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헌날....


저는 '죠스'입니다.


저가 요즘 자주 일하고 있는 성신여대의 '창업센터'에는 여러 스타트업 기업들이 있는데요.

'죠스'로 여러명 전도 했습니다.

+ +


몇일 전에도 저를 포함해서 무려 4명의 중생을 죠스로 끌고 왔네요~~


이것 저것 왕창 주문한뒤~~수다 떨며~~한컷

+ +


Feat: "나와 호랑이님" 아이폰케이스~~~그리고.....


"헐크"

+ +


색이 좀 흐리게 찍혔지만...

그래도 이쁜

"랑이"

^ ^


우냐앜~


두둥~~~

떡볶이, 어묵, 순대, 튀김

+ +


이렇게 몽창 시켜 먹어야 제맛!


메추리 알이 2개인건......

"2인분"이기 때문입니다.


죠스 2인분을 한접시에 보는건 또 참....간만이네요

+ +


"크아~~다 머거주겠어~~~"

Feat: Hulk!


사람은 4명

+ +


메추리알은 2개


+ = +




먼저 손 내밀어야 한다!


"성공적!"


이렇게 어묵에 떡을 한방에 먹어줘야 제맛입니다.

+ +


일행들중 '떡볶이'에 약한 사람이 있어서~~

+ +

쿨피스가 2개나~~


저는 쿨피스도 좋지만, 역시 이 어묵 국물이 최고라 생각합니다~요~~


떡볶이와 함께 최근에 가격이 500원 뛰어 버린 '순대'

+ +


그래도....맛있으니까 괜찮아~


"크아~~~튀김이다~~~+ + 새우를 찾아라~~"


하지만 이날.....튀김중에 새우는 없었으니.....


"크아~~~~간장 찍어 먹어라~~~~"


그렇게 놀듯이~~~먹다온날

ㅎㅎㅎ


오늘도 여럿 전도했다는 뿌듯함이......



"죠스 사장님"

저 이뻐해주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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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jmi.tistory.com BlogIcon Jmi 2015.09.12 21:41 신고

    죠스 정말 맛있죠. 예전에 학교다닐 때 수업 끝나고 동기들과 분식 사 먹던 기억이 나요.
    그나저나 제임스님 정말 죠스에 자주 가시는 듯.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9.13 09:27 신고

      ㅎㅎㅎ 저는 '밥'은 하루에 딱 한번만 먹어요.

      나머지는 '떡볶이' '햄버거' '치킨' '짜장면'.....
      ㅎㅎㅎ

      그중에 제일 많이 먹는게 아마도 '떡볶이' 같네요~~

  2. Favicon of https://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15.09.13 22:39 신고

    정말 분식 대마왕이시라는... ㅋㅋ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9.14 01:26 신고

      쏘이님 만큼만....사진 실력이 있다면.....좋을텐데요 ㅎㅎㅎ
      그럼 진짜 대마왕 되는건데

  3.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5.09.17 00:42 신고

    죠스떡볶이 먹고 싶어요~

요즘 정말 너무 바뻤습니다.

중요한 서류작업....


부모님 이사....


하루가 다르게 흘러가는 자영업 환경....


참 쉽지 않은 하루 하루지만.....

그래도....


이번주부터는 좀 살만해 졌습니다.

^ ^


그래서 갔습니다.

+ +


애정하는....나의 '죠스' 떡볶이.


주문하고나서....먼저...'쿨피스'를 깠습니다.

^ ^



십수년 넘게 저와 함께해온......여자들이 가장 싫어한다는 '남자' 아이템

ㅎㅎㅎ


남들이 뭐라든....저는 이게 좋아요

^ ^


이거 때문에 후배들에게 별명이 '순정만화 보는 쇠사슬' ....


줄여서 '순정사슬'

ㅎㅎㅎ


간촐하게 ....

떡볶이, 튀김, 순대, 어묵

+

쿨피스

ㅎㅎㅎ


더운 여름이어도 상관없습니다.

저는 죠스의 어묵 국물을 마시면.....


스트레스가 사라집니다.

+ +


저는 순대를 주문할때 '간'은 안먹는데요.

일행중에 '간'을 좋아라하는 ....닝겐이....

^ ^


튀김은 '오징어'를 선호하지만.....

일행중에.....'김말이'를 선호하는....닝겐이...

ㅎㅎㅎ


핡!


블로깅을 하는 시간이면......이때가 가장 고통스럽습니다.

사진 올리면서....


자기가 제일 먼저.....블로그에 빠져들어가는.....

정말....


내일 일어나면 또 먹을거예요

+ +


죠스 떡볶이...

사실..


별 메뉴의 추가도 없이 메추리알 하나 올려주고, 가격이 3,000원으로 인상되면서....거시기했는데....


그런거 상관없이 잘 쳐먹고 있는 저를 보며....


아....


이런게 '노예'구나 싶었습니다.




하루 일과 마치고....'죠스' 먹는 재미로 산다면....좀 오바인가....

ㅎㅎㅎ


저의 귀염둥이~~

나와 호랑이님 폰케이스도 한장 촬칵~~


그렇습니다.


죠스는.....


"사랑"입니다.


.

.

.


그냥...너만 있으면 돼~~




PS: 성신여대점 사장님~~단골이라고 '사이다' 챙겨주셔서 고마워요^^

담에도......기대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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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esert.tistory.com BlogIcon 소이나는 2015.08.19 22:58 신고

    죠스, 엽기, 저도 요즘 야식 때문에 간간히 먹고 있습니다. ㅋㅋ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8.20 14:02 신고

      올~~~~'엽떡'까지 + + 도전하실 정도라면 보통 수준은 넘으시는듯
      와......Respect!!!


제가 '죠스'를 좀 과다하게 사랑했네요.

이번 겨울에 '죠스'에서 찍은 사진이 정말 많아요 

ㅎㅎㅎ


ㅋ ㅑ ~~~

예전에는 떡볶이 1인분에 오징어 튀김 2개를 올리면 딱 3,500원이었습니다.

지금은....4,000원

ㅠ.ㅠ


그래도 맛있으니까....자주 먹지만요.


프렌차이즈 떡볶이중에는 '아딸'과 함께 가장 맛있고 가장 맵습니다.

+ +


아직도 추운날에는 이 어묵 한꼬치면 ~~ ㅋ ㅑ~~


요즘도 자주 제 폰을 덮어주는 무적의 '이정우'

"난 통이다!"


최고죠!


겨울 내내 읽고 있는 

포목점 은여우의 연애기담.

+  +


흑요석님의 살인적 작화 때문에 구입하는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내일도 아마.....사무실 앞

죠스 떡볶이 성신여대역점에는 제가 책을 들고 우아하게 떡볶이를......


쳐먹고 있을겁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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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amejay.net BlogIcon G.J. 제이 2015.03.07 16:38 신고

    저... 결국... 저질러버렸어요 ㅠ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3.07 21:20 신고

      + + 오잉....혹시 제품을 구매하신건가요? 앜 ㅎㅎㅎ

      아~~확인해 봐야겠네요...어떤제품을 ㅋㅋㅋ

    • Favicon of https://gamejay.net BlogIcon G.J. 제이 2015.03.09 02:04 신고

      루피가 너무 귀여워서 그만...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3.10 20:40 신고

      앗! 루피를 .....ㅎㅎㅎ 감솨합니다. 아참. 혹시 제품 받으셨다면 이벤트에도 꼭 응모 부탁드립니다~~+ +~~ 크리츠님이라면 분명히 선물 득템하실듯!




정신 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춥고 정신없고.....그런 시간들의 연속에 '죠스'는 .....행복입니다.




이곳은 성신여대역에 위치한 '죠스' 떡볶이

저의 새로운 사무실에 죠스가 가까이 있어서 무척이나 행복합니다.


제일 조그마한 테이블에 앉아서 떡볶이와 함께 '이슈 2월호'를.....

+ +


시간이 없어서 짬이 날때마다 책을 봅니다.


죠스 보다 더 붉은 '흡혈고딩 피만두 폰 케이스'도 살짝~~~

+ +


두둥!

죠스 떡볶이~~~[feat: 오징어 튀김]


ㅋ ㅑ~~~~~


살아있습니다.


저는 이글을 올리고, 또 죠스로 갑니다

ㅎㅎㅎ


+ +


떡볶이:2500원

튀김:1000원

국물: 서비스


3,500원의 행복

+ +


추울때는 이거 한 숫가락이면 끝!

ㅋ ㅑ~~~


보기만해도 쓰러진다~~


한편....저는......음....


요즘 나오는 순정만화중에 제일 충격적으로 재미있는 족쇄.


단행본 '족쇄 2권' 

+ +


담주에 서점가서 바로 지르는 걸루~~


오징어 튀김을 떡볶이 소스에 묻혀서 이렇게~~

흡입합니다.


캬 캬 캬~~


떡볶이에 어묵이 없으면 정말 심심할듯..


죠스는 항상 즐겁습니다.


A-Men

+ +



오늘도 저는 야근인데, 잠시 죠스를 먹고 와서 다시 일할래요~~~


눈누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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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호 2015.01.06 01:22

    죠스떡볶이 정말 맛있습니다.ㅋㅋ안먹어야지 하면서도 어느샌가 지나치질 못하고...^^
    '이슈'2월호 리뷰도 기대해봅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1.06 10:16 신고

      ^^ 아시는군요. ㅎㅎㅎ

      '이슈2월호' ....걱정입니다. 언제쯤 리뷰를 할 수 있을런지 + +~~
      기대해 주셔서 감사해요 ^^

 

 

 

 

아딸 떡볶이에 가면 다른 떡볶이 전문점과는 달리 여러가지 메뉴에 고민하게 됩니다.+ +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여러가지 메뉴는 득보다는 실이 많다는 판단이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더라....

 

라는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 .

 

떡볶이 프렌차이즈의 양대 산맥은 누가 뭐래도 당연히

아딸 VS 죠스

구도인데요.~

 

여러가지 메뉴를 즐기면서 맵지 않으면서 확실히 맛있는 떡볶이라면 아딸

맵고 확실히 떡볶이만 즐긴다면 죠스라고 생각하는데~~

 

오늘은 떡볶이 외에 다른 것도 먹고 싶어서 ~~

 

우리동네~~방이시장 아딸로~~발걸음을 옮겼어요.

 

떡볶이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유일무이한 떡볶이 제왕이 납셨습니다.

이 오묘한 맛의 레시피는 앞으로도 전설로 남을것이 분명합니다.

 

저에겐 절대 맵지 않지만, 어떤 사람들은 아딸 떡볶이도 맵다면서 못 드시는 분이 계신다고 하더군요...

물론 그분들은 죠스 드시면 입원...

엽떡 드시면...

 

사망.

 

어묵도 등장했어요~~

어묵 국물 맑은 걸로 따지면 여기만큼 맑고 맛있게 만드는 곳도 없을듯 해요~~

사진빨 최고죠!

 

떡볶이엔 ! 역시 어묵!

 

저는 떡볶이와 항상 순대를 같이 먹습니다. ^^ .

특히 '허파'를 왕 좋아해요~~

 

죠스 순대와의 차이점은 안에 내용물 중에 하얀 무언가가 없다는 것인데요. + + .

바로 전에 포스팅한 죠스 순대와 비교해 보세요~

http://james1004.com/458

 

확실히 뭐랄까 죠스 순대가 사진빨은 잘 받아요 + +

 

 

 

그리고~~원래 목적대로~~뭔가 새로운 것에 도전했습니다.

바로~~

칠리 탕수육!

 

허브 탕수육과 칠리 탕수육의 차이는 비주얼이 보여줍니다. + + .

빨간 양념의 유무인듯합니다~~~

캬~~비주얼 죽입니다~

 

뭐랄까, 땅콩 같이 생겼어요 + +

떡볶이로 배가 어느정도 찼기 때문에 이거 하나로 둘이 수다 떨며 먹었어요~

 

 중국집 탕수육과 비교 할 수는 없겠죠 ^^

수퍼같은 곳에서 파는 인스턴트 식품 같은 맛이 나지만, 뭐랄까

가격대비 상당히 괜찮은 메뉴였습니다.

떡볶이랑 같이 먹으니까 궁합도 잘 맞고 상당히 괜찮은 메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음식 전문가가 아니라서 어떤 내용물이 어떻게 들어갔는지는

모르지만 아딸 창업주의 양심 경영 마인드는 꽤 유명하죠.

믿고 먹을 수 있는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아딸에선 탕수육도 먹고 탕수육도 먹고 다음에는 닭강정을 먹어 봐야겠네요 ^^

 

결국....모두 초.토.화.

 

 

 

떡볶이 없이 과연 저는 몇일이나 견딜 수 있을까요....

확실한건 아직까지 일주일 이상 견딘적이 없다는 것뿐....

 

 

 

오늘은 '매우미'가 없어서 많이 서운했네요~~

 

 

 

닭강정 리뷰도~~곧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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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ood-morning-pharm.tistory.com/ BlogIcon GoodMorning^^ 2013.09.11 23:01

    저는 떡볶이보다는 오뎅을 훨씬 더 좋아하는데,,, 오뎅도 삼X어묵 같은 고급 오뎅보다는 값싸고 질 떨어지는 얇은 부산어묵을 제일 좋아합니다. 입이 그렇게 길들여져서...ㅋㅋ 저 오뎅 국물 한번 쭉~ 드링킹하고 싶습니다 ^^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9.12 09:02 신고

      저는 하두....부산 어묵을 많이 먹어서...
      이젠 삼호어묵이 더 좋아요~

      퀄리티 있는 그맛! ~~집에서 떡볶이 해먹을 재주 있으면 넣어서 먹고 싶네요~++

  2.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13.09.14 01:51

    흙, 전 유부주머니때문에 죠스떡볶이를 버릴수가 없어요 ㅎㅎ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9.14 03:18 신고

      신럭키님도~~죠스를 즐기시다니! 완전 반갑네요~+ +

  3. Favicon of https://928928.tistory.com BlogIcon 首尔姐姐 2013.09.26 23:30 신고

    사진이정말 맛나보여요 ㅠ 이밤에 꼬르륵..

 

 

 

 

 

 

주일에 교회에서 집에 오는 길에 후배가 근처에 살기 때문에 데려다 주곤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인가....

 

눈에 익은 간판이 보였습니다.

_죠스 떡볶이_ 매장이 새로 생긴거였죠 + +

 

후배를 데려다 주면서 결국 .....

 

참새가 방앗간을 어쩐다구하죠...

저녁밥을 먹은지 얼마 안됐지만~저는 중독자이므로....

 

 

죠스 삼전동점 정보 링크

 

이런 포스터는 처음 봤더랬죠....

저런 세트는 패스트 푸드점의 햄버거 세트를 흉내낸것 처럼 보이지만, 패스트 푸드점 처럼 이익은 없다죠.

 

거룩한 매우미 등장!


Here Comes Meumii

 

 

그리고 또 하나의 귀요미 등장~~

 

"꿀버리"

 

Here Comes GGulborii

 

 꿀버리와 매우미의 죠스 탐방!

시작~!

 

"어머~~어트케! 난 이런 매운 음식 첨인데~~엄청 기대된당~~"

 

떡볶이 + 순대 + 어묵 + 튀김

 

가장 이상적인 조합이라고 할 수 있죠 + +

 

언제 봐도 이 때깔은~~~정말 아름답습니다. + + .

 

순대도 윤기가 좌르르~~~저는 떡볶이 먹을때 꼭 순대도 같이 먹는 습관이 있습니다.

 

새우튀김이 보입니다.~~아~~

새우는 왜 이렇게 맛있는 걸까요~~~

 

어묵~~오늘은 처음으로 '유부 주머니'를 주문했습니다.

 

"진격의 어묵"

 

모든 메뉴를 다 먹어 봤는데.....이것만 이제껏 먹지 않았거든요....

첫 경험 시작...+ +

 

 역시....이래서 안 먹었는데....처음이자 마지막이네요.

다른 사람들은 별미라고들 하고...좋아하는데요.

저는 저 떡볶이 가게에서 주는 만두속 같은 저 속을 정말 싫어합니다.

이유는 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떡볶이 가게의 만두는 먹지 않습니다.+ +.

 

 순대입니다~~

저희 동네 "아딸 주인 아주머니"가 말씀하시길~

죠스는 저렇게 하얀게 순대에 들어가 있다고....아딸과의 차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맛은.....글쎄요.

 

저는 프렌차이즈 별로.... 순대와 어묵의 차이를 잘 느끼지 못하지만...

개인적인 맛의 성향은 죠스 순대가 맛있습니다.

 

십수년을 항상 저와 함께 해준...제 지갑입니다.

이것때문에 제 별명이 '쇠사슬'입니다. ㅋㅋㅋㅋㅋ

 

저와 오랫동안 함께 해준 저의 애마~~ 투스카니 테크니컬 그레이~~키예요.

항상 음식점에 오면,

 

지갑, 차키, 아이폰을 한쪽에 정리해서 나두고 카메라고 여기저기 촬영을 합니다.

 

어떤분들이 물어보시더라구요.

 

"매우미"는 항상 들고 다니냐고?...

 

답은..."네 그렇습니다." 입니다.

 

^^

 

"어머! 이게 뭐야~ 현다이 구르마 ...투스카니 키네....아~~촌스럽다~~"

 

 

.....ㅡ.ㅡ....

 

전 제차를 아직...사랑...한다구요...

 

떡볶이를 먹으면서 매우미와 꿀버리는 재밌게 놀고 계십니다~

 

 "인술~ 꼬치 따고 돌기"

 

 "오빠~~짱이심~"

 

 "...어.....왜 이러지...."

 

 "앜~~"

"꿀버라~왜 그래?!!!!"

 

"떡복이가 너무 매워서.......속이 불타고 있....어....."

".....아픈만큼 성숙해 질거야. ㅡㅡ ."

 

그렇게.....모든 음식은 항상 그렇듯이.....이 모양으로 전멸!

 

"임무완수~"

 

"죠스는 항상 즐겁습니다???"

 

죠스는 항상 맵습니다!

 

 

 

 

저희 동네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죠스' 매장은 아직 없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친절한 아저씨 아주머니가 계시는 '아딸'이 있어서~~괜찮았는데,

이렇게 후배네 집 근처에 생겼으니~~

최소한 일주일에 한번은 갈 수 있게 됐네요~~

 

 

오예~~

 

 

죠스가 내게로~~

내가 널 품어줄께`~

 

위장이 불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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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yaang.tistory.com/ BlogIcon 걍심심 2013.09.11 12:31

    헉!! 만두속같은.. 저 속을 싫어하시면..
    김말이도 안드시나요?? 저는 김말이 완전 좋아하는데>.<ㅋㅋㅋ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9.11 22:46 신고

      딩동댕~~바로 맞추셨습니다~~
      김말이 싫어해요

      OTL.....

      어쩌다가 이렇게 생겨먹어가지고 ㅠㅜ

  2.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13.09.14 01:53

    음 꿀버리는 뭘가장 좋아할까요? 달달한거 먹을때 꼭 따라올라나요? ㅎㅎ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9.14 03:19 신고

      달콤이와.....삼각관계를 만들기 위해 등장한 캐릭터라능 ㅋㅋㅋ

  3. Favicon of https://youngstory9.tistory.com BlogIcon 꽃돼지:) 2013.09.18 22:09 신고

    으아으아. 죠스떡볶이 완전 좋아합니다 +_+
    사진 진짜 맛있게 잘 찍으셨네요 ㅠㅠㅠ
    크흐.. 엄청 배부른데 엄청 먹고싶어요 ㅠ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9.19 03:36 신고

      ^^ 죠스동지네요~~
      저도 죠스 엄청 좋아해요~~사실 매운 떡볶이는 다 좋아해요~~
      ㅋㅋㅋ 답글 쓰며 또 먹고 싶어지는....아...

      중독자.ㅋ

 

혹시 메인 페이지에서 이 사진 보고....클릭하셨다면.

먼저 Part 1을 보시고 오세요~^^~

 

매우미의 19금! 신세계 기행문 Part 1 보기

http://james1004.com/428

 

 

 

 

 

자~~Part2 시작합니다.

 

 

 

 

 

 

게스 매장의 쭉쭉빵빵 마네킹에게 반한...'일시기 레드'

하지만, 그녀는 미란다 커 아니었고....

 

 

다시금 배가 고파진 '일시기 레드'는

식당을 찾아서....

 

 

 

 

"아.....이제 미란다고 뭐고 간에...배가 너무 고파....힘이 ...."

 

"......저 혹시...당신이......당신이..."

 

"...미란다 커 인가요? + +.....저....연락처좀.....저는 니뽄 맛집 닌자계의 전설..'일시기 레드'라고...합니다만..."

 

 

.

.

.

 

 

......"평소에 말씀이 별로 없으신가요?..."...

 

그렇게 'Eblin'연락처를 따고....또 다시 식당을 찾아...걷기 시작합니다.

 

그런 무지 무지 배고픈 (여색을 밝히는-.-) '일시기 레드'의 눈앞에....기이한 붉은 음식점이 눈에 띄는데.....

 

" 이게 무슨 음식인고....-.-..... "

 

일단....아무거나....먹어볼까....

 

그렇게....'일시기 레드'는 난생 처음 서울에서 새로운 음식과 조우하는데...

 

그 이름은

 

떡.볶.이

 

어묵도.....같이...

 

"자 ~~~ 그럼 한번~~먹어 볼~~까~"

 

맛있어 보이는 떡과 오뎅의 콜라보레이션!

 

" 음....씹는 맛이....."

 

 

 

 

 

 

"헉!"

 

"꾸엑~~~~~~맵다 매워~~~"

....

 

 

 

 

"그런데...."

 

 

 

 

.

.

.

.

 

 

"맛있네.. + +"

 

 

'니뽄 맛집 닌자계의 자존심'.....'일시기 레드'는 서울 여행에서 맛의 '신세계' 경험 하고

 

'매운맛'각성하게 됩니다. + + .

그리고, 이날 후로.... 개명 합니다.

 

 

 

 

'매우미'...

 

 

 

 

"니뽄으로 돌아가지 않을테다! 서울에서 매운맛의 진수를 찾아 수행을 계속하리!"

 

이것이 바로

 

 

 

 

 

"이미 너는 맵고있다."

"3초 후에 너는 다 뱉는다"

"고추 먹고 맴맴~"

 

등의.....무수한 멘트를 남긴 '매우미 전설' 의 시작.

 

 

 

 

- The Legend Of Meumii -

 

 

 

 

 

 

 

'매우미'라는 캐릭터를 만들고 시간이 날 때마다 매운 맛집 탐방을 다니고 있는 요즘~

결국은 이런 '외전'까지 만들게 되었습니다.

 

각설하고 '롯데 백화점' 마찬가지로 촬영에 협조해 주신 '신세계 백화점' 쿨한 직원 여러분 탱큐~~

 

특히 'Guess' 매장 언니~~

정말 감솨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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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1. Favicon of http://160cmkorea.tistory.com BlogIcon 달방울 2013.06.29 15:40

    사진 찍으시기 무지 고생하셨겠어요 ㅋㅋ 잼나요 >ㅁ<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6.30 21:28 신고

      아뇨, 실제로 촬영하다보면, 재밌어요~~
      이젠 바뻐서 이 재미난짓을 할 시간이 없네요~~

      가끔씩, 친구도 생기고....ㅋ

  2.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13.07.09 01:58

    ㅋ 스토리가 있어서 완전 좋네요~!
    무리하지 마시고 천천히 글들이 계속 올라오길 기대해봅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7.10 04:04 신고

      ^^ ㅋㅋㅋ
      시간만 있으면 대작?을 만들고 싶은데 ㅋㅋㅋ
      응원 감솨합니다~~~

  3. 딱푸리 2013.11.11 13:24

    레고보다 전 왜 마네킹이 입고 있는옷에 눈이 갈까요 ... 이 못된 눈...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www.topbulks.com BlogIcon designer 2014.09.30 10:10

    정말 귀하의 블로그를 좋아

 

 

 

강남 고속터미널 형이 작은 매장을 운영하고 있어서 자주 놀러 가는데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곳 답게  여러 음식점들이 치열하게 '전쟁'중이죠~

 

떡볶이 가게들도 전쟁은 마찬가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죠스 떡볶이' 매장은 '고토몰' 양쪽 끝에 하나씩, 모두 두군데나 있었는데

이제는 지하몰 위의 터미널 상가에 한군데가 더 오픈했네요.

[장소는 센트럴 시티 지하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와서 오른쪽인데....쫌 뒤지면 나옵니다.^^]

 

한구역에 '죠스'가 세군데나.....헐~~

고토는 진정 이제 '죠스'의 먹이감????

 

해서....제가 신고식을 간단하게 치루고 왔어요~

 

반가운 메뉴 배너~~

 

 매장은 좁은 편입니다.

하지만, 워낙에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라 ....손님은 많은것 같네요.

 

 매장은 새로 오픈한 느낌이 많이 나더라구요~

 

 반가운 음료수 냉장고~~

 

 이곳은 셀프 서비스네요.

아닌 곳도 있습니다~

 

 일단 그닥 배도 고프지 않고....떡볶이 일인분에 오징어, 고구마 튀김 한개씩만~~버무려서~

 

 그리고~계획에 없는 식사였지만 '요기'를 감지한 ~~'매우미' 달려옵니다~~

 

Here Comes Meumii~~~

 

 캬~~~언제봐도 아름다운 자태!

 

가격은 3.500원!

저는 3.500원이라는 가격을 참 좋아한다능~~ㅋㅋ

 

 " 음~~역시 '죠스' 살아있네!"

 

 "진격의 매우미"

작업 시작!

 

적당히 맵고 맛있는 죠스의 이 맛!

 

튀김도 절대 떡볶이에 뒤지지 않는 죠스~

 

어묵은 주문하지 않았지만~~국물은 마셔줘야겠져!

 

"맛있는 국물이다~~~"

 

"입체 기동 !!"으로 시식한다!

 

는...실패

 

"미끄러워...."

 

 "음....절반 정도 먹었군"

 

 "음......아무래도 나머지 반은 어묵이랑 같이 먹어야겠어...."

 

 여차 저차해서~~어묵 한개 주문~~~

국물도 리필~

 

 어묵 한개만으로도 충분히 푸짐합니다~

 

 "진격의 매우미"

"어묵월을 넘어라~~~"

 

참하네요....

 

 "끝~~~"

 

 "매우미 임무 완료!"

 

 "죠스는 항상 즐겁습니다."

 

 

 

'아딸 떡볶이' 포문을 연 떡볶이 프랜차이즈 시대는 '죠스' 꽃을 피우는듯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떡볶이' 프랜차이즈를 섭렵했지만, 현재까지는

죠스가 단연 제 입맛에는 1등입니다.

 

물론, 프랜차이즈가 아닌 곳을 포함하면.....복잡해 집니다만....^^....

 

더운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뜨겁고 매운 떡볶이로 '이열치열' 해보세요~~~

 

 

 

 행복이 별거 있나요? ^^

전 3.500원만 있으면 행복해집니다.~

 

 

 

 

 

 

죠스 떡볶이: 고토는 내가 접수한다.

 

 

 

 

 

조폭 떡볶이:.....?....그거 내가 해야 할 멘트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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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5.23 21:01

    와. 떡볶이 먹고 싶네여. 빨간 양념 식욕을 돋구네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23 22:36 신고

      ^^ 그쵸?~~

      겨울보다 여름에 더욱 땡기는게 떡볶이~~

      아니~~사계절 언제나 먹고싶은 녀석입니다~

  2. Favicon of https://bd105.tistory.com BlogIcon 칠천피트 2013.05.24 23:33 신고

    국민떡볶이 가보셨나요?

    올림픽공원 근처인디..,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25 02:13 신고

      오잉? ++

      국민 떡볶이요?

      잘 모르겠는데요. 유명한데라면 가야죠~~가야죠~~

      바로 검색 들어갑니다!

하루는 너 없이 그냥 지낼 수 있다.

이틀도...어떻게든 견딜 수 있을것 같다.

 

하지만....삼일은..

 

삼일....?....

 

견뎌본 기억이 없다.

 

 

 

너의 이름

 

 

떡볶이.

 

빨간음식을 광적으로 좋아하는 빨.Gang.2로서 떡볶이는 '삶' 그자체라고 말하는게 맞을 것 같네요.^^.

 

물론 가장 좋아하는 떡볶이는 '어머니'가 해주시는 것이지만,

 

어머니표 떡볶이의 단점은.....자주 먹을 수 없다는 것과, 먹을 때마다 레시피가 바뀐다는것....--.

 

그래서, 최근 몇년간 늘어난 '프렌차이즈 떡볶이 가게'를 자주 찾습니다.

 

그간 아이폰으로 찍어둔 녀석들을 한번.....[아이폰 사진을 업로드 할 거라곤 생각도 못했네요...--....이럴줄 알았다면, 더 많이 찍어 두는건데....]

 

 

1. 공수간

 

몇일 전에 처음 가본, 신사동 '공수간'

강남에서 아주 알아주는 가게예요~~

 

 떡볶이는 '밀떡'인것 같아요.

맛과 비주얼 다 괜찮은데 '떡' 자체가 맘에 안들어요.

고급 식재료가 아닌 그런 느낌...저는 '쌀' 떡이 아니면 ...싸구려라고 느끼는 듯....

 

저는 '순대'맛을 잘 구분 못합니다만.....별로였다는 기억만 남네요...

 

담에는 '좋은 카메라'를 들고 '튀김' '오뎅' '김밥'도 마스터 해보려구요.

 

 

 

 

2. 국대 떡볶이

 

'국대'는 '국가대표'를 줄인 말이래요~~

오호~~포부 한번 대박이네요!

 

 

 

자 국가 대표 떡볶이 비주얼 어때요?

'튀김'은 꽤나 맛나구요.

하지만, 메인 디쉬인 '떡볶이' 맛은 공수간보다 못합니다.[제 스타일 아닌거죠]

하지만, 전제적으로 가게 컨셉은 아주 좋아요~~^^~~

 

 

 

3. 전쟁 떡볶이

 

강남구청역 사거리[비싼땅]에 몇 달 전 출사표를 던진 신진 사대부

'전쟁 떡볶이'

체인점 같지는 않고, 앞으로 체인점이 생길 가능성이 많은 가게예요~

 

 오픈 하자 마자 가서 먹었던 '전쟁' 떡볶이는 말 그대로 전쟁터를 연상케 했었습니다.

저를 제외한 모든 일행이 단 한 조각씩만 먹고 기권했습니다.

그래서...제가 다 먹었죠 ㅋㅋㅋ

'엽기 떡볶이' 이후 가장 매운 떡볶이로...일반인은 먹을 수 없는 수준정도....였습니다.^^.

 

순대는...항상 그렇지만, 잘 모르겠습니다.^^.

 

 두번째 방문에서는 '쌀 떡'만 주문했어요.

매운맛이 많이 줄었더군요.[어쩔수 없었을듯....ㅋㅋㅋ]

공수간, 국.대보다는 맛있었습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차별화를 위해 예전 처럼 좀 매웠으면 좋겠네요.]

 

전쟁 떡볶이의 '오뎅'은 굉장히 굉장히 맛있습니다.

국물도! 오뎅도! 최고!

 

 

 

4. 죠스 떡볶이

 

제가 가장 먼저 접했던 체인점 떡볶이 가게가 바로 '죠스'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대한민국' 최고라고 자부하는 곳입니다.

 

 모든게 최고 수준의 '떡볶이' 입니다.

떡볶이 식재료의 레벨이 공수간, 국대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 듭니다.

한마디로 '최고'입니다.

 

 갈때마다....놀랍니다....너무 맛있어서요....^^

 

적당히 맵고, 아주 맛있고, 순대, 튀김, 오뎅 모든게 최고입니다.

튀김은 바삭거리는 느낌이 다른 가게들과 완전히 다른 느낌!

 

 

 

그외에, 매니아들만 먹을 수 있는 '엽떡' 그리고 대한민국 떡볶이 전쟁의 선봉장 '아딸'

모두를 한방에 비교하는 컨텐츠를 만들어 볼까합니다.~~^^~~

 

맵고, 맛있고, 저렴한 국민 음식 떡볶이...

 

 

 

너 없으면 난 못 살아요.

계속 날 자극시켜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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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og.lkkkorea.com BlogIcon 소스킹 2013.05.01 02:06 신고

    죠스떡볶이 진짜 맛잇죠 ㅎㅎ 그 말고도 아딸 밀떡볶이 진짜 맛있는데 말입니다~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01 05:10 신고

      저는 아딸의 경영 마인드를 사랑하고,
      죠스의 맛을 사랑합니다.^^.

  2. Favicon of https://coast.tistory.com BlogIcon 별그림자 2013.05.01 06:45 신고

    저도 떡볶이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신떡 아딸 죠스 국대 등등 여러번 먹어봤는데 신떡이 가장 좋았어요. 그런데 죠스가 급성장하고 신떡은 망해가는걸 보니 제 입맛이 특이한 편인가봐요. 맵기도 적당하고 만두튀김, 오뎅튀김도 있어서 정말 좋아했는데 사라져가는걸 보니 슬프네요 ㅜㅜ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5.01 21:07 신고

      앗, 제가 아직 체인점 떡볶이를 마스터하지 못해서...신떡이 무엇이지 잘 모르겠네요^^.
      검색해도 도전해봐야겠어요~~!

  3. 방가 2015.01.20 18:49

    청담 씨네시티 맞은편 전광수 커피 앞에 변강쇠 떡볶이 드시러 오세요~~ 여기가 명불허전 kkk

    •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5.01.26 04:57 신고

      음.....그동네라면 자주 가는데, 몰랐네요.
      꼭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름은 몇번 들어봤는데 말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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