립습니다.

그때는 이리저리 계산하지 않고 마음이 가는대로 움직였던거 같은데 말이죠.

요즘은 계산하고 또 계산하고.....또 계산해서......틀린 답을 써내고만 있습니다.

ㅎㅎㅎ


그렇게 틀린 '답'들 속에 옳은 답 하나인 '이슈 9월호' 리뷰를 수줍게 시작합니다.


언제나 처럼.....시작할때는 '심플'하게 써내려가겠다는 생각을 가집니다만........


끝나고 나면 몇시간이 지나있겠지....하는 생각이 드네요

.

.

.


anyway


Let's Get It Started!


당황스럽습니다......만......9월호 표지는...이러합니다.

^ ^


메이드 맨 시양

ㅎㅎㅎ


요즘은 BL 코드에 대해 인자해지고 있습니다.

아마, 내 안의 '게이감성'이 새싹처럼 돋아나고 있는거겠지 생각하며, 이 모든 공로는 '이슈'에게 있지 않나싶기도 한게.....


울 오마니가 아시면...어쩌나.....걱정이 앞섭니다.

- -


아시는분만 아시는 '무민'을 선물도 준다고 아네요~


참고로 저는 잘 아는 '캐릭터'입니다.

^ ^


이글을 쓰는 시점에서 아직 '일주일'이 남았습니다.

+ +


"도전"


나는 지쳐 제자리에 멈춰있는데....신작들은 속절없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OTL...


아직 구경도 못했는데 '무명기' 2권이 나와버렸네요

+ +


퓨어 크라운은 언제 5권까지 갔는지.....

ㅎㅎㅎ



이슈 갤러리....

와....


무명기의 무개념 주인공 '무진'입니다.


아마 언니들은 '여우선생'보다 이새끼를 더 좋아할거같아요.


나쁜남자가 짱 먹는 세상이니까...


그리고 또 하나의 이슈 갤러리에는 '퓨어크라운' 명품 일러스트 등장입니다.

이제는 철지난 한여름의 더위를 차갑게 식혀줄 이미지 같지만, 사실 언제봐도 Cool한 느낌을 전해 줄것만 같죠.


그리고...


두둥~

+ +



임주연 작가님의 '퓨어 크라운' 일러스트가 드디어 '폰케이스'로 현실 세계에 소환 되었습니다.

겁나 이뻐서 말이 안 나옴

헐.....


자세한 사항은......

http://candyroo.com/shop/shopbrand.html?xcode=007&type=X&sort=&mcode=019


이슈 9월호의 시작은 표지를 장식한 '루창/ 정효진' 작가님의 메이드 맨 시양으로.....


짤막원고라고 나온거처럼.....짤막합니다.

너무 짤막해서....뭔 내용인지 전혀 모르겠.....


언젠가....이 만화를 호기심에라도 정독하는 날이 오게 된다면....


그때는 아마도....


홍석천 형님과 같은과.....로 제 정체성도 바뀐뒤가...아닐까..싶습니다.


연애도 안하고.....십년 세월이 흘렀는데....이제는 '게이'가 되도 전혀 어색하지 않아.

- -


두둥~~~현재 '이슈'에서 '무명기'와 함께 저의 헤드라이너인 '이기하' 작가님의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드디어 20화예요

+ +


제가 기대하던 장면이 ㅎㅎㅎ


'옥상'


사실....


남학생들에게 '옥상'은......


일진들에게 얻어 터지는 '지옥의 벌판' 이미지인데요.


순정만화에서는.....'역사?'가 이루어지는.....'낭만의 초원'인거 같네요.


^ ^


여하튼......주인공 커플이 연애질을 쉬고 있을때.....이 커플이 연애질을 이어갑니다.


작가님, 천재!


X같을 때..

X발.....


^ ^


뭐 이제 이런건 굳이 X로 피해 갈 필요 없지 않나요~~~


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사실, 이슈는 이만화 보려고 사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 ^

참고로....위에 나온 담배는 이거예요.


....


KTnG에서 나온 담배중에는 몇 안되는 히트작이죠.

'보헴 시가 모히또'

...


뭐....그렇다구요.

^ ^


아시죠...


담배는 몸에 해롭습니다.

만화가들이나 피는 몹쓸 녀석입니다.

+ +


두둥~


역사적 장면 등장!


드디어 어설프게 옥상썸을 타던 두 고딩의 연애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 +


진격의 키스!



전혀 예상 할 수 없는 타이밍에 돌격!


'성공'


ㅋ ㅑ ~~~ ㅎ ㅏ ~~~~


언니들....


당신들만 설레는게 아냐.


오빠도 지금 몹시 설레~~~~


옛날에 여친이랑 입술 박치기하며 혓바닥 액체 교환하던.........짐승같은 추억이.....ㅁ ㅓ 리 속에 ....스치듯......지나갔어....



^ ^


'지지'는 정말 저를 실망 시키지 않는군요~~


아니...오히려....회를 더할 수록....'설렘' 지수를 높여만 주시니...


'이기하' 작가님


만세수를 사옵소서~~~

+ +


'지지'에 이어 이시영 작가님의 '네가 있던 미래에선' 33화예요.


최근에 우리동네에 '만화방'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한번 가봤습니다.


1시간에 2,500원의 사용료를 내고 만화를 볼 수 있는 곳이었는데요.

요즘 누가 저런곳에 가나.....싶었지만, 꽤나 많은 사람들이 와서 책을 보는것을 보고 놀랬습니다.

+ +


와.....신기방기~~


그리고 저도 1시간 정도 있었는데요.


그때 제가 고른 책이 바로 '네가 있던 미래에선' 1권이었습니다.

ㅎㅎㅎ


정말 놀랬습니다.


제가 1시간 동안.....고작 1권 밖에 못 봤다는 것에요.....


- -

.

.

바보도 아니고.....1시간에 1권이라니...



그냥...책을 사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만화방에 가면 저는....손해.


그래도...암튼 가서 1권을 보며.....세계관에 대한 공부를 좀 했습니다.

^ ^


스타일 죽이는 언니가 등장하십니다.

저는 처음 보는데요.

+ +


토비 도령의 누님이래나....뭐래나.....암튼.....왠지 '단테'랑 썸 타실 모양....


저 장발이....단테?


둘은 저렇게 처음 만났다는군요.....


1권을 봐도...내용은 역시 어렵다.....


카카오페이지 웹툰에서 '신데렐라 쇼퍼'를 연재중이신 '이상은' 작가님풍의 SD 버전 ㅎㅎㅎ

졸귀~~


렌즈맨 꺅~~~


단행본 2권이 출시되는 윤지운 작가님의 '이슈' 신작

'무명기'7화에 다달았습니다.


지난화에 이어 '봉륙' 에피소드가 마감되는데요.

.

.

.

그냥.....입이 떡....벌어집니다.


신선인지 뭔지.....한 노파의 장난? 아닌 장난으로 '자아'에 대한 의심을 품으며 살아가는

열네살 소년은....결국....


현세를 벗어나는 결정으로 끝을 맺습니다.....


아니...정확하게는....


채 시작도 못했던 이생에서의 삶을 접고


새로운 곳에서 '자신'의 삶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사실....처음에는 실망했습니다.


좀 더 서프펜스 & 스릴러 넘치는 전개와 기막한 반전 쩌는 결말로 에피소드를 이끌어 내실 줄 알았습니다.

헌데....


다시 한번 지난호부터 에피소드를 거슬러 올라가 정독해보니.....


이게 더 좋더이다.....


기가 막힙니다.


윤지운 작가님은 다른 순정만화가분들과의 '거리'를 너무 멀리 떨어져서 가시는것 같습니다.

그 부분이 존경 스럽긴 하지만.....


동시대에서 활동하시는 다른 작가들은 '제갈량'을 만난 '주유'신세로 전락하는 멘탈의 붕괴를 이기며 작품을 해야 하는 부담 속에

나날이...'담배'만 늘어가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한가지.....다행인건....그나마....그림이 화려하지 않은거 정도네요...


참으로 인간적이시네요......

- -

.

.


그림은 더 이상 발전 하지 않으시길.....


'공생' 해야죠

^ ^


미친 만화 '무명기' 때문에 머리가 멍 항 상태로 역시 신작을 접합니다.

송하 작가님의 '겨울이 지나기 전에' 2화


이만화는 1화에서 'BL'전개로 제 영혼에 적신호를 던졌는데요.

이번호에서는 복잡하게 엮여있는 과거의 실타래를 차분하게 따라갑니다.


막장 글쟁이의 삶을 살아가는 '태연'과 그를 찾아 헤메이는 진환의 과거....

그리고 태연의 형....


다음화는.....더 애절하겠지.....


이만화는 BL이 아닙니다.

단지....지독하게 슬픈 이야기 속에 BL이란 코드가 양념처럼 섞여 있을 뿐이지요.


벌써....슬퍼진다.



종이 작가님의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 일기' 72화네요.


잘 생긴 수학샘의 속사정? ^ ^

귀여운 에피소드가 이번화도 독자들에게 귀염 귀염 열매를 선사합니다.


이걸....단행본 모으면 꽤나 뿌듯할거 같은데 말이죠...

음...

^ ^


그리고 문제의 신작

이소영 작가님의 '심청' 6화!


아싸라비야!


전래 동화 중에 가장 글로벌한 아이템인 '심청'을 각색...아니

원래 '심청'과는 아예 관계 없는 놀라운? 이야기로 펼쳐 나가고 계신 작가님의 호방함에 경의를!


강남 스타일 충만한 조선 언니 심청에게 점점 빠지게 될 예정인 ^^

남주에게...드디어 '용왕'님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용왕님 미래를 실시간 중계로 보시면서 독백을 하시는건지... 명령을 하시는건지...


암튼 용왕치곤 꽤나 격 떨어지는 놈이 아닐수 없습니다.


.

.

.

아니, 그럼 저길 가서 직접 데려 오던지....애가 뭘 안다고 계속 지랄만 해대는거임?

* *


올~~~

한편 '심청'언니는 재벌들의 호화 파티에 출격하기 위한 준비를 완료했습니다.


작가님 이거 그리시면서, 고생 많이 하셨을듯....


그나저나....심청이 머리 길이 클라스 보소

+ +


자. 심청이좀 이제 개지랄 용왕 곁으로 보냅시다 그려!


전혜진, 김략현 작가님의 '리베르떼' 10화입니다.


안타깝지만, 이만화는 10화를 지나오는 동안.....제게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출판만화'의 한계에 대해서....말이죠.


차라리 '복고'라는 걸 아예 전면에 내세우고 만화를 만들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아예 '코믹챔프'에서 연재를 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옛날 스타일 만화를 모르는 독자에게라면 사실 '재미'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 만화는 결코 명작이라고 불릴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아쉽지만, 뻔해도 너무 뻔해서.....기가 막힐 지경입니다.

ㅠ.ㅠ


도대체....전혜진 작가님의 작품이 맞는지 의문입니다.....

.

.

.

계속 지켜 보겠지만, 원래 의도를 숨기고 뭔가가 있는 전개라면......

그래도...이미 10화가 지났는데 말이죠...


암튼....개인적으로 많이 아쉬운 만화.


임주연 작가님의 희한 찬란한 만화 

퓨어 크라운은 '지지'에 한끝빨 모자라는 

19화네요


ㄱ ㄱ ㅑ

   ㄱ

~~~~~~~~~~~~~~~~~~~~~~


이어링 짱귀

+ +


19화부터 새로운 에피소드로 진행되는데요.

일단 그림이 이뻐서 볼때 기분이 좋아집니다.

^ ^


메이드 복의 이어링~~

쟤는 과연 공주인가....시녀인가.....


암튼 .....이아린[이어링]은 지상에 새로운 가게를 오픈했습니다.

그냥 봤을때는 뭔가 '사탕 가게' 같은데요.


무려....

쓸모없는 소원을 들어주신다는군요

- -

.

.

.

음....


쓸모없는 인간의 소원을 들어주는 가게라면 참 좋겠는데.....


내가 1순위일테니....

ㅎㅎㅎ


이 만화는 정신줄을 놓고 봐야 재미있습니다.


그 누구도 예상할 수 없는 전개!


작가님은 왠지 오늘도 '온라인 게임'을 하고 계실것만 같ㅇ...


저 남정네가....'동장군'이래.....


헐.....


니미....


브래드피트인줄....


어머나!


어머나!


정말, 참신하다!


앜!


티아라.....그 쌍년은....말이죠....


아마.....


순진한 남자들을.....위해 오늘도 '행사'를 뛰고 계시거나....


멤버..누군가를

'왕따'?.....시키고 있지 않을까...싶습니다만....


김연주 작가님의 '나비'96화를 맞이했습니다.


올해 12월호엔 99화


내년 1월호에는 100화

+ +


Aleh~~~

.

.

.

.

.



100화엔...완결 되었으면 좋겠다

- -

ㅎㅎㅎ


원래 요즘 '나비'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전혀 감이 없지만, 이번화는 분량도 적어서....

더 감이 안옵니다.


.....'펠루아 이야기'는....이러면 안되는데.....


펠루아는 요즘 잘 나가고 있는데~~~


안돼~~~~


아....저 부채......결국은...서울시 동작구 상도로...로 갔구나....갔어....


10월호에는 '마왕'이라는 작품의 일러스트네요.


온라인 작품이라....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 ^


그리고....눈치 채셨겠지만.....


이번화에도....


'녹턴'이 빠졌습니다.

^ ^

.

.

.

과연 박은아 작가님께 무슨일이 생긴걸까요...


누가 좀 제보좀 해주세요.


왜!

왜!

왜!


책에서도 따로 언급이 없습니다.

아쉽습니다.


여러가지로 말이죠.


제가 아끼는 만화이기 때문에 잔인하게 까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 ^

하지만, '휴재'하게 된 이유같은거라도 써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그런게 돈 주고 책 사보는 독자들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요?


그런면에서 본다면, 일찍 온라인으로 전환해서 '웹툰' 세상에서 그들과 차별화 전략을 세워 나가는

"윙크"는 참으로 영리합니다.


하백의 신부, 밤을 걷는 선비...

같은 누구가 알고 있는 대작들을 쏟아 내는 '윙크'처럼 이제 '이슈' '파티'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녹턴이 휴재인데요.....이런 광고는 이쁘게 나오고 있습니다

ㅎㅎㅎ


개인적으로 가운데 폰케이스는 초대박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 +


녹턴 폰케이스~~~



세월은 화살이 아니라 총알이고.....'빛'입니다.


빨라도 너무 빠릅니다.


벌써 9월호....이제 내일이면 '파티' 10월호가 나옵니다.

니미....

ㅠ.ㅠ

.

.


저는 항상 청춘인거 같은데 세월은 No라고 말하네요

ㅎㅎㅎ


이렇게 또~~때 늦은 저의 '이슈' 9월호 리뷰가 끝났습니다.

.

.

뿌듯....





.

.

.


최근에 저는 '네이버' 웹툰을 비롯해서 여러가지 웹툰들과 온라인 만화들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저런 생각에 잠기게 되었는데요.


가장 큰 생각은 바로 이겁니다.


우리나라 '웹툰'이 정말 엄청나게 발전하고 있고 가능성이 무궁하며 너무 재미있다는 거구요.

또 하나는 그에 비해 우리나라 출판만화는 '악전고투'하고 있다는 거였습니다.


물론, 그런 의미에서 저는 '출판만화'를 응원합니다.


거대한 바람앞에 꺼져가는 등불을 두손 모아 지켜려는 마음으로 '잡지' 리뷰를....

'단행본' 리뷰를 시작했던 초심은 여전합니다만, 


'출판만화'로서의 특징은 살리면서 확실한 포지션을 찾는 노력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


예를 들어 아직도 구수한 '펜터치'로 작업을 하시는 '김연주' 작가님 같은 분의 작품들이

좀 더 '티'가 났으면 좋겠습니다.


웹툰 '컴퓨터'로 작업을 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연주쌤'처럼 손맛을 살리는 작품들은 출판만화가 정말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송하, 김략현 작가님들의 작품들도 자세히 보면 '손맛'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디테일이 좀 아쉽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본 만화는 아직도 전통적인 방식의 작업을 고수합니다.


우리가 누구나 아는 '원피스'부터 시작해서 거의 모든 유명 작품은

'손'으로 종이에다 직접 그림을 그립니다.


컴퓨터의 힘을 전혀 빌리지 않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잘 그려져 있습니다.


우리 출판만화도 확실히 '손맛' '펜맛' '종이맛'을 살리는 특장점 극대화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출판만화로서의 가장 큰 특징중 하나인 '연재'출판

즉 '잡지'가 현실적으로 발행의 한계에 다달았다고 판단되면 '윙크'처럼 빠른 태세 전환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또한 인기 작가님들에 대한 서포트가 더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특히 순정만화는 '여성만화가'들이 그리는데요.


'여자' 흔들리는 갈대잖아요.

^ ^

센서티브한 그분들의 '휴재'는 ....저는 사실 이유있는 반항이라고 봅니다.

[진심으로 이해 합니다.]


현재 웹툰은 '주단위' 연재를 하고 있고, 어떤 작품들은 한주에 3번씩 연재하고...게다가 컬러...게다가

거의 '혼자' 작업을 합니다.


인간으로서의 한계를 벗어난 작업 형태가 지금 바깥 세상에서는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지옥!]


아마....'박은아'작가님 같은 작업 마인드라면 '웹툰'쪽에서...는 거의 시작부터 '생매장'이 될 겁니다.

독자들이 가만 나두질 않겠죠.

.

.

.


지금 '출판만화'쪽에서 활동하시는 작가분들은 사실 많은면에서 '편하게?' 작업하시는 겁니다.

하지만, 그런 잉여로움 속에서 휼륭한 작품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고 봅니다.


대원, 학산, 서울 문화사 같은 거대 출판사들이 이제껏 모은 자본으로 작가들이 계속 지금처럼

작업 할 수 있게 제대로 서포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웹툰계에서 활동하는 대부분의 성공 작가는 모두 '남자'입니다.

여성 작가들은 이 혹독한 현실을 견딜수 없습니다.

[ㅠ.ㅠ.....언니들을 지켜주세요....]


저는 일개 독자의 하나로서 위대한 출판만화 기반의 우리 순정만화의 맥이 끊어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김연주, 윤지운 작가님같은 말도 안되는 국보급 작가님들이 편안하게 작업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글에는 이래 저래 투덜 거렸지만, 독자들의 인내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여성혐오'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미친 세상입니다.


이런 세상으로부터 작가님들이, 작품들이 지켜졌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여성'을 존중합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하지만 연약한 '여성성'이 무참히 밟히지 않길 원합니다.


이런 휼륭한 작품을 하시는 분들이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하시고 자부심을 느낄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일은 '출판사' '독자'의 몫이라고 봅니다.


그리고....묻고 싶네요.


'출판사'는 그일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요....


90년대 이후 만화 전성기에 번 돈으로 그런 인프라를 만드는데 실패한 출판사들이 이제라도 남아있는 작가들의 '의리'를 저버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대원'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만화 전문 출판사입니다.

만약 우리 출판만화가 망한다면 저는 그 가장 큰 책임이 '대원'에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

.

.

일개 독자가...하는 말 치고는 좀 오바지만, 그만큼 우리 만화에 대한 애정이 많기 때문입니다.

오랜세월 세계의 수많은 만화를 보며....느꼈습니다.


우리나라 순정만화는 '독보적'으로...아름답다라고요.


지키고 싶네요.


'박은아' 작가님이 빨리 연재를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 


.

.

.

그 책임도 출판사에 묻고 싶습 심정입니다.

작가들에게서 '진액'만 뽑아 먹고 일 못한다고 고문하는건....아닌지...말입니다.


연약한 유리같은 감성의 그분들을 지켜지고 존중 받아야 '순정만화'의 명맥이 이어진다고 봅니다.


돈이 안되면 될때까지 서포트하고 투자하는 기업 마인드가 만화 출판사에 필요할 때입니다.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옛날....어느때의 저입니다.


그 어느때가 언제냐면 말이죠....


바로..'윙크'가 세상에 처음 나왔을때입니다.

[검색해 보시면 정확한 년도 측정이 가능합니다.ㅎㅎㅎ]


이때나 지금이나 별반 다르지 않은 모습인것 같지만....사람들은 제가 많이 변했다고 하더군요.


글쎄요.....

그래도 변하지 않은건 '순정만화'를 사랑하는 애정이지 않나 싶습니다.


만화만 이야기 하면 되는건데, 가끔씩은 쓸데 없는 소리를 하곤 합니다.


.

.

.

아마도 나이가 들어서 머리가 커져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빨리 한가해져서 정말 좋은 작품들을 많이 소개하고 싶은데...말이죠

^ ^


맘 같지가 않네요

ㅎㅎㅎ


항상 제 글을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PS-아...그리고 요즘은 외국인들이 자주 옵니다.

우리 순정만화를 사랑하는 외국 친구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네요.


신기합니다......


자신들이 직접 해석해서 불법으로 공유한다는데......작가님들은 아시려나..

^ ^


ㅎㅎㅎ


외국인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작가님은.....

이@하 작가님, 이@숙 작가님, 김@주 작가님이십니다.


ㅎㅎㅎ








순정만화 잡지 리뷰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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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dsks123l BlogIcon 세렌 2015.08.31 09:25

    이슈도 꼬박 보고있지만 파티보다 영 정이 안가는게... 이유가 뭔지...ㅠㅠ
    나비가 스토리를 꼬이게 내는거? 비엘이 많은거? 정가는 작품이 적은거? 이유가 많아서 짐작이 안갑니다 저는...ㅠㅠ 파티로 힐링 해야겠어ㅠ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8.31 19:20 신고

      저는 이슈나 파티나 거의 같은 레벨의 재미로 느껴집니다.
      그에 비하면....'윙크'는 너무 위대합니다. + + .

      그런데...'녹턴'이 없는 이슈는....정말.....많이 후달리네요.
      심지어 '무명기'가 서포트해도......후달립니다.^^.

      역시.....'녹턴'이 최고!

      이제 내일이면, 물밤, 눈이 나려 꽃, 펠루아를 볼 수 있게되네요 + +

  2. dori 2015.09.01 21:56

    안녕하세요^^ 예전부터 순정만화 리뷰를 자주 보고 갔었는데 어쩐지 용기가 생기지 않아서 덧글은 처음입니다ㅎㅎㅎ
    리뷰 언제나 재미있게 잘보구 있습니다. (저도 순정만화로 만화를 시작했습니다, 김강원작가님 의 여왕의기사 로 만화의 세계로 들어왔는데 당시에 초등학교 저학년이였던지라 단행본을 구하지 못했습니다ㅠㅠ혹시 읽어 보셨나요? )
    윙크...윙크가 웹진으로만 연재한다고 할때 저는 조금 충격이었습니다ㅠㅠ 시대의 흐름에 잘따른 거라고이해하지만 윙크는 순정지를 대표한다는 느낌이 강해서....어쩔수 없이 속상하더라구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9.02 03:00 신고

      "Dori"님 제 블로그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순정만화 독자분들은 왠지 다들 수줍으신듯.....
      비밀댓글 남겨주시는 분도 계시고.....ㅎㅎㅎ
      댓글 남기는걸 왠지...'도전'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ㅣ.

      여하튼, 용기? 내서 댓글 남겨 주셔서 감사해요.
      힘이 납니다요!

      ㅎㅎㅎ 물론 '여왕의 기사' 알고 있습니다.
      동생네 집에 전편 모두 잘 보관중이구요.
      명절때마다 가서 잘 있나 확인하고 훑어보고 와요 ^ ^

      순정만화는 사실 '윙크'가 우리나라에선 '갑'이죠.
      가장 오랜기간 동안 브랜드를 유지하고 있고, 가장 인기작도
      많이 보유하고 있으니까요.^^

      그립네요~~~옛날이~~~

      윙크 창간호 시절도......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ㅎㅎㅎ

      자주 자주 놀러와 주시길 바랍니다.

  3. 꿍띠 2015.09.03 00:25

    마지막에 쓰신 글은...저도 정말 정말 공감하는 부분이예요ㅠ
    웹툰과는 다른 그런 환경이 살려내는 순정만화의 맛이 참 좋은데, 획일화 되지 않고 다양한 만화 생태계가 존재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언제나처럼 제임스님의 블로그에서 즐거이 있다 갑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9.04 23:48 신고

      "꿍띠"님 방문 감솨합니다.
      ^^ 자주 자주 댓글 남겨주세용~~~
      ㅎㅎㅎ

      웹툰도 출판만화도 골고루 성장하는 그런 세상이 오기를....바래보지만 이미 판은....굳어버린듯 합니다.

      웹툰이든, 출판물이든 지금 제가 애정하는 '작가님'들이 계속 작품을
      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

      제 블로그 아껴주셔서 감사합니다.^ ^.

  4. 비화림 2015.09.04 17:11

    아닌뒈~아닌뒈~ 난 여자 인데도 여우선생이 좋아여~ 언제 함 날 잡아서또 만화책 사러 가야겠어요 신권이 많이 나올줄은ㅠㅠ 네미래 토비어스 누님은 뭐 예쁘시죠ㅋㅋㅋ 엄빠가 둘다 귀족에 귀족중에서는 재산도 빵빵하고 (물론 모종의 사고로 만나지는 못하지만...) 원래 단테가 토비어스를 돌보게 된것도 다 누님때문이라지요 근데 단테 과거보면 츤츤인데 현재 토비어스에게 하는거 보면 같은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달라서 재밌어요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9.04 23:54 신고

      비화림님~~~오셨네요 ^^

      ㅎㅎㅎ앗! 하긴....나쁜남자만 좋아라하는 세상이라면
      너무 슬픕니다. ㅠ.ㅠ.....ㅎㅎㅎ

      요즘 만화책 사느라 등골 휩니다 ㅎㅎㅎ
      미치겠네요~~~

      살 책이 너무 많아요.

      토비아스 이야기는 아직도 2~3권 분량을 몰라서 미궁이지만.....
      언젠가는 다 볼거 같아요.+ +.
      차마....책을 사기에는....아직 제가 ....BL 코드 비스므레한거...때문에
      무섭네요 ㅠ.ㅠ...ㅎㅎㅎ

      항상 응원해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솨합니다
      이제 '파티 10월호' 보러가야겠네요~~ㅎㅎㅎ



잠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밀린 책 리뷰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


.

.

일에 쫒겨 살다보니, 인생에 남는게 없는것 같아서 말이죠.


"족쇄"완결 되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ㅠ.ㅠ


OTL.....


sorry to be late....


아직 서점에 완결권인 4권이 깔리지는 않은것 같은데......

그래도 '매니아'들은 온라인 구독을 통해

 '족쇄'의 결말을 이미 모두 알고 있는 상황일텐데....


내가 책 리뷰를 해서 뭐하나...라는 생각도 하지만, 


생각해보면....세상에는 저처럼 항상 늦는 사람들도 있으니


그들을 위해 '등대'가 되려 하오.


.

.

.


아니, 지금 생각해보면......글쓰는걸 좋아하는 본인의 참았던 욕구불만을 해소하고 싶어서는 아닐까 싶기도 하오만.....


어쨌든간에



Go.


책을 넘기면 찡한 사진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18살이라니......


세상에 '장수만세'

+ +


작가님의 반려견인듯합니다.

.

.

왠지 모르게 뭉클하네요


휴가철이 되면 피서지에 '반려견'을 버리고 오는 무리들이 있다고 합니다.


'가족'....을 버리는 법은 없죠.


18년간 힘들때나 기쁠때나 함께 해온 가족....


작가님 멋지심


그런 의미에서.....국내 최초 '반려견 유기 반대 레고 뮤직 비디오' 한편을 소개합니다.


이름하여....

'피해자 X의 헌신'

.

.

.

음....


제가 만든 곡입니다.

^ ^


물론 비상업적인 목적으로......

^ ^


여기까지.

뒷면입니다.


저책 무지 보고 싶네요.

"좀비가 있어도 여고생은 잘살고 있어요"

+ +


음....


스타일 쩌는군요.

저 노랑 머리 언니는......


족쇄를 채워주고 싶게 생겼네요.

1,2,3권 표지....하나같이 모두 예술인데요.

이번 3권이 최고입니다.

+ +


작가님. Respect.

흑백도 컬러도 모두 너무 완벽하네요.


두둥~~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James1004의 4권 리뷰 전에 대충 쓰는 족쇄 3권 리뷰 진행합니다.

+ +


Go


대외적인 네이밍은 '남매'이지만, 이야기를 파고 들어가다 보면.....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것 같은 ....


서로 사랑하고 결혼해도 무방할 보통의 비주얼 쩌는'연인'입니다.


남자는 얼빵하고, 여자는 살인이 취미이신......

발란스가 아주 포스트모던한 커플이라는 특징이 있지만서도....


여하튼.....컬러 일러스트4800원이라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품위를 더하고 있는 

개념비?적인 산뜻함을 탑재했습니다.


찬양 받아 마땅하다.


흑백도 정말 예술이지만, 컬러 색감도 개성 만땅이십니다.

피부에 보라빛이 감도는게....마치 '좀비'같은.....


싸늘한 느낌이 '제목'인 '족쇄'라는 어감과 회오리치며 걸맞게 느껴집니다.


그림에 대해서는 하고싶은 말이 많지만....곧 출간될 4권 리뷰에서 하는걸루.....


일단 이만화에서는 40대건 50대건......다 꽃 중년입니다.

+ +


희망이 있어.....내게도.....


남매의 후견인격인 '임변호사'와 남매의 고모가 같이 술한잔~


한마디로 '묘한 관계'입니다.


저는 처음에 이 꽃중년들이 서로 love love하게 되는걸까....싶었습니다만......그런건 아니더군요.


어느덧.....20년 전으로 타임머쉰을 타고....아픈 추억 여행을 하게 되고.....


알고 봤더니.....임변호사는 '고모'의 새언니이자 '남매'의 엄마를....애정하는 것이었던 것이었다.

참고로 남편은 '친구'


.

.

.


뭐가! 이따위야! 이만화 ㅋㅋㅋㅋ


근친 + 불륜 + 배신의 3박자가 다있어.


.

.

.

이건 어쩌면 'BL'보다 더 무서운 만화일지도....


한편....결혼을 앞두고

남편은 당당하게 아버지에게


"저 딴집 살림잼"


고백.


.

.

더 이상의 막장은 없다!




정략 결혼의 희생양이 되어 .... 들어온 불쌍한 엄마....

ㅠ.ㅠ


이쁜 언니들 고생하는거 보면 맘이 아퍼.


남편은 당당히.....'외도'를 PR하고 .....



아주...개 철면피 새끼....임

.

.

.


돈은 많았지만, 막장 드라마의 배경 설정을 모두 갚춘 집안 내력이 3권 초반부를 열불나게 수 놓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남매의 엄마만 불쌍....ㅠ.ㅠ.....


한편....남매는....어릴적 자주 가던 별장으로.......


아.....이제 '키스'는 기본이구나......


추억은 방울 방울.....


그리고......고모에게 고백....


"저 근친녀예요."


.

.

.


갑자기 이노래가 떠올랐습니다.


떠 오른 김에 들어봐야겠습니다.


김경호 '금지된 사랑' Live @ 윤도현의 MUST


ㅠ.ㅠ



그리고......헛된 설득.....


'이보세요...고모님....애들은 이미 빠졌어......절대 빠져나올수 없는 수렁에...'


we call it 'LOVE'

.

.


사랑....너 참 무섭다.


헉.....


또....


죽이냐

+ +


그리고.....!%#$^%^*&(*))( 하게 됩니다.



.

.

여기까지.



저는 이만화 '족쇄' 1권을 보며 눈이 빠지도록 몰입했고....이번 3권에서 ....

건너면 안되는 강을 건너는 남매의 사랑에....뭐랄까....

.

.

.



전혀 색다른 감동까지 느꼈습니다.


얼빵한 오빠를 향한 어쩌면 너무 대단한? 사랑.


'여자'들의 사랑은 정말 무섭습니다.


사실. 이 사랑.


"희생"이라고 느껴지겨든요.


암튼 '남자' 입장에서 정말 희한하게 감정이입되며....대리만족? 비스므레한 것 까지 느껴지거든요.


.

.

와.....저리 얼빵해도 저런 언니에게 사랑 받을수 있구나....라는 '희망'....


색다른 '모에'....라는 생각이 드네요.


밑도 끝도 없이 계속 내용을 퍼붓고 싶지만....여기까지.


정말 초강력 추천작


"족쇄"


꼭~~~~보시길 바래요.


완결권이 넘흐 기대된다~


요즘은 단행본에서 거의 볼 수 없는 '후기'도 잼~~


요즘 작가님들 마감에 쫒겨 이런거 만들지 않는것 같은데요.


민송아 작가님은...뭐랄까...


'단행본'을 구입하는 독자들을 위한 기본적인 '배려? 예의'..뭐 이런게 있는 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


5월에 나온걸....왜 이제야 알게되었을까요....

- -


.....늦었지만. 이렇게라도 알릴수 있게 되어~~너무 좋다!


족쇄 1,2,3권 ~~


두고 두고 보게 될 만화가 될 거예요

+  +


이것으로 간단?한 저의 '족쇄' 3권 소개를....마칩니다.


오늘도 단골 서점에 들러 물어봤어요.


"족쇄 4권 나왔나요?!!!"


.

.

.

아직 안나왔다네요.....

물론...여러분들이 제 리뷰를 보실때쯤엔 나와 있겠지만...^^ 말이죠.


간만에...'흥분'을....


자...


그럼...이제 저는 다시 '돈' 벌러....

ㅠ.ㅠ



아.....재벌 딸 재롱 부리며....만화책 보며....살고 싶다.....





아래 그림을 클릭하시면 '족쇄' 두남매 이야기에 대한 리뷰 페이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 ^





James1004의 '순정만화' 리뷰 모두 보기

 

 

 


"만화왕국과 댕기" 전체 리스트 보기는 여기 클릭 ^^








무명돌 EXID가 한방에 역주행 하듯이...

무명의 유재석이.....무도로 국민MC가 되듯이....

그리고.....영원히...솔로일것만 같았던....내 영혼의 덕후 친구가.....

결국..얼마전......결혼한것처럼....

- -

.

.


한동안 피폐했던 제 삶에........망신창이 같던 제 블로그에..........

 새로운 시즌이 서서히 시작되는것 같네요

!!!!


뭐....별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거울을 쳐다보니....


저는 아직 젊더라구요.

+ +


Rise~~


드디어 파티 8월호!


점점 빨리 '리뷰'하는 패턴으로 바뀌어 갈거예요


재밌게 봐주시기를~~~


Rising James1004!


여러분이 써주시는 '댓글'과 눌러주시는 '공감'이.......


영혼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저에겐 '에너지 드링크'

+ +


두둥~~~


8월호 커버의 주인공은 애증?의 '방울공주'사마~~

박은아 작가님 부디 만세수를 사시옵소서

+ +


제가 기필코 방울공주 완결은 보고야 말것입니다.


터미네이터의 심판의 날이 올때까지라도....

에반게리온의 인류보완계획이 발동될때까지라도....

서울대공원에 쥬라기 월드가 들어올때까지라도.....


제가 꼭 살아서 보아드리겠나이다!


부디.....'붓'을 꺽지 마시옵소서....


+ +


i'll be waiting for.....


파티가 창간 18주년을 맞이했다고 합니다~~~

올~~




30명에게 '사랑의 보조 배터리'를 준다고 합니다.


제가 저거 받아서 꼭 인증해줄께요!!!


인간적으로 30명 나눠주는거면....저같이 매달 '리뷰'하느라 고생한 영혼....하나쯤.....주겠찌!!![........는....오바인가....- -]


무조건 받고 싶다!!!


널 갖겠어!


다른건 다 필요없어!


 


!!!!


"그 무엇도 너를 대신 할 순 없어~~"


7월 25일까지 엽서를 날리셔야합니다.!


제발 부탁이니....아무도 날리지마!

+ +


펼침면 컬러 일러스트가 들어있습니다.


ㅋ ㅑ ~~~~~


박은아 작가님의 따뜻한 톤이 살아 숨쉬는 터치....


인간적으로 이번 파티는 '책'으로 사서 소장 할만 합니다.


이거 때문만 아니라.....컬러 일러스트가......쓰러지는게 또 있어요. 또 있어~~


그나저나...저 방울이 의상 멋진데요.


파티에 연재하시는 작가님들이 보물창고를 열었습니다~


작가님들이 없는 살림에 파티 편집부의 압력에 어쩔수 없이 선물들을 내놓는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드는건.....

..나만의 추측인가!

.

.

.

여하튼.....아기자기한 녀석들이 가득합니다

+ +


그리고.....저는 이걸 노리고 싶습니다.

꺄 악~~~


작가님은 이걸로 작업하시는건가

+ +


이거 있으면 박은아 작가님처럼 그릴수 있는건가?
+ +


올라리 얄랄라~~

애네들도 러브러브 샤방샤방 하군요~~

장예서 작가님의 선물....


조아!


이건 온라인에서도 지원 가능하겠군요!

오호~~

엄청난 경쟁률을 자랑할까요?

글쎄요...


월초인...지금의 스코어라면......도전해 볼만한 '경쟁률'입니다.

!!!~


저도 한번 지원해 보렵니다~~


제가 친절하게 링크 걸어드립니다~~


http://blog.naver.com/party_land/220408945897


"저도 방금 도전했어요~"


여러분들도~~'희망'을 가지고 도전하면 우주의 힘이 여러분을 도와서 밝은 미래가 도래한다는 것은 선물에게

어떻게 해야 우리의 나갈 방향을 알 수 있는 가 하는 것은 국민 모두의 힘을 합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서

결단을 내리게 된다면 행복한 대한민국은 어디있는 것인가!


아시겠죠!


그런 마음을 가져셔야 합니다....


작가님들의 상납품?에 이어 파티 편집부에서도 준비했습니다.

두둥~~~

+    +


저는 이걸 노릴테니.....다른분들은......피해가 주시기를.....

+ +


만화계의 대모

'황미나' 선생님의 '불새의 늪'


그리고 간만에 '파티 유튜브' 채널이 업데이트 되었길래 가져왔습니다.


정성껏 만든것 같은데 한번 봐주는게 예의~~

'클라이맥스(Climax): 흥분긴장 따위가 가장 높은 정도에 이른 상태'

라고  '사전'에 쓰여 있습니다.

+ +


보이드씨의  기묘한 저택....

드디어  끝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얼마 남았냐면.....

.

.

리뷰 끝에 알려드리지요

+ +



김희은 작가님의 보이드씨의 기묘한 저택 19화.


8월호의 첫번째 작품으로 간택 받아서 아주 독자들 .....쩔게 만드네요.

'절정'이라는 말을 쓰는 이유를 알거 같아요.


여러분은 지금...

공작과의 정략결혼보다 하인과의 로맨스를 택한 집에서 '순정만화'만 열심히 탐독한 아씨를 보고 계십니다.


아씨: 아빠 난 만수르도 이재용도 필요없어! 

아빠: ...내가 필요해...



하지만.....아씨는.....아빠말은 쌈 싸 드시고....'로맨스'를 위해 식음을 전폐하다....

결국 병에 걸리십니다...


그리고.....뒤 늦게 아빠는 .......거지 청년 '라벨'을 부르고는.....


"딜"을 거십니다.


알고 보니.....아씨의 아빠는.....'초인'



그리고....'라벨'은 초인의 능력을 얼떨결에 전수 받게 됩니다.


아.....이랬었군.


'주스트' 에피소드 이후 이야기는 정체된 강남 도로에서 빠져나온 스포츠카가 고속도로를 만나

날아가듯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단하진 않지만.....수수께끼는 풀리고 있고......연재이후 가장 재밌는 시기가 왔습니다.


그리고....'보이드씨의 기묘한 저택 4권'이 나왔습니다.


연쇄 꽃미남 살인만의 꿀잼 에피소드가 담겨 있겠쬬.

궁금합니다...


컬러....

+ +


요즘 저에게 No.2가 된 임해연 작가님의 눈이나려 꽃 10화입니다.

와....벌써 10화

+ +


올! 이건 진짜 잘 만들었는데요!

.

.

.


역시.....눈이나려 꽃!

대세인가!

.

.

.

.

.

귀여운 설석과 더 귀여운 황후마마

그리고 기생 오래비같은 황제!


황후가 아까워....

ㅠ.ㅠ


이번화도 


자....그렇습니다.


황후의 입지를 잘 다져가는 '설석'의 공을 치하하기 위해

[이쁜데다가 머리도 좋은 설석을 꼬시기 위해+ + ]


황제가 납시었습니다.

[바람둥이 제비새끼가 나타났습니다.]


보이드씨에선 연쇄 살인마의 유혈낭자 살인극이 벌어지고....

눈이나려꽃에선 빨리 거사?를 치루나고 독촉이고.....


대한민국 순정만화 클라스!



주안상의 백미는.......'설석'


너 ....이 개새끼......어쩜 대놓고 .......


'널 잡아 먹을래'

.

.

.


쿨해!

용감해!


와.....쫌 쩌는듯

+  +


독자A반응: 차마....부끄러워....다음 페이지를 넘기기가 힘들었다.

독자B반응: 와....이게 뭐냐! 애들도 보는 만화인데. 이건 아닌듯!

독자C반응: ......

.

.

.



James1004반응: 저 남자의 대사를 야하게 해석하는건 대단한 "오예!"입니다!



그리고 '황제[개새끼]'는 바로 작업에 박차를 가하는데.....



원래 각도로 보면....'겁탈각'인데....

제가 아름다운 순정만화로 재구성해보았습니다.


..ㅇㅣ렇게 보면.....'로맨스'


- -

.

.

.

ㅎㅎㅎ


.....


황제가 사실 못 하는게 뭐가 있겠습니까만은......

암튼.....


친구의 남자와 그렇고 그렇게 되는게 미안했던.....언니는......감성의 외침을 

쓰잘떼기 없이 강력한 '이성의 외침'으로 막아냅니다.


.

.

.

그리고......스포를 하나 날리자면......


.

.


에이. 그냥 직접 보셈

 ^^


눈이나려 꽃. 정말 재미 보장 100%


이왕이면 다홍 42화!


이제 더이상 '그녀의 직업 체험기'로는 안돼겠다 싶으셨는지..... '이상은' 작가님...


급 로맨스 무드를 조성해 가고 계시는데요.

+ +


어새케.....


마니....어새케....

ㅎㅎㅎ


뿌잉뿌잉 사진관의 노예로서 오늘도 열심히 촬영 시다바리중인 '다홍이'


성격 까칠한 고양이 한마리 덕분에 우진오빠랑 ....텐트에 있게되는데....


그리곤......요렇게.....


텐트 나올때....이미 예상 가능한 시츄에이션이었지만.....

70년대 레파토리라도 소환해서 둘을 어떻게 해야겠다고 맘 먹은 작가님의 '변심'에 박수를 드립니다.


머리 속이 새하얗게 돼버린건....아마 작가님....일듯....


상은샘: 아....어떻게 하지....이제 어쩌지....전혀 예상 못했던 진행인데....지금 내가 무슨짓을 하고있는겨!

+ +

.

.

.


이제.....다홍이 잔혹 직업 체험기 끝나고....꽃 피는 봄 오나여!!!


파티에서 18주년이라고 별거 다하십니다 그려....


일단....다른건 모르겠고....


뱀파이어 도서관 '일러스트 종이백'은 하염없이 탐나는구나

+ +

.

.

.

아......


죽인다...


저 그림이 짱이지.

+  +


이미.....시작되었다.


저는 '코믹커즐'에 가는걸루

_ + + _


귀여운 꼬마가 인트로를 장식한 서문다미 작가님의 '루어' 141화예요~


뭔가 저는 내용을 잘 모르지만, 느껴지는 감으로는 곧, 이제, 막, ....


Climax

입니다.

+ +


명지가 스스로 천공성에 사로 잡히러 갑니다.

디테일은 모르지만.....

왠지...찡해...


처음 몇권은 저도 구입해서 봤기 때문에 대충 시작되는 스토리는 아는데요.

처음이랑 지금은 그림도 그렇고....참 많이 다릅니다.


쌍둥이 운명의 비애....그런건...계속 일관하는 것 같네요.


하백!......


의 신부가....계속 연상되는건.....ㅎㅎㅎ


클램프 느낌이다!

그리고....


명지는.....균형잡힌....


"남자"의 모습이 아닌가!


올~~


.

.

.

.

빨리 경기가 좋아져서 장사가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루어"를 제일 먼저 살텐데 말이죠....


그냥 온라인으로 보거나 만화방에서 보면 될텐데....

....희한한 소유욕 때문에.....


만화책은 무조건 다 사서 봐야하는 이 미친...소유 결벽증.

- -



요즘 짧지만, 계속 연재가 올라오는 성실성실 열매를 드신 

박은아 작가님의 '방울공주' 

85화입니다.




단행본은 6권에서 멈추고 소식이 없지만, 일단 안심은 된다고......

.

.


해야하나.

ㅎㅎㅎ


이장면 죽이네요!


.

.

저 늑대 ..까먹고 있었는데...와...생각나 버렸네요.

녹턴에서...유리랑 잔.....그 개ㅅㄲ ....랑 비슷한 포지션이었던거 같아....

- -


유리 아니, 방울공주...정말  짱이쁨.


이런게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눈이나려 꽃'이 정주행 강추작!


요즘 이슈나 파티나 '미리보기' 풍년이죠

_ + + _


책에선 볼 수 없는.....


한지윤 작가님의 'Platonic'입니다.

도통....뭔 내용인지는 모르지만...


화끈한 상남자가 나옵니다.

+  +


요즘은...저런게 대세.


삼각관계로 접어드는 중세 미성년 커플의 애어른 러브 스토리.

김연주 작가님의 펠루아 이야기 딱 잘라서.


40화!


20살 되기전에 연애에...실연에....결혼에....이제 삼각관계.....

.

.

.


중세시대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ㅎ ㅏ  ㅎ ㅏ  ㅎ ㅏ

?


...잠자리....가.......다른 잠자리라고 생각하시는건...

정말...커다란 '오예!'입니다.

+   +

.

.

.


그 와중에....오르테즈 엄마.....


아마도.....지금 나보다 나이가 어릴듯....

음...


조아.


ㄱ ㄱ ㅑ ~~~ ㅇ ㅏ ㅋ~~~~


짱귀!


오리지날 정극 이미지도, SD 이미지도....작가님은 참 개성있게 너무 잘 그리심


SD는 이상은 작가님 no.1

연주쌤no.2라고 생각합니다.


무론....변덕이 죽 끓는 저는...언제라도 순위를 뒤바꾸곤 하지요.


"아무 소식 없나요?"

ㅎㅎㅎ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지능적인 '아시어스' 질투는 시작되지 않았지만.

시작되면 

볼만할것 같습니다.


일단....


홧팅!


..근데....뭘.....파이팅 하라는건지.....


.

.


난 1도 모르겠다.


이 그림의 주인공이 '남자'라는것만 빼고 너무 너무 좋다.


요즘은....이런 생각이 듭니다.

.

.

.

외국에서는 동성 결혼도 합법이고,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서는 '퀴어 퍼레이드'가 

펼쳐지는데.....


저는 이렇게 이쁜 남자 새끼들을 계속 보다보면.....


혹시....


게이가 되 버리는건 아닐까.

- -

....하는.....ㅎㅎㅎ


어째....점 점.....BL이든 그거 비스무레한거든.....자연스럽게 감동이 오네.....


.

.

.

이건...또 생각지도 못했던.....문제네.....


허...참.....

.

.

.

- -


ㅋ ㅑ~~~~


지존의 컬러 일러스트가 쏟아집니다.


여러분....


책 사세요.


파티 8월호는 예사롭지 않습니다.

ㅎㅎㅎ


작가님이 한달 쉬시더니만.....독자들 심장을 다 멈추게 하시려고 작정 하신듯.....

+  +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로 인정해 드립니다.


원고 휴재없이 10년 연재 징역형을 선고합니다.

매달 컬러 일러스트 넣어서요.

+ +


관장님.....

와....


진짜.....


이런 느낌인건가?

+ +

.

.


형제의 비극적 운명의 시작은.....어머니로 부터였네요.

그와중에 어릴때가 더 이뻤네...루이는...


이렇게 된 거였습니다.


동생 꽃미남은 뱀파이어를 꿈꾸다....결국은 VD=R 법칙에 의해....뱀파이어가 되고....


형도 같은 배를 탑니다.....


사이 좋던 형제의 최후는.....과연?...


직접 보시는걸루....


이선영 작가님의 그림만으로도 본전은 다 뽑고 남습니다.

+  +


이빈 작가님의 '안녕 자두야' 233화.


무려 '왕따' 에피소드입니다.

+  +




쓰레기 통에서는....과연!....뭐가?

.

.

.

이거 안보고 예상하면....


당신은 '수사관'

+ +


자~~드디어 납시셨습니다.

물고기의 밤 3권 단행본 광고와 함께

두둥~~


파티의 헤드라이너


개인적으로는 현대물에서는 '지존'


제 기준으로

윙크의 '밤을 걷는 선비'를 제외하고는 지금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순정만화입니다.


절대지존



정은수 작가님의 물고기의 밤 21화

.

.


절대 절대 '휴재'되면 안되는 만화.


아무리 찬양해도 모자라지 않습니다.

그림, 내용, 연출


무엇보다....작가님의 'Sense'가 정말 기가막히다라고 생각합니다.

무겁게 내려 앉을때와 개그 터질때를 하나님만큼 정확하게 그려내는 솜씨.


이작품은 '전설'로 남을거예요~


하루꾼, 물밤이 '파티'의 8할입니다.


ㅎㅎㅎ


이제 주대리는 과장님 무슨짓을 해도 사랑스럽긔.....





그리고....최근에 나타난 딱봐도 새로운 '개새끼'를 담당할 남캐.

잘생긴 나쁜남자....


제가 봤을때는 요즘 언니들 좋아할 스타일이지만, 주대리는 이미 마법에 빠져서 사리 분별 X


과장님과 알콩달콩 진행.

[갑자기....전 남친 새끼의 근황이 궁금해집니다....그리고 그새끼랑 붙어먹은 ㅆㄴ은.....요즘 소식이 뜸하네요+ +]


현실과 꿈 사이에서 이영혼은 갈곳 몰라 헤메이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이런 언니랑 사귀면 진따 댑따 행복할듯

+ +




연희언니 ㅋㅋㅋㅋㅋ


한편.....5년 사귄 남친과 헤어진 연희 언니는 새로 평범남과 맞선?소개팅....중이십니다.


와....


딱 봐도....어색.. 어색...



그리고...하필이면.....전 남친을.....이곳에서.....

+ +


오늘도 평화로운 물밤나라....


.

.

.

스포를 더 하고 싶지만.....


'물밤'은 꼭 온라인 정주행 그리고 '단행본'으로 수호하시길 바라며~~~


조민영 작가님의 혼담별곡 23화예요.

+  +


이번 에피소드도 지난화에 이어 '배씨 아주머니' 생존전략이 손에 땀을 쥐게 진행되는데요.

당연히....살리겠죠....


어떻게 살릴지는......전혀 예상 밖이네요

+ +


집에서 가출한 마담뚜 언니와 아줌마의 인연의 시작을 회상하면 시작해요.

.

.

.

ㅠ.ㅠ....찡해요....


권후안의 아버지는 아들의 앞날을 걱정합니다....


어르신들의 말씀은 귀담아 들어야지요....


저도 예전에.....학교 다닐때.....반에서 애들 괴롭히던 애들을 다시 만나면 갈아버리겠다는...생각을 가끔 하는데요.


나: 너를 아작내기 위해 내가 단증을 땃어...이 개쉐야.

일진:.....깨 갱~~


뭐...이런 상상하며 혼자 피식거리곤 하는데.....


.

.

.

사실.....'복수'라는거....그 끝을 시뮬레이션하면.....부질 없기는 해요.


주님 말씀하시길.....


'원수를 사랑하라고....'


아멘...

- -


그리고......백낙연의 아줌마 탈추 계획에서는.....찐한 모정이 느껴지는데요.

.

.

.

아...역시 이건 설명 불가.


그리고....왕처럼 생긴 오빠가 등장하십니다.


자.....재밌게 진행되고 있는 '혼담별곡'


제 느낌적인 느낌으로는.....'climax'입니다.

+  +


저는 madmax.


자....그리고.....드디어....

제 리뷰에 어떤 분이 댓글을 남겨두셨는데......


"반전"이 실제로 표면화되는


장예서 작가님의 '웅녀님 모시러 왔습니다.' 10화예요.

+ +


....이거였어!.....


'언니들의 식스센스는 정말 대단하군요.'


.

.

.

이런 전개를 도대체 어떻게 예상하는건지......



역대급 '고백' 시전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시도 때도 없이.....급변하는 언니의 정체성......


남주는.....암껏도 모르는...


딱....제 수준이구요.

- -



아픈....벼리.....아니....이 언니...관대한 신의 손길 아래로.....


눈물을.....



ㅋ ㅑ ㅎ ㅏ.....


이것도...헷갈리네.....


.

.

.

한참.....애매한 떡밥으로 보는 바보를 안달나게 했던....이야기는 드디어 베일이 벗겨집니다.


10화까지는 '인트로'였습니다.


11화 부터는 본격적인 1절 시작이겠죠.


+ +


I'm Ready!


지난 7월호보다는 임팩트가 떨어지는 자두지만, 그래도 2화를 앞뒤로 보다보면....뭐랄까

묘하게 감정의 완급을 조절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안녕자두야 234화


콧구멍 파는 버릇으로 모두에게 핵웃음 안겨주는 희생의 아이콘 '자두'

.

.

.

남 얘기 같지 않아.

- -...


그리고.....헐!


저는 '자두' 2년 가까이 보면서 ...자두 패밀리의 '성장판' 닫힌 모습은 첨 보는것 같아요.


아.....


이게 ....주인공이 과거를 회상하는 진행이었나보네요....


몰랐습니다.


+ +


2000년대의 주인공이 80년대를 회상하는 내용이었어.....


그랬구나....


이쯤에서 제가 심심할때마다.....보곤 하는 '애니메이션 자두' 주제가나  볼까요~


짱 귀욤

+ +


새콤하게 '자'

달콤하게 '두'


중독성 돋는 주제가~~


파티 블로그 즐겨찾기 해두시면....

떡이 생김.


+  +


이번기회에 윙크, 이슈, 파티 블로그를 모두 알려드릴테니 수시로 왕래하시길~~[생각보다 재밌어요~]


윙크 블로그

http://blog.naver.com/winkfamily


이슈 블로그

http://pure_roman.blog.me


파티 블로그

http://blog.naver.com/party_land


책이 아니면 느낄수 없는....아날로그 감각.....

ㅎㅎㅎ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네요

^ ^



저도....돌아가고 싶어요...

저는 20년

ㅠ.ㅠ


두둥!


이번 8월호 최고의 폭탄 선포입니다.

+  +


리뷰 초반에 예고했던....


저는 몰랐습니다.


2년 정도 연재가 진행 될거라 예상했는데...


왜 이렇게 일찍 끝나버리는걸까요

ㅠ.ㅠ


20화 완결이라니.....


....


아직도 저는 2015년 초반 같은데 벌써 9월호입니다.

헉......


나참.....


무엇보다도.....'보이드씨의 기묘한 저택' 마지막화를 봐야하다니......


파티에만 있는 일러스트 엽서


물론 쓸데는 없으니 소장.

+ +


ㅎ ㅎ ㅎ


이번엔 꼭 받을테다!


보조배터리!


알록달록한 '파티' 이렇게 3분의 2가 모였습니다.

정말....정말....정말.....


세월이 너무 빠릅니다.


.

.



왠지....어느때보다 시간이 오래걸린것 같은 파티 8월호 리뷰...

아....정말....간단하게 해야지...해야지...하면서도...


.

.

.

진짜....담부턴 딱 절반으로 줄여야지.....싶습니다.

- -


감사합니다.







P.S

.

.

정확하게는 기억나지 않지만.....

1997년도.....가을...[ㅠ.ㅠ...]언젠가 ...이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아직 군인이었던 시절의 제 모습입니다.

.

.

.

군생활을 하면서 한번 할까 말까한.....'미군'과의 대규모 훈련이었습니다.

일명 '독수리 훈련'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가장 큰 규모의 합동 군사 훈련중 하나입니다.


제 인생에서 마스크를 하던 유일한 시절같습니다.[메르스도...없던 시절에....왜?]


단지...이유는 '폼'나 보여서.....^ ^???

.

.

.


저 훈련 당시 제 바로 옆에서 훈련 부주의로

안타깝게도... 1명의 사망자가 나왔는대도 불구하고

바로 다음날 저는 저렇게 개폼을 잡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후....


제가 근무하던 2년 동안 사단내에서 6명의 사망자가 더 발생했습니다.



무슨 얘기를 하고자 하는거냐면...


자칫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는 위험 속에서도 

저는 유유자적하고...폼생폼사였다는 겁니다....


"젊다"


라는건.....그때는....그런 의미였나봅니다.



.

.

.

앞뒤 가릴것 없이 뛰어 들수 있고, 벼랑 끝에서도

웃을수 있고....


.

.


하나 뿐인 '목숨'이 자칫 긴장이 풀리면

사라질 수도 있는데...


그래도 웃고, 까불던.....시절....

.

.

그런 오만함을 '젊음'이라고 생각했나봅니다.


그리고.....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지 못한다면 그건 '모순'이다.



라고....생각했던것 같네요.

.

.

.


'후회'가 됩니다.....


제 뜻대로 살아온것을요?...


아니요...


천만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제 뜻대로 10%도 제대로 못 살아온것 같습니다.


어제......거울을 유심히 쳐다 봤는데....


저는 여전히 그때의 모습과 같았습니다.

.

.

.


젊다.


아직도 저는 젊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시 저때의 모습을 기억해 봅니다.


그리고 그때의 오만함=젊음의 공식이 이제는 많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

.

.

훈련당시 죽은 동료를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그 친구가 살았더라면.....누렸을 '젊음'을 생각하며


치열하게 좀 더 뜨겁게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

.

.

어리버리한 서울 뺀질이가.....위험한 장비가 가득한 군대에서

26개월을 견디고 살아 돌아온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라, 축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지금 이렇게 살아가고 있음도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를 느끼고, '젊음'을 아직도 이어갈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


여러분.

젊으신가요?

.

.

.

마음 속에 간직한 '뜻'이 있나요?


우리는 어쩌면 누군가의 '젊음'을 이어 받으며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요....



.

.

.

어쩌면 내가 먼저 떠날 수도 있었을 세상을 

그 누군가가 대신해서 떠난건 아닐까요.


.

.

.

잠깐 언급했듯이.....

거울 속의 제 모습은 아직도 1997년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은것 같습니다.....


잘 못 살아온 날들에 대한......내 삶에 대한 미안함에......그 누군가의 삶이 한번의 기회를 더 준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누군가로 부터 거져 받은 '젊음'.....이 아직 내게 유효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군에서 전역한후 18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누군가로부터 이어 받은 '젊음'을 좀 더 아껴야 겠다는 생각과 함께


더....좀 더.... 내 안의 맑은 목소리에 충실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

.


이게 뭔 소리냐구요?



^ ^


파티가 18주년이라길.....래....


그냥......18년 전에 나는 무엇이었나 하는 생각과

최근 느낀 다짐들이

꼬리를 물길래...한번 읆어봤습니다.



파티 나이 18살....

꽃다운......열정이....넘치는.....


"젊음"이라는 단어로 연결되는 숫자네요.


츄카.




그리고 이글을 보는 여러분 속의 그 누군가의 '젊음'이

여러분의 남은 '젊음'을 더욱 의미있게 해 주기를....




당신이 아직도 이 험한 세상에 남겨진것은 '삶'의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를 찾아서 꼭 그대로 이루어 내시길 바랍니다.


단순히 '행복'만을 좆으며 살자.....뭐....이딴 

탐욕주의와 이기주의에 기반한 소리는 아니구요.....


불혹의 나이에 어울리는.....깊이있는 성찰을 기반으로한.....[ㅋ]

뭐....그냥....


그렇게 살기에 세상엔 너무나 많은 '사명감'들이 주인들을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는게 아닐까 싶네요.


당신의 '젊음'이 선택해야할 '사명감'을 하나라도 찾아 그뜻을 이루고 그 안에서 '행복'하시기를......

그럼 적어도 다른 그 누군가도 행복해지지 않을까..생각해보며...



God Bless U.





...좀....눌러주면....안되겠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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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dsks123l BlogIcon 세렌 2015.07.08 08:30

    오늘도 빠른 리뷰 잘봤습니다!
    이번호는 왠지 죽는 사람이 많아서 슬펐네요ㅠㅠ 아리아나나 라벨이나, 소옥이나...ㅠㅠ
    줄몬 파티가 뒤에 이번엔 웃긴 전개를 넣은 펠루아를 넣어서 끝에서는 웃었지만...
    등장인물이 죽는건 너무 악한 악역이 아닌 이상은 많이 좋아하지 않아서 ㅠㅠ
    지금도 죽은거 생각나니 조금 기분이 않좋네요 ㅠ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7.08 23:22 신고

      어머나 세상에!

      소옥이 벌써 죽나요? + + .....헐......
      구중 궁궐 피바람 로맨스가 시작이네요.....

      뭔가 온라인에는 분량이 더 있나요?....아직 라벨도 소옥도 책에선
      안 죽었는데 + +

      하지만, 분위기상 지금 파티에서 곧 완결날 작품들이 눈에 많이 띄는건 사실입니다.

      세대교체 준비 빨리 안하면...큰일 날듯싶어요+ +

    •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dsks123l BlogIcon 세렌 2015.07.09 02:26

      전 소옥이 자른 가지에 피가 뭍은거랑 낙마를 보고 소옥이 죽을꺼라고 예상했어요. 사실 소옥이 죽거나 폐후 되지 않는 이상은..
      설석이 황후가 되기 힘들테니까요...ㅠㅠ
      아님 제 짐작이 틀리는게 좋을 것 같은데.. 제발 아니기를ㅠ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7.29 02:04 신고

      이제 몇일후면....배일은 벗겨집니다. + + .

    •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dsks123l BlogIcon 세렌 2015.08.11 17:02

      으아아아아 소옥이 죽었어ㅠㅠ 안왜!! 데려가지마ㅠ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8.11 18:37 신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8.11 18:37 신고

      이럴수가...저는 드디어 오늘 파티 9월호 펼칩니다...뜨아 ㅠㅜ

  2. aliyah 2015.07.08 12:43

    리뷰 줄이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제임스님의 매달 리뷰는 저의 큰 즐거움과 기대입니다. 누군가에게 큰 기쁨과 기대를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젊으시고 열정을 갖고 계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늘 건강하시고 God bless you too!!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7.08 23:24 신고

      aliyah님 ㅎㅎㅎ 감사합니다.

      저도 글쓰고 리뷰하고 이러는게 사실 재미있긴한데....시간을 많이 빼앗겨서 걱정이네요 ^ ^ .....이상하게 쓰다보면..길어져요 ㅋㅋㅋ

      평생 이렇게 혼자 만화보고 블로그질하다 인생 종칠거 같아 쫌
      무서워져서...스스로에서 뭔가 룰을 정해줘야 할듯 싶네요.

      암튼, 댓글과 응원 감사합니다.

      담달에도 더 재밌게~~~

  3. BlogIcon 초을린 2015.07.09 18:39

    진짜ㅠㅠ와
    표지가 진짜 예술입니다ㅠㅠ
    전 원래 단행본파라 잡지는 안사는데 이번 편집부 선물이 너무 탐나네요... ><
    눈이나려 꽃은 원래 관심이 없었는데 제임스님 리뷰볼때마다 한번 읽어보고싶어지네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7.17 01:13 신고

      초을린님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너무 바뻐서 이제야 확인하네요
      + +

      눈이나려 꽃. 왕 재밌습니다 ㅎㅎㅎ
      강추예요 강추~~파티의 다크호스!

      오늘 '이슈'를 사왔는데~~담주에 리뷰보러 또 오세요 ^^

  4. 루루 2015.07.13 00:58

    저도 다음화에 소옥이 죽을 것 같아요.. 이번호 보신 분들은 대충 다들 짐작하고 있을 듯...
    그리고 설석은 아마 제 예상이지만 소옥의 아이 때문에 황궁에 계속 남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확실히 지금 눈이나려꽃이 제일 재미있죠~~
    다른 만화들은 무난히 잘 보고 있는데 방울공주만은 여전히 마음 비우고 보고 있어요~~
    웅녀님은 이제 밝혀지는 것 같고요... 풍백이 눈치챈 것 같으니까요.. 마지막 새로운 인물이 누군지 궁금하네요~~
    아, 그러고 보니 저도 30대 중반... 늙어가는 것이 너무 싫네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7.17 01:15 신고

      루루님~~방가워요 ^^

      제 생각으로는......아직 안죽을거 같아요 + +
      왜냐면.....제가 애정하기 때문에....죽으면 안되요 흑흑....

      빨리 단행본도 사야하는데, 이번달까지는 지옥같은 스케줄이...
      이슈 리뷰도 해야하는데 말이죠.+ +.

      물밤 예언도 하나 부탁합니다. ㅎㅎㅎ
      다음화 무지 궁금해요~~

  5. BlogIcon 2015.07.20 01:53

    이번 호 리뷰도 재밌게 봤습니다!! 보조배터리ㅋㅋㅋ꼭 받으시길 바라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7.22 02:39 신고

      '수'님~^^ 댓글 응원 감솨합니다~
      담달에도 또 와주세요~

  6. 비화림 2015.07.21 18:32

    헉 제임스님 그발언은!! 오늘만 산다는!! 언젠가 제임스님집에 검은무리의 양복남들이 들이 닥치시는건 아니겠죠?ㅋㅋ 보이드씨 이야기는 좀더 연재 할줄 알았는데 아무래도 원작소설의 반응이 나중에 보이드씨의 정체가 밝혀질때 끌어온 내용에 비해서 너무 허무하다라는 반응이 나와서 연재시작부터 전개를 빠르게 가기로 결정했나보네요(물론 저는 보이드씨를 만화->소설로 알아간 경우라서 원작을 찾아서 읽기에는 이미 절판크리ㅠㅠ 그대신 블로그 리뷰들을 봤는데 대부분 그런 반응들이 많더라구요) 근데 펠루아설정이 중세시대라서 빨리 결혼했다해도 엄마랑 딸이 그냥 언니와 동생같은듯 하네여 역시 돈이 많아서 그만큼 투자한 결과인가? 뱀도의 루이 동생은 닝겐시절 형에게 뱀파이어어 영업하는게 ㅇㅍㅅ의 ㄹㅍ도 아니고 '동료가 되자 '라니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루이 죽으면 뱀도 어케보라고ㅠ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7.22 02:45 신고

      제가 무슨 발언을 했죠? ㅋㅋㅋ

      요즘 덥기도 하고....새로 이사온 집에 에어콘은 주말에 설치되고...
      ㅠ.ㅠ.....저는 에어콘 없는 삶이 이다지도 괴로운지 정말 몰랐네요.

      그래서인지....블로그고, 만화고....아무것도 못보고 있습니다.

      업무의 급한 불은 껐는데......

      보이드씨가 엔딩되는건 정말 예상도 못했고....무지 아쉽네요ㅠ.ㅠ
      하지만, 파티에는 물밤, 눈이 나려 꽃...이 있기 때문에 ㅎㅎㅎ

      뱀도도 갈수록 재밌어지고~~

      이글을 쓰는 지금 제방안에서도...저는 땀으로 범벅...아...진짜...싫으다...ㅠ.ㅠ

    • 비화림 2015.07.26 14:44

      그러게요 요즘 날씨가 정말ㅠㅠ 장마면 찝찝만하면되는데 올해는 마른장마라 찝찝+더움의 향연~ 에어컨은 집에 있는데 가스를 연결안해서 사용못해요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7.27 15:58 신고

      ㅎㅎㅎ 저는 드디어 어제 중고 에어콘을 하나 장만해서 달았더니.....


      Here Comes '천국+ +'






파티기준으로 1년이 절반을 훅지났습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이제 일년의 절반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저는 아직도 2015년을 준비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제 마음의 준비는 아직도 끝나지 않았는데, 세월은 이미 저 멀리 가서 저를 비웃듯이 쳐다보네요.

.

.

.


갑자기, 심각하게 한마디를 던지며....파티 7월호 리뷰를 시작합니다.


"여러분, 꼭 행복한 선택을 하며 살아가세요!~~"



항상 '이슈'를 리뷰하고 그다음에 '파티'를 했었는데 말이죠.

앞으로는 반대로 진행합니다.

^ ^


그 이유는.......'이슈 7월호' 리뷰에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저는 '자영업자'입니다.


출퇴근 시간이 자유로운것은 좋지만..........요즘 같은 세상에선.....제 생활도 없습니다.

- -

.

.

.

늘 새롭게 바뀌는 세상에서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준비해야 하기때문에....

최근에 정말 정신이 나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새로운 준비도.....다음달이면 거의 셋업이 마무리 되어...

저는 무적의 '진성 오타쿠'로 블로그 위를 날아다닐겁니다.


매일같이 순정만화 단행본과 관련 소식들이 난무하는 열혈! 필살! 블로그로 다시 돌아갑니다!

+ +


많이들 기대해 주세요~~


암튼......지금은 새로운 여러가지 업무로 ...바뻐서 블로깅은 좀 느리네요.....

^ ^


"새로움"


그 새로움이 파티7월호에서도 보이네요.


현시대, 가장 완벽한 순정만화라고 생각하는 작품인 '보민' 작가님의 '하루꾼' 캐릭터가....이 커버를 장식하고 있어요~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확실히 보민작가님 대단하신 분입니다.


"감"이 좋으십니다.


이분은 미래의 '신일숙, 김진, 김혜린, 황미나, 강경옥'작가님 반열에 올라가실 분입니다.


제가 장담컨데, 꼭 주목해서 보셔야 합니다.

'하루꾼'은 단지 Legend의 시작일 뿐입니다.



18회 학산문화사 통합신인공모전 소식과 함께 

김희은 작가님의 '보이드씨의 기묘한 저택' 단행본 4권 소식입니다.

+ +

한동안 평균치의 재미를 주다가 최근에 미친 사이코 주스트와 함께 미친 재미를 주고 있는 작품!

하지만.....이번화에서는 휴재

멍미....


ㅠ.ㅠ


왜...때문에.....


지존 of the  지존

"하루꾼"과 함께 파티에서 밀고 있는 온라인 작품들입니다.


일단....저는 책으로 나오지 않으면 안보는 주의인데....

"앱"을 통해 볼수 있는게 있으니 

파티 플러스 설치! 필수!


꽁짜임

+ +


저는 귀찮아서 잘 안보는데.....알콜 프린스 때문에 ㅎㅎㅎ

요즘 다시 보고 있습니다.


아직 파티 플러스 앱을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한 영상이예요~


앱의 단점은.....느리다는거.....겁나 느려.....내폰만 그런건가......

그거 빼면!


할렐루야!


파티 7월호 첫작품은 최근에 오르테즈랑 그렇고 그런 사이?가 된 아시어스[개부럽+ +]

내가 니 나이엔......야동도 본 적이 없는데......넌........


.

.


좋겠다.....



교묘한 위치에 단행본 6권 광고도 있습니다.

올~~


알고보니 사랑꾼이랰 ㅋㅋㅋㅋ


5권의 클리어 파일과 페어라는군요!


이게 바로 5권의 부록인 오르테즈 클리어 파일이죠~


파티 코믹스의 상술이 1레벨 상승하였습니다.

+ +


다 다 다 다 다 다 다

ㅋㅋㅋㅋㅋ


연주쌤의 개귀염 연출.


꽃거지[꽃기사이기도 함] 녹느는 쥴스와 형제.

그랬었나?....


단행본을 다시 복습할 시기가 왔네요~


아무튼 김연주 작가님의 펠루아 이야기 39화는 이렇게 귀염 돋는 물 흘러가는 이야기로 연결되어 있구요.

아쉽게도 대단한 전개는 없습니다.


그리고 분량도 적어요

ㅠ.ㅠ


꽃거지....의 섹드립에.....

오르테즈 눈 하나 깜빡이지 않고....


"어머"


이봐.....표정과 대사가 매치가 안되잖아.


암튼, 묘한 3각관계는 이렇게 서서히 싹이 트고....

.

.

.


이왕이면....이렇게된거 화끈하게 오르테즈가 꽃거지 아이를 가지는....파격적인...전개로다가 + +

....

뭐.....그냥......생각만 해봅니다.


다음화 예상.

고상한 '펠루아의 백작나리'의 차원 높은 '질투' 시작!


자! 파티의 헤드라이너가 이어서 나와주시네요~~

정은수 작가님의 '물고기의 밤' 20화네요.


한장 한장 정성을 담아 페이지를 넘기게 하는 '마약' 만화!

물밤!



드디어, 과장님과 주대리의 극장 데이트 시작!


하지만, 과장님은 데이트의 기쁨에 도달하기...위해.....

 진실의 고개를 넘어야만 했답니다.


홧팅!


그리고.....그 진실의 고개는 생각보다 별거 아닌거....


주대리 순간 심리상태:


ㅋㅋㅋㅋㅋ


아니...니미....그건 그렇고....송작가...그년, 아주 여우년이네....여우야...ㅋㅋㅋㅋ


야~~재미진다~~~


물밤 최고십니다.


어쨌든 이렇게 넘어야 할 고개들은 다 넘은것 같습니다.

그리고...드디어.....


소심남 & 소심녀의 암흑 공간에서의 첫 데이트가 시작되고......


주대리 연애 초보티를 내고 있는 이장면.


전 남친이랑 해볼거 다 해봤으면서 저렇게 꼭 내숭을 내야 하는건가!.

.

.

.

그렇다.


그래야....보는 내가 재밌다!

+ +


소심남! 대범하게 야음을 틈타 당황하는 소심녀에게'수작업' 들어가 주시네요.

!

!


이새끼, 최소 선수야!


주대리! 너 지금 당하는거임!



표정 하나 안변하고 수작업으로 필살 어택들어가는 선수...

그리고 소심순진녀....바로 데미지 왕창 먹고 


GAME OVER.

- -

ㅋㅋㅋ



이제 저 언니 최소 사랑의 포로 당첨!


작가님....독자들 구워 삶는 재주가 거의 달인 수준 ㅎㅎㅎㅎㅎ


앜~~~


넘흐 져아~~



재미따! 재미따! 재미따! 재미따!


재미따! 재미따! 재미따! 재미따!

재미따! 재미따! 재미따! 재미따!


재미따! 재미따! 재미따! 재미따!

재미따! 재미따! 재미따! 재미따!


재미따! 재미따! 재미따! 재미따!




아래 짤은 물밤 다음화 예고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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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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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ㅎㅎㅎ

100%다!


^ ^


물밤에 이어 장수만세!

서문다미 작가님의 루어 140화가 이어집니다.


얼마전, 이슈에서 7 년이나 연재하시던 형제 열애 잔혹 가족사? '너의 시선 끝에 내가 있다'가 완결되어 이제 좀 '루어'에 올인하시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빨리 이 바쁨 바쁨의 시기를 거쳐 루어 전부 질러서 제대로 공부좀 해보고 싶은데요

+ +

.

.

.

돈이 잘 안벌려....

- -

ㅎㅎㅎ


암튼, 작가님 2작품 동시에 진행하시느라 7년 대환란의 시대를 지나 이제 '루어'에 몰빵!


2배로 분량을 늘려...주시진 않겠지만....

왠지 루어도 이제는 뭔가 끝을 향해 가는 분위기 같은데.....요.


조바심 같은게 막 생김


개자식...존잘에......어깨 깡패네

_++_


빛나는 효과좀봐....


굳이 저런 빤짝이 없어도....빛나는 자식입니다.....


물론, 현실엔 없습니다.

그러니, 만화에서만 즐기도록!


천공성뿐!


역시....뭔가 비장한게 .....루어도 끝내실 모양

_ + + _


그와중에...애네 짱귀

+ +

앜!


애가 날아가는 클라스의 귀여움이랄까.


22권이라.....음.....


카카오게임 '자두야 빵집가자'가 출시되었네요.

저는 원래, 게임을 할 줄 모르는데, '자두'라서 얼른 폰을 들고 검색해봤습니다!

...... 그런데!


없다네요.

- -


아이폰이라서 그런건지.....


제가 한번도 게임 해본 적이 없어서...

누가 아시는분....댓글좀.....


해보고 싶다..


자두야.....빵집가자...



암튼


이빈 작가님의 '안녕 자두야' 231화입니다.

+ +


사실 이번 7월호에서 가장 재미있는 만화는 '물밤' '펠루아'도 아니구요.


자두입니다.


꿀잼!



여기서 주목해서 봐야할 단어

"퉁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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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두의 순수함은 '헬게이트'를 소환하고...



이번화 정말 '공감 100백'에 개꿀잼


남일이....아닐수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두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어쩔


이게 끝이 아닙니다.


이번 자두는 앞뒤로 다 잼나요~~


이빈작가님 싸랑합니다.


그림 너무 이쁩니다.

정다해 작가님의 알콜 프린스![꽐라 왕자님]


저는으로 보고 있습니다~


물론....시기 놓치면.....유료 = =


그리고, 두둥!


현존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출판만화를 통틀어 가장 완벽한 만화입니다.

대적할 만한 적수가 없습니다.


작가주의적이면서 외계세상에서 혼자 놀며 고상 떨지 않고, 공감을 일으키고 여운을 남기는 그러면서도

작화는 미친듯이 살아있는....


그냥 Perfect한 만화!


10점 만점에 10점!


.

.

.

.

하지만

안타깝게도....책 유저는 못 본다는 ....

- -


단행본만 오매불망....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른건 밀리면 밀린다..생각하며 참는데요.


"하루꾼"만큼은 절대 못 참습니다.

2권도 서점에서 눈에 뜬 그날 바로 샀죠.


침이 마르도록 찬양해도 모자란 당신....


님좀 짱인듯.


그렇게 활홍한 맘으로 


페이지를 넘기다가 '졸도'할뻔....

ㄱㄱ ㅑ                   ㅇ ㅏ ㅋ~~~~~~~~~~~~~~~~~~


니미 ㅆㅂ ....너도 BL이냐!

앜!

~~~~~~~~~~~~~~~~~~~~~~~~~~~~~~

.

.

.

정말 '손'이 떨렸습니다.



파르르~~~


.

.

.


하지만......이 맛뵈기론......


아직까진....본격BL로 보이진 않았네요.


자라보고 놀란 가슴이 솥뚜껑에 놀랐습니다요.

- -

ㅎㅎㅎ


겁나...찬양하다...피꺼솟!



암튼...이번에도 맛뵈기로.....매니아 씨말리는.....파티....



대박........

펼침면으로....이런 표현.....


아....진짜.....개 좋다.


.

.


.

그냥...딱 여기까지만 하자.


둘이서 막.....


ㄹ조항,ㅎ0ㅗㅓㅂ

ㅈ더할';ㅣㅓㅎ


하는짓은 하지 말자.....

--


[저는 동성애 증오자는 아닙니다.^^. 단지 .......제가 사는 만화에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닼 ㅋㅋㅋ]


파티에서 저의 넘버3였던 임해연 작가님의 눈이나려 꽃.


오늘부터 넘버2 되십니다.

^ ^


핵꿀잼!



신작이라 생각했는데...어느덧 9화네요~

+ +


이런 만화가 계속 나와서 ....저는 만화책을 못 끊습니다.


비주얼부터

저는 '악역'이예요.

라고 주장하고 계시는 이언니, 사사건건 돌멩이와 황후의 앞길을 막아서고 있는데요.


드디어, 돌멩이의 도발에 넘어가며 분노 대폭발!


악역의 지랄에는 엄청난 저주의 힘이 있는걸까요.+ +.


말만 지껄였는데.....세상에 돌멩이.....+ +


피를 내뿜는 퍼포먼스로 보답해주십니다.


.

.

.

"아...아니....ㅆㅂ....저 쌍년이....+ +   감히.....주인공 혈압을 올려 죽이려는가!"


라고....생각하며 계속 눈 땡그랗게 뜨고 읽었습니다.



                                                                                                                                                                                                                                                                                                                                                                                                                                    

설석도 재밌지만, 저는 저 유부녀[강남 제비의 숨결이 내안에 있다.]

가 왜 이리 좋은걸까요? + +


아~~설석 피 뿜고~~사건의 내막 보며.....2015년 나의 기쁨조는 '눈이나려 꽃'이구나 싶었습니다.

+ +


짱귀여워~~~


그와중에 황제 표정.....거의 뱀파이어 클라스

[저새끼가 귀여운 유부녀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한다에 내영혼을 걸지.]

ㅎㅎㅎ


이어지는 작품은

장예서 작가님의 웅녀님 모시러 왔습니다. 역시 9화입니다.


이번화에는 뭔가 한꺼풀 벗겨지나 싶었는데......아......- -.....또 넘어감.

하지만, 잼난 장면도 있지요

ㅎㅎㅎ


하늘의 왕자답게 외제차로 희수를 꼬시는 장면...

[개부럽 이자식....뭐임......파산하고 하늘에서 쫒겨와도....외제차쯤은 탑재하고 있는 클라스라니....--]


하지만, 하늘에서만 살아서....땅에서의 운전은 서툴다....


라는...


설정 잼~


그리고 이 언니......과연.......고대의 미련 곰탱이가  맞는가!!!



자.....이제 '반전' 나올때...됐습니다.

.

.


다음달에 말입니다.

+ +


이제 ....보름 남았다.


조민영 작가님의 '혼담별곡' 22화네요.

이제 끝을 향해 달려가는....하지만, 좀처럼....드라마화 소식은 없는.....

OTL....[미안해...오빠가 잘못했더....]


혼담별곡.


이번 에피소드는 일관되게 한 사건을 파고 있습니다.


바로.....


조선아주머니의 남편 살해? 사건


두둥!



조선의 여인네가 남편을 죽였을 경우는....

"참형"

.

.

.

개불쌍.

ㅠ.ㅠ


하지만......상황은 묘하게 꼬입니다.


어차피 가만 나두어도 황천갈 몹쓸 새끼....


작가님이 아주 이야기를 희한하게 트위스트 시키시네요.


혼담별곡....


이거 정말 걸작입니다.


재미는 있었다 없었다 하지만, 꽤나 완성도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점점 강해집니다.


좀 더 오래 연재 하시면서 더 굵은 선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 +


눈크기로 승부한다!


이상은 작가님의 '이왕이면 다홍' 단행본 6권이 나왔네요~~

저의 힐링 책입니다.


귀염 돋고 싶을때마다 꺼내 보죠~


어느덧 41화!


오늘도 '다홍이'는 먹고살기위해 인생을 걸고 열심히 살고 있네요.

.

.

.


그리고....이제 연애좀 하려나봅니다.

+ +


40화가 지나서야 이제 좀 연애좀 할것 같은 환경이 서서히 만들어 지네요.


아니....연재 3년이 지나도록 다홍이는 우진이가 뭐하는 넘인지도 몰라 

ㅋㅋㅋ


"아몰랑~~"


이게 도대체 무슨 당나라 설정이야 ㅋㅋㅋ

그런데, 난 왜 계속 책을 사고 있찌?


딩동댕~


잘 생각해보니.....작가님이 독자를 길들이고 계시는 겁니다....


작가님 최소 '애견인' 확정.

[분명 집에서 개 키우십니다. 그러지 않고는 이렇게 몰아갈 수 없지.+ .]


그리고 정말 당황스럽도록 조금이긴 하지만...


박은아 작가님의 방울공주 계속 연재되고 있습니다.

+ +

84화예요.


그런데....아직 단행본6권....


Fantastic!


언젠가이겠지만.....

'완결'되는 날.....


그때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 +


'좋은날' 오겠죠.

.

.

작가님 부디 건강하시길...


이번 파티에선 빛을 발하는 꿀재미


안녕 자두야~

232화


앜!

추억 돋는다.


저 정말 어렸을때, 저런 책 맣았습니다.

ㅎㅎㅎ


요즘도 있으려나~~



^ ^


자두의 뻘짓으로 돌돌이가 개피......


김여사...자두찡..

- -


막 이해된다

ㅋㅋㅋㅋㅋ


나도 너 같았어

저도 소시적에 학교에 '비디오?'를 들고 좀 돌아 다녔죠...

ㅎㅎㅎ

James1004=돌돌이


Sames Level~~


 ㅋ ㅑ    ㅇ ㅏ~~~


저런 오락기 지금도 있다면 가끔 하고 싶을것 같네요

^ ^


그리고 이번에 책에서는 처음 보는건데요.

황은지 작가님의 '남염부주지'입니다.


느닺없이 4화라서 앞뒤내용은 모르겠지만.


이것도 왠지 물건인듯 합니다.

ㅎㅎㅎ



염라대왕이 연애하는 내용?

ㅎㅎㅎ


선녀도 나온당!~


익숙한 웹툰인 '신과 함께'같은 컨셉도 느껴지구요

+ +


왠지 재밌을것 같은데요?


요즘은 바뻐서 못 가보는데요.

'파티 블로그'가서 놀어보세요~~


떡이 나옵니다.

+ +

http://blog.naver.com/party_land



참고로 지금 '파티 블로그'에 재미난 소식이 하나 떳습니다~그려~



http://blog.naver.com/party_land/220388082786


뱀도 종이백이 탐나는군요

+ +


ㅋㅋㅋㅋㅋ


핥고 싶대

ㅋㅋㅋ


대한민국 순정만화~~자알 나간다~~

^^ 


저 언니 딱 내취향이야.



이런거 은근히 재밌지 않나요?


요즘이야 SNS로 작가님들 한마디 한마디를 실시간으로 보지만,


저 소시적에는 딱 한달에 한번 작가님들의 사적인 멘트를 볼 수 있다라는 생각에

'책'이 정말 소중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

.

.

이런거 보면 그 시절 생각에 좀 더 애착이 가네요...


보민작가님은 '부산' 사십니다.


박은아 작가님은 '개자식'을 득템하셨습니다.

^^


그리고 ....


어느덧...파티는 7권이 채워졌고....이제 5권이 남았습니다.


세월이....세월이.....


하 수상하다....



이번달도 먹고 사느라 늦게 진행한 '파티' 리뷰입니다만.....

그래도, 곧 다가올 블로그 대부흥을 기대하며 이곳에 오시는 많은 언니들의 응원을 부탁합니다.

+ +


자~~이제 하루 쉬고 내일부터는 '이슈' 7월호를 파도록 할께요~~



자극적인 세상에서 순정만화로 조금은 '환타지'를 느끼며....살아가시길 바라며.....

저의 소중한? 시간들을 할애해서 글을 써봤습니다.

^ ^

..

그리고 그게 저처럼 당신에게 작더라도.... '행복'이길...바랍니다.






PS-이번 파티 7월호에는 '뱀파이어 도서관' & '보이드씨의 기묘한 저택'이 휴재입니다.

+ + 


비중있는 작품 2개가 사라지니, 확실히 표가 납니다.....


다음에는 이런 비극은 없기를 바라며.....









순정만화 잡지 리뷰 전체 보기

 

 

 

 

James1004의 만화 리뷰 전체 보기









  1. BlogIcon 2015.06.17 13:27

    리뷰 올려주시길 기다렸어요! 이번에도 만화에 맞는 적절한 짤방에 맘껏 웃었습니다ㅋㅋㅋ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6.17 22:07 신고

      "수"님~~리뷰 기다려주셨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달부터는 조금씩 빨라질거예요~~

      또 널러오세요~~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dsks123l BlogIcon 세렌 2015.06.17 22:48

    이번 파티는 너무 스토리가 흥미진진한게 많아서 좋았습니다//_//
    근데 설석이 소옥을 도우려고 저리 한게 오히려 소옥과 사이가 틀어질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는건 왜일까요....
    제 생각에는 설석이 사실을 말 안하는게 좋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ㅠㅠ
    펠루아이야기는.. 빨리 다음화도 보고 싶지만... 6권도 빨리 보고 싶어요 ㅠㅠ
    인터넷서점 예약이벤트가 있어서 서점마다 다른데 전 알라딘으로 주문해서 선착순으로 펠루아 노트를 겟했고...
    1명만 추첨으로 준다는 여행케리어는 일단 나중에 결과를 봐야겠죠...
    근데 이벤트 땜에.. 7월달에나 받을 수 있는 건 조금 슬프네요ㅠㅠ)
    제임스님도 메르스 조심하세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6.18 02:35 신고

      '세렌'님 오셨군요~~~

      뱀도랑 보이드씨가 빠져서 아쉽기는 했지만, 다른 작품들이 미친듯이
      재미있어서, 역시 '파티'는 사랑이죠~~

      펠루아는 아직 5권도 못봐서 6권 관련 이벤트는 신경도 못 쓰고 있습니다.

      펠루아 노트라니...헐...좀 탐나긴 하네요...

      여행케리어는 과연 뭘까요 _ + + -

      도전해보고 싶네요.

      그나저나, 요즘 '메르스' 때문에 난리인데~~조심하세요^^

  3. BlogIcon 시애 2015.06.21 14:10

    이번 하루꾼 등장인물들은 쌍둥이 형제로 알고 있어요~ 태중에 있을 때 흑발인 아이가 다른 아이를 누르고 자라서 백발인 아이가 약하게 태어났다는 설정으로 기억해요ㅎㅎㅎㅎ BL 아니라 다행....ㅎㅎㅎㅎ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6.21 21:37 신고

      앗! 시애님 + + 안녕하세요~~

      BL 아닌건가요!?

      '할렐루야!' + +

      요즘은 하도 여기저기 BL이라서.....

      남자 둘이 서로 쳐다만 봐도....간담이 서늫합니다 ㅋㅋㅋㅋㅋ

  4. 비화림 2015.06.25 06:47

    일단 제가 보는 작품들이 대거 휴재 ㅠㅠ 슬푸당~ 당분간은 콘솔게임에 덕질하고 있어야 되겠군요ㅋㅋㅋㅋ 이번 하루꾼내용을 얼핏 어디서 봤는데 제임스님이 걱정하시는 BL은 아니더라는... 완전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둘은 쌍둥이로 동생쪽이 태아시절 형때문에 선천적으로 약하게 태어났는데 그때문에 부모님은 동생에게 오냐오냐모드 그래서 형은 자기의견같은걸 잘 못내요ㅠㅠ 그러다가 형과 동생사이에 사고가 일어납니다... 아무래도 이번이야기는 형제의 뒤틀린관계(?)일것 같다는 짐작이 ㅋㅋㅋ 아! 덤으로 말하자면 우연히 웹서핑하다 하루꾼 작가님 블로그에가서 이번 공개된 하루꾼 모습에 이것저것 감상평을 적었는데요 작가님이 답변해주셨다능~ 나름 NEW 하루꾼의 스포아닌 스포를 답변 받았어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6.26 21:26 신고

      앗! 비화림님 오셨군요~~~

      제가 요즘 인간적으로 너무 비상사태여서 ㅎㅎㅎ
      빨리 '이슈' 리뷰도 올려야 하는데 말이죠....

      그나저나 이번에는 휴재때문에....좀 아쉬웠네요.

      그래서, 하루꾼이 BL이 아니라는 사실만으로도 안도의 한숨이
      ....^^.....

      드디어 주말....일은 밀렸지만, 이슈 리뷰를 빨리 해야겠네요~~

      즐건 주말 되세요~






말도 안되는 '대역죄'를 저지른 듯한....이 기분 말로 설명하기 힘드네요....


아마도 제가 '잡지' 리뷰를 시작하고나서...가장 늦은 '파티'리뷰일것으로 .....확정!


사실, 소년 잡지는 아예 손도....못 댔습니다.

1년 반 이사 동안 계속 진행하던 저와의 약속이었는데...아쉽게도 이제는 '궤도수정'을 감행하게 될것 같습니다.


코믹챔프, 찬스플러스, 코믹콘서트, 뉴타입...등 많은 잡지 리뷰를 진행하다보니, 이게 ......저에게

많은 부담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물론....재미도 있고 보람도 있었지만.....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판단을 이제서야 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결정했습니다.



'파티, 이슈,'를 제외한 모든 '잡지' 리뷰는 당분간 중단하기로.....

ㅠ.ㅠ


아쉽네요.



영감님의 조언을 받아 들이기로 했습니다.



.

.

.


해서.....앞으로 저는......'순정만화 잡지'만 리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아울러, 이제껏 쌩까오던 '윙크'도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윙크는 '온라인'이어서 어떤식으로 접근해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윙크 단행본은 꾸준히 보고 있었기 때문에 ....어떻게든 연재를 따라 잡아서 같이 진행할 예정입니다.


과감히 '소년만화'를 버렸기 때문에 앞으로는 더 많은 순정만화와 단행본을 소개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과연....뜻 대로 될 지는 모르겠지만...]




미안해.....난 ...아무래도 '순정만화'가 더 재밌어.



.

.

.



- -


ㅎ ㅏ  ㅎ ㅏ  ㅎ ㅏ



자...그럼.....겁나 늦어 버린 '파티' 6월호를 짧게나마 '리뷰'해 볼까요~


파티 6월호의 커버는 '김연주' 작가님이 간만에 그려주신 남자 사람

"아시어스" 입니다.


저 콧날과 턱선에 찔리면 최소 사망...


단풍스러운 꽃 때문인지 가을 분위기가 느껴지는건.....제가 '추남'- -이기 때문에.....

암튼 올해 들어 계속되는 환상의 커버 일러스트 라인업은 감동이네요~


벌써 나왔어야 했을~~뱀파이어 도서관 단행본 2권 소식입니다.

파티 코믹스에서 심혈을 기울인 티가 팍팍 나는 초판 부록~~


이선영 작가님 매니아라면 절대 구매하셔야 합니다~

모든 책이 다 이렇게 나온다면....지르는데 고민이 없을텐데요...


이상은 작가님의 로맨틱 코메디를 가장한 직업여성 고군분투 밀당 사기극

"이왕이면 다홍"


드디어 40화네요~~


센스있게 40화에 맞게 칼라로 앞뒤면을 채웠네요~~


우진이가 드디어 패륜을.....


"화이팅! 패륜!"


이번기회에 저 노친네 퇴출!.....

.

.

.

어쨌뜬

.

.


-5월은 가정의 달-


- -



구렁이 담넘듯.....퉁치며 넘어가려는 미친노친네를 끝까지 응징하려는 '우진이'


여자를 위해서라면 친족도 응징하겠다는 놀라운 개념!


조타!


콩가루 패밀리!


한편 ...다홍이는 주리와 다른 클라스라는걸 한컷으로 어필!


.

.

.


저만 그런가요.....


'주리' 쫌...불쌍.....


그나저나 이번 40화에선 급 로맨스가 ....!+ +!


.....드디어 먼가 '역사?'가 시작됩니다.


이번 40화는 쫌 진전이 많습니다~


자세한건 직접 확인하는 걸루~~


"Here Comes Romance! "


드디어!



40화를 바짝 좆아오는~~김연주 작가님의 '펠루아 이야기' 38화


표지 자세 설명


오르테즈: 우리 아직 첫날밤 안 치뤘잖아...+ +...

아시어스: 그래서...


.

.

.

십대의 끓는 피는 없는걸루...


알았건만......이새끼 드디어 '늑대'변신~~


더이상 못참아!


ㄲ ㅑ~~ㅇ ㅏ ㅋ~~~~~~~~~~


그렇게 둘이서.....그렇고 그런 사이가 되었답니다.

+ +

한편.....펠루아 성으로 들어오는......

왠.....


거지새끼....하나....


는.....알고 보니.....


전설의 꽃기사.


자....


이제 본격 3각 관계! 2라운드 시작


ㅎㅎㅎ


펠루아. 이제 본격적인 시작이야!


그림으로 세계재페.


이선영 작가님의 '뱀파이어 도서관' 어느덧 한바퀴를 돌아 13화예요~


새로 등장한 '미식가'는 도서관 패밀리 '루이'의 동생으로 밝혀짐

개꿀 전개!


+ +


그리고 새로운 새력 등장~~


뱀파이어가 나오면, 헌터도 나와야줘~~


'뱀도'도 슬슬 발동 걸리나요~~


살벌한 남녀혼성 헌터팀에게 등을 보이며 모냥 빠지게 달아나는 '흡혈언니 오빠들'


6명의 후뢰시맨중에 이 캐릭터가 제일 끌립니다.

+ +


"메이린"이라네요~


무려 '정사원'


예전 인형가를 뛰어넘는 재미를 선사해 줄건만 같습니다.

기대만땅!


그리고 아직 제가 '단행본'을 지르지 못하고 있는

서문다미 작가님의 '루어'


139화예요.


이번 '이슈' 6월호에서 무려 7년동안 연재하시던 대작

"너의 시선 끝에 내가 있다."를 완결내신 작가님....


이젠 "루어"에 올인 하시나요~~


이거 단행본 몇권 사다 아직 다 못사고 있는데, 겁나 궁금합니다요....


...순정만화에서.....'인신공양'이라니....

+ +


캐릭터 임팩트 쩔어주심.


.

.

.


자....돈 벌어서 빨리 다 사자~


한편 요즘은 활동을 하시지 못하시는....ㅠ.ㅠ 권교정 작가님의 소설입니다.

"The King"


권교정입니다!

"권교정!"


+ +


온라인 작품 맛보기 코너예요.


정다해 작가님의 '알콜 프린스'


'아랍 프린스' 아니구요.....- -


ㅎㅎㅎ


이작품의 저 알콜 프린스의 롤모델....


"만수르" 추정.....


ㅎㅎㅎㅎ


우리의 만수르....서민체험중이세요.


아마....조선 언니를 셋째부인으로 장바구니에 담으려는건가...


ㅎㅎㅎ


이빈 작가님의 '안녕 자두야'는 30화


기저기를 차고 잠을 자는 유치원생이라.....음....


저도.....초딩때 가끔 이부자리에.....쉬야를....했던...기억이....

- - 

ㅋㅋㅋㅋㅋ


아....그 느낌....아직도 생생해.


간만에....80년도의 어느날 우리집 아침이 생각난다.......


아~~조아~~

이번 파티에는 이런 컬러가 많이 있네요~~


뒷면은 살인적인 일러스트입니다.


뜨앜~~~~~


조민영 작가님 이거 그리시다가....'암' 걸리실뻔....하셨을듯....

+ +


저는 이런거 보면, 그냥 한동안 멍하니 바라 봅니다.


일러 덕후라서...


뼈있는 스토리로 전개되고 있는 '조민영' 작가님의 '혼담별곡' 21화입니다.


이번 21화는 정말 여러가지 내용들이 꽉 차있습니다.

혼담별곡 좋아라 하시는분들은 꼭 2번씩~~정독!


신혼부부의 갈등 고백....


아침 쇼프로 보는듯...


결혼했다....이혼하겠다더니...다시 화해......모드....


언니들의 마음은 참으로.....변화무쌍하외다....


그런것이다.

.

.


요즘 저는 심심하면 '페이스북'에 접속해서 이런 저런 글들을 보는데요.

가만히 보면, 언니들중에 정말 재밌는 사람들 많습니다.


"다 때려치겠다느니, 죽겠다..오늘로 페북 마지막이다..."

라는 글들이 하루에 한개씩은 꼭 올라옵니다.


그리고 이내....그 비장무쌍한 글에는

안타까움과 위로, 격려의 댓글들이 러쉬를 이룹니다.


그리고...


다음날.....


"고마워, 내사람들~다시 힘낼께"


.

.

 - -


처음에는 다행이구나.....싶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는 하도 많이 접하고....늘 같은 패턴이라서....


"어, 그래...오늘은 니 차례구나...싶습니다."


.

.

.


정말 신기하다.


모르는 언니나 아는 언니나....다 똑같아요....


어쩜 그리 매일 매일 감정의 색이 바뀌시는지.....


AMAZING!



제 파티 복귀 첫사랑~~김희은 작가님의 '보이드씨의 기묘한 저택' 18화예요.


간만에 이쁜 언니 등장!

빨리 컬러로 보고 싶군요~


이번 에피소드의 주인공은......바로 '라벨'입니다.

그의 기억속 당찬 언니와의 로맨스.....


이 언니는 처음본 남자와 결혼해야 하는 자신의 운명을 한탄하기 위해.....


초식남 '라벨'을 데리고 나왔네요.


그와중에 라벨 표정... ㅇ ㅓ  쩔~~^ ^~~


아.....하지만, 이 무슨 개 거지 같은 타이틀 매치인가!


그녀의 정혼남은 저스틴 비버 후려갈길 미모의 공작님.


알콜 프린스랑 둘이 붙여보고 싶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왕자님, 회장님 아들, 재벌 2세, 공작님, 귀족.....


순정만화는 몇십년째 이런 분들에게 항상 '고품격 미모'까지 선사하신다.


난 반댈쎄!



캐릭터에 한가지 장점만 주자.....


드러워서 못살겠다. - - .


그나저나......참 이쁘심

^ ^


아리아나~~~

간만에 전성기 시절 '머라이어 캐리' 언니 라이브 소환해봅니다~



어는덧 '보이드씨의 기묘한 저택 3권'이네요~~


자~~그리고 드디어!

나왔습니다.


파티의 '헤드라이너'


정은수 작가님의 '물고기의 밤' 19화


'파티의 8할!'


ㄱ ㄱ ㅑ

           ㄱ~~~~


지난주에 드디어, 첫키스에 성공?한 과장님과 주대리.


잘못하면 성추행, 성공하면 오래가는 로맨스.


'강제키스'



개인적으로 저도 시도했던 경험이 있었는데......


상대 언니가....또 그러면......

경찰에 신고한다고......하셨더랬죠.

- -


그냥 웃지요...


.

.

.


ㅋ ㅑ~~~~


연출 좋아요~~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이게 그러니까 뭔 상황이냐면.


키스 한번 하고.....혼줄 놔버린 주대리에게 또하고, 또하는 상황입니다.


한마디로....


"격파!"


간만의 어택에 영혼이 잠식당한 주대리.

그틈을 놓치지 않고 굳히기 들어가는 과장.....야! 이 개....%$...- -


과장님: 오류겐!


주대리:날 가져요~


....


뭐 이런 상황임


과장님...개이득!


암튼.....과장님의 입술 절도의 시간이 끝나가고....


로맨틱하게.....엄마에게 전화가.....

?

응?

..

+ +


ㅋㅋㅋㅋㅋㅋ


작가님, 최소 개그우먼

ㅋㅋㅋ

.

.


아...인간적으로 너무 재밌당~~


최곱니다!



그리고 요즘 꿀잼의 대열에 당당히 들어선

임해연 작가님의 '눈이 나려 꽃' 8화네요.


모든 의문의 베일이 풀어지는 8화.


아.....개 후련해.



저는 사실 '소옥'에게 엄청난 고난이 닥쳐서 나중에 설석이 복수하는 내용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 -

.

.


애까지 가지셨다네요.

ㅎㅏ   ㅎ ㅏ   ㅎ ㅏ


생각보다 똑똑한 '황제'....그리고 한수 더 뜨는 '설석'


그렇게 둘의 거래는 진행됩니다.



현재 파티에서 저희 베스트3는


1.물고기의 밤

2.뱀파이어 도서관

3.눈이 나려 꽃


이렇게 되시겠습니다.

+ +


개꿀잼~~


글로리어스의 장예서 자각님의 '웅녀님 모시러 왔습니다.' 8화예요~


재미있는 소재인데, 지난화와 이번화는 좀 밍숭맹숭합니다.


아직 '희수'와 관련된 '베일'이 다 벗겨지지 않은 상황이어서 뭔가 좀 답답해서인지도....

빨리 벗겨 버리고 싶다!


응?


뭘?


오해....말구요 


ㅋ ㅑ~~~

새끼~~


90년대 작업스타일 들어가나요~`


자연스럽게 '수작업' 들어가지만.....


태클!


ㅎㅎㅎ


좋아 좋아~~


다음화에선 뭔가 ....나오겠찌

+ +


요즘 자주 보니....어색한 ^^

박은아 작가님의 '방울공주' 83화입니다.


기억장애를 앓고 있는 저는 이미 ....내용을 까먹었습니다.


.

.

.


사실...맘 같아서는 단행본을 정주행 하고 연재되는 부분을 즐겁게 보고 싶지만....


이게 또 고통인게....


연재가 거의 가뭄의 콩나는 수준이라서....


묘한 '고통'입니다.


- -


.

.

.


안보니....내용을 몰라 고통

보자니.....앞으로 연재 때문에 속 터저 고통.


이런걸


전문용어로


'사면초가'

'진퇴양난'

'아뿔싸'

'니미럴....'


등등으로 표현하죠.

방울이와 엄마가 만나는 장면이 있습니다.

.

.


끝.

- -

.

.


내용....거의 없음....


ㅎ ㅏ.......


이렇게 연재작 리뷰는 마치구요~~

뱀파이어 도서관 2권 펠루아 이야기 6권 이벤트 소식이예요~


아~~~이런거 언제 봐도 재밌어요~


음....


정치,사회적으로....많은 만화가 분들이 


'진보'성향이라는걸 요즘들어 많이 깨닫게 됩니다.


참고로 저는


"좌파 신자유주의자"입니다.[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인생의 롤모델로 모시고 있습니다.]

정치,사회,종교적으로 완벽하게 왼쪽에 있고, 지킬게 없어서 '보수'를 싫어합니다.

.

.

뭐....그렇다는겁니다.

^ ^


취향존중.


7월호 표지는 무려 '하루꾼'입니다.

오예~~


새로운 하루꾼인가요~~

책만보는 저는 알턱이 없죠~~


우진이, 다홍이, 아시어스가 컬러 엽서로 자리하고 있어요~~


어느덧 '파티' 반년....

참...빠르다...


올해 파티 표지는 정말 너무 이쁜데요.

역시 1등을 고르라면....


2월호죠.


최곱니다.


아마 영원히 최고가 아닐까 싶어요

+ +


폰케이스로 간직하고 싶어요~~


이렇게 늦어도 너무 늦어버린 


James1004의 파티 6월호 리뷰를 모두 마칩니다.


.

.

.

담달에는 무지 빨리 찾아뵐께요

+ +


왠지....열흘뒤면 다시 리뷰를 쓰고 있을듯......




즐건 '연휴' 되시길.....




"고생했다. 수고해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공감' 한번씩 눌러주세요


물론.....누른다고 저한테 뭐...떨어지는건 없습니다만....그냥 

한개 한개 늘어가는 '공감'에 희한하게 기분은 좋더라......


뭐....그렇다구.요

^^








순정만화 잡지 리뷰 전체 보기

 

 

 

 

James1004의 만화 리뷰 전체 보기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dsks123l BlogIcon 세렌 2015.05.23 09:45

    이번 파티 6월호는 꿀잼이였어요! 정말로 //ㅅ//
    온라인으로 보지 말고 책 사서 소장할껄 그랬나 생각도 드네요 ㅠㅠ
    근데 저는 이번 온라인에서 방울 공주를 본 기억이 없네요... 오류였던가..
    내가 모르고 휙휙 넘긴건가...OTL
    (6월초에 펠루아 이야기 6권 나오는데 이번에도 5권과 같은 부록이 있다네요! 꼭 사야겠습니다.+_+)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5.25 02:39 신고

      파티는 항상 꿀잼이죠 + + '물밤'이 있는하는 계속 꿀잼, 꿀잼~

      펠루아 벌써 ....단행본이....빨리 리뷰 해야 하는데 + +~~

      언제나 일빠로 방문해 주시니 감솨 감솨 감솨~~

  2. BlogIcon 초을린 2015.05.23 10:02

    아진짜 많이 많이 기달렸어요ㅠㅠ
    단행본파는 잡지리뷰로 한달의 영양분을 얻어간답니다...ㅋㅋㅋ
    이렇게 늦게라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아시어스 그래 잘했다 네이놈!!
    방울공주는....지못미네요...
    파티리뷰는 계속ㅈ해주신다니..!!
    감동이에요ㅠ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5.25 02:40 신고

      '초을린'님 .....죄송하고 또 황송하고...그러네요
      제 어설픈 '리뷰'를 기다려 주셨다니 + +....
      앞으로도 계속 응원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아시어스'....이제 '녹스' 땜에.....닭 좆던 개 신세 될듯......ㅋ

  3. BlogIcon 비화림 2015.05.23 15:13

    ㅋㅋㅋ소년만화 소녀만화 둘다 리뷰하시는데 과감하게 소녀만화를 택하신 제임스씨 제가 좋아할꺼라고 생각하시면 크나큰 오예~입니다ㅋㅋ 하루꾼 이브오빠 안나오시군요 근데 남자인데 이름이 이브야ㅋㅋ 아마도 저기 나온 새로운 하루꾼(?)이라고 추정되는 오빠는 2권 브로마이드에서 젤 오른쪽에 있던 하루꾼 아니셨나? 그나저나 전 나름 여자하루꾼 원했는데 남자ㅋㅋ브로마이드에 나온 여자하루꾼들 예뻤눈뎅~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5.25 02:42 신고

      '비화림'님 오셨군요 ^ ^
      ㅋㅋㅋㅋㅋㅋㅋ

      크나큰 오예인가요 ? ㅋㅋㅋ

      하루꾼은 저도 '단행본'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진행 상황을 잘 모르지만 새로 나오는 하루꾼 스타일 완전 맘에 듭니다. + + .

      기대 만땅!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솨드리구요^^

  4. BlogIcon 몰라 2015.05.23 17:26

    드디어 파티 6월호의 리뷰가~~ 기다렸어요! 펠루아이야기 둘의 러브라인이 드디어 됐네요!! 근데 녹스도 등장..ㅋㅋㅋㅋㅋ 처음부터 재밌었지만 앞으로 더 더 재밌어질 펠루아가 기대됩니다!! 단행본도 빨리 나오기를 소망해요ㅠㅠ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5.25 02:44 신고

      '몰라'님 방문 감솨드립니다. ^ ^ .
      앞으로는 '리뷰' 지각하면 절대 안되겠다는 교훈을 얻어갑니다.
      ㅎㅎㅎ

      정신 똑바로 차릴께요~
      '펠루아'팬이시군요~~

      펠루아 완전 재밌죠~~저는 물밤이 더 좋지만은....ㅋ

  5. 어머, ㅋㅋ 순정만화 취향이시군요.
    만화책 안본지 오래되서 그립네요. 그 갱지 냄새랄까? ( ...)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5.26 16:06 신고

      '순정만화'가 세상에서 제일 좋은 저의 취미라면.....믿으실런지....
      만화 볼때가 제일 행복해요~

  6. 루루 2015.05.26 16:49

    음.... 웅녀님 이야기에서는는 제 추측이지만 희수가 호랑이이고, 라민이 웅녀의 환생인 것 같아요... 남녀가 바껴서 환생한 듯 합니다..
    눈이나려곷에서는 아무래도 황후인 소옥이 제 명에 못살 듯 합니다.. 첫편 시작에 보면 설석이 황후가 되는 장면에서 시작해서 현재 5년전 이야기부터 출박했으니까요...
    펠루아는 본격 3각관계 출발이군요... 이미 예전부터 녹스에 대해서 예상하고 있었기 때문에 크게 놀란 것도 없지요..
    다홍이는 저 할아버지가 있는 집에 시집보내기 너무 아깝고요... 다 괜찮은데 저 할아버지 때문에요.
    방울공주가 제일 짜증납니다... 저럴 것이면 연재를 하지 말지.... 사실 보는 것 포기했지만요. 파티 보면서 곁다리로 보고 있지만 따로는 보고 싶지 않네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5.26 19:41 신고

      "루루님" ~~방문 감솨드립니다. + +

      웅녀님에 대한 추리......헐!....그럴수도 있나...하는 생각에...잠긴후

      아!....그럴수도 있겠다. 아니.....그럴것이다!로...바뀌었습니다.

      역시....뭐가 있을거라...예상은 했는데....._ ++ _

      엄청난....내공이시네요....저는 워낙 ....돌대가리..ㅠㅜ....
      다시 처음부터 읽어봐야겠습니다.+ +.

      그리고, 소옥은....그냥 제 생각인데요.
      아마도.....'악녀'가 될 것 같습니다.
      + +....그리고....폐비가 되고.....

      그 자리를 '설석'이 차지 하는게 아닌가 하는.....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해봤습니다. ㅎㅎㅎ

      담에도 오셔서~~~추리좀 해주세요~~~+ +~~~
      완전 좋아요~~^^

  7. klimt 2015.05.27 21:32

    님 덕분에 잘알~~보고 있어요~~ㅋㅋ
    댕기시절부터 저도 팬이였는데 아직도 순정만화보면 설레는 ~~
    다음달도 기대기대~!할께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5.29 00:04 신고

      앗~!'klimt'님 방문 감솨합니다~~
      와...'댕기' 동지.

      정말....그시절 너무 그립습니다.....모든게 행복했는데....ㅋ

  8. klimt 2015.05.27 21:34

    앗 그리고 님을 댕기서 본 기억이 가물 가물 난다는....
    웬 남학생이 기자단인가...청일점으로 ...
    그때도 대단하다고 생각했었는데..열정은 식지 않네요~!굿~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5.29 00:06 신고

      헐......저를 '댕기'에서 보셨을리가.....+ +.......20년도 더 넘게 옛날일인데...대단하십니다....사진은 몇번 안나왔던거 같은데....
      그시절 댕기를 모두 버려서...지금 없는게 너무 한스럽네요....

      자주 자주 놀러와 주세요~~

      다음달 부터는 본격적으로 '순정'의 역사를 써나가 보렵니다. ㅋㅋㅋ

      너무 방가워요~~





이번달만큼은 좀 빨리 '리뷰'를 하려고 했는데....그랬는데.....

ㅠ.ㅠ

회사의 온라인 담당자...인력 교체로 '인수인계'과정의 복잡한 일들이 저에게 

'No휴식'을 선사하셨습니다.


지금 시간.....5월 13일 새벽 2시 7분....

피곤함이 몰려오지만....



지금이 아니면 글을 쓸 시간이 또 없을듯...하여 


^ ^


다 핑계고....제가 쫌 게으름 


자 그럼, 아주 늦었지만, 몇명이라도 봐주실거라 믿으며 '이슈' 6월호의 정말 간단한 '리뷰'를 시작해요~[과연....]


두둥!


6월호 커버....일단 '그림' 자체는 예술입니다.


무려 "비엘 이현숙" 선생의 '나쁜소년'

+ +



왜 남자가 남자를 애정해야 언니들은 카타르시스를 느끼는걸까!!!???~~~~~


스토리, 작화 어느것 하나 빠지는거 없이 완벽하신 작가님이신데......저는....

이런 왕건이를.....그냥 지나쳐야만 합니다.

.

.

.


독실한 크리스챤[독특한 크리스챤으로 정정합니다.ㅎㅎㅎ]이어서.....


"주여~~~~~~~~"

"왜 제게 이런 시련을 주시나이까~~~~~~~~~"


"성실 임주연" 선생께선 어느덧 '순수 왕관' 단행본 4권을 선보이시네요~

저는 아직도 단행본 2권을 고이 모셔두고 있는데....


큰일입니다.


- -

.

.

.


단행본 리뷰....언제 다 하지.....


생업을 때려 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음...


저를 먹여살려 주실 언니 '급구'


애독자 선물~~


올~~~


그런데...


이건....제가 쓰는 제품 ㅋㅋㅋ[대박 방가워요!]


저도 손톱에 메니큐어를 바르는데요.


이제품 정말 좋아요.


강추!


MODI 


맨날 '미샤' '페이스 샾' 같은 것만 쓰다가 이거 쓰니까 확실히 좋아~~


.

.

뭐....그냥 이런 저런 개인...사정이 있어서 바릅니다.

- -



그리고....두둥 ....


땡기는 신작들이 많습니다.


무명기도 벌써 단행본이 나오네요~~

올~~


별내용도 없으면서~~

ㅎㅎㅎ

[민망하겠따!]


+ +


하지만, But, 무엇보다도, 그나저나, 일편단심!


.

우리가 주목해야 할 단 하나의 신작은 바로!

.


"근친 민송아" 선생의

"족쇄 3권"입니다.


이게 진리!



국내 순정만화 회사에선 내놓고 자랑하는 무기와.....은근히 자랑하는 비밀병기가 있으니 

윙크에는 '푸른유리'가 있고, 파티에는 '하루꾼'이 있으며.....'이슈'에는 '족쇄'가 있습니다.

+ +

그중에...


족쇄는....진짜.....와....


기냥....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꼭 사야되요.

+ +


과연 3권에 살짝 예상하고 있는 .... '반전'이 나올런지.....


그리고 이슈 갤러리에는 여우 선생과 여우 친구가 나란히~~


여우는 나와도 여주는 없는거지.....'남성 독자'를 배려하지 않겠다는 단호한 입장이 전해진다.


두둥~~

방가 방가한 소식들이 계속 쏟아지네요.


내 돈을 그냥 대놓고 훔쳐가랏!

+ +


"학원 이기하" 선생의 지지 3권이예요~~

오예!


드디어 '조연 커플'이 커버를 장식하나요~~


개인적으로 저는 저언니가 첨 부터 '영언이' 보다 더 좋았어요~~


"BL BL 열매"를 드신 '비엘 이현숙' 선생의 '나쁜 소년' 맛보기가 있는데요.



- -

.

.

.


언니들....


좋은가여?....


응?


조아?


그런거야?


....


.

.



"제발 밀어내...."


- -


넘어가겠습니다.

.

.

.


벌써 1권 발행 준비에 들어간 '완벽 윤지운' 선생의 무명기 4화입니다.


 다 죽어가던 여우선생의 친구는 건강과 함께 뻔뻔함도 같이 회복합니다.

저런 사람 딱 싫죠.


그리고 그런 '무진'이 티꺼운....'풍원'


왠지....저 심정 완전 공감된다....


그리고 무진의 뻔뻔함에 터져버린 풍원의 한맺힌 갱스터 랩~~


그리고....절영은 그런 풍원에게 놀라.....정신적 린치를 가합니다....


본격 미친새끼 하나 들어와 엄한 언니 잡는 그런 만화.


'무명기' 되시겠습니다...


그리고.....드디어......어머나....맙소나.....오예~


'귀신 이야기' 


시작!



자.....긴장해라. ...'파한집'


너를 뛰어 넘을 '여우 이야기' 시작이다!


이상.....'완벽 윤지운' 선생의 미친 만화 '무명기' 4화 ......에 대한 짤막한 ......소개와 함께


5화부터 펼쳐질 이야기가 기대 되신다면


'1권'을 지르는 겁니다.


+ +


지금 사야 나중에 '파한집'처럼 절판되도 '네이버 중고나라' 뒤지는 일이 없어집니다.


귀신 이야기의 바통을 이어 받은 '공상 이시영' 선생의 '네가 있던 미래에선' 드디어 30화로군요~

몇번 단행본을 구입하려다가......저 남주들의 야리꾸리한 비엘스러움이 무서워서 몸 사리고 있는데요.

여하튼 도련님은 제대로 '귀신'하셨습니다


좋댄다.


작가님의 감성이 열리더니 '상처' '진심'이 여운 쩔게 버무려 집니다.

아....


개 멋지다.

+ +


저는 순정만화가 이래서 좋아요....


그리고 이번화는 혹시 휴재가 아닌가 조마조마하게 독자를 '스릴러' 감성으로 애태우시는

하지만, 정작 작가 본인은 모든 삶에 초연하신것 같이 편하게 작업하시는


"해탈 박은하" 선생의 '녹턴' 71화입니다.


'엄마와 딸' 모두를 수렁으로 몰고 갈 것만 갔던.....저 개자식....

또 '유리'에게 '돈'을 줍니다.

.

.

.

니미.....

.

.

.


그나저나....


이새끼.....부자인듯.


아.....


끝까지....개새끼는 아니었던 것이다.....


하지만....진짜 개새끼.....가 또 등장했으니....


ㅠ.ㅠ.


아.....니미......


또.....다음화에 아저씨 독자의 가슴에 개 통곡이 울려퍼지려나....


아..


유리야....


돌겠다.


아련 터지는 '녹턴' 뒤에 '반지'가 나오다니....아니 이 무슨 


롤로코스터 클라스의 '편집'이란 말인가!


ㅎㅎㅎㅎ


언제나 해맑은 "칼라 종이' 선생의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69화!


교복 컨테스트 에피소드네요.


곱디 고운 곱단 쌤~~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


그나저나...'교복' 입고 설치던 시절이 젤 행복했다는 사실을.......왜 그때는 몰랐냐 이거지.....


.

.

.


후회...


그래서 


이제 다시는 안합니다.


ㅋ ㅑ ~~~~~~~~~~~~~~


이거 죽이네요.


색감도 독특하고, 도련님....교복 클라스

^^


'공상 이시영' 선생의 간만의 컬러 일러스트입니다.

+ +


성실 임주연 선생께서는 정말 다양한 컬러 화보를 매번 그려주시네요.

엄청나네요...


역시.....성실 성실 열매! 다량 섭취!


컵셉도 현란하다!


와......


이슈 6월호 126페이지 상단에 있는 이 그림.

이번호의 '베스트 컷'으로 선정!


희한하게 계속 보게 됩니다.


SMDM 작가님의 그림은 옛날이 더 좋았다는 생각은 그저.....짧은 생각일뿐.


아....


조타.


자.....이번 6월호에서....드디어


사랑하고 미워하던 형제와 가족 이야기는 추억의 세계로 옮겨갑니다.


"애증 서문다미"선생의 '너의 시선 끝에 내가 있다'가 드디어 마지막을 고합니다.

...


수년간을 이 비장미 터지는 작품으로 독자들을 울리셨을텐데.....이제 좀 쉬시려나....


'이슈' 책을 안 사시는 분도....이럴때는 '한권' 정도 소장하는게 의미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자'들은 말이죠.

자기가 좋아하는 '소년만화'가 마지막을 고할때 단행본 나오기 전에 '연재'하는 잡지를 구매하거든요.


언니들은....그런 문화 없나?

....


^ ^


세월이 흘러서.....어느 교차로 신호등을 사이에 두고...


형아는.....놀랍니다.


동생을 봤거든요.....


그런데....


동생은 애써 모른척 하는군요.....


자....


마지막 장면은 직접 확인하시라고 감추어 드립니다.


.

.

.


처음부터 연재를 따라오지 않아서 완전히 공감하지는 못했지만, 저는 많이 찡했습니다.


.

.


이런 감성이 느껴질 때면.....내가 '순정만화' 보길 잘 했구나 싶습니다.


아마....이번 마지막회....마지막장을 확인할때....팬이라면 여러가지 감정이 겹칠 거예요.


그리고...


당연히.


'눈물'은 예약입니다.


내가 울었는데.....당신들이 견딜수 있겠어!?



너의 시선 마지막회에서 눈물 한움큼을 훔치고 책장을 넘기자.....


단행본 4번째 정독을 부르는 작품이 등장합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DJ가 음악 믹싱하듯 짬뽕되어 지금은 뭐가 뭔지 모르고 그저


작가님의 미장센과 연출, 그리고 미니멀리즘에 충실한 대사만으로도 놀라며 보고있는


"혼돈 김연주" 선생의 '나비' 93화입니다.


예지자는 지금 꿈속에서 뭔가를 보고 있는게 아닐까....싶었는데.


음.....묘운이 눈에는 평소 저 언니가 '노안'이었던 모양이다...



그리고 '연모'의 감성은 완전 가출한 쾌속 전개의 신작!


1화때에 벌써 남녀가 유별한 조선의 처자가 침대에서 뒹굴며 '배드씬'이란 이런 것이다!

라고 외치듯이 '신의 한수'를 두신


"야동 이소영" 선생의 '심청' 3화입니다.


배드씬의 남주는 심청의 몸매가 영 맘에 안들었던지....궁시렁 대며 저택을 누비다가....


바로 반전 멘트 날리심!


"예쁘다."


남자 사람의 '뇌'구조를 적나라하게 파헤쳐주신 작가님의 깊은 통찰에 박수를 보냅니다.



명품 옷을 입혀 줬더니, '기녀 드립'으로 응수하는 '쌍꺼풀' 수술 잘 된 '심청'


아래것들에게는 '난리' 쳤지만, 딱 봐도 '상것'인 남자 사람에게는 '로맨스'로 응수해주십니다.


'심청'의 '처세술'이 그야말로 신묘막측하여 다시 한번 '박수'를 쳐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2화에서 야동 찍고 3화에서 로맨스로 돌아온 '심청' .....

다음화에서는 조심스럽게 '스릴러'를부탁드려봅니다.


두둥!


타고난 스토리텔러 하지만, 이작품에서는 설정은 좋으나....진행은 '80년대' 스타일을 추구하시는 

"복고 전혜진" 선생과 코믹챔프에서 연재를 하셨으면 어땠을까....상상하게 되는 "액션 김략현" 선생의 '리베르떼' 7화입니다. 


드디어 터져버린 사수와 부사수의 예정된 갈등


이렇게 '복고 감성'의 파트너쉽은 아름답게 이루어졌습니다.

+ +


자! 이제 본격 초특급 리얼 액션을 기대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감성 쩌는.....

'폭.력.만.화-이슈'를 보고계십니다.

 

^^



자! 그리고 드디어! 

녹턴과 함께 저를 가장 행복하게 해주는 '학원 이기하'선생의 발랑까진 고딩 로맨스 '지지' 17화!


+ +

이번 '지지'는 교묘하게 '찌찌'를 가리는 이씬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생각보다.....아무것도 탑재되어 있지 않은.....영언이 몸의.....음....그러니까....그 뭐냐....


연호는....이 사실을 모를텐데......자신의 선택에 후회는 없으려나....


.

.

.

ㅋㅋㅋ


이상...


개소리였습니다.

^ ^


아.....역시 지난화의 저 숨막히는 '어택'이 주는 내상은 심각했습니다.


'홀릭'

.

.

.

저는 '언니'들의 저런 '헌신'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옛날에...제 여친이 정말 헌신적이었는데...



.

.

.

아....


self ㅌㄷㅌㄷ


어머!


데스노트....뮤지컬?

+ +


사신...이 노래하면 볼만하겠다.


현재 카카오페이지 웹툰에서 '루마니아 체조인 육성클럽'이라는 희한한 제목의 작품을 연재하고 계시는

'두탕 신지상' 선생과 왠지 디지틀이 아닌 수작업을 고수하시는 듯한 감성적인 터치의 '귀농 지오' 선생의

어여와여 도리실  8화네요.


강주의 로망....'은영'이 도리실을 떠난다는 말을 전하는 고신....

.

.

그렇게 쿨하게 짝사랑을 떠나보내는 ......


듯...해보였지만.....언니는 '미련'이 남고


흔히 있는......사태가 벌어집니다.

ㅎㅎㅎ


뭐.....'심청'에 비하면 이정도는 '순수' 그자체네!


'소나기' 수준이야!


맘에 들어!


확 재미있지는 않지만, 뭐랄까......어린시절 보던 T.V 드라마 '전원일기'처럼 구수하게 끌리고 있습니다.

이제....망설이지 말고 '단행본'을 구입해도 될 것 같습니다.

^ ^


그리고! 

나쁜 소년에 이어 또하나의 온라인 작품 소개네요.


일단 '그림'이 듁음!


딱 제스타일!


차경희 작가님의 '덫에 갇힌 나'입니다.


꽃미남을 보면 표정 관리 안되는 여주....


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전개가 묘하다

 ^^ 


우울 터지는 처절한 삶의 역경을 이겨 내는 가녀린 여자 이야기.........치고는 '남자'를 너무 밝힘 ㅎㅎㅎ


그래도 재밌겠당~~


어느덧.....7월호 소개네요

+ +


기대됩니다.


"나 이혼 시켜줘"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라구!


벌써 1년이 반이 지나간듯한 느낌.


헐.....6권이 모였습니다.


무섭....


이틀밤.....에 걸쳐....글을 썼네요.


처음으로 글을 나눠 써 본것 같습니다.

음....


왠지 한번에 '리뷰'하는것 보다 좀 더 편한 느낌 

^ ^


많이 늦어졌지만, 재밌게 읽어 주세요~


그리고, 작품을 언급하면서 제 주관이 섞인 내용이 많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말고....말 그대로 '재미'로 봐주세요~~


다음달은 좀.....사람답게 살게 되길....바라며...




재밌게 읽었다....


담 달에도 열심히...써봐라....하시는 분들은....


'공감' 한번씩....꾸욱....


^ ^



~~저는 이제 자러갑니다.~

내일은 '파티' 리뷰~~하는 걸루~~





순정만화 잡지 리뷰 전체 보기

 

 

 

James1004의 만화 리뷰 전체 보기





  1. Favicon of https://mocachoco.tistory.com BlogIcon 모카쵸코 2015.05.15 01:30 신고

    요즘에는 동성애 코드도 다루기도 하는군요. 순간 움찔 했네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5.15 12:52 신고

      요즘 언니들......BL 아주 좋아라~하십니다. ㅎㅎㅎ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thdsks123l BlogIcon 세렌 2015.05.15 06:58

    바쁘신데 리뷰한다고 수고 하셨습니다!
    안보는 작품이지만 드디어 서문다미님이 완결한 작품이 하나 나오는군요!! 무척 기쁩니다ㅠㅠ
    제가 알기론 서문다미님이 여태껏 완결한 작품이 없으셨기 때문에.. 솔직히 지금 루어도 불안불안합니다...ㅠㅠ 그래도 완결 작이 하나 생기셨으니 다행이야 ㅠㅠ
    (*묘운이가 소류를 또래 소녀로 보인단 소리는 정신적으로 높은 그러니까 본인보다는 엄청 어른 뭐 그런 생각이였는데 저때는 보통 10대 소녀 같아 보였다 뭐 이런 장면 같습니다. 그리 생각했는데... 제임스님이 노안이라고 하시니까 묘운이가 왠지 본인이 엄청난 미인이라 소류가 못생겨보이는.. 뭐 이렇게 생각됩니다..ㅠㅠ 어쨰...ㅠ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5.15 12:57 신고

      앗! 간만에 세렌님 오셨네요. + + .

      새로 이사오고나서 사업도 그렇고 이것 저것으로 사둔 책도 못 보고
      있는 요즘......봄이 끝나기 전에는 제대로 된 예전 컨디션 회복을 위해
      노력중입니다.

      매달 초 책 나오자마자 바로 리뷰 올리고 새로 나오는 단행본 다 올리고......아......그날이 언제나 오려나....ㅎㅎㅎ

      소류 디스는.......사실......'나비' 전체에 대한 '디스'인걸루....ㅋㅋㅋ

  3. 비화림 2015.05.18 17:15

    오~ 리뷰 하셨네용~ 저도 요즘 알바하느라고 바쁜데 저에게 편히 만화를 덕질하는 날이 올까요 ㅠㅠ 저에게 이현숙님 작품은 그림과 소재는 취향저격인데 스토리는 용두사미라... 네이버 웹소설 시니컬 황후 일러스트 할때진짜 그림 진짜 예뻤는데ㅋㅋㅋ 근데 네미래 토비어스 도련님과 A.27이제 친해진건가요?ㅋㅋ A.27나쁜놈인데 매력적이라서ㅋㅋㅋ그나저나 제임스씨 손톱에 메니큐어 바르세여?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5.22 03:13 신고

      와~비화림님~또 와주셨네요 ^ ^ 감솨합니다.
      요즘 제가 제정신이 아닌 시즌이라 ㅎㅎㅎ 겨우 업데이트 하고 있네요~

      네미래는 저도 중간부터 봐서 잘 모르지만, 뭔가 야리꾸리한...BL 코드
      빼면 저는 좋은 만화 같아요~

      이현숙 작가님은 완전 좋아요 + +

      그런데....왜 다들......남자끼리....못 엮어서.....ㅋㅋㅋㅋ

    • BlogIcon 비화림 2015.05.23 14:54

      그러게요 요즘보면 노멀이라도 이런요소는 한가지씩 넣는둡요 이런거 넣어주면 독자들이 좋아하나봐요ㅋㅋㅋ 근데 난 전 보다가 놀라는적이 한두번이 아니라는ㄷㄷ 어제 뱀도2권 샀는데 보다가 깜놀!!

  4. BlogIcon 2015.05.21 01:27

    요즘 이렇게 만화잡지를 구입하시는 분들이 많지않은데 또 이렇게 구입하셔서 리뷰를 올려주셨네요~~ 블로거님의 잡지나 만화책 리뷰를 읽으면 글을 너무 재밌게 쓰셔서 항상 찾게 되요! 덕분에 좋은 작품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어가는 것 같구요! ㅎㅎ 퓨어크라운 단행본을 특히 사고싶어진 리뷰였습니다 리뷰 잘읽었습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5.22 03:15 신고

      "수"님~방갑습니다.

      제 리뷰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래 한가한 프리랜서같은 라이프스타일로 여러가지 만화를
      많이 올려는데....이제는 바쁜 자영업자가 되어 엄청 바쁘네요.

      그래도, 담달부터는 좀 더 열심히 '덕질'을 할 예정입니다.
      자주 들러서 재밌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

  5. 상온 2015.05.22 18:57

    이번에도 리뷰 너무 잘 봤습니다. 드디어 너의 시선이 끝났군요. ㅠㅠ 16권 언제나오나 싶어서 알라딘 들어갔더니 무명기도 1권이 출간되었더라구요 너의 시선 16권이랑 나중에 같이 구입해볼 생각입니다. 스포아닌 스포를 당해서 어찌 끝났는지는 대충아는데 서문다미 작가님이 좀 쉬시다가 외전으로 한번씩 연재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엔드 이슈에서 재연재 해주셔도 좋고요 ㅎㅎ 요즘 네이버에 한국순정만화거장전 하더라구요. 이슈로 그 분들 끌어올순 없나,잠시 생각했었어요 ㅎㅎ 리뷰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5.23 05:09 신고

      '상온'님 방문 감사합니다~^^ ~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셨네요
      저도 순정만화 거장전 보면서 ....와.....이분들 지금 뭐하시나
      다시 잡지에서 볼 수는 없나.....

      뭐...그런 생각들을 해봅니다. ^^ .

      이제 몇일 후면 이슈 7월호네요~~이번에는 좀 빨리 리뷰 하려구요
      또 와주세요~~

      즐건 주말 되세요~



4월의 마지막날에 올리는 2015년 코믹챔프 9호 리뷰....

사실 책 자체는 이미 열흘전에 다 봤는데요.


글 쓸 시간이 없었습니다.


만화책만 보며 사는 '백수'라면 참 좋을텐데...말이죠.

+ +


아쉽습니다.


응?


뭐가?


ㅎㅎㅎ


시간을 붙잡고 싶은 요즘입니다.


잡설은 여기까지.


내일 서점에 '챔프 10호'가 좌~악 깔리기 전에 James1004 '챔프 9호' 심플 리뷰 시작합니다!~


^ ^


9호 표지는 제가 애정하는 '다크에어'멜로즈네요

+ +

헐.


.....

브로마이드로 벽에 걸어두고 싶은 일러스트.


올해 들어, 5호와 함께 최고 간지.


첫장을 넘기니 상큼한 녀석들이 자기들을 사달라고 아우성!!

+ +


열혈강호 66권, 위치헌터 17권


챔프의 대표작들이죠


그리고 제가 제일 애정하는 '소돔의 궁전' 단행본 3권


특정부위를 볼륨감있게 표현한다고 해서 혹해서 사거나 하지는 않지 않을거라고 확신할 수 있지도 못할거 같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렇지 아니할수도 있지 못할 이유가 있을수도 없으란 보장이 없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양혜석, 이현지 작가님의 세실고 2학기 35화

....세실고는 웹툰으로 보세요~~


컬러가 완죤 이쁨!


+ +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621494


챔프의 끝판왕


전극진, 양재현 작가님의 '열혈강호' 477화입니다.


요즘 열강 난리납니다.


전개가 빠른것도 빠른거지만, 충격의 쇼크! 혼돈의 카오스!

엄청난 '진실게임'이 펼쳐짐.



난...왜 갑자기....이 만화가 생각난걸까.


간만에 오프닝 들으며....창문 열고 어머니 계신 본집을 바라보며 혼자 눈물 지었습니다.


ㅠ.ㅠ


'어머니......뜻 따라 판,검사 되지 못하고 '오타쿠'가 되어버린 못난 아들을 용서해주세요....'


조정만 작가님의 위치헌터 145화.


이런 표지 그림 왠지 시간 엄청 걸릴거 같다는 생각이.....


아버지를 kill하고 멘붕에 슬퍼하던 '아리아'


하지만.....나쁜년 하나가 나타나더니만......


마녀 각성!


NS윤지가 부릅니다.


'아리아가 마녀가 된 이유'

믿고 보는 '김상엽' 작가님의 복원가의 집 42화가 이어집니다.


복원가의 집 5권도 나왔어요.

표지 언니 슴가 클래스가.....

음.....


저런 그림 하나로 저는 낚입니다.



작고 구린 저 책상 하나가....


건물 하나를 살리는 에피소드.


이번에도 휴먼 돋는 감성 스토리와 사학자 뺨치는 작가님 지식에 감탄!


히나의 상큼한 표지로 시작하는 유경원, 까망체다 작가님의 소돔의 궁전 31화


머리에 시내루 빡씨게 준 저 개새끼가 또 등장하네요.


그리고...불쌍한 '츄'


'몸'으로.....



ㅠ.ㅠ


'성공'을 위해서.....


옷을 벗고....몸을 버리는 '츄'


일단....보는 입장에서는......


빨리 벗겨주....


아닙니다.


- -


우리 윤리 도적적으로 살기로 해요!


고선영 작가님의 방공호는 32화입니다.


친구를 애꾸로 만들고 캐비넷에 들어가더니..추락사...


초딩 돋는 수건돌리기가 어느 순간 호러로 제대로 색깔 입고 있습니다.

....


와....캐비넷 추락사라니....

그것도.......친구에게.....


스파이.....정체.....


저...이제 왠지 쫌 감 잡혔어요.

완전 개반전 돋는 설정이긴 하지만.....


음....일단 썰은 나중에

+ +


요즘 방공호가 꿀재미.


아싸~내일이면 다음화 볼수 있다!


이어지는 만화는 위성우, 이지원 작가님의 '인생은 강호' 

37화입니다.


작화가 점점 터프해지시는것 같아요


그래도 언니들은 이쁘게 그리심.

+ +


앜!


이게뭐야 ㅋㅋ


소년만화에 


One Night Stand라니!!!!


신고할래!~~~


일단.....저 언니 몸매는 최소 이정도 되는걸루....

+ +

순진한 시골 촌놈....무림맹주와...

오렌지족....언니 춘자의 ....


마교 돋는 러브스토리.


"장풍 같이 사랑하고, 주화입마되듯 이별하라"....했던가!


바가지 언니의 출생은 비밀은 너무....음란했던 것이다.

+ +


한편......박진남은......


열혈강호 59권 홍보중....

ㅎㅎㅎ


박민서 작가님의 '다크에어' 82화입니다.


먼가 확실히 끝판왕과의 싸움 같긴한데.....끝은 안나는 시츄에이션

+ +


100원짜리 동전 쌓아놓고, 끝판왕과 싸우다가 죽으면 이어가던 오락실 게임이 생각납니다....


보글보글의 '100판'째 왕이 그랬찌....


절대 안듁으심.


어쩌면...


'자파'가 이만화의 주인공은 아닐까? + +.....


철학적인 주제의식 날려주는 무적의 캐릭터.....


이거 주인공 아님?

ㅎㅎㅎ


잔인무쌍 액션 환타지

JAL, 송진우 작가님의 '망상소년'은 paranoid 15화입니다.


어라......


...저 개새끼가 지금 누구 목을 치는거임.....

+ +


간만에 나온 이쁘니를....세상에....저 몹씁 새끼....


ㅠ.ㅠ


강이하....장난감 됐음....


망상이가 드디어 Rise 하려는것 같습니다.


과연, 악의 축을 요절낼 날은...언제일런지

역시 다음화가 기다려져....


내일 볼 수 있지 

ㅎㅎㅎ


리뷰를 늦게 올리니 이런 기대감이 생기는 군요!


장진원 작가님의 고교변호클럽 ....드디어 6개월


12화네요.


일단 표지 맘에 듭니다.


오바타 타케시 작가의 '학규법정'이랑 겹쳐서 고민한 흔적같 은게 보이는것 같아요


ㅌㄷㅌㄷ


누명을 쓰고 예전 재판에서 묵사발이 된 선배 언니들 지키려는 당찬 아예들~


올! 좋다!


재판 시작!


작화의 퀄이.....+ +


나인수 김재환 작가님의 '마제' 407화예요.


끝판왕과의 계속되는 끝장 배틀.


미친개는 목숨과 ....암흑왕의 한쪽팔을 맞바꿉니다.


아....


비장미 쩔어요....


미친개...Die...


그렇게 '마제'는 풀파워로 분노게이지 폭발....


마제...이제 끝을 향해 .....


이제 내일....나올 챔프 10 광고네요

+ +


Real 14권 광고와 함께, 요즘 쫌 재미있는 '학규 법정' 입니다.


15화, 16화가 있구요.

그림, 스토리 모두 꽤나 대박입니다.

+ +


물론....저에게는 

이게 최고죠.


우주 최고의 만화가이신 '양경일' 선생님의 Area D  

무려


"100"화입니다~~


이제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아날로그 펜터치'의 섬세함....

그걸 느낄수 있는 일본만화....


그리고....이작품이 바로 끝판왕입니다.

+ +


미카의 아공간 속에서 탈출을 시도하는 '진' 일행.


그리고.....


울컥!


빨리 7권이나 구입해야겠습니다.

+ +


잘나가는 원피스는

776화


이번화의 가장 쩌는 장면

+ +


그리고 777화....


잭팟!


원피스의 ....호흡...참 부럽네요.

+ +


언젠가 우리나라 만화도 '원피스'처럼 세상을 뒤흔드는 작품이 나올 것을 믿으며...


부러우면 지는거니까.


이제 내일이면 10권이 되는군요.....


많이 늦어 버렸습니다.

그래도, 이제 5월부터는 다시 잡지 리뷰가 제 페이스를 찾아 갈 것이라....믿으며

+ +


제 리뷰 봐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며


즐건 연휴 되시길...


^ ^






그리고, 혹시나 '페이스북'이나'인스타그램'으로 덕후 라이프 함께 하실분은 서슴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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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우리만화' 좋아하고 서포트 하시는 분들과 '의리'있게 '삶'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밑의 링크엔 '블로그'엔 없는 저의 또다른 '삶'이 녹아 있습니다.

'드루와~~요'
^^



  1. Favicon of https://mocachoco.tistory.com BlogIcon 모카쵸코 2015.05.02 15:04 신고

    소돔의 궁전의 누드 어택은 어떤 공격일까요? *.*

    인생의 강호는 내용이 골때리네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5.03 13:03 신고

      누드 어택 ㅋㅋㅋ

      글쎄요.....'황홀한 공격'이지 않을까요
      + +

  2. 익명 2016.02.21 21:4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02.21 23:22 신고

      제가 원래....원피스를 안봐서 잘은 모르겠지만....지금 보니까..엄청 많은데요 ^^ 정확하게 알고 싶으신 해적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 익명 2016.02.21 23:36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6.02.24 02:48 신고

      트리플엑스 체육관 격투연합 4명 대표 '파괴포 이데오'

      톤타타 족 톤타 병단 200명 병장 '전사 레오'


      .
      .
      이렇게 쓰여있네요 ^^
      도움이 되셨기를~~~

      답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너무 바뻐서....ㅎㅎㅎ

    • 익명 2016.02.24 12:3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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